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7909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76


"밤새 벌 세우고 목 졸라" 10살 의붓딸 학대하고도 발뺌한 40대男 '집행유예' | 인스티즈

"밤새 벌 세우고 목 졸라" 10살 의붓딸 학대하고도 발뺌한 40대男 '집행유예'

초등학교 저학년 의붓딸에게 폭언과 폭력을 일삼는 등 학대하고도 반성은커녕 이를 발뺌한 40대 남성이 항소심에서도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22일 법조계에 따르면 춘천지법 형사1-1

n.news.naver.com



22일 법조계에 따르면 춘천지법 형사1-1부(부장판사 이근영)는 아동복지법 위반·특수협박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4세 남성 A씨에게 원심과 같은 징역 1년 2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 2021년 5월부터 이듬해 가을까지 수 차례에 걸쳐 의붓딸 B양을 신체적·정서적으로 학대한 혐의 등으로 기소됐다. B양은 당시 9∼10세에 불과했다.

공소사실 등에 따르면 A씨는 'B양이 우는 소리가 시끄럽다'는 이유로 B양의 애착 인형 등 인형 15개를 가위로 잘라 쓰레기장에 버렸다. 또 인형을 찾으러 바깥에 나가려는 B양을 때리기도 했다.

이외에도 A씨는 방을 어지럽혔다는 이유, 친구와 통화를 길게 해 전화요금이 많이 나온다는 이유, 감기에 걸린 상태에서 허락 없이 조퇴하고 귀가했다는 이유 등을 들면서도 B양에게 폭력을 행사했다.

또한 A씨는 B양이 숙제를 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저녁부터 이튿날 새벽까지 손을 들고 무릎을 꿇고 앉아있게 했다. 이 가운데 B양이 졸면 흔들어 깨우거나 소리를 질렀다. B양이 팔과 다리에 통증을 호소하며 울자, A씨는 B양의 목을 졸랐던 것으로 파악됐다.

학대에 시달린 B양이 "보육원에 가겠다"고 말하자, A씨는 "보육원에 가려면 빨래랑 청소를 배워야 한다"면서 B양에게 약 1시간 동안 찬물로 빨래를 시켰다고 한다.

1심 재판부는 "폭언과 협박, 폭력 행위의 정도가 가볍지 않고, 이로 인해 피해자가 상당한 신체적·정신적 고통을 받았던 것으로 보이는 데도 범행을 일체 부인하면서 반성하는 모습을 보이지 않고 있다"고 질타했다.

다만 재판부는 A씨의 범행이 왜곡된 훈육관에서 비롯한 행위로 볼 여지가 있는 점, 아내와 이혼함으로써 재범 가능성은 적어 보이는 사정 등을 함께 고려해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한다고 밝혔다.




대표 사진
익인1
빨리 아이랑 분리하고 처벌 해야지
저학년이면 얼마나 작고 약한 아이인데 미쳤네

어제
대표 사진
익인2
나라에서 보호해줘야지 보복이라도 하면 어쩌려구
어제
대표 사진
익인3
다만 재판부는 <이거 없애라고 쫌!!
어린 애한테 평생가도 못잊을 트라우마를 줬는데!!ㅠ

어제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남성모, '쇼챔' MC 마침표…"82메이저로 더 좋은 모습 보여줄 것”
07.09 08:44 l 조회 867
롤) 2025 T1 월즈 우승 스킨3
07.09 08:42 l 조회 724
청청 패션 입은 새하얀 빌리 츠키.gif5
07.09 08:40 l 조회 10979
2025 월즈 우승기념 T1 스킨
07.09 08:40 l 조회 163
은행 실수로 입금된 14억 안 돌려주고 징역 1년60
07.09 08:39 l 조회 66355 l 추천 1
요즘 유튜브 화질이 구려진거 같은 이유.jpg1
07.09 08:32 l 조회 10502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디플 공개예정
07.09 08:26 l 조회 429
트위터에서 누가누가 폐급이냐 대결하는 #소야놀자 #지잡아놀자 썰 모음집.twt
07.09 08:26 l 조회 987
[단독] 이케아, 육휴 복귀한 임원급 직원 '평사원 강등' 통보···"편하게 쉬다가 업무할 수 있겠냐”19
07.09 08:17 l 조회 20359 l 추천 2
토이스토리 세계관 한국버전.twt1
07.09 08:17 l 조회 1761 l 추천 1
임신 중지 약물 도입은 민족 말살 정책이라는 스레드 세상
07.09 08:15 l 조회 1475
무드가 살짝 변했다는 엘리사브 신상 드레스
07.09 08:11 l 조회 2758
운동 뽐뿌 오는 조규성 하체 운동 루틴3
07.09 08:10 l 조회 6020
2025 T1 월즈 스킨 최초 공개. 이제는 전설을 넘어 신화로
07.09 08:10 l 조회 219
말 한마디로 고소빔을 피한 전설의 글
07.09 08:10 l 조회 2160
확신의 반민초파인듯한 이예지 ㅋㅋㅋㅋㅋ
07.09 08:07 l 조회 282
갓신인 남돌이 가슴에 새긴다는 대화jpg
07.09 08:03 l 조회 517
SM과 YG가 아이돌 연습생들 자퇴시킬때 유일하게 연습생들 학교 내신성적 관리한다는 JYP.ㅈㅍㅈ240
07.09 08:02 l 조회 101361 l 추천 40
💥[단독] "스벅-5·18 연관성 몰랐다”는 선수들…배재고 경위서 보니99
07.09 07:45 l 조회 51421 l 추천 1
미국 PCE 수치 발표 후 코스피 야간선물 반등 중4
07.09 05:57 l 조회 4999


처음이전891011121314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