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8387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뮤직(국내)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634 출처

여주 도심 하천에 나타난 악어…생포까지 긴박했던 42분 | 인스티즈

여주 도심 하천에 나타난 악어…생포까지 긴박했던 42분

여주에서 발견된 악어(경기일보 7월18일자 인터넷 단독·7월20일자 6면)의 생포 작전이 긴박하게 전개된 것으로 나타났다. 생포 과정을 지켜본 인근 주민들은 불안을 감추지 못하며 하천 지류에

n.news.naver.com



폭우로 불어난 소양천서 경찰·소방 합동 포획
주민들 “남한강 지류 추가 개체 여부 조사해야”
여주시 보호시설 이송 추진…경찰, 사육·유기 경위 조사

여주 도심 하천에 나타난 악어…생포까지 긴박했던 42분 | 인스티즈

18일 여주시 월송동 소양천에서 생포된 악어가 여주소방서 119안전센터에서 보호되고 있다. 사진은 19일 생포된 악어 모습. 유진동기자
여주에서 발견된 악어(경기일보 7월18일자 인터넷 단독·7월20일자 6면)의 생포 작전이 긴박하게 전개된 것으로 나타났다. 생포 과정을 지켜본 인근 주민들은 불안을 감추지 못하며 하천 지류에 대한 전반적인 조사를 촉구했다.

20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지난 18일 정오 무렵 여주시 월송동 소양천은 긴급 포획 현장으로 변했다. 집중호우로 불어난 흙탕물 속에서 카이만악어로 추정되는 길이 약 1m의 악어가 발견되면서 경찰과 소방대원, 여주시 관계자, 주민들이 현장에 모였다.


포획에 참여한 이덕구 119구조대원은 “악어의 움직임이 예상보다 훨씬 빨랐고 물살까지 거세 발을 제대로 디딜 수 없는 상황이었다”며 “혹시라도 물릴 수 있다는 긴장감 속에서 신중하게 접근했다”고 말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동물 포획망을 이용해 세 차례 포획을 시도한 끝에 낮 12시6분 악어를 제압했다. 최초 신고가 접수된 지 42분 만으로, 인명 피해는 없었다.

포획 과정을 지켜본 월송동 주민 이정은씨(58·여)는 “평생 살면서 집 앞 하천에서 악어를 볼 줄은 상상도 못 했다”며 “한 마리를 잡았다고 끝난 것으로 볼 게 아니라 남한강으로 이어지는 하천 지류를 조사해야 주민들이 안심할 수 있다”고 말했다.

포획된 악어는 여주소방서 119안전센터에서 보호 중이다. 악어의 정확한 종과 유입 경로, 추가 개체 존재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경찰은 해당 악어가 개인이 사육하던 개체일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불법 사육이나 무단 유기 여부, 유통 경로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대표 사진
익인1
헉 무슨 아마존이냐고,,
4일 전
대표 사진
익인2
누가 버린거면.. 쟤도 죽으라고 버린거잖아. 악어 겨울 못버티지않나?? 크기도 꽤 크네
4일 전
대표 사진
익인3
오메 무슨 하천에서 악어냐.. 대체 누가 버린겨;;;;;;;;;;;;;;;;;;;;;;;;;
4일 전
대표 사진
익인4
저 악어 멸종위기종이라던데
4일 전
대표 사진
익인5
뭐뭐뭐야 진짜 악어잔아..
4일 전
대표 사진
익인6
와크기봐진짜악어자나
4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전 생애 차별이 쌓여 여성노인 절반 '빈곤'1
07.23 23:09 l 조회 1085
"더는 못 참고 산다" 수명 길어지니 '황혼 이혼'도 급증한 '이 나라'2
07.23 23:08 l 조회 1533
중국 스마트 칠판 기술
07.23 23:08 l 조회 566
용접으로 한 달 1,100만원 벌었다는 29살9
07.23 23:08 l 조회 13720
"낮잠 재운다며 상습적으로 아이들 기절시켜" 대전 어린이집 질식사 여아 유족 분통54
07.23 23:06 l 조회 55646
그림같은 부산 해무
07.23 23:06 l 조회 1293
무도가 또 (feat.호프)1
07.23 23:06 l 조회 3901
500만 요리 유튜버의 한중일 볶음밥 비교6
07.23 23:04 l 조회 13045
우리나라가 점점 결혼도 안하고 출산율도 떨어지고 있는데 잘 맞는 선택을 하고 있다ㅇㅇ
07.23 23:00 l 조회 1869
0.1초 GD 닮았다는 워렌버핏 젊은 시절……jpg12
07.23 22:49 l 조회 21350 l 추천 1
주몽, 대장금이 이란에서 시청률 90% 나올 수 있었던 이유.jpg
07.23 22:47 l 조회 3990
무서울 정도로 어깨가 펴지는 운동2
07.23 22:46 l 조회 8051 l 추천 1
야말의 어린 동생은 니코 윌리엄스의 머리카락을 무서워한다1
07.23 22:45 l 조회 1178
비 오는 날 우산을 뺏기지 않기 위한 사람들의 꿀팁.jpg
07.23 22:38 l 조회 2260
아돌라 리센느편으로 진짜 잘못 걸린듯한 선우......1
07.23 22:38 l 조회 2074
🎭[영상] "엄마" "도와줘" 화곡동서 여고생 피습..."뒤쫓던 남학생이 찔러"351
07.23 22:24 l 조회 111777 l 추천 8
학폭한 일진이 자살했다고합니다2
07.23 22:20 l 조회 4850
'마약수사 에이스'의 수상한 거래…합수본, 경찰청 등 압수수색
07.23 22:15 l 조회 223
신혜선: 사실 결혼하고 싶다 이런것도 다 그냥 하는 소리예요1
07.23 22:09 l 조회 4625
에이즈 감염 알고도...8살 친딸 성폭행한 아빠 [그해 오늘]4
07.23 22:09 l 조회 2719


처음이전6465666768697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3: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