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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자로 맞았는데 소화제로 이겨낸 윤남노
19
7일 전
l
조회
18921
출처
인스티즈앱
마운자로에 대해 모르고
주사만 맞으면 살이 빠지는줄 알았다함
5
익인1
아무리 아무나 처방해준다지만 그래도 처방해줄때 충분히 어떤 약인지 설명해줬어야되는거아닌가요...
7일 전
익인13
약설명은 약사에게
7일 전
익인1
의사가 처방할땐 설명 아예 안해주는건가??
7일 전
익인13
의사는 환자의 증상을 듣고 그거에 맞는 약을 처방해서(=진료) 진료비를 받는거고
약사는 의약품 관리 및 그 약을 용법에 맞게 조제해서 설명 해주는거(=조제, 복약지도)를 해서 조제료, 복약지도료, 의약품관리료 이런거 청구해서 돈 받음
그리고 보다 그 일에 적합한 전문직에게 설명을 요구하자
복약지도료 그거 얼마 안된다고 안하려면 약사 하지 말라 해
7일 전
익인13
이 약을 왜 처방한거죠?
=>의사가 처방한 약이니까 의사한테 물어볼 수 있지
이 약은 어떤 약이고 복용법과 부작용은 뭔가요?
=>약사에게 물어보자
내가 간호사라 나도 약 용법 특이사항 부작용 등등 다 외우지만 각 직업마다 본인 할일은 본인이 할일을 해야 다른직업의 퀄리티를 떨어지지 않는거라 생각해서
7일 전
익인14
시비 진짜 아니고 나는 정신과 오래 다니고 있어서 궁금해가지고 물어보는 건데 약사가 약을 주지 않는 정신과는..??의사선생님이 항상 설명해주고 조제실에서 약 바로 지어져서 나오는데
7일 전
익인2
저걸 모를 정도로 설명을 안해주나요..?
7일 전
익인6
네
7일 전
익인3
마운자로 자꾸 곳곳에서 싸워서 이긴썰 돌아다니는데 많이 비만할수록 1, 2달차 저용량(적응용량)으로는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라고 보면 됨 제발 ㅜㅜ 20%에 해당하는 무반응자 아니고서야 자기 몸에 맞는 용량까지 오면 아 이거구나 하고 바로 알 수 있어요
정말 도움받아야 될 사람들이 거 봐 난 위고비, 마운자로도 이겨~ 하면서 다시 폭식 굴레에 가시는거 넘 답답
7일 전
익인8
20프로나 된다는게 암울
7일 전
익인11
헐ᯅ̈ 무반응자 있다는 걸 처음 알았다 충격...ㅋㅋㅋㅋ 그럼 쌩돈 날리는 거네?
7일 전
익인4
나도 마운자로 모름 ...
7일 전
익인5
우리남노솊은 설명해줬어도 몰랐을거야
냉부해에서도 맨날 주제를 벗어나...
남노솊 맛난거 많이 먹고 평생 행복해
7일 전
익인7
우리 이베리코..☆
7일 전
익인12
이베리콬ㅋㅋㅋㅋㅋㅋㅌㅌㅌㅋ
7일 전
익인9
저도 저랬어요 ㅠ 소화안돼서 더부룩하고.. 근데 나중엔 익숙해져서 이겨버림
7일 전
익인10
저걸 자랑이라고..? 의사도 환자도 문제네
7일 전
익인15
솔직히 2.5는 적응하는 사람 많음ㅋㅋㅋ 저도 5.0까지 효과 없어서 용량 계속 올렸어요
4일 전
익인16
고급보디니까...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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