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8253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114 출처

국민 70% 찬성하지만... 일본 정부 "공주는 왕이 될 수 없다" | 인스티즈

국민 70% 찬성에도... "공주는 왕이 될 수 없다"는 일본 정부 [영상]

편집자주뉴스는 끊임없이 쏟아지고, 이슈는 시시각각 변합니다. '휙'은 최신 이슈를 알기 쉽게 해석하고 유쾌하게 풍자하는 한국일보 기획영상부의 데일리 숏폼 콘텐츠입니다. 하루 1분, '휙'의

n.news.naver.com



 

 

 

 

일본 정부·여당이 여성의 왕위 계승을 사실상 차단하는 방안을 추진해 논란이 일고 있다.

 

10일 중의원을 통과한 황실전범 개정안에는

'옛 왕족 가문의 남성 후손을 양자로 왕실에 편입하고,

해당 남성의 아들부터는 왕위 계승 자격을 부여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일본 왕실은 남성만 왕이 될 수 있다고 규정한다.

 

 

현재 남성 왕족이 3명뿐이라 추후 왕실의 존립이 위태로울 수 있다는 지적이 나왔고,

이 점을 보완하기 위해 양자를 들이기로 한 것이다.

 

 

 

야권은 "시대착오적인 개정안"이라며

"왕실의 미래가 걱정된다면 나루히토 일왕의 외동딸인 아이코 공주에게

왕위계승권을 부여하면 될 일"이라고 반발했다.

 

 

아이코 공주는 여성이라 후계자가 될 수 없지만

일본 국민 대다수는 아이코 공주의 즉위에 우호적이다.

 

 

마이니치신문이 지난달 실시한 여론조사 응답자의 약 73%가 여왕 즉위를 허용하는데 찬성했다.


대표 사진
익인1
한국인 입장에선 아이코가 여왕되면 좋겠지만 현 친왕 왕비를 생각하면 아이코는 평범하게 사는 게 좋을수도… 여왕되면 이 미르스띤 일본 정부가 아이코 여왕을 얼마나 괴롭힐지…
1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
30년 전이였으면 아이코랑 그 몽총하다는 사촌이랑 결혼시켰을 것 같음 차라리 저게 낫지뭐...
1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
뭔가 익숙한데 저 사람이 그 못생겼다고 왕따당했다는 공주인가
11시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아이브 가을 "언젠가 내 책 쓰고 싶다"…이슬아 작가와 진솔한 대화
0:57 l 조회 223
이어폰 오래 쓰는 사람이 조심해야하는 부작용.jpg3
0:54 l 조회 10588 l 추천 1
파우치에 틴트를 5개 이상 들고다니는 남돌.jpg
0:45 l 조회 1508
구준엽, 故 서희원 '1200억 유산' 둘러싼 갈등 발발.jpg5
0:41 l 조회 12533 l 추천 1
육은영 만나니까 갑자기 분노조절잘해되는 길거리 갈배들14
0:30 l 조회 14604 l 추천 2
비때문에 성사된 쓰레기통 레이스
0:27 l 조회 517
이 병 홀더가 나를 웃겨 죽게 해 😂
0:25 l 조회 876
약도 안통하는 '슈퍼성병' 등장에 초긴장…항문 성접촉 원인이라는데17
0:22 l 조회 20635
한국에서 여자연예인으로 살기 힘든 이유: 영어습관으로도 평가당함 (얼평은 기본)
0:21 l 조회 969
[뉴스 '꾹'] '테토남 맞는지 매년 검사!'..'네??' 美국방 또 논란 (2026.07.16/MBC뉴스)
0:20 l 조회 231
장마철 동결건조 엄마 관리 방법
0:20 l 조회 952
추석 전 다시켠다 인천e음 10%캐시백, 9월 재개추진
0:16 l 조회 186
살아있길 잘했다고 느꼈던 순간은?
0:14 l 조회 482
친구나 지인중에 전혀 예상치 못한 직업 가진 친구 있다 VS 없다21
0:12 l 조회 11865
For you 돌아가줘 나로인해 사랑이 넌 더 쉬워진 것만 같아1
0:10 l 조회 274
주유소 존잘 알바에게 반해버린 여자1
0:07 l 조회 2040
800만뷰 넘은 최유리&진영 생각을 멈추다 보면
0:07 l 조회 190
법원, 동성혼 관계에 "사실혼 유사 생활공동체” 인정…파탄 책임 물어
0:00 l 조회 3323 l 추천 1
음원을 삼킨 소야의 톡톡 라이브..jpg
0:00 l 조회 271
아르헨티나, 메시와 이례적 다툼…정부 공식발표 "월드컵 우승해도 임시공휴일 지정은 없다" 소문들 진화1
07.19 23:58 l 조회 7142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