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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님 자가용 아닙니다"…서울 시내버스 '라디오 금지법' 찬반 논란 [어떻게 생각하세요] | 인스티즈

"기사님 자가용 아닙니다"…서울 시내버스 '라디오 금지법' 찬반 논란 [어떻게 생각하세요] : 네

한눈에 보는 오늘 : 사회 - 뉴스 :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사진. 게티이미지뱅크 [파이낸셜뉴스] 여름철 무더위 속 출퇴근길 시민들의 발이 되어주는 시내버스 안에서 때아닌 '라디오 소음'

m.news.nate.com





14일 서울시의회에 따르면 최근 민원인 이모 씨는 시의회에 "서울 시내버스 기사들의 라디오 청취를 금지하는 조례를 제정해 달라"는 내용의 민원을 공식 접수했다.

이 씨는 민원 제기 배경에 대해 "서울 시내버스는 기사의 자가용이 아닌 시민들이 이용하는 공공 서비스업 공간"이라고 강조하며 "승객들이 조용히 이동하고 싶은 시간에 원치 않는 라디오 방송을 강제로 들어야 하는 것은 고역"이라고 불편을 토로했다.

이 씨는 라디오 청취가 단순한 취향 차이를 넘어 승객의 안전과 편의를 직접적으로 위협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일부 기사들이 라디오 소리를 크게 키워 듣다 보니 승객이 하차 벨을 눌러도 인지하지 못해 뒷문을 열어주지 않는 일이 발생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어떤 기사는 라디오에서 나오는 유행가를 크게 따라 부르기도 하고, 소리를 줄이거나 꺼달라고 요청하면 승객에게 욕설을 하거나 난폭 운전으로 보복하는 경우도 있다"며 구체적인 피해 사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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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8
이어폰 살 돈 없는 그지가 또 민원 넣었네 아ㅋㅋ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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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8
이어폰도 못 끼는게 자차 살 돈은 당연히 없으실텐데 참 어지릅다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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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9
졸리고 피곤하실텐데 라디오도 못 듣게 하네ㅠ
버스에서 크게 통화하고 계속 기침하고 주변 사람이랑 떠드는 것까지 잡지 그러냐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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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0
민원의 나라여 아주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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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1
저야말로 버스가 자가용인가 왜 맘대로 라디오꺼라 임? 싫으면 자차타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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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2
이걸 듣기 싫다는 생각 자체를 해본 적이 없음.. 걍 배경음처럼 깔려있는? 그 정도지 문제 삼을 생각 해본 작이 없는데 참 유난이다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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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3
진짜 별..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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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4
미친 사람들 그럼 니들이 걸어다니든 자가용을 타고 다니쇼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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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5
뭔가 정치뉴스 듣는거 때문에 핑계로 민원제기한 거 아님? 그러지 않고서야 굳이 신경써서 민원까지..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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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6
어.. 라디오는 ㄱㅊ은데 종종 트로트 개크게 틀어놓는 기사님들 있어서 진짜 머리 아플 때 있음… 당연 이어폰 껴도 뚫고 들림 진짜 멀미 나는 줄 알았음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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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7
라디오라도 듣게 해줘라
뽕짝은 소리가 커서 시끄럽지만
라디오는 뉴스나 교양 예능이라서 가끔 들으면 가는길에 정보 제공 및 재밌기라도 하던데
그것보단 친절하신 기사님들도 많이계시지만
또라이 같은 기사들의 난폭운전이나 사람 꼽주고 말하는 거(탑승자에게 화내고 욕하고 쿠사리 등)만 좀 덜했으면 좋겠다.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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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8
이게 불편한 사람은 자차를 타라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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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9
이런 것도 민원이라고.. 냅둬 좀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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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0
냅둬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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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1
그럼 니가 자가용을 타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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