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중앙그룹 계열사 4곳 회생개시 결정…JTBC는 한 달 보류 [세상&]
법원이 중앙그룹 계열사 4곳의 회생절차를 개시했다. JTBC에 대해선 7월 30일까지 회생절차 개시 여부를 보류하기로 했다. 서울회생법원 회생2부(재판장 정준영 법원장·주심 부장 홍준서)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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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안세연 기자] 법원이 중앙그룹 계열사 4곳의 회생절차를 개시했다. JTBC에 대해선 7월 30일까지 회생절차 개시 여부를 보류하기로 했다.
법원 결정에 따라 중앙홀딩스의 채권신고기한은 8월 18일로 정해졌다. 채권조사기한은 9월 15일이다. 이후 11월 10일까지 조사보고서를 제출한 뒤 최종적으로 12월 22일까지 회생계획안을 내야 한다.
이외 계열사들의 채권신고기한은 ▷메가박스중앙 9월 1일 ▷중앙피앤아이 8월 11일 ▷콘텐트리중앙 8월 18일로 정해졌다. 회생계획안 제출기한은 ▷메가박스중앙 12월 1일 ▷중앙피앤아이 12월 22일 ▷콘텐트리중앙 12월 15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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