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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고비, 마운자로 권하는 의사 vs 말리는 의사
7
3일 전
l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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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인스티즈앱
7
익인1
평생 맞을 수 있는 몸상태와 재력이 있다면 고민하지 말고 맞아보라고 하고싶음
3일 전
익인2
담배랑 비만이랑 같냐? 쯔양같은 사람이 있으면 쯔양 반대되는 사람도 있는거임 평균분포를 고려하면 그 사이 어딘가에서 머무는 사람들이 많겠지만, 문제는 애시당초 비만 다이어트 반복하다 보면, 대사가 박살나는 순간이 오게 되어 있단거임. 모든 다이어터는 거기를 향해서 가는거라고 봐도 무방함. 살이 많이 쪄있을 수록, 더 극단적으로 통제된 삶을 살아야 감량과 유지가 됨. 문제는 잦은 다이어트를 통해 대사가 박살나면 먹는 양은 똑같은데 운동이 없어지거나 적어진 것 만으로도 쉽게 살이 붙는다는 거임. 활동량이 줄고, 평소 먹던 양에서 뭘 좀 더 먹으면 기가막히게 살이 잘 찜. 근데 운동을 그즈음에서 추가한다? 쪘던 만큼 안 빠지는 순간이 옴. 그렇다고 먹는 양을 줄인다? 줄이고 줄여서 새모이만큼 먹는데 그만한 감량이 안 됨! ㅋㅋㅋ 결국 차츰차츰 더 강한 통제가 필요해지는거임. 문제는 이 사람들이 감량기가 아니라 유지기라는건데, 감량기 수준으로 안하면 유지도 안되는 날이 오게 되어 있음. 그렇다고 모두가 헬트처럼 살 순 없음. 게다가 사람의 정신력이라는 것도 한계가 있는거임. 요요 다이어트도 원투데이지 평생을 그짓거리 반복해봐라. 근데 마운자로나 위고비는 이 모든 문제를 해결함. 일생을 과할 정도의 뚱뚱과 맞서 싸워본 적 없는 놈들은 입 대지 말아야 함.
3일 전
익인3
평생 돈 많으면 맞으면 됨
3일 전
익인4
위고비랑 마운자로 자체는 문제가 없음
문제는 말랐는데도 맞는 사람들과 운동 식이 안하고 의존하는 사람들임
3일 전
익인5
평생맞을 재력이 안됨 ㅜㅜ 빼고 약 끊으먄 요요100퍼
3일 전
익인6
건강하지못함
3일 전
익인7
약 없이 아주아주 건강하게 빼도 요요는 어차피 옵니다.. 마운자로/위고비는 체중감량 중 식단을 조절할 때 오는 정신적 스트레스를 어마어마하게 낮춰주는거죠
마운자로 사랑합니다 이만 5개월차 13키로 감량한 뚱뚱이가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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