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7883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917

혜리 뱃살에 "프로답지 못 해", 현아·신민아엔 "임신?"...무례한 '몸평' | 인스티즈

혜리 뱃살에 "프로답지 못 해", 현아·신민아엔 "임신?"...무례한 '몸평'

가수 혜리, 배우 신민아 등이 달라진 몸매를 보였다가 각종 의혹에 휩싸였다. 혜리는 "왜 꼭 날씬해야 프로 같은 건지 모르겠다"며 심경을 토로했다. 유독 여스타들에게만 예민한 몸매 평가가 쏟

n.news.naver.com



 

 

혜리 뱃살에 "프로답지 못 해", 현아·신민아엔 "임신?"...무례한 '몸평' | 인스티즈

가수 혜리, 배우 신민아 등이 달라진 몸매를 보였다가 각종 의혹에 휩싸였다. 혜리는 "왜 꼭 날씬해야 프로 같은 건지 모르겠다"며 심경을 토로했다.

유독 여스타들에게만 예민한 몸매 평가가 쏟아진다. 이들의 자기관리에 관심을 갖는 것은 자연스러운 반응이지만 조금의 변화가 보였다고 해서 쉽게 비하로 이어져서는 안 된다.

살찌면 "프로답지 못하다", 살 빼면 "아파 보인다"…만연한 몸매 부정 평가

혜리 뱃살에 "프로답지 못 해", 현아·신민아엔 "임신?"...무례한 '몸평' | 인스티즈

혜리는 지난 13일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개최한 팬 미팅 이후 '뱃살 논란'에 휩싸였다. 혜리는 당시 몸에 밀착된 원피스를 입고 무대에 올랐다. 그는 아랫배가 부각된 듯한 의상을 착용했고 해당 사진이 온라인상에 확산하면서 몸매 관리를 해야 한다는 지적이 일부 나왔다.

이에 대해 혜리는 팬 커뮤니티 플랫폼을 통해 "꼭 날씬해야 프로냐. 사실 나는 내가 좋지만 보는 사람들은 프로답지 못하다고 생각할 수도 있으니"라고 말했다.

혜리는 "우리 모두 그대로의 우리가 아름다운 거다. 근데 왜 꼭 날씬해야 하는지는 모르겠다. 그래도 혜루미(팬덤명)가 원한다면 애써보겠다. 운동도 하고 건강하게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혜리 뱃살에 "프로답지 못 해", 현아·신민아엔 "임신?"...무례한 '몸평' | 인스티즈

애플TV '파친코' 디즈니+ '조명가게' 등을 통해 얼굴을 알린 배우 김민하는 최근 '뼈말라'(뼈가 보일 정도로 마른 몸)로 변신했다며 화제가 됐다. 그는 자신의 변화한 모습을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에 올렸고 팬들은 "아픈 거 아니냐" "그만 빼라" "매력 사라지는 중" "앙상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민하는 차기작을 위해 약 9kg을 감량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넷플릭스 영화 '우리 태양을 흔들자'에서 병마와 사투를 벌이는 시한부 인물을 연기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작품을 위해 감량한 것임에도 그는 계속된 외모 평가에 시달려야 했다.

조금만 살쪄도 "임신했나?"…결혼한 여스타들 향한 억측

 

혜리 뱃살에 "프로답지 못 해", 현아·신민아엔 "임신?"...무례한 '몸평' | 인스티즈

 

 

이하생략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홍영기 "♥남편, 21살에 정관수술…의사가 짠하다고 할인해줘"29
07.09 21:02 l 조회 46345
여자 가수 노래 기깔나게 커버하는 존박
07.09 20:53 l 조회 181
의외로 요즘 젊은층에게 인기 많다는 80,90년대 홍콩영화 감성4
07.09 20:42 l 조회 3703 l 추천 1
"아들 태어나니 깨달아"…싱글맘 죽음 몬 사채업자 2심도 징역 8년 구형1
07.09 20:41 l 조회 5100
"임금 일부 지역화폐로 지급"…與박민규, 근로기준법 개정안 발의7
07.09 20:36 l 조회 1497
서인영 아빠가 딸을 위해 만들어준 아지트 미감..jpg15
07.09 20:35 l 조회 16738 l 추천 2
동안이라고 해주니까 선 넘은 남규리20
07.09 20:16 l 조회 22144 l 추천 3
마O자로 0원에 맞는 법.jpg21
07.09 20:12 l 조회 20049 l 추천 5
동아리 공금으로 주식투자한 경북대 동아리 회장1
07.09 20:10 l 조회 1552
라이즈 성찬, 사생팬 팔꿈치로 밀어…참다 폭발146
07.09 20:09 l 조회 60976 l 추천 2
MBC는 왜 소지섭 '김부장'을 SBS에 빼앗겼나?
07.09 20:06 l 조회 901
홀란드랑 많이 다른 친형 외모1
07.09 20:04 l 조회 2936
男중학생, 아파트 단지서 모르는 주민 '흉기 공격'
07.09 20:03 l 조회 443
'펑' 소리나며 불…지난밤 은평구 빌라 화재 초등생 남매 사망
07.09 20:03 l 조회 500
사람마다 다른 여름이불 취향1
07.09 20:03 l 조회 1016
하이닉스 그만두고 mbc로 이직한 아나운서의 심정12
07.09 20:03 l 조회 20379 l 추천 2
로베르토 마르티네스 전 포르투갈 감독, 한국 대표팀 사령탑 관심 표명... 벤투·포옛과 경쟁하나1
07.09 20:03 l 조회 270
임성근의 박포갈비 후기 뜸.jpg
07.09 20:03 l 조회 23662
호우로 잠긴 공주 동학사 상가 일대
07.09 20:03 l 조회 1694
호불호 거의 없는 듯한 유럽 여행지4
07.09 20:03 l 조회 2356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4: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