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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라 경매물건을 낙찰받아 방문했더니 자식들이 버린 노부부가 살고 있었다는 유튜버
8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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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빌라 경매물건을 낙찰받아 방문했더니 자식들이 버린 노부부가 살고 있었다는 유튜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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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우리들도 다 노인이 되고,
카르마/사필귀정 이런 거 없을 것 같지만 내가 뿌린만큼 거두는 거 맞음 인생사.
아무리 악인들이 잘 사는 것 같아도 자신만의 지옥 속에서 고통받고 있는 거 맞음.
14일 전
익인2
피도 눈물도 없는 사람들이 많다는 말이 맞을까요 ㅜㅜ... 애초에 나라에서 어쩔수없다는 마인드인데 개인이 큰 여유가 있지 않는이상, 또는 돈이 있다 하더라도 도와주지 않는다해서 나쁘다고 하면 안되지 않을까요
14일 전
익인4
원래 나라는 최소한의 장치이고 가족이 책임지는게 맞습니다.
돈이 있어도 책임 지지 않는것도 정도라는게 있죠.
동남아 가족여행 가자고 하고 데리고 가서 버리기
부모님 방 보증금 빼서 날라버리기
부모님 몇 푼안나오는 연금이나 지원금 먹고 튀는 사람들
부모님이 굶어죽을 지경인데 자식들이 돈있다고 지원금 못받기 등등.
이런 사람들 많습니다. 정말로.
본문 사례 자식들이 돈이 얼마나 많고 없는진 몰라도
골방에 저러고 사는데 이부자리만 봐도 알것 같은 느낌 드네요.
14일 전
익인7
뭔 등신머저리같은 소리입니까ㅋㅋㅋ 당신은 부모갖고버리는게 너무 당연해서 비난받는게 가슴아픈가 본데 보통 자기가족은 가족들이 챙기는겁니다ㅋ 보통 가족버리는 사람을 짐승만도 못하다고 하죠ㅋ 본문만 봐도 나라에서는 긴급주거지원을 포함 각종 복지시스템이 되어있고 자식은 그냥 데리고 다니기만 해도 되는데 그것마저 거부하고 버린거 아닙니까ㅋ 근데 뭔 국가가 하나부터 열까지 다 해줘야된다 이지럴ㅋ 그래놓고 복지늘리면 세금낭비라고 발작하면서
14일 전
익인3
이건 근데 솔직히 자식들도 안챙기고 내버려두는데..... 경매받은 낙찰자가 온전히 선의로서 하는 거잖아요. 저렇게까지 선의를 베풀지 않는다고 해서 욕 먹을 일은 아니고....그냥 주민센터 사회복지공무원 연결해주고 난 강제집행할란다해도 할 말은 없음...ㅠㅠ
14일 전
익인5
와 진짜 쉽지 않은 일인데
14일 전
익인6
매정한 자식들..
14일 전
익인8
각자의 집안사정이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참...
이번 낙찰자 마음씨가 좋네요 ㅠㅠ
진짜 복 받으실거예요 마인드도 너무 좋고
본인도 포기하면 결국 강제집행으로 아예 쫒겨나실스도 있었는데 월세지원까지 다 알아봐주시다니 ㅜㅜ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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