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7975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뮤직(국내)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852 출처

매일 영양제 챙겨주는 줄 알았는데... 아내 몸매 바꾸려 '수상한 약' 먹인 남편 | 인스티즈

매일 영양제 챙겨주는 줄 알았는데... 아내 몸매 바꾸려 ‘수상한 약’ 먹인 남편

말레이시아 여성이 남편으로부터 받은 미용 보조제가 사실은 가슴 확대 약이었다는 사실을 알고 충격에 빠졌다. 수개월간 속아서 복용한 사실에 분노한 그녀의 사연이 온라인에 공유되며 누리

www.insight.co.kr



 

 

 

말레이시아의 한 기혼 여성이 남편이 매일 챙겨준 미용 보조제의 충격적인 정체를 알게 된 뒤 큰 혼란에 빠졌다.

 

수개월간 복용해 온 제품이 사실은 아내 몰래 바꾼 '가슴 확대약'이었기 때문이다.

 

 

지난 7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NooDou에 따르면 익명의 이 여성은

최근 말레이시아 온라인 커뮤니티 '하이뷰티허브'를 통해

자신의 사연을 공유하며 남편의 행동에 대한 배신감을 드러냈다.

 

 

작성자 A씨에 따르면 남편은 평소 집안일을 도맡아 하고

외출 시 항상 손을 잡아주는 등 매우 자상한 인물이었다.

 

그는 아내의 외모에 대해서도 직접적인 비난보다는

"스스로를 가꾸는 법을 배워야 한다"며 가볍게 조언하는 정도였다.

 

 

 

평소 남편은 생선 기름이나 비타민 같은 건강보조식품을 자주 선물하며 A씨의 건강을 챙겼고,

최근에는 "피부톤 개선에 좋다"며 새로운 미용 보조제를 건넸다.

 

A씨는 남편의 세심한 배려에 감사하며 의심 없이 이를 꾸준히 복용해 왔다.

 

 

사건의 실체는 우연히 발견한 남편의 휴대폰 알림을 통해 드러났다.

 

온라인 쇼핑몰의 결제 내역을 확인하던 중

남편이 가슴 확대 제품을 구매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 것이다.

 

 

A씨는 "제 가슴이 작거나 몸매가 마음에 안 들었다면 차라리 솔직하게 말했어야 했다"며

"왜 내 동의 없이 몰래 약을 바꿔치기해서 나를 실험 대상처럼 다루는 것이냐"고 울분을 토했다.

 

 

이어 "이제는 남편의 모든 자상함이 진심 어린 배려였는지,

아니면 자신이 원하는 모습으로 나를 개조하려는 의도였는지 의심스럽다"며

남편을 보는 것만으로도 메스꺼움을 느낀다고 고백했다.

 

 

 

의료 전문가들은 이에 대해 강한 우려를 표했다.

 

시중에 판매되는 일부 가슴 확대 제품은 검증되지 않은 호르몬 성분을 포함하고 있어

장기 복용 시 심각한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다.

 

 


대표 사진
익인1
지 🌶커지는 약이나 쳐묵지 왜 엄한 와이프한테 저런걸 먹이냐 쓰레기같은 놈
15일 전
대표 사진
익인2
그런 영양제가 있다면 가슴수술이 왜있을까 대굴빡 빠개진 머저리야.....쯧
15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무속인급으로 둘째 성별 확신하는 연예인.jpg11
07.16 17:14 l 조회 19582
댄스 커버 영상 업로드 타이밍이 감다살인 남돌
07.16 17:12 l 조회 553
미국 주별 고정관념(완전 편협함 주의)7
07.16 17:07 l 조회 10178
왜인지 곱창이 유명한 군산31
07.16 17:00 l 조회 17787 l 추천 3
부조금 주면서 욕하는 친구11
07.16 17:00 l 조회 6847
이동진: 공포영화 곤지암은 굉장히 정치적인 영화.jpg
07.16 17:00 l 조회 2663
우리또래 이혼이란거 실제로!!! 별거아니고 많은지 궁금한 달글7
07.16 17:00 l 조회 3260
춘천 반려견 호텔링 중 사망 타임라인22
07.16 17:00 l 조회 18683 l 추천 2
경찰, '친구 살해' 혐의 피의자 신상정보 공개24살 남성 정재환
07.16 17:00 l 조회 466
무지함에는 엄청난 힘이 있다
07.16 17:00 l 조회 1919
열받은 잉글랜드 훌리건 아저씨 3인방 발언1
07.16 16:59 l 조회 579
트위터에서 난리난 글1
07.16 16:55 l 조회 1258
"시험잘봐" 톡 했더니 '시험 응원선물 추천…카카오, 선물하기 강화19
07.16 16:46 l 조회 21753
어젯밤 비행기 폭발되는 꿈을 꿨는데 오늘 비행기를 탄다 vs 안 탄다2
07.16 16:42 l 조회 1562
부산에서 야구 좋아하는데 롯데 팬이 아닐때
07.16 16:42 l 조회 899
'광고 복귀' 김수현, 차기작 40편 몰렸다…업계도 '촉각' [N이슈]14
07.16 16:41 l 조회 10473
내향인과 외향인의 눈빛 차이17
07.16 16:36 l 조회 20627
27분동안 내향인 학대하는 아이돌 자컨...jpg1
07.16 16:35 l 조회 8286
의외로 23년만에 내일 첫 콘서트한다는 SM 남돌1
07.16 16:32 l 조회 1035
[속보] 단일종목 레버리지, 예탁금 1000만원→3000만원 상향11
07.16 16:23 l 조회 8374


처음이전16616716816917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3: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