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7909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03


"밤새 벌 세우고 목 졸라" 10살 의붓딸 학대하고도 발뺌한 40대男 '집행유예' | 인스티즈

"밤새 벌 세우고 목 졸라" 10살 의붓딸 학대하고도 발뺌한 40대男 '집행유예'

초등학교 저학년 의붓딸에게 폭언과 폭력을 일삼는 등 학대하고도 반성은커녕 이를 발뺌한 40대 남성이 항소심에서도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22일 법조계에 따르면 춘천지법 형사1-1

n.news.naver.com



22일 법조계에 따르면 춘천지법 형사1-1부(부장판사 이근영)는 아동복지법 위반·특수협박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4세 남성 A씨에게 원심과 같은 징역 1년 2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 2021년 5월부터 이듬해 가을까지 수 차례에 걸쳐 의붓딸 B양을 신체적·정서적으로 학대한 혐의 등으로 기소됐다. B양은 당시 9∼10세에 불과했다.

공소사실 등에 따르면 A씨는 'B양이 우는 소리가 시끄럽다'는 이유로 B양의 애착 인형 등 인형 15개를 가위로 잘라 쓰레기장에 버렸다. 또 인형을 찾으러 바깥에 나가려는 B양을 때리기도 했다.

이외에도 A씨는 방을 어지럽혔다는 이유, 친구와 통화를 길게 해 전화요금이 많이 나온다는 이유, 감기에 걸린 상태에서 허락 없이 조퇴하고 귀가했다는 이유 등을 들면서도 B양에게 폭력을 행사했다.

또한 A씨는 B양이 숙제를 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저녁부터 이튿날 새벽까지 손을 들고 무릎을 꿇고 앉아있게 했다. 이 가운데 B양이 졸면 흔들어 깨우거나 소리를 질렀다. B양이 팔과 다리에 통증을 호소하며 울자, A씨는 B양의 목을 졸랐던 것으로 파악됐다.

학대에 시달린 B양이 "보육원에 가겠다"고 말하자, A씨는 "보육원에 가려면 빨래랑 청소를 배워야 한다"면서 B양에게 약 1시간 동안 찬물로 빨래를 시켰다고 한다.

1심 재판부는 "폭언과 협박, 폭력 행위의 정도가 가볍지 않고, 이로 인해 피해자가 상당한 신체적·정신적 고통을 받았던 것으로 보이는 데도 범행을 일체 부인하면서 반성하는 모습을 보이지 않고 있다"고 질타했다.

다만 재판부는 A씨의 범행이 왜곡된 훈육관에서 비롯한 행위로 볼 여지가 있는 점, 아내와 이혼함으로써 재범 가능성은 적어 보이는 사정 등을 함께 고려해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한다고 밝혔다.




대표 사진
익인1
빨리 아이랑 분리하고 처벌 해야지
저학년이면 얼마나 작고 약한 아이인데 미쳤네

12일 전
대표 사진
익인2
나라에서 보호해줘야지 보복이라도 하면 어쩌려구
11일 전
대표 사진
익인3
다만 재판부는 <이거 없애라고 쫌!!
어린 애한테 평생가도 못잊을 트라우마를 줬는데!!ㅠ

11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충청권 물폭탄 심각한가본데 ⋯ 청주 잠긴 것 좀 봐
07.09 19:02 l 조회 7073
또 시작된 다음 세대는 결혼 빨리 한다론1
07.09 19:02 l 조회 1710
뇌에 마약 중독보다 나쁜 행위16
07.09 19:02 l 조회 22165
음란물 볼 때 도파민 분비… 많이 본 사람, '이렇게' 변했다1
07.09 19:02 l 조회 4512
"정청래가 대표돼서 엉망이 되기를 바라는 측면도 있죠" (feat.국민의힘)1
07.09 19:02 l 조회 253
장사가 안 돼서 문닫은 마라탕 가게에 붙은 쪽지들24
07.09 19:02 l 조회 23131 l 추천 8
요즘 중국산 간식들 시중에 많이 파는데 티가 안남24
07.09 19:02 l 조회 11333 l 추천 5
드라마속 대만 여자들의 기싸움
07.09 19:02 l 조회 1037
기분이 태도가 되는 아이돌 너무 싫음8
07.09 19:02 l 조회 5331
최애가 만들어준 고수아보카도떡 먹기 VS 그냥 살기
07.09 18:51 l 조회 682
폰에 저장하면 전재산 털리는 사진들117
07.09 18:40 l 조회 67734 l 추천 3
한국 양궁 최신 근황1
07.09 18:37 l 조회 5072 l 추천 1
여성시대 회원들 모두 끼리끼리만나서 한번씩 잠자리 가진 걸로 밝혀져.txt1
07.09 18:37 l 조회 2877
리빙포인트) 배달 커피 보관하는 법3
07.09 18:27 l 조회 9424
이예지 '싫어' 키치+트렌드 뮤비에 쇼트폼 콘텐츠까지 '화제'
07.09 18:10 l 조회 696
한 여자 두고 싸우는 대환장 찐친 미팅 [한양대X홍익대 문이과 과팅] | 전과팅 요약.zip-2
07.09 18:09 l 조회 411
헐 말랑이 발암물질이라는데101
07.09 18:08 l 조회 79391
반응 좋은 드라마 수미상관 엔딩
07.09 18:05 l 조회 855 l 추천 1
영국 가수 샘 스미스 근황28
07.09 18:02 l 조회 28402 l 추천 3
대법원 '체포 방해' 윤석열 징역 7년 확정1
07.09 18:01 l 조회 132


처음이전18118218318418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3: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