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8316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뮤직(국내)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001
이번 징계 경감이 3학년 학생 선수들의 진로엔 어떤 영향을 미칠까. 우선 대입에는 큰 영향이 없을 가능성이 높다. 아마야구계 사정에 밝은 야구인은 "아무리 화난 여론이 있다 해도 어느 대학교에서 배재고 학생을 얼마나 받았는지까지 추적해 문제삼기는 어려울 것"이라며 "대학들도 입시 요강에 따라 선발하지 여론을 봐가며 하진 않을 것"이라는 의견을 냈다.


반면 야구 팬들과 언론의 관심이 집중되는 신인 드래프트는 사정이 다를 수 있다. 1개월로 징계가 감경됐다고 팬들의 마음이 함께 누그러진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특히 2~30대 여성팬이 과반을 차지하는 최근 프로야구 팬덤 성격상 선수의 '혐오 행위' 이슈에 대해선 웬만해선 용서하지 않는 기류가 두드러진다. 


일부 구단은 수뇌부가 공개적으로 "아이들 미래를 망쳐선 안 된다"고 목소리를 낸 만큼 여론과 무관하게 움직일 것으로 보인다. 반면 또 다른 구단 관계자는 "배재고 선수를 뽑으면 우리 팬들이 가만히 있지 않을 것"이라며 "굳이 그런 위험을 감수하기는 어렵다"고 털어놨다. "모기업에서 달갑지 않아 할 것 같다"는 반응을 보인 구단도 있었다. 한 구단 단장은 "현재 지명 대상 선수 리스트를 추리는 중이며 드래프트를 앞두고 심도 깊게 논의할 것"이라고 신중론을 폈다. 


한 야구인은 "아무리 징계를 감경받아도 팬들의 여론을 달래지 못하면 일종의 낙인이 찍힌 채로 프로 생활을 시작하게 된다. 드래프트 당일부터 선수 본인은 물론 뽑은 구단도 큰 논란의 중심에 서게 되고 엄청난 부담으로 작용할 것"이라 내다봤다. 이어 "징계 감경을 받아냈다고 끝이 아니다. 남은 2개월 동안 비판적인 여론을 어떻게 누그러뜨릴지 고민하고 실천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https://naver.me/FuNKyXkM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유승호 곽동연 식당알바 이력서
1:28 l 조회 1776
동조자와 새덕후의 모순과 주장에 대한 논리적 반박과 증거제시
1:25 l 조회 553
전국 최하위 대학으로 악명 높은 서남대학교 캠퍼스 투어를 가다
1:22 l 조회 5548
내 청사과 말랑이에...
1:18 l 조회 1217
귀멸의 칼날 작가, 31살에 2000억 벌고 은퇴
1:16 l 조회 717
베트남 다낭 한국인 관광객들 민폐1
1:15 l 조회 2265
누가 나 좀 죽여줬으면 좋겠다. 역시 비혼의 완성은 결혼이었어
1:15 l 조회 1044
20년 내로 '인공 자궁' 보편화 된다7
1:08 l 조회 5780
의견차 심각해보인다는 강바오와 후이바오...1
1:08 l 조회 601 l 추천 1
지방직 공무원 업무 메카니즘
1:08 l 조회 867 l 추천 1
실시간 코르티스 공연 상황
1:08 l 조회 865
조카한테 한마디 조언했는데 깽값 물어주게 생겼다
1:05 l 조회 1341
한국인들의 선호도가 남녀노소 통틀어 가장 낮다는 김치8
1:02 l 조회 7715
대통령 세종집무실 당선작 공개.jpg6
0:56 l 조회 5543
유튜버 새덕후 영상에 달린 끔찍한 댓글들104
0:56 l 조회 32810 l 추천 5
아이돌과 같은 비행기 탔다는 이유로 팬 개인정보 임의로 활용한 아이돌 소속사.jpg
0:56 l 조회 677
줄임말 웃긴거 "길막하지마"
0:54 l 조회 1011
썸넬이 범상치 않은 어느 유튜브 플레이리스트
0:50 l 조회 527
고작 음쓰 때문에 부라자를 차야 한다는 사실이 빡치는 여름
0:49 l 조회 1831
불렀더니 강 건너 오는 튀르키예 고양이2
0:48 l 조회 365 l 추천 2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8: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