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7588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77

"한국 전쟁 고아의 아버지”라 불리는 미국 군인 | 인스티즈

*러셀 블레이즈델 (1910~2007)

"한국 전쟁 고아의 아버지”라 불리는 미국 군인 | 인스티즈블레이즈델 목사(당시 미군 공군중령, 왼쪽)가 딘 헤스(오른쪽) 대령과 함께 전쟁고아들을 돌보고 있다.


블레이즈델 대령은 6·25전쟁 당시
서울에 남겨진 고아 1,059명을 제주도로 피신시켜 소위 한국판 ‘쉰들러 리스트’의 주인공으로 불린다. 1950년 미 제5공군 군목이었던 블레이즈델 대령은 전쟁 중 부모를 잃은 아이들을 사회복지시설과 임시숙소로 데려와 보살폈다. 중공군의 개입으로 전황이 급변하던 12월 20일, 그는 천신만고 끝에 공군 수송기 16대를 확보해 전쟁고아들을 제주도로 대피시키는 데 성공했다. 이 일로 블레이즈델 대령은 군사 재판에 회부되는 등 개인적인 고초를 겪어야 했지만, 그의 공적은 비교적 뒤늦게 세상에 알려지게 되었다.

2007년 5월 타계하기 전, 블레이즈델 대령은 한인 입양아 뿌리 찾기 사업에 써달라며 자신의 회고록 「전란과 아이들」의 한국어 판권을 충현원에 희사하는 유언을 남겨 다시 한 번 따뜻한 감동을 안겨 주었다.

"한국 전쟁 고아의 아버지”라 불리는 미국 군인 | 인스티즈
"한국 전쟁 고아의 아버지”라 불리는 미국 군인 | 인스티즈





https://www.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9/08/2012090800057.html

"한국 전쟁 고아의 아버지”라 불리는 미국 군인 | 인스티즈

"당신 아버지는 60년 전 제 은인입니다"

당신 아버지는 60년 전 제 은인입니다 6·25때 고아 1000명 구한 美 대령 아들과 생존 고아의 만남 1950년말 고아들 제주도 이송, 블레이즈델 대령 2007년 사망 아버지가 구해준 분들 저에겐 형제나 다

www.chosun.com




실제 1,059 명의 6.25전쟁 고아들 중 한명이던 곽해오씨와 러셀 블레이즈델 대령의 아들의 만남. (2012년)

"한국 전쟁 고아의 아버지”라 불리는 미국 군인 | 인스티즈7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13회 사회복지의날 기념식에서 6·25 전쟁고아였던 곽해오씨가 자신을 도와준 러셀 블레이즈델 대령의 아들 카터 블레이즈델씨를 만나 기뻐하고 있다(왼쪽). 1950년 12월 러셀 블레이즈델 대령(사진 맨 오른쪽)이 제주도에 도착한 미 공군 수송기에서 전쟁고아 1000명을 내려주고 있다.


곽씨는 "(블레이즈델씨가) 아버지와 판박이여서 한눈에 알아볼 수 있었다"며
"그때 미군들이 구해주지 않았다면 가족을 잃고 일주일째 제대로 먹지 못했던 어린 소년이 살아남아 이 자리에 있을 수 없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블레이즈델씨는 "우리 아버지가 생명을 구한 곽씨는 나와 한 형제나 다름없다. 정말 행복하고 기분이 좋다"고 말하고 곽씨를 다시 얼싸안았다.

"한국 전쟁 고아의 아버지”라 불리는 미국 군인 | 인스티즈러셀 블레이즈델 대령 동상




6.25 겪으신 노인분들은 미국에 우호적일 수 밖에 없을듯.
고아가 된 자신들을 돌봐준게 미군들이라서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죽을 때까지 태워줄게"... 3년간 '태움' 당한 27살 간호사, 끝내 비극91
06.30 12:44 l 조회 69835 l 추천 3
"아까부터 참았다"...조롱 응원 파문 배재고 야구부, 지도자는 뭘 했나
06.30 12:36 l 조회 1978
날것 그대로의 목소리로 오르막길 부르는 참가자.jpg
06.30 12:29 l 조회 417
실제상황에서 입으로 뱉으면 오타쿠 같아 보이는 말 쓰는 달글13
06.30 12:27 l 조회 9335
폭염 속 에어컨 요구에 분노한 프랑스 환경부장관21
06.30 12:25 l 조회 25201
12년전에 태티서가 유스케에서 불렀던 Cater 2 U
06.30 12:24 l 조회 285
다시나와도 인기많을 국산 자동차...jpg49
06.30 12:22 l 조회 26949 l 추천 1
삼성전자, SK하이닉스 3,550조원 투자 계획 공시.jpg1
06.30 12:17 l 조회 4570
코르티스 비행기 지연 글은 주작임66
06.30 12:17 l 조회 34050
요즘 성수 홍대에 𝙅𝙊𝙉𝙉𝘼 보인다는 패션..JPG264
06.30 12:16 l 조회 132361 l 추천 2
커플 챌린지 말아주는 황인엽과 혜리
06.30 11:51 l 조회 1324
서장훈도 기겁한 며느리 필수 조건 (무려 6개)203
06.30 11:38 l 조회 106975 l 추천 5
중국과 일본에서 유명했던 허난설헌이 조선에선 뒤늦게 알려진 이유11
06.30 11:19 l 조회 13486 l 추천 4
6개 국어 가능한 신인 여돌 실존.jpg3
06.30 11:10 l 조회 3877
그릴래영 인스타
06.30 11:00 l 조회 1360
효연의 레벨업 유튜브 7월 게스트 라인업5
06.30 10:53 l 조회 13281
명아츄 인스타
06.30 10:51 l 조회 761
서울시 교육청 배재고 스타벅스 가야지 발언 조사 예정155
06.30 10:49 l 조회 68173 l 추천 23
미야오·클로즈 유어 아이즈·키스오브라이프, 글로벌 히트곡 스페셜 커버 무대..기대 UP [ACON2026 스페셜 스테이지③..
06.30 10:46 l 조회 173
창식아 너 영어 이름 지을줄 모르지?5
06.30 10:46 l 조회 5490


처음이전14114214314414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