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보다 최근 해외 일정 중 발생한 사생활 침해 사례도 공개했다. 빅히트뮤직은 "최근 아티스트의 파리 스케줄 기간 동안 팬 여러 명이 아티스트 탑승 차량에 소형 GPS(위치추적기)를 부착하거나, 현지 차량과 기사를 이용해 아티스트의 비공개 일정과 개인 일정을 포함한 이동 경로를 집요하게 미행하는 행위를 적발해 경고 조치했다"고 밝혀 충격을 안겼다.
끝으로 소속사는 현장 질서를 해치는 행위에 대해서도 엄정 대응하겠다는 방침을 재차 강조했다. 빅히트뮤직은 "조치 과정에서 팬 에티켓을 위반한 사람이 현장 경호 및 운영 인력에게 위해를 가하거나 정당한 아티스트 보호 조치를 왜곡하는 경우에도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며 아티스트 보호를 위한 강경 대응 기조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17/0004079613
[공식] 코르티스, 차량에 GPS 붙인 사생팬 적발…"선처 없는 무관용"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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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S는 돌았나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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