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7966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80 출처

하루동안 개미 주식 1400억 강제청산…극심한 변동성 여파 | 인스티즈


국내 증시가 최근 널뛰기를 반복하자 개인 투자자들이 증권사로부터 빌린 돈을 갚지 않아 강제 처분된 주식 규모가 하루 1400억 원대로 치솟았다.

10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9일 반대매매로 청산된 주식 규모는 1422억 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8일(288억 원)의 5배에 달하는 수준으로 이달 들어 기록한 최대치다. 지난달 9일(1698억 원) 이후 한 달 만에 기록한 가장 높은 수준이기도 하다.

이달 1~8일 반대매매 금액은 2020억 원이었지만 9일 하루 동안 1400억 원을 웃도는 강제 처분이 이뤄지며 강제 청산 규모는 이달 누적 3442억 원으로 늘어났다. 미수금 대비 반대매매 비중도 10.2%로 급등했는데 이는 지난달 9일(10.5%) 이후 최고치다.

9일 기준 초단기 빚투(빚내서 투자)로 분류되는 위탁매매 미수금은 1조 4322억 원으로 집계됐다. 위탁매매 미수금은 개인들이 증권사로부터 이틀간 빌려 쓴 자금으로, 이를 갚지 않으면 사흘째 되는 날 증권사에 의해 강제 매각된다.

반대매매는 통상 증시 변동성이 커질 때 증가한다. 코스피는 이달 6일만 해도 8051.33에 마감해 8000선을 넘겼지만 7일 5.44%, 8일 5.99% 급락했다. 9일에는 3%대 상승 출발했다가 상승폭을 줄이며 0.62% 상승 마감하는 데 그쳤다. 단기간 큰 폭으로 증시가 조정되면서 강제 청산 규모가 커진 것으로 풀이된다.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전에 한의원 갔을 때 반휘혈 한의사만남14
07.11 08:16 l 조회 18410 l 추천 1
스레드에서 한국인을 찾는 일본인2
07.11 08:14 l 조회 2545 l 추천 1
60살이 왜 정년퇴직인지 난 알겠다1
07.11 08:12 l 조회 2894
"프사 눌러 본 기록 남냐"…카톡 업데이트에 질문 폭발8
07.11 08:12 l 조회 27327
서경석을 살찌게 만든 주범..jpg5
07.11 08:11 l 조회 11288
GPT-5.6-sol이 블렌더로 대포를 만들뿐인 영상.twt
07.11 08:11 l 조회 325
울산 시청 마당에 김두겸 전 시장이 수십억 들여서 벼농사를 지었대.twt2
07.11 08:11 l 조회 1514 l 추천 1
순수하게 개웃긴 리센느 프리티걸 옆에서 같이 추는 김재원 ㅋㅋㅋtwt
07.11 08:11 l 조회 687
영크크는 늙크크한테 아줌마라고 하면 긁히는 줄 아는데88
07.11 08:11 l 조회 70657 l 추천 3
몽골 수도가 어디었더라
07.11 08:11 l 조회 1297
지적장애 학생을 괴롭힌 학폭 금쪽이에게 내려진 처분 : 출석정지 5일
07.11 08:10 l 조회 675
전라도 아그들 데리고 한판제대로 해보려는 박시영 디자이너
07.11 08:08 l 조회 1417 l 추천 1
일 없거나 활동종료한 아이돌들 유튜브 많이한다2
07.11 08:06 l 조회 5156
개그맨 유영우 공연 보러 간 리센느 원이 어머니.avi
07.11 05:55 l 조회 5075
[AI픽] 메타 AI 글래스, 한국어 실시간 번역 지원한다
07.11 05:53 l 조회 260
하트시그널2 떠오르는 nujabes 음악1
07.11 05:43 l 조회 752
구슬 아이스크림이랑 제조사 똑같은 구슬 폴라포.jpg
07.11 05:38 l 조회 7818
혼자 추억여행중ㅋㅋ 재밌다2
07.11 05:33 l 조회 1387 l 추천 2
가정집 수영장에 피서 온 곰세마리 가족
07.11 05:21 l 조회 1530
中 신발공장 화재로 28명 사망…시진핑 "원인규명·책임추궁"
07.11 05:21 l 조회 375


처음이전92939495969798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