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8213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625 출처





범죄수사 관련 프로그램 보는 여시들이라면
모를 수가 없는 (전)프로파일러 권일용 교수님
(심지어 천만배우)

이런 분도 못 견디는 성격 유형이



영상 보다가 흥미돋이라 캡쳐했어


권일용 교수님도 나르 상사 때문에 출근할때 눈물났다함 | 인스티즈


참고로 요즘 나르 구별법 같은 팁이 많이 공유되는데
의사들도 곁에서 오래 지켜보고 진단 내리는거니까
교수님이 섣불리 판단은 ㄴㄴ라고 하셨음

암튼 나르 같은 사람 보면
조심이라도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하는가?

권일용 교수님도 나르 상사 때문에 출근할때 눈물났다함 | 인스티즈


거리를 두는 게 답이라는 교수님


다른 대화할 때 나오는데,
일반인들도 자기 성격의 단점을 못 고치잖아

심지어 나르는 성격‘장애’라
치료적 개입을 하지 않는 이상
주변인과의 상호작용만으로 성격을 바꾸는 건 어렵다 함
그러니 주변에 나르가 있다한들 고쳐쓸 생각하지 말랬음

정확하게는 “(그 사람을 위하고자 하는 노력 따위의)
행동/태도/의도로 그 사람이 변화하지 않는다는 걸
인식해야 한다“

권일용 교수님도 나르 상사 때문에 출근할때 눈물났다함 | 인스티즈


만약 나르를 피할 수가 없으면요..?

권일용 교수님도 나르 상사 때문에 출근할때 눈물났다함 | 인스티즈


경찰청에서 프로파일러로 근무할 때
나르+강박 상사가 있었다고 함

권일용 교수님도 나르 상사 때문에 출근할때 눈물났다함 | 인스티즈


숱한 흉악범들과 면담해온,
심리에 능통한 사람마저도
출근하기 싫어서 눈물나게 만들 만큼
나르시시스트라는 성격 장애가
정말... 사람 정신을 병들게 하는구나 싶었고
어떤 의미로는 충격적일 정도였음

심리학자는 아니지만 어쨌든
범죄심리를 분석하는 사람도 버거워하는데
일반인은 당연히 못 견딜 수밖에 없는 듯...

권일용 교수님도 나르 상사 때문에 출근할때 눈물났다함 | 인스티즈


권 교수님은 결국 부서 이동을 요청했고
마침 운 좋게 기회가 생겨서
그 상사와 거리를 둘 수 있게 되었다고 함

권일용 교수님도 나르 상사 때문에 출근할때 눈물났다함 | 인스티즈


하지만 거리를 두지 못하는 사람이 더 많겠지ㅠ
나르한테 시달리는 사람들은
가스라이팅 당한 것처럼 모든 문제를
본인에게서 찾으면서 자책감에 시달리는데
도저히 못 견딜 것 같은 순간이 오면
그 관계를 끊어내야 한대

난 솔직히 직장 상사가 나르면
무단퇴사도 정당방위라고 생각함..ㅠ

회사에서 사람 때문에 너무 힘들고
눈물나고 가슴 두근거리고 토할 거 같고
길 가다 차에 치이고 싶고
하여튼 정신적으로 버거운 여시들은
꼭 정신과도 가보는 걸 추천해

내가 나약한건가? 남들 다 견디는데
구직난 심각한 이 시기에 관두는 건 미친 짓이겠지
같은 생각이 든다면
그건 본인이 나약한 게 아니니까
나를 지킨다는 생각으로 퇴사도 고려하길 바라며...
글 마무리 어케하지
아무튼 끝...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스압주의) 적자매장 비율 57% 심각한 하나로마트 상황
07.18 20:04 l 조회 3304
세척해도 안 죽는다, 미국 덮친 기생충 감염 급증
07.18 20:04 l 조회 4406
어린이 집에서 낮잠자다 19개월 아이 사망50
07.18 20:03 l 조회 40532 l 추천 3
과장으로 진급한 사람 있는데 다들 축하해주고 그랬는데 그 사람이 뭐만하면 막내가 혼잣말로
07.18 20:03 l 조회 5528
개빡센 부모 아래에선 웃긴 아이가 태어나곤 한다.jpg6
07.18 20:03 l 조회 19864 l 추천 3
어떻게 하면 자기를 크게 혼내지 않는지 알아버린 유트루네 22개월 딸
07.18 20:03 l 조회 664
북유럽 국가의 사람들이 우울증을 많이 앓을 수 밖에 없는 이유.jpg
07.18 20:03 l 조회 1856
[언더커버셰프] 소심한 사람들의 큰 공감을 받고잇다는 샘킴셰프2
07.18 20:03 l 조회 7848
ㅁㅊ 헬스장 아버님 제발 ㅠㅠㅋㅋㅋ 어디 운동을 제일 신경 쓰세요?
07.18 20:03 l 조회 1569
가난했던 김세정의 어린시절.....JPG4
07.18 20:03 l 조회 18449 l 추천 4
올해 개봉한 한국영화들 첫째날 성적 비교
07.18 20:03 l 조회 224
가장 기분 좋아지는 연락은?
07.18 20:01 l 조회 290
현재 여시에서 난리난 성심당 프리패스..JPG240
07.18 19:51 l 조회 113411 l 추천 2
꽃을 주제로 만들었다는 돌체앤가바나 신상 드레스9
07.18 19:51 l 조회 13298 l 추천 2
육군 공군 해군 사관학교 통합 시도에 난리난 동창회들 근황
07.18 19:44 l 조회 1663
흔한 38세 독신남성 식사.. jpg
07.18 19:33 l 조회 3132
[잉글랜드 vs 아르헨티나] 현재 서로 앙숙이라 시작부터 거친 꿀잼 경기 보여주는 중ㅋㅋㅋㅋㅋㅋㅋㅋ.gif
07.18 19:29 l 조회 1145
"15억 집 6억 대출 땐 부담금 1200만원"…정부 토론회서 제안1
07.18 19:25 l 조회 425
임산부 배지가 왜 중고시장에?16
07.18 19:06 l 조회 18924
이제 헐리우드도 한국스타일 화장하네 외국애들 예쁘다고 난리네… 웃긴다7
07.18 19:05 l 조회 13490


처음이전15161718192021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