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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드라이기소리 논쟁
136
1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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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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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익인1
근데 드라이기 소리가 진짜 들려...??
나 원룸 사는데도 다른 집 드라이기 소리, 청소기 소리 들어본 적 없음
폰 진동이나 재채기 소리는 들려도...
17일 전
익인56
그니까 말소리는 들려도 가전제품 소음은 진짜 들어본 적이 없음 살면서
17일 전
익인2
근데 평균적인 근무시간에 일하는 사람이 많아도 아닌 사람들도 많다는걸 이해못하는게 이기적인게 맞음 누군 그 시간에 일하고 싶겠냐고 그 시간에 일할수밖에 없는 여건인 사람이 많은거지 그럼 그 사람들은 씻는 시간 눈치 봐가면서 일정 짜서 씻어야함? 본인들은 자기 원하는 시간에 하고 싶을때 씻으면서ㅋㅋ 그정도로 예민한 사람이 방음 잘 되는곳 구해야지
17일 전
익인19
ㅇㅈ
17일 전
익인23
ㅇㅈ....
17일 전
익인25
ㅇㅈ
17일 전
익인37
ㅇㅈ 공사도 아니고 무슨 드라이기 소리로...
17일 전
익인45
ㅇㅈ 예민하면 드라이기 소리 정돈 안들리는 방음 잘되는 곳 구하세요...
17일 전
익인63
ㅇㅈ 항공쪽 의료쪽 등등 야간에 근무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그런놈들이 쿠팡 새벽배송도 잘만 시킴
17일 전
익인64
ㅇㅈㅇㅈ
17일 전
익인66
ㅇㅈ
17일 전
익인68
ㄹㅇ 교대근무자들은 씻지도 못하나 이정도는 이해하고 살아야지 같이 사는 세상에서
17일 전
익인69
ㄹㅇ
17일 전
익인78
ㅇㅈ
17일 전
익인83
ㅇㅈㅋㅋ
17일 전
익인91
ㅇㅈ씻긴해야지
17일 전
익인92
ㅇㅈ
17일 전
익인97
ㄹㅇ
17일 전
익인113
ㅇㅈ
17일 전
익인116
ㅇㅈ
17일 전
익인123
ㄹㅇ 방음이 안되는걸 탓해야지
1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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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매일 아니고 어쩌다 한번은 괜찮다고 생각함
17일 전
익인4
내집에서 드라이 5분도 못쓰게하는게 병이다 어쩌다 한번 아니고 매일이더라도
17일 전
익인5
이게 겨울엔 안 들리는데 여름엔 다들 문(창문)을 열어놓고 생활하니까 들림... 특히 밤엔 조용해서 더 잘 들렼ㅋㅋㅋ 근데 교대근무하는 사람은, 야간근무자는 집 와서 그럼 안 씻어야 돼?! 그럴 순 없잖아... 삼십분 한시간 이상으로 쓰는 거 아니면 어쩌겠어ㅠㅠ
17일 전
익인6
본문은 빌라라고 하니 모르겠지만 아파트는 드라이기 소리까진 안들림... 그리고 일상생활소음은 그냥 좀 서로 이해하면서 살자 ㅠ
17일 전
익인7
교대근무자는 씻지도 못하냐고.. 이해해줘야지
17일 전
익인8
씻고 머리말리는거 가지고 뭐라하긴 뭐하지만..그랴도 정말 매일 새벽에 몇십분씩인 경우는 너무너무 괴로운..
17일 전
익인9
한 30분 하는 것도 아니고 저정도 소음은 아파트면 그냥 살아야지..
17일 전
익인10
아침에 일하는 사람 점심에 일하는 사람 저녁에 일하는 사람 밤 새벽에 일하는 사람 다양한데 그 정도 생활 소음은 좀 감수하고 살아야지 다세대 살면
17일 전
익인11
건설사를 메워야...
17일 전
익인12
야간근무자들 잡도리할거면 단독주택 사는게 맞음
17일 전
익인13
22
17일 전
익인69
3
17일 전
익인111
44
17일 전
익인118
55
17일 전
익인14
드라이기 써봐야 10분 안쪽인데 그걸 이해 못할거면 단독주택 가야지 뭐
17일 전
익인15
아파트 빌라 주택 기숙사 등등 다 살아봤지만 드라이기 소리로 스트레스 받은적은 없음
심지어 같은 집에서도 서로 방문닫고 화장실문 닫으면 잘 들리지도않음
그게 시끄러워서 깰 정도면 본인들 예민함을 탓해야지
이어플러그 끼고 자세요
17일 전
익인16
저 시간에 출근하는 사람도 퇴근하는 사람도 있을텐데 당연히 이해해야하는 부분이지... 저거 못참겠으면 단독주택 사는 게 맞다
17일 전
익인17
이런거 무서워서 그냥 구축주택 살아요..
17일 전
익인18
태생적으로 소음에 예민하신 분들도 있으시겠지만 여러 집 살아보고 이사하면서 깨달은 사실... 구축도 구축 나름이고 소음은 온전히 건설사 탓임을... 소음에 진짜 둔했던 사람인데 전에 살던 구축 위층 발망치소리때문에 신경과민처럼 천장 째려보고 있게 되고 도저히 못참겠어서 윗층 가서 제발 조용히해달라고 절절 빌어보고 신을 슬리퍼까지 사서 올라가봤을 정도로 예민해짐... 이러다 사람죽겠다 싶어 2년 전세 끝나자마자 다른 구축집으로 튀었는데 정말 숨통이 트일 정도로 조용하고 좋음 심지어 전 집하고 환경이 막 다른 것도 아니고 똑같이 노인들 혹은 유치원~중학생정도 되는 아이들을 키우는 가족들이 많이 사는 구축인데도... 구축도 다 같은 구축이 아니고 사람 걸어다니는 소리나 이런 생활소음까지 아랫층에 쿵쿵 울릴 정도면 그건 사는 사람 문제가 아니라 건설사 문제임을 뼈저리게 느꼈음... 아무튼 본인이 예민하면 나오는게 맞습니다 어떻게 해도 안돼요 윗 사람이 아무리 조심해도 건설부분부터 잘못된 곳에서는 어떻게해도 소음이 납니다 못 살아요 진짜
17일 전
익인20
세탁기 돌리는 것도 아니고 뭔 드라이기도 쓰지말래 사람이 다 똑같은 시간에 씻고 말리고 출근하는 줄 아나.. 저런 건 쓰는 사람이 아니라 못 참겠는 사람이 단독주택 가는게 맞는 겁니다
17일 전
익인21
청소기나 세탁기를 돌리는 것도 아니고 교대 근무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씻는 소리나 드라이기 소리로 뭐라 할 거면 단독주택 살아야지 나도 소리에 되게 예민한 편인데 저걸로 뭐라 하는 건 진짜 인성 터진 거
17일 전
익인22
아니 남의집 드라이기 소리때문에 잠 깰 정도로 방음이 안되는걸 집이라고 할 수 있나? 다 갈아엎어야됨 진짜;
17일 전
익인24
5분정도는 괜찮을 것 같은데
근데 방음 구린 곳이면 그냥 선풍기로 말리는 게 나음
17일 전
익인27
그냥 방음을 이런식으로 설계하고 시공한 건설사들이 제일 문제임
세상에 직업이 얼마나 다양하고 시간대가 다양한데
방음 안돼서 내가 내 집에서 남 눈치 봐가며 샤워해야한다는것부터가 말이 안됨
17일 전
익인28
방음 잘 되는 집으로 이사가는 게 맞다고 봄 모두가 9-6을 하는 게 아닌데 새벽에 씻는 걸로 다른 집이 민폐라고 할 거면 좋은 집 사거나 주택을 가셔야지... 그리고 집에 동거인이 불편하다고 하면 새벽에 드라이기 안 쓰는 건 당연하지만 자는 걸 깨운 것도 아니고 같이 깨 있는데 면박 주는 건 이해 안 돼요
17일 전
익인29
어쩌다 한 번 같은데 그냥 참지 또 그러면 그때 말해도 되잖아
17일 전
익인29
그리고 화낼거면 집을 탓해야 하잖나 싶고 근데 요즘은 아파트도 다 고시원임? 방음이 아예 안되나봄
17일 전
익인30
세탁기나 청소기 돌돌이 이런 고의적인 소음 아니고서는 어쩔 수 없다 생각함
17일 전
익인31
와 그럼 땅파서 사세요 퇴근시간이 다 똑같은줄 아나...ㅜㅜ 그럼 나랑 근무시간 바꿔
17일 전
익인32
세탁기나 청소기도 아니고 씻고 머리 말리는 거잖아 진짜 최소한의 생활도 못하는 건 아니지 않음??
17일 전
익인33
5분은 ㄱㅊ 근데 애초에 건물을 똑바로 지었으면 이런 고민할 일이 없는데ㅜㅠ
17일 전
익인34
이걸 뭐 어떻게해 그 사람이 그때 씻어야하는 이유가 있을텐데 이게 싫으면 이사가야지
17일 전
익인35
신축은 진짜 저런 소리가 들려?? ㄷㄷ
17일 전
익인112
내방이랑 옆방쓰고있는지 옆집 애기 우는거 계속 들리긴해
17일 전
익인36
본인집에 애기도 소리듣고 안깰정도면 괜찮지않나ㅠ 시람들마다 패턴이 다를수도있는거고 집인데..
17일 전
익인38
어쩌란 거임 불편하고 예민한 분들이 이사가세요ㅋㅋㅋㅋㅋ 무슨 새벽마다 쿵쾅거리는 것도 아니고ㅋㅋㅋㅋ
17일 전
익인40
어쩌다 한번이면 괜찮지 않나...나도 얼마전에 윗층에서 새벽2시인가 세탁기 돌려서 한시간가까이 쿵쿵소리 들려서 쫌 거슬리긴 했지만 그냥 급하게 돌려야 할 사정이 있나보지 뭐 하고 말았음. 매번 수십분씩 그러는것도 아니고 굳이 꼽을주는 이유를 모르겠음ㅋㅋ
17일 전
익인42
주택으로 이사가라
17일 전
익인43
나는 매일이라도 씻고 드라이기 쓰는 걸로 뭐라 하는 건 뭐라 하는 사람이 개이기적이라는 생각이 듦 모든 사람이 다 낮에 생활하고 밤에 자는 게 아닌데 그럼 밤에 근무하고 낮에 자는 사람들 위해서 지들은 낮에 조용히 해 주는지 궁금함 그것도 아닐 거면서...... 그렇게 예민하고 이해 못할 거면 애초에 예민한 사람이 방음 좋은 곳에서 살아야지
17일 전
익인44
방 안에 있는 화장실만 아니면 소리 안들림
방안에 있는 화장실에서 새벽 샤워하면 ㄹㅇ 정신병 올 것 같음 우리 아랫집이 매일 새벽 4시에 안방 화장실에서 샤워하는데 내 방이 안방화장실하고 붙어있는 구조라 그런가 수도꼭지 열었다 닫았다하는 소리가 캉!캉!하고 개울림 하… 뭐라하지도 못하겠고ㅜㅜ
17일 전
익인46
새벽 출근하는 사람도 있을텐데 그정도 소리도 못참겠으면 못참는쪽이 이사가야지
17일 전
익인47
신축 빌라 사는데 가끔 새벽 출근때마다 눈치보이건 있음 ㅜㅜ
17일 전
익인48
드라이기 소리는 안들리던디
들려도 그 시간에 출근 하는 사람인가보다하고 다시 잘듯
17일 전
익인49
그정도로 예민하면 주택사시고 자차 사세용
17일 전
익인50
드라이기 소리가 다른집으로 들릴 정도로 심각하면 그 건물은 바람 부는 날 날아갈 수도 있어
17일 전
익인51
드라이기는 어쩔 수 없는 건데 이것도 싫으면 단독주택 살아야지...
17일 전
익인52
씻는 건 그렇다쳐도 새벽 드라이기는 똥매너
17일 전
익인53
저 소리로 뭐라하는건 진짜 웃기다 ㅋㅋㅋ 뭐 모두가 9 to 6 인줄 아나... 저시간에 청소기 돌리고 쌩쇼를 한 것도 아닌디...
17일 전
익인54
매번 그 시간대 드라이기면 몰라도 저정도는 할 수있지않나? 잠귀에 그 정도로 예민한 사람이면 그냥 본인이 귀마개를 끼고 자야지
17일 전
익인55
드라이정도도 못참으면 어디 방공호가서 살아라
17일 전
익인57
그정도로 예민하면 단독주택 살아야됨
17일 전
익인58
그 정도도 이해 못해줄거면 혼자 동 떨어져서 살아야지 ㅋㅋ 누구는 저 시간에 씻고 싶어서 씻나... 다들 이해해주는데 예민분들이 꼭 있음 ㅠㅠ
17일 전
익인59
저게 안되면 교대근무하는 사람들은 뭐 씻지말라고?
17일 전
익인60
기숙사도 아니고 고시원도 아닌데 어쩔 수 없지
17일 전
익인61
나도 귀 예민하긴한데 드라이기, 청소기, 세탁기 같은 생활 소음은 들려도 걍 그러려니 함...
17일 전
익인62
드라이기소리까지 뭐라 하는건 너무하노
17일 전
익인65
나도 진짜 예민한데 그냥 귀마개 끼는게 맞다고 생각함 발망치나 고성방가는 조심하는게 맞지만 샤워하고 드라이기 쓰는거는 진짜 그냥 봐줘라 사람들마다 패턴이 다른데 어쩌겠음 어떤 글에서는 밤에 물도 내리지 말라는 일도 있던데 그냥 그 정도면 단독주택가라
17일 전
익인67
사람마다 출퇴근시간 다른데 뭐... 그정도도 예민하게 반응하는 사람은 아파트체질 아님. 단독주택 사시는게 편할듯.
17일 전
익인70
같은 집 룸메이트 아니고서야 자기집에서 그정돈 할 수 있다고 생각. 공동생활은 적어도 12시-6시 정도는 조심해야한다고 생각하고
17일 전
익인71
난 애가 있어서 그런가.... 소음들려도 그러려니 하게되더라. 우리애가 막 산만하지는 않은데 혹시 모르니깐...그냥 걸어도 발망치일수도 있구.
17일 전
익인72
드라이기 소리 살면서 한번도 들어본적 없는데..드라이소리가 들리는 정도면 건물이 문제아니야?
17일 전
익인73
기숙사 룸메이트도 아니고 다른 집이면 생활소음 관련해선 어쩔 수 없잖아 새벽 3~4시에 저 소리가 들린다는건 본인도 늦게 자는 타입이거나 진짜 잠귀가 밝거나 둘중 하나임 단독주택 사시면 됨!
17일 전
익인74
근데 저분의 경우는 아니지만 만약 새벽에 출근해야하는 사람이면 어캄? 그사람도 조심해야돼? 드라이기소리가지고 민폐다뭐다하는건 좀 너무한거같음
17일 전
익인75
아니 남의 집 드라이기 소리까지 들리는거면 건물이 문제인거 아냐???
그리고 매일 매시간 매초 나는 소리도 아닌데 그게 신경쓰이면 혼자 땅사서 집짓고 살아야지
17일 전
익인76
본인집인데 뭔상관 전에 일할때 새벽 4시에 출근했는데 그럼 씻지도 말고 출근하라는건가
17일 전
익인77
난 그냥 생활매너라고 집에서 배우고 자람… 밤 늦은 시간에 소음 발생하는 제품 사용 금지라고…
17일 전
익인79
공사드릴소리도 아니고 드라이기소리 20분 이내면 양해해줄 수 있지 않나 보통 밤에 자고 낮에 씻고싶지 피곤하게 새벽에 굳이 씻으려는 사람이 어딨움ㅜ 사정이 있으니까 그러겠지
17일 전
익인80
그 정도로 예민하면 단독주택에 살아야지 단독주택이라고 소리 안 들리는 것도 아님 소음때문에 못 살겠다 정도로 들리지는 않으니까 어느 정도 이해하고 넘어가는 거지
17일 전
익인81
엥 같이 사는것도 아니고 드라이기도 못쓸정도인가
17일 전
익인82
먼 개쓰레기같은집에 사는거 아니면
17일 전
익인84
아랫집 개 새벽부터 짖어대서 매일 귀마개끼고 자는데 드라이기 소리? 양반이죠
17일 전
익인85
그냥 집을 잘못 지은게 진짜 문제인듯....
살면서 남의 집 드라이기 소리 들어본 적이 있나 싶음...
윗층에 남자애들 3명 있는 집때문에 도망가듯 이사한 적은 있어도 그 외에 다른 생활 소음이 그렇게 살면서 시끄러웠던 적은 없었던 거 같음....
17일 전
익인86
장난하나ㅋㅋㅋㅋ 그 시간에 출퇴근 하는 사람들도 있음
17일 전
익인87
무슨 청소기 세탁기 돌리는 것도 아니고 씻는 건데 별 ㅋㅋㅋ
17일 전
익인88
청소기면 굳이긴 하니까 이해하는데 드라이기로 난리 치는 건.. 그 정도면 방음 잘 되는 데 가는 게 맞음
17일 전
익인93
ㅇㅈ 저 사람도 누구 괴롲히려고 쓰겠어 돈벌려면 어쩔수없지 뭐 공동주택에 사는건데 그정돈 감내해야
17일 전
익인89
이건 진짜 건설사가 잘못했다
17일 전
익인90
그렇게 예민하면 딴데가서 살아야함
17일 전
익인94
내 집인데 뭔 상관
17일 전
익인95
방음 똥같이 만든 걸 욕하셈...ㅠ
17일 전
익인96
같이 사는 사람도 아니고 옆집 때문인거면;; 옆집 드라이기 소리까지 신경쓰일 정도면 귀마개 하고 자는게 맞음
17일 전
익인98
빌라사는데 일때믄에 새벽4시에자는데도 드라이기소리 들어본적없음 다만 빌라촌이라 12시넘었는데 고성방가하는 애들이랑 차다니는소리가 더시끄러워
17일 전
익인99
세탁기 건조기 청소기도 아니고 드라이기도 못 견딜 정도면 집이 테무산이거나 사람이 정신병자거나 둘 중에 하나임
17일 전
익인100
태생적으로 소리에 민감함사람이 있음.. 같이살면 좀 힘들어 난 아무렇지도 않은소리에 혼자 놀라고 혼자 층간소음에 화나있음....
17일 전
익인101
어쩌다 한번이면 ㄱㅊ하지
그래도 매일은.. 새벽 4시에 드라이기는 좀 아닌거같음 동거인이든 이웃이든
그 건물 방음이 잘되는거면 상관 없긴 한데 걍 미리 조심하는게 나은거고
17일 전
익인102
드라이기는 출근 같은 경우 제외하고 웬만하면 다들 자는 시간엔 안 씀 부모님도 그랬어서 나도 그러긴 함… 근데 뭐 맨날 그러는것도 아니고 하루면 넘어갈 법 한디
17일 전
익인102
새벽에 윗집인지 아랫집인지 화장실에서 아저씨 기침하고 그러는 소리는 들려도 전자제품 소린 안들리던데 요샌 저게 들리는구나ㅜ
17일 전
익인103
난 세탁기만 아니면 ㄱㅊ
17일 전
익인104
자기집에서 드라이기도 못쓰나..
17일 전
익인105
새벽 출퇴근인 사람은 그럼 씻지도 못하나 자기 집에서... 진짜 그정도로 예민하면 귀마개를 하고 자야 할 듯 세탁기 청소기도 아니고
17일 전
익인106
집에서 드라이기 쓰는 걸로 뭐라할 정도의 예민함이면 다른 곳을 가라 진짜 예민충 많다
17일 전
익인107
드라이기소리 샤워소리는 완전 이해 가능
청소기 설거지소리 이해안감...
17일 전
익인108
세탁기 같은건 예약이라던가 주말에 돌리거나 할 수 있으니 최대한 배려한다 쳐도 본문처럼 새벽근무 하는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드라이기도 쓰지 말라는건 단독주택 살아야지
17일 전
익인109
드라이기가 들릴정도의 건물이면,,, 예민한사람이 이사가는게 맞지,,,
17일 전
익인110
집을 어떻게 지으면 드라이기 소리가 들리냐;;
17일 전
익인114
우리 대학원룸촌은 에타에 드라이기 소리로 뭐라하는 글 올리면 오히려 걔가 댓으로 처맞음
17일 전
익인115
이래서 돈이 최고인거임
17일 전
익인117
아뉘 근데 진짜 아파트에서 남의집 드라이기 소리가 들려요???????????????????????????? 매번 놀랍네 진짜
17일 전
익인117
어제 매매할 집 윗집 갔는데 밖에서 설거지 소리나서 충격먹긴 함.. ... .... 아니 왜들리지 그게
17일 전
익인119
근데 방음 진짜 구린가보다 드라이기소리가 들린다니
17일 전
익인120
같은집 사는 사람 배려해서 일찍 일어나면 욕실에서 드라이기 쓰긴 하는데 남의집 배려해본 적 없음 ㅇㅇ 남의집 드라이기 소리 들어본 적도 없고
17일 전
익인121
5분이면 뭐....
17일 전
익인122
아니 같은 공간에 사는 것도 아니고 다른 집이잖아요.. 내 집에서 드라이기도 못하나
17일 전
익인124
세탁기 청소기도 아니고 드라이기 소리는 이해해야지. 근데 매번 새벽마다 20분 내내 말리면 좀 거슬리긴 할듯.
17일 전
익인125
드라이기 소리는 그래도 좀 참자
17일 전
익인126
아니 매일 써도 문제없지ㅋㅋㅋㅋ 그럼 새벽 근무하는 사람들은 어떻게 하라고?? 그정도가 싫으면 단독주택 가야됨.... 새벽 근무하는 사람들의 서비스도 이용안해야됨
17일 전
익인127
매일 그러면 짜증날텐데... 가끔은 이해됨... 매일하는 사람이라면.. ㅠㅠ 들릴 수 있다는 가정하에... 생활 소음 발생해도 괜찮을 때 해야 하는 거 아닌가..... 집마다 방음 정도가 다르니까..
1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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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웹툰 아홉수 우리들, 서른의 봄 유사성 논란에 대한 각 작가 입장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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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기, 자필 의견서에 "아빠·엄마·형에게 피해 안 갔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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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폐현수막 양심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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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근 호불호 갈린다는 엽떡 토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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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혼이 ㄹㅇ 급나누기의 끝판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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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풋풋해지고 싶어지는 중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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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1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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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브라질에서 죽을뻔한 사람
07.01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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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이 이번에 개발한 신메뉴.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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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1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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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고 사건 우려했던 그 상황 발생.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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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1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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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일고 학생들이 자부심 가져도 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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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1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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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빼곤 장점밖에 없다는 콘서트 공연장.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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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1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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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이스토리 1편 우디가 정말 표독하다고 해서 다시 보는중인데 진짜 개표독해서 웃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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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1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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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국 가 본 적 있다 VS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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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1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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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5 군번들 싱글벙글 박수치며 봤던 드라마.jpg
07.01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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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널2' 11월 30일 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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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1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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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서양인 관광객이 평가한 한국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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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30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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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륜스님) 아무리 치료를 해도 술을 못 끊는 환자를 보면 회의감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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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30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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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들이 이해하지 못하는 군대 개념.jpg
06.30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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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민, 도둑질 하는 알바생 신고.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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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루미큐브 한국인 특징.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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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하고 우는 6살 조카입에 손가락 넣은 고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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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믿고 계란말이 하자던 허경환의 폭망한 계란말이.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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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다니면서 간식 잘 먹게 된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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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고래 따라하는 아기 고래.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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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코 "광주공장 10월 착공…1조 투자해 첨단패키징 거점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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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은퇴한다는 하이디라오 면은우 과거..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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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30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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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브라질 국보급 몸매 가진 역대급 존예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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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30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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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치백단 박준형ㅋㅋㅋㅋㅋ
06.30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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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자 닥터엘시아 포토콜 아이브 장원영 기사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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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30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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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무게가 심상치 않은 아이바오 넷째딸 포(4)바오
06.30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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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돌팬들이 힙합아티스트 콘서트 안 다녀봤으니 저런 거 듣도 보도 못 해서 황당해 하는 거 이해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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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리도 셋리인데 단벌신사 < 이게 진짜 성의없음을 넘어 악의까지 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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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장원영 그시절 그캐 느낌 대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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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더보이즈 주연 팬미팅때 개잘생긴거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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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빈 예쁘다 이정도로 예쁘게 나온건 처음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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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 배나라 이홍내 연기 뒤집어지게 잘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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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동궁 괜찮게 봤는데 연기지적 나오는 게 신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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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제 보는데 갑툭튀나 무서운거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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