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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에서 난리났던 양육권포기 이혼엔딩..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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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8
애초에 저런 성향이 결혼을 한것고 문제도 직업군인이랑 결혼하면서 저런 상황은 생각 못한것도 이해가 안가고 저 남자분 여자분 둘 다 아이는 대체 왜 아무런 계획도 없이 갖게된건지도 ㅜㅜ .. 참..
어제
익인149
글을 최대한 덤덤하게 써서 그렇지 그런 시도까지 했었다잖아 처음부터 아예 손을 놓았던 것도 아니고 할 만큼 하다가 살려고 그런 건데 어떻게 손가락질하겠음
어제
익인150
기혼 유자녀로서 내가 진짜 주변에도 많이얘기한건데 하고싶은게 많은사람은 애낳지마라...
나는 하고픈거 다해보고 낳은거라 크게 아쉬운게 없는데도 육아는 쉽지않음
어제
익인154
아기가 찾아와서 결혼한 케이스라 더 그런 것 같음
어제
익인155
늙어서 간병인 필요할때 애 찾지마라
어제
익인156
남자는 부인에게 독박육아시켰으면서 이혼할거면 애는 왜 두고가래 지가 키울 것도 아닌데.
애를 생각하지 않고 상대방 공격용도로 쓰고 있어서
애가 불쌍하다
엄마는 자길 포기하고 아빠는 키우지도 않으면서 분풀이로 양육권뺏어가고
어제
익인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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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익인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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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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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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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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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4
77.. 시가로 보낼거면 왜..
어제
익인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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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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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6
10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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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9
그냥 애만 불쌍하지 남자도 일 핑계로 육아 참여 안하고 같고 여자도 애 낳고 집에 있는게 맞는 사람 아닌거 같고 둘 다 그저 깊게 생각 안한거 같음
어제
익인160
그냥 애만 불쌍해 애만... 애만 좀 하 남녀 둘 다 이해는 가지만... 애를 낳지말지 애는 무슨 죄야? 200일... 하 얼마나 이쁜 피덩이를 ㅠ
어제
익인161
뭘 애가 찾아와 피임을 안해ㅛ으니따 생긴거지
어제
익인162
근데 남자는 지가 키우지도 못하고 엄마한테 버릴거면서 왜 양육권 가져간거임 부모 잘 못 만난 애는 뭔 죄야
어제
익인163
콘돔 써라…
어제
익인164
애초에 임신하고 결혼한거 자체가 양쪽다 준비 안 된 상태로 무책임했던건 맞음 최고 피해자는 애기인것도 맞고 근데 최소한 여자는 남편 따라 혼자 타지로 옮겨서 정ㅅ병 걸릴 때까지 육아라도 했지 남자는 걍 결혼 전이랑 똑같이 자기 근무나 한 거 말고 무슨 희생을 했음?ㅋㅋㅋㅋㅋ 그러면서 애기는 두고가래놓고 정작 두고가니까 지새끼 지가 키우지도 못하고 나이드신 어머니한테 던져둔것까지 코미디가 따로없다
어제
익인165
22 남편은 뭘 한거임? 여자는 할만큼 하고도 애도 뺏긴건데 그 애도 애아빠가 보는게 아니라 할머니가 데리고 있다니
어제
익인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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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익인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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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익인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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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익인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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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익인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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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익인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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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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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6
뭘 남녀가 똑같아 누가봐도 한쪽만 희생하고 정신도 망가졌는데 무슨ㅋㅋㅋ 야망있는 직군은 양심 있으면 결혼하지 마라 좀
어제
익인166
여자가 전업으로 애키우고 집안일 하면 행복한 가정인가?? 결국 이지역 저지역 돌아다니면서 자식 전학만 수번 다니게 하고… 직군만큼 가족들 희생하는 직업은 없을듯
어제
익인167
애기한테는 진짜 최악인 부모이지만 상황이 저렇게 될때까지 남편이 한게 뭐 있음? 뭐 포기하는거 없이 끌고가니 여자가 힘들어서 저렇게 되는거지
어제
익인168
아무리 힘들어도 끝까지 자식 책임져야 하는게 부모 아닌가 이런 삶도 나쁘지 않아 이러는데 본인 삶만 괜찮고 애 삶은? 너무 철이 없다 진짜 그리고 직업군인은 좋은 사람 아니면 무지성 결혼 출산 좀 안 했으면 좋겠음 처자식한테 민폐 오지게 끼치잖아
어제
익인169
번개....?
어제
익인169
커리어 때문인가 했는데 그냥 ㄹㅇ 자유를 원했을 뿐이네
어제
익인175
ㄹㅇ 거기서 멈칫함
어제
익인170
애만 불쌍함 부모 잘못 만나서 애는 뭔 고생이냐
어제
익인171
결혼하지말아야징
어제
익인172
딱히 꿈도 없고 타고난 집순이에 신나게 놀았던 나도 막상 결혼해서 아기 키우니 내 의지로 안하는것과 못하는것의 차이가 굉장히 크다는 걸 알게됐고 남편이 그 시점에 발령나서 새벽에 나가 새벽에 들어와 아픈날에도 아기랑 혼자 집에 남겨져 병원도 못 가고 울면서 키우던 때도 있어서 얼마나 힘들었을지 알거 같음 다만 준비 되지 않을때에 철 없는 부모에게 태어나 여기저기 맡겨져 길러지는 아이만 불쌍할뿐
어제
익인174
여자가 몸버려가며 애낳고 혼자 육아하다가 정병와서 자살시도하고 다 놓아버린건데 이게 왜 남편이랑 똑같은거임.. 한쪽은 노력이라도 했지 한쪽은 한게 뭐있음 결혼전이랑 똑같이 직장다니고 집오면 쉬고
어제
익인178
ㅈㅅ시도 할정도면 애는 놓고가는게맞음
어제
익인179
항상 말하지만 이런 경우 이혼의 최대 피해자는 부부가 아니라 아이임
어제
익인181
원글쓰니는 시작부터 결혼을 하더라도 자유로운 성향의 남펀과 딩크 생활을 하거나 가정적인 남펀과의 사이에서 육아분담 철저하게 할 때나 그나마 빡셀 신생아 육아 버티면서 가정에 정 붙이고 부모노릇 할 수 있었을거임
ㅈㅅ시도까지 갔을 정도로 본인 하나 건사하기 힘든 그상태에서 애 키우는건 애한테도 위험한 짓일테고... 계획없이 태어나 뭘 하지도 않은 아빠 손에도 못크고 이리저리 치여 할머니한테 가서 크게 된 애가 젤 불쌍함
어제
익인182
양육권 지가 포기한거 아니야? 책임감도 뭣도 없고 이기적인 사람이네
애만 불쌍하다 정말
어제
익인182
아니다 어그로 주작글인가
글 말미에 자기 욕해달라고 하는거마냥
이렇게 노는 삶도 만족스러워 하는거보니까 주작글인거 같기도하다
어제
익인183
원래 커리어 욕심있고 친구 만나는 거 좋아하는데 왜 계획없이 임신하고 결혼한 건지 이해가 안 되네 애 낳으면 자기 자신 없어지는 건 너무 예견된 결과 아닌가
어제
익인184
군인가정이 원래 저래 군인은 자기직업,기반 버리고 따라가서 독박육아 내조할 수 있는 여자랑 결혼해야되더라 우리엄마가 평생그러고살았음...
어제
익인186
우리 엄마는 그 시절에 육아책 여러 권 사서 보고 아이 가질 정도로 완벽주의 커리어우먼이었는데 아빠 따라 타지 와서 휴직하고 학교 관사에 혼자 말도 안 통하는 애랑 있으면서 아빠가 퇴근하면 혼자만의 시간 갖는다며 서재에 틀어박혀서 우울증 오고 이혼 결심했었음 엄마가 짐 싸들고 자기 진로 찾아 가려고 한 이후로 아빠도 훨씬 가정적으로 변하고 엄마도 육아휴직 끝나서 이혼하진 않았지만 누구든 그 상황에서 버티기 힘들어 여자가 철 없었다는 사람들 많길래,,
어제
익인187
근데 이게 난리까지 날 글이야? 이유가 머지 궁금
어제
익인188
그 애 커서 나처럼 되겠네
어제
익인189
무연고 독박육아 나였어도 정신병
어제
익인191
둘다 개노답이고 애만 불쌍하네
어제
익인192
직업군인과 결혼하면 안되는 이유...
어제
익인195
직업군인 남편은 배우자 직업 있음 힘들지...
혼자 엄청 힘들었을 듯 ㅠㅠ
어제
익인196
근데 이틀에 한번 당직이라 혼자 육아하는일이 많아졌다는거 아니야? 남편이 막 육아 내팽개쳤다 이런말은 없는것같은데.... 결국 시가에 맡겼다는것도 이틀에 한번 당직근무면 안맡기곤 애를 키울수가 없을것같은데.. 남자가 문제라기보단 직업 특수성이 문제인것같음.. 여자는...... 결혼하면 안됐던 사람같고.....
어제
익인200
육아에 대한 도움을 못 받았다, 육아 참여도 높은 다른 자상한 남편들과 비교되었다, 훈련과 당직등으로 집을 비우는 일이 많았다
라고 몇 줄에 걸쳐 설명하고 있는데 참 포장 열심히 해주네
어제
익인196
남녀불문 이틀에 한번 당직이면 그럴만하지않나 싶은거야. 직장에서 자고 익일 저녁에 퇴근해서 집에서 한 3시간 쉬고 자고 일어나면 출근해서 또 당직이라 직장에서 자고오고.. 이상황일거아냐. 타지라 아는사람도 전혀 없었다 하니 비교군은 원 거주지에 있던 일반적인 남편을 만난 친구들정도였을텐데 직업특수성을 생각 안할수가없지.. 성별이 반대였어도 똑같이 말했을거야. 이틀에 한번 당직서는 직종의 특수성이 문제인거라고.
어제
익인197
내가 저래서 결혼 생각이 없음 나 혼자만의 시간을 좋아해서 이래서 다들 한다고 하지 말고 나한테 맞는지 생각을 해봐야 함 둘 다 무책임하네
어제
익인198
애만 불쌍…
어제
익인199
애만 불쌍함… 이러니까 사고 치지 말고 신중하게 아기 계획 세우라는 거임
어제
익인201
임출육이 맞는 사람은 거의 없어요. 뭐 자기도 힘든데 너까지 그러냐..? ㄹㅇ 남자 혼자 육아 시켜봐야됨. 육아보다 하루종일 나가 일하는게 나음. 200일이면 진짜 힘든것만 겪은건데 아주 조금만 더 지나면 애교도 부리고 점점 이쁜데 안타깝네요
어제
익인202
나는 결혼도 출산도 육아도 감당 못할걸 알기에 진작에 다 포기함. 난 혼자가 너무 좋아
어제
익인204
좀만 참지 어린이집 다니면 나은데 ㅠㅠ
어제
익인209
좀만 참다가 죽죠 ㅋㅋ... 제 친구가 산후우울증으로 그렇게 감
어제
익인216
근데 진짜 저도 육아우울증으로 힘들었을 때 어린이집 도움을 받고 많이 좋아진 케이스이긴 해요. 좀 더 지났으면 어땠을까 싶다가도 부부 갈등이 해결되지 않은 상태에선 결국 해결이 아닌 유예밖에 안 됐겠다 싶기도 하고...
어제
익인242
어린이집 다니면 남편이 바뀜?
어제
익인252
좀만 참는게 3년 아님?
어제
익인205
양육권은.. 사실은 안가져가려고 서로 미루는 경우가 많다함. 저기는 양반인거지
어제
익인206
직업군인이랑은 결혼하면 안 되긴 해 물런 저 남자가 무책임한 것도 맞는데 직업 특성상 와이프가 희생할 부분이 정말 어마어마하게 많아서...
어제
익인208
여자가 너무 정신적으로 미성숙할때 덜컥 애가 생긴게 가장 문제인듯
거기다 남편도 어쩔수 없는 엘리트 군인만인드, 내가 부와 명예를 갖고 오기 위해 노력할테 내조나 하라, 는 여자 성향이랑 전혀 맞지 않았던 남자였고
어제
익인210
애만 불쌍
결혼절대하지말고 혼자살자
어제
익인212
애초에 상대방 직업 따지면서 결혼했고 임신했으면 직업특수성도 고려했다는 얘긴데 예상못했나? 일안하고 애보는데 뭔 자해/자살이야 ㅋㅋㅋ 결국 놀기위해서 애버린 사람밖에 더되나?
어제
익인220
22 웬만하면 엄마 편 들어주는데…
본인 살려고 이혼한건 잘 했으나… 너무 생각없이 결혼한 듯
어제
익인221
333
어제
익인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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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익인213
둘 다 무슨 고딩엄빠 보는 것 같네
어제
익인217
아.. 근데 돌잡이 육아하는 입장에서 정신병 걸릴것 같은 이 기분 진짜..ㅠ 육아는 진짜 해본 사람만 입댈수 있는 영역임...
1. 어린이집 안보내고 만3돌까지 가정보육
2. 주위 가족들, 도우미 도움 X
3. 남편 육휴 이런거 안쓰고 찐으로 엄마혼자
위 3개 충족하는 사람이 육아 할만하다^^ 하면 진짜 할만한거임..
저거 충족못하면서 육아할만한데? 이건 진짜 아님..ㅠ 그래서 육아는 입대면 안되는 영역임..ㅠ
어제
익인251
와 나도 6개월 애 키우는데 3개 조건보니까 숨이 턱 막혀 ㅋ큐ㅠ ㄹㅇ이다 진짜
어제
익인218
계획도 없이 덜컥 임신 한것부터 보이죠 보통 저렇게 쉅게 애 생겨서 낳는 사람들이 애를 그지같이 키우더라고요 먼저 결혼을 하고 애를 계획하고 천천히 스텝을 밟아가면서 낳아야죠
어제
익인222
둘 다 책임감 없는거 맞음
애낳고 정신병 안걸려보는 사람없고 정신병원 갈 시간이 없어서 못갈뿐이지 자살 생각하는 사람들 수두룩빽빽임 애 생각해서 못하는거지
그렇다고 저 사람이 안힘들다는건 아님
애 키우는게 다 그렇게 힘들단거지
거기다 여자는 호르몬 영향으로 애낳고나면 더 감정적으로 정신적으로 무너질 수 밖에없음 몸도 성치않은데 정상적인게 더 이상함 보니까 1년도 채 안키운건데 나도 애 두돌까지는 정상이 아니었음 자살 시도만 적극적으로 안했을 뿐이지 새벽 수유하면서 맨날 울고 뛰어내릴까? 창문앞에서 생각 많이함
주변 보면 쉬쉬할뿐이지 그런 생각들 많이해 산후우울증이 왜 위험한건데 다들 정도의차이지 오긴옴
나도 애낳고 딱 타지로 오게된 케이스인데 누구 도움도 못받고 주변 아는 사람도 없고 남편도 새로 발령받아서 늦고 진짜 힘들게 키움 싸우기도 많이 싸웠고
근데 아무리 그래도 힘들고 애 좀 더 봐주지 이런 생각은 들어도 나가서 놀고싶단 생각은 들지 않음 그런 생각을 할 수가 없으니까
성향이 굉장히 외향적인거같은데 애 두돌까진 감수해야지..
희생없이 절대 못키워 애는
물론 부모 둘 다 희생해야하지만.. 아빠가 더 무책임한건 맞지만 그냥 애엄마입장으론 애만 불쌍함
어제
익인33
마저 애기두돌되니 좀 숨쉴만하더라 베란다앞에도 서있고 정신과 문턱까지 갔다가오고.. 익인이도 넘 고생많았음
어제
익인222
나도 저땐 시간도 없어서 손목발목 다 나가도 병원도 못다녔고 애기 네살때부터 어린이집보내면서 숨돌리고 건강검진 받아보니 정신까지도 멀쩡한데가 없어서 그때부터 여기저기 병원다니면서 정신과는 아니고 상담갔었는데 진짜 펑펑 울다옴 . 익인이도 고생많았어 진짜 엄마들 다 너무 고생으로 살지ㅠㅠ엄마들만 알아 진짜로 본인이 선택한거더라도 고생은 고생이니 다 존경스러움 정말로
어제
익인223
애만 불쌍하지 에휴
어제
익인224
걍 애가 젤 불쌍함 직업군인인데 제복 입은 게 멋있아서 애 낳고 결혼할 생각했다는 거 자체가… 걍 너무 생각없이 만만하게 본 거임 직업군인이면 직업 특성상 계속 이사 다니고 독박육아 해야 될 확률 개많고 대부분 다 내조해야 되는데 본인 일 하는 거 좋아하고 노는 거 좋아하는 사람이 왜 직업군인이랑 결혼함…
어제
익인226
만족해 ㅇ
어제
익인229
근데 산후 우울증이 무섭긴 함
어제
익인230
요즘 사람들은 결혼과 출산을 무슨 인생퀘스트?중 하나로 생각하는것같음.
생각이 좀 단순해졌다고할까? 그냥 남자만나서 결혼하고~ 결혼했으니 해도 한번 나봐야하고~~~ 약간 이런느낌..?ㅠㅠ
어제
익인231
책임감 ㄹㅈㄷ없다
어제
익인33
혼전임신인것도 큰듯 아기는 신중하게 가져야하는데 몇년고민하고 가졌어도 키우는데 힘든데 연애기간도 짧고 애가져서 결혼했으니
어제
익인235
여자는 잘못 없음. 어쨌든 휴직 내고 오지로 왔는데 하나 뿐인 남편이 육아 손도 안대면서 아내 위하는 거 하나도 없잖아. 직업 특성 생각했으면 남자가 결혼 할 생각을 하지 않아야 했거나 직업 없는 여성 만났어야지. 여자가 군인 특성 알아야 했다니 왜 탓함 ㅋㅋㅋㅋ 미리 다 말해줬었어야지? 저 정도 희생했으면 남자가 여자한테 쫌만 말 이쁘게 하고 잘해줬어도 이혼 안 했을듯. 과거야 어찌되었든 지금 상황은 누가봐도 여자가 다 희생한 상황인데 맞춰 줘야지 그걸 같이 싸우고 있다니.
어제
익인25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논리
어제
익인236
애초에 직업군인이랑 결혼해서 애 낳는 거면 독박할 확률이 높지…. 지팔지꼰이구만 뭘
어제
익인237
밖에서 일해도 집 들어오면 자기 자식 얼굴 마주하고 우르르까꿍 한번 해주고 손씻고 환복하고 다시 와서 울면 분유 타서 맥일 줄 알아야하고 기저귀 갈 줄 알아야 하고, 아기 오늘 ~ 자주 그랬냐 묻는 등 아이와 주양육자 둘 다 교감 필수임. 그때 최소 30분 주양육자가 한타임 쉬어가야 하고. 와서 샤워하고 바로 드러누워 자는거 아니잖아 티비를 보든 누워있든 밥을 먹든 아이를 살에 착붙 해야 됨. 애살이 없는거 같다. 그런 사람이랑 살면 불행만 뒤따름. 자 시도한것도 단순 호르몬때문만이 아닐 수도 있음. 혼자 덩그러니 애기가 붙어있고 세상과 동떨어져 있는 느낌은 남자든 여자든 지옥인거. 그걸 알아주는 반려자가 있어야지 차라리 눈앞에 없는게 나음. 어쨌든 살아야지. 아기와 두 어른댁이 불쌍하다
어제
익인239
걍 애만 불쌍...
어제
익인241
남자 직군이라 해외 어쩌구 하면서 남자 직업 보고 결혼해놓고 군인이 당직서고 어쩌고 하는 건 당연한 거지 독박육아 어쩌구 하면 걍 핑계로 보임
어제
익인243
직업군인 이라는 개념을 잘 모르고 그냥 멋있다고만 생각하고 결혼하니까 그러지...
사관학교 나온 군인이 승진하려면 실무경험 무조건 있어야됨.. 그럼 당직도 당연히 할수밖에 없게됨... 군부대도 대부분 산골오지에 있다보니까 가족들도 거기에 같이 살다시피 하는거고, 거기에 몇년마다 부대 바뀌어서 옮겨다니면 자식들은 친구 형성 제대로 하지도 못하고 몇년마다 친구 물갈이 되는거임.. ㅜㅜ
어제
익인244
애만 불쌍하지...
어제
익인245
육아도 안하면서 애 협박용으로 쓰는게 최악임
어제
익인246
임산부로서 속상하다 ㅠ 출산직후는 호르몬때문에 우울증 올수밖에없는데 그때 혼자있고 독박하면 힘들긴할듯..남편역할이 많이중요함 ㅠ
어제
익인247
다른건 모르겠고 200일 된 애 두고 이혼했다는게.....
어제
익인248
애가 제일 불쌍하고 여자도 불쌍함
어제
익인249
애버렸단 소리를 구구절절 길게도 써놨네
어제
익인254
겁나 무책임하네
어제
익인255
직업군인 만나는거 비추인 이유 ㅠ
어제
익인256
잘했네 본인 인생이 더 중요해
어제
익인258
그냥 본인 무책임을 온갖 미사여구 붙여가며 셀프 가련화 시키는 느낌임..
어제
익인260
아가야... 내가 왜미안해지니.. 감당못할출산으로 정신병자된엄마나 육아포기한아빠나..
어제
익인261
둘다 으..
어제
익인262
피임했어야지 ㅉㅉ
애기는 낳음당했네 몽총한 부모한테..
어제
익인263
아묻따 여자 욕하는 것들 웃김 아니 노력한 건 안 보이냐 친부가 노력한 건 뭔데? 걍 직군 어쩔 수 없다 이럴 줄 몰랐? 하다가 걍 애놓고 가라한 사람 아님? 독박 육아 만들어 놓고 말도 막돼먹게 했구만
어제
익인264
으휴..애가 무슨 죄냐..
어제
익인265
엄마 퇴직하게 만든게 레전드네;; 지가 별로인 남자 만나서 애랑 엄마한테 피해주노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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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욱을 포함한 젊은 배우들 공개 연애 못하게 해서 울컥한 최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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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훈도 기겁한 며느리 필수 조건 (무려 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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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자 말자쇼에 나온 18살 나이차이 부부…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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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삶 살 수 있다 vs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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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나갔던 부자들이 다시 청담동으로 모이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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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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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진, 90년생 바다 남편에 '현타 "15살 연상 백종원=66년생"(슈돌) [TV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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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올공에서 야외결혼하면 좋겠당ㅎㅎ
06.28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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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듣명이 된 노래 그 이유가 (ft. 알파메일)
06.28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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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을 오랫동안 싫어해왔던 홍명보...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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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8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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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제노재민 스키스키스키 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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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으로 이소리 된다 vs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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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권이 말하는 벤투 감독 퇴장썰.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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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경의 기선제압
06.28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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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전 갔다가 민경편집자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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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8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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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자한테 전화17통 카톡50통 보낸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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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8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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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 태움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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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력자 남캐를 여캐로 각색한 여성 원톱 의학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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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넷플릭스에 올라온다는 존잼 코미디 영화.tw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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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곤 모습으로 결혼식에 축가부르러 온 오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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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의사가 말하는 치과 통증 순위.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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