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7574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3272


술 마시고 잠든 아빠, 생후 3개월 아들 과실치사 2심도 무죄 | 인스티즈

술 마시고 잠든 아빠, 생후 3개월 아들 과실치사 2심도 무죄

음주 뒤 잠든 사이 돌보던 생후 3개월 된 아들이 숨진 사고와 관련해 과실치사 혐의로 기소된 친부가 항소심에서도 무죄를 인정받았다. 광주지법 제3형사부(항소부·재판장 김일수 부장판사)는 2

n.news.naver.com



광주지법 제3형사부(항소부·재판장 김일수 부장판사)는 25일 과실치사 혐의로 기소돼 1심 무죄를 받은 A(33)씨의 항소심에서 검사의 항소를 기각했다.

A씨는 2024년 자택에서 생후 84일된 아들 B군을 재운 뒤 잠에 들어 양육을 게을리한 과실로 B군을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

A씨는 지인들과 술을 마신 상태에서 분유를 먹인 B군을 새벽 3시20분까지 지켜보다 잠들었다. 이후 A씨가 같은 날 오전 7시20분까지 잠든 사이 B군은 숨졌다.

수사 과정에서는 B군이 목을 제대로 가누지 못하는 상태에서 뒤집기를 하다, 누워있던 매트리스에 얼굴이 눌려 숨진 것으로 추정됐다.

앞선 1심은 "A씨에게 형법상 부작위(해야 할 행위를 하지 않는 일)에 의한 과실이 있다거나, 과실과 아이의 사망 사이에 상당한 인과관계가 있다는 점이 합리적 의심을 배제할 정도로 증명됐다고 보기 어렵다"면서 "신생아를 키우는 가정에서 부모가 음주하는 것 자체로 위법하다고 평가할 수는 없다"고 봤다.

그러면서 "A씨가 잠들다 깨어 B군을 지켜보지 않았다거나 사망 과정을 알아채지 못했다는 사정 만으로 과실을 인정하기 어렵다. 특히 아이의 사망 경위도 추측에 불과할 뿐"이라며 A씨의 과실과 아이의 사망 사이 인과관계를 인정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대표 사진
익인1
영아급사증후군 같은데 일부러 뒤집어 재운게 아닌데 왜 기소가됐을까
16일 전
대표 사진
익인2
저런 사고 꽤 있는데 요즘 엄마아빠들 애기랑 분리수면하는 집 개많음,,,저런거나 영아애들 분리수면이나 둘다 개이상
16일 전
대표 사진
익인3
이혼했을까
16일 전
대표 사진
익인4
음주 안 했어도 잠들면 모를 수 있는 상황 아닌가
16일 전
대표 사진
익인5
그러게
16일 전
대표 사진
익인6
222음주문제라고 하기엔
16일 전
대표 사진
익인7
오마갓
16일 전
대표 사진
익인8
어고ㅜ
16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넷플릭스] '맨 끝줄 소년' 업데이트 완료
07.05 21:05 l 조회 455
쉬었음 청년 기준
07.05 21:05 l 조회 972
6.25 전쟁 때 지원온 UN군들
07.05 21:05 l 조회 319 l 추천 1
10분간 반려동물과 대화할 수 있다면 무슨 말 할거야?1
07.05 21:05 l 조회 626
강남이 귀화시험때 만난 중국인2
07.05 21:05 l 조회 6358 l 추천 1
대한민국 대표팀이 32강 진출 확정 지을수 있는 경우의 수와 경기 일정
07.05 21:05 l 조회 108
나는 삼성폰 쓴다 vs 아이폰 쓴다
07.05 21:04 l 조회 191
털 컨셉 건물
07.05 20:57 l 조회 1456
뭐에 이렇게 화가 난 건지 감도 안 옴2
07.05 20:52 l 조회 3394
삼성서울병원에서 공개한 예민함 테스트.JPG237
07.05 20:38 l 조회 99012 l 추천 6
댕댕이를 귀여워할 수 밖에 없는 이유2
07.05 20:35 l 조회 4366 l 추천 1
회사 생활도 학교와 비슷해져 갑니다
07.05 20:26 l 조회 4747
반응 좋은 지드래곤 캐릭터 x 유니클로 콜라보..jpg8
07.05 20:17 l 조회 20862 l 추천 4
울 강쥐 산책교육때문에 돈 오지게 썼는데 결론이 정말 허무해9
07.05 20:16 l 조회 11516
아버지 증명사진을 SNS에 공개한 것을 후회하고 있다는 연예인.jpg154
07.05 20:13 l 조회 108234 l 추천 13
실시간 한국 32강 경우의수
07.05 20:05 l 조회 495
코스피 하락률 top10 갱신
07.05 20:05 l 조회 1924
피잣집 사장들 집합시킨 명예영국인4
07.05 20:04 l 조회 6333 l 추천 4
학부모들이 뽀로로 옷 좀 입히라고 클레임 걸어서 입히는 걸로 바뀜10
07.05 20:04 l 조회 17046 l 추천 3
2026년 7월 장마 예상.gisa19
07.05 20:04 l 조회 49590


처음이전15615715815916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