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부대에서 투병중이던 어린환아가
먹고싶다고 찾은 과자는 바로...
오리온 딸기 고래밥
그러나 사실 이 과자는 시즌이 끝나
재출시가 어려운 과자였다고 함.
어떻게 이 과자를 꼬마는 받을 수 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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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식이 풀린 애기가 먹고싶다고 한 과자는
빨간고래밥
= 딸기고래밥
라떼도 그냥 고래밥밖에 없었단말임....
애기가 먹고싶어하기에
오리온에 문의를 넣게 된다.
하지만 오리온 측의 첫 답변은 역시나
재출시는 힘들 것 같다였음
그러나 오리온측에서 다시금 전화가옴
한 아이를 위하여 오리온 측은
재출시가 어려운 과자를
힘써 과정을 꼼꼼하게 거쳐서 선물함
+ 이 얘기에 대한 오리온 측의 답변
차츰 많이 발생될 수도 있어
좀 곤란해지지않을까요?
낭만에서 출발한
사랑만큼
훌륭한 일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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