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8010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뮤직(국내)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81

송고 2026-06-22 09:00

이영재

종전 MOU에 따라 해협 통과…해협 내 한국 선박 22척으로 줄어

한국 선박 2척 호르무즈 빠져나와…종전 합의 후 첫 사례 | 인스티즈호르무즈 탈출한 첫 한국 유조선 '유니버설 위너'호 (울산=연합뉴스) | 김용태 기자 = 중동전쟁 이후 호르무즈 해협에 갇혀 있던 한국 선박 중 처음으로 해협을 빠져나온 HMM의 초대형 원유운반선(VLCC) '유니버설 위너'호가 지난 10일 원유 하역을 위해 울산 앞바다에 도착해 해상원유하역시설인 부이로 접근하고 있다. 2026.6.10 yongtae@yna.co.kr

 

(부산=연합뉴스) 이영재 기자 =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기로 한 미국과 이란의 종전 합의에 따라 한국 선박 두 척이 호르무즈 해협을 빠져나왔다.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이 호르무즈 해협을 빠져나온 첫 사례다.

 

해양수산부는 22일 "호르무즈 해협 내측에 대기 중이던 우리 선사 운용 선박 두 척이 해협을 통과해 정상 항해 중"이라고 밝혔다.

 

이들은 한국 선사가 운용하지만, 한국인 선원이 승선하지는 않았고 목적지도 한국은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해수부는 "현재까지 선박이 위험 구역을 완전히 통과하지 않았다"며 "선원의 안전과 선사의 입장을 고려해 선박 통항 관련 정보, 선사, 선명 등 구체적인 정보는 공개할 수 없는 점을 양해해달라"고 덧붙였다.

 

이들이 호르무즈 해협을 빠져나온 것은 미국과 이란의 종전 합의에 따른 것이다.

 

양국의 종전 양해각서(MOU) 5조는 MOU 서명과 동시에 이란이 60일 동안 통항료 없이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항을 위한 조치를 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후 이란 페르시아만해협청(PGSA)은 호르무즈 해협 통항 신청을 받기 시작했고, 해협에 발이 묶인 한국 선박을 운용하는 선사들도 신청했다.

 

이번에 한국 선박 두 척이 호르무즈 해협을 빠져나오면서 해협 내 한국 선박은 22척으로 줄었다.

 

지난 2월 말 해협이 봉쇄됐을 때만 해도 해협 내 한국 선박은 26척이었으나 유조선과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각각 한 척이 이란 측과 협의를 거쳐 빠져나와 종전 합의 시점엔 24척이 남은 상태였다.

 

현재 호르무즈 해협 내 한국인 선원은 모두 135명이다. 한국 선박에 승선 중인 102명과 외국 선박에 탄 33명을 합한 수치다.

 

(이하 생략)

 

https://www.yna.co.kr/view/AKR20260621044700051?section=local/all

한국 선박 2척 호르무즈 빠져나와…종전 합의 후 첫 사례 | 인스티즈

한국 선박 2척 호르무즈 빠져나와…종전 합의 후 첫 사례 | 연합뉴스

(부산=연합뉴스) 이영재 기자 =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기로 한 미국과 이란의 종전 합의에 따라 한국 선박 두 척이 호르무즈 해협을 빠져나왔다.

www.yna.co.kr



한국 선박 2척 호르무즈 빠져나와…종전 합의 후 첫 사례 | 인스티즈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남자랑 헤어지고 인생/대운 풀린 경험 말하고 가는달글
07.13 02:11 l 조회 650
동수칸 : 징크스는 무슨 그냥 못해서 지는거야 잘하면 징크스 그런거 없어 ㅋㅋㅋㅋㅋㅋ
07.13 02:10 l 조회 426
다가오는 비빔면의 계절 이분야 갑은????2
07.13 02:10 l 조회 995
이 각도의 그로구가 너무 귀여움
07.13 02:10 l 조회 265
바보 멍충이 왈라비 보고 가세요
07.13 02:00 l 조회 958
인생에서 절대 놓치지 말아야 할 남자들.jpg2
07.13 01:50 l 조회 2227
운성곤 '니가 좋아' MV
07.13 01:48 l 조회 389
브라질 언론 "일본 인상적이고 두렵기까지 하다.".jpg
07.13 01:47 l 조회 276
단골(진) 걷어차는 사장님3
07.13 01:46 l 조회 2946
땅이 안파져 슬픈 고슴도치1
07.13 01:45 l 조회 390
찹쌀탕수육 vs 밀가루탕수육
07.13 01:45 l 조회 374
요즘 여학생들 복제인간 패션73
07.13 01:45 l 조회 88182 l 추천 2
그 당시에 어떻게 썼는지 모르겠는 아이팟 셔플.mp31
07.13 01:44 l 조회 1254
코골이 있는데 기숙사 쓰는거 무개념 아니야?
07.13 01:40 l 조회 822
해외에서 반응터진 레이첼 지글러 fame is a gun 커버
07.13 01:39 l 조회 496
현재 러브버그 분포도1
07.13 01:39 l 조회 3022
외국인들한테 한국 욕하는건 웬만하면 안하는게 좋다
07.13 01:37 l 조회 2952
쌩라이브 하다가 삑사리로 라이브 인증한 아이돌.twt
07.13 01:18 l 조회 1260
진짜 흙수저 집안 특징2
07.13 01:13 l 조회 9385 l 추천 2
캥거루 배 긁어줬더니
07.13 01:11 l 조회 705


처음이전23623723823924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3: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