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7860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53 출처

미국 가면 안 되는 이유…트럼프 "정신 질환자도 총기 소유 허용” 규제 대폭 폐지 [핫이슈] | 인스티즈

미국 가면 안 되는 이유…트럼프 “정신 질환자도 총기 소유 허용” 규제 대폭 폐지 [핫이슈]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대대적인 총기 규제 완화에 나서면서 총기 관련 사고에 관한 우려도 덩달아 높아지고 있다. 뉴욕타임스 등 현지 언론의 5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총기법 집행

n.news.naver.com



 

 

 

뉴욕타임스 등 현지 언론의 5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총기법 집행을 담당하는

연방 기관인 주류·담배·화기·폭발물단속국(ATF)은 36개 이상의 총기 규제 폐지를 추진 중이다.

 


여기에는 불법 판매에 대한 집중 단속 중단, 일부 정신질환자의 총기 소유권 회복,

민간 무기 거래에 대한 감독 완화 등이 포함된다.

 

 

구체적으로는 판매상의 면허를 취소할 수 있는 법적 기준을 높이고,

정신질환 등으로 구매 제한을 받던 소비자들에게 총기 소유권을 확대하는 내용 등이 담겼다.

 

 

 

더불어 트럼프 행정부는 사상 처음으로 총기 판매의 전 과정을 온라인으로 진행하고

권총을 구매자의 집 앞까지 직접 우편 배송할 수 있도록 하는 규제 완화안을 제안했다.

 

 


현행 연방 규정상 총기를 구매하려면 대면으로 신원 조회와 인도 절차를 거쳐야 하지만,

해당 제재를 완화해 온라인으로도 권총을 사고 팔 수 있도록 하겠다는 셈이다.

 

 

 

 

트럼프 아들이 소유한 총기 판매업체, 이해관계 논란

 

 

뉴욕타임스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의 장남인 트럼프 주니어는

온라인 총기 판매업체 ‘그랩어건’의 지분 1.1%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와 관련해 정부 윤리 문제를 조사하는 ‘워싱턴의 책임과 윤리를 위한 시민들’의 조던 리보위츠 대변인은

“그랩어건이 대통령의 아들과 긴밀히 연결돼 있다는 점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며

“행정부 내부의 정책 결정이 과연 어떻게 내려진 것인지 의문을 품게 만든다”고 지적했다.

 

 

 


대표 사진
익인1
미국 인구수 줄이는게 목표래? 지구 인구 많이 줄긴 하겠다
2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생각보다 많이 젊었던 무한도전 멤버들 나이.jpg1
07.07 20:22 l 조회 3026
90년대생 공감하는 라떼 말랑이8
07.07 20:20 l 조회 8508 l 추천 2
가짜친구 특
07.07 20:10 l 조회 3943
현재 빠른 속도로 호르무즈를 통과중인 한국 선박 3척의 기막힌 전략.jpg
07.07 20:08 l 조회 1608
자기혐오 심각한 사람들이 무조건 읽어야 한다는 책 (ft.김혼비 작가, 오은 시인)
07.07 20:05 l 조회 5396 l 추천 1
의외로 은근히 개쩌는 한초원
07.07 20:04 l 조회 3269
뭘 자기주변엔 비혼이 없대 자꾸 .. 답답하네8
07.07 20:04 l 조회 5306
유심 복제 의심해봐야 하는 현상.jpg1
07.07 20:03 l 조회 4479
그럼 숏쳐 병X아 ㅋㅋㅋㅋㅋㅋㅋㅋ
07.07 20:03 l 조회 2620
[Mensagem na Web] Os utilizadores do Dotax devem respeitar-me
07.07 20:03 l 조회 108
여친의 구글 검색기록봤는데
07.07 20:03 l 조회 1155
자식 이름을 '사랑해'로 지은 부모.jpg219
07.07 20:03 l 조회 108784
GTA 6 가격 유출 이미지 확산
07.07 20:03 l 조회 745
경비 1명 뽑는데 170명 줄섰다…고학력 은퇴자 몰리자 '한숨'1
07.07 19:51 l 조회 576
"내 위가 스스로를 먹고 있다”…17살 아들 피 수혈한 억만장자 근황
07.07 19:51 l 조회 1323
통합시의회 출범 전부터 '전남 쏠림'…광주권 소외론 분출
07.07 19:49 l 조회 384
유명 소설가 히가시노 게이고가 하루에 내는 세금.jpg33
07.07 19:44 l 조회 32250
쥐약이 들어간 밥을 먹은 할머니가 무사했던 이유 (중국 실화)1
07.07 19:40 l 조회 1489
모든 청소(집안일)의 결론은 버리기란걸 다시금 알게되는 달글
07.07 19:39 l 조회 1089
방청소 언제 했는지 적고 가는 달글3
07.07 19:33 l 조회 390


처음이전2930313233343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5: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