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7741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3008 출처

"태울수록 예쁘다”... 미국 Z세대 사이 '탄맥싱' 확산 | 인스티즈

“태울수록 예쁘다”... 미국 Z세대 사이 ‘탄맥싱’ 확산

최근 미국 Z세대 사이에서는 피부를 최대한 어둡게 태우는 '탄맥싱(Tanmaxxing)'이 유행하고 있다. 피부를 빠르고 짙게 만드는 다양한 방법이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확산하고 있으며, 전문가들은

v.daum.net



 

 

최근 미국 Z세대 사이에서는 피부를 최대한 어둡게 태우는 '탄맥싱(Tanmaxxing)'이 유행하고 있다. 

 

 

 

USA투데이는 최근 “Z세대는 자외선 차단제의 중요성에 대한 경고를 들으며 자랐지만,

올여름 일부 젊은층 사이에서 이를 무시한 태닝 열풍이 불고 있다”며

 

“구릿빛 피부를 얻기 위해 극단적인 방법까지 동원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탄맥싱은 자외선이 가장 강한 시간대를 골라 장시간 일광욕을 하거나

태닝 오일을 사용하는 방법을 통해 짙은 피부색을 만드는 트렌드다.

 

 

일부 이용자는 자외선 지수가 높은 시간을 알려주는 앱을 활용하고,

태닝 베드를 이용하거나 불법 태닝 촉진제 멜라노탄을 사용하는 모습까지 SNS에 공유하고 있다.

 

 

이 같은 태닝 트렌드는 탄맥싱 외에도 'UV맥싱(UV Maxxing)',

'선맥싱(Sun Maxxing)' 등 다양한 이름으로 확산하고 있다.

 

 

"태울수록 예쁘다”... 미국 Z세대 사이 '탄맥싱' 확산 | 인스티즈

 

 

 

구릿빛 피부는 오랫동안 미국에서 미의 기준 중 하나로 여겨져 왔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최근 탄맥싱 유행이 그동안 이어져 온 자외선 차단 교육과

피부암 예방 노력을 퇴색시킬 수 있다고 우려한다.

 

 

 

뉴욕의 피부과 전문의 셰린 테이무어 박사는 USA투데이에

 

"정말 무섭다"며

"본질적으로 과거의 태닝 문화가 Z세대식으로 다시 포장돼 확산하고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미국 하트퍼드 헬스케어 암센터의 피부종양학 책임자인 딘 조지 박사는

 

"1970년대 태닝 베드와 베이비오일로 피부를 태우던 문화를 2026년에 다시 되살리고 있다"며

"틱톡에서 건강 정보를 얻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그는 "피부가 검게 탄다는 것은 피부세포가 자외선으로 손상됐다는 신호"라며

"이 DNA 손상은 평생 축적되고 피부암 위험을 높인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세계보건기구(WHO)는 실내 태닝 기기와 자외선을 1군 발암물질로 분류하고 있다.

 

 


대표 사진
익인1
럽유얼셆
17일 전
대표 사진
익인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ㄹㅇㅋㅋㅋㅋ왜 지들 피부 그대로를 사랑하지 않냐고
17일 전
대표 사진
익인3
쟤네는 꼭 건강보험 있는 사람들처럼 살더라…
17일 전
대표 사진
익인4
아니 멜라닌이 덜 있어서 하얌 => 햇빛에 약함 이 사고가 안되는건가. 건강해“보이려고” 진짜 건강을 망치네
17일 전
대표 사진
익인5
love yourself
있는 그대로의 너를 사랑하라구 ㅠ

17일 전
대표 사진
익인6
자신의 피부색을 사랑하세요.
17일 전
대표 사진
익인7
비키니 라인으로 태우는거 내눈에 왤캐 촌스럽냐
17일 전
대표 사진
익인8
에휴..
17일 전
대표 사진
익인9
태닝한게 잘 어울리기는 해
17일 전
대표 사진
익인10
22
17일 전
대표 사진
익인11
피부색에 왜 저렇게 집착들을 하냐
17일 전
대표 사진
익인12
태닝라인 생기는거 예쁘긴하던데
17일 전
대표 사진
익인13
피부암 걱정 안되나 요즘 자외선은 급이 다른데
17일 전
대표 사진
익인14
Love yourself😭😭
17일 전
대표 사진
익인15
왜 흑인들을 따라하려 하나요? 럽유얼셆하시길
어제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5.18과 광주일고
07.04 20:03 l 조회 282
서울시 교육청 배재고 스벅발언 조사 예정
07.04 20:03 l 조회 341
세수 잘하는 고양이한테 나타난다는 무늬.x16
07.04 20:03 l 조회 17189 l 추천 1
2분만에 잠드는 해파리 수면법8
07.04 20:03 l 조회 10429
보배드림) 아기가 택시에서 분수토를 했어요17
07.04 20:02 l 조회 18634 l 추천 10
아기 키우며 생긴 능력
07.04 20:02 l 조회 2283
디즈니+에서 영화를 원작으로 한 '아쿠아마린' 파일럿 제작 확정
07.04 19:53 l 조회 659
가족사진에 자연스럽게 함께 찍은 강아지 결말.jpg14
07.04 19:46 l 조회 24126 l 추천 29
"볼펜 살 돈도 없을 정도로 어렵다”…'행정수도' 세종 덮친 재정난, 왜
07.04 19:34 l 조회 7004
신입 일 대신 해주느라 야근하고 있습니다.JPG24
07.04 19:31 l 조회 19087
숫자로 본 인체의 신비2
07.04 19:19 l 조회 2321
애플이 그동안 벌여온 충격적 만행들2
07.04 19:15 l 조회 1839
gpt한테 슬램덩크 실사화시킴
07.04 19:13 l 조회 2382
한국인들 특징1
07.04 19:12 l 조회 2185
14살에 출산했다는 일본인.jpg3
07.04 19:09 l 조회 10826
[스트릿레스토랑파이터] 장사 성공하는 사람들은 전략부터가 다르다는걸 보여준 장사예능.jpg
07.04 19:09 l 조회 1653
"가야지 가야지, 조사 받으러 가야지"…배재고 더그아웃 '5·18 조롱', 감독·학교장도 책임지러 가셔야죠 [더게이트 칼럼..
07.04 19:08 l 조회 522
공모전 다 떨어졌다는 ai 뮤직비디오1
07.04 19:02 l 조회 2845
정부가 여러전문가 등 협의체 의견으로 취소했던 촉법 연령 하향 다시 하게된 이유 중 하나....jpg
07.04 19:02 l 조회 581
사이버 펑크: 엣지러너 2 Official Teaser 2 공개
07.04 19:02 l 조회 189


처음이전26126226326426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