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가인의 신곡 ‘꽃이 아니면 어떤가’ 뮤직비디오가 18일 오후 3시 기준 101만5665회를 기록하며 100만 뷰를 넘어섰다. 2일 공개 이후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며 뜨거운 반응을 이어가는 모습이다.
이번 뮤직비디오는 AI 기반 크리에이티브 기술을 활용해 제작됐다. 감각적인 영상미와 연출을 앞세워 음악뿐 아니라 콘텐츠 제작 방식에서도 새로운 시도를 보여줬다는 평가다.
‘꽃이 아니면 어떤가’는 척박한 환경에서도 피어나는 질경이를 모티프로 힘든 삶을 살아가는 이들에게 위로와 응원을 전한다.
이 곡은 ‘송가인X레전드 프로젝트’ 세 번째 이야기로, DJ처리 신철과 협업해 글로벌 사운드와 트로트를 조화롭게 담아냈다. 장르 확장 가능성을 다시 확인했다는 반응도 나온다.
송가인은 ‘제24회 울릉도 오징어 축제’ 무대에 올라 해당 곡 라이브를 공식 행사에서 처음 선보였다. 호소력 짙은 가창과 무대 장악력으로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리며 관객 호응을 이끌었다.
출처: https://www.gp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144833

인스티즈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