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8426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뮤직(국내)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38 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88666?sid=100

李 분당 집 매수자 잔금 모자라… 근저당 설정해 처리 | 인스티즈

李 분당 집 매수자 잔금 모자라… 근저당 설정해 처리

17억, 사실상 李부부가 빌려준 셈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경기 성남시 분당구 수내동의 양지마을 아파트를 29억원에 매도하면서, 17억7000만원의 근저당권을 설정한 것으로 확인됐다. 청

n.news.naver.com



17억, 사실상 李부부가 빌려준 셈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경기 성남시 분당구 수내동의 양지마을 아파트를 29억원에 매도하면서, 17억7000만원의 근저당권을 설정한 것으로 확인됐다. 청와대 관계자는 “매수자의 사정으로 잔금을 치르기 전 등기부터 완료됐다”며 “잔금은 10월쯤 지급될 예정”이라고 했다. 매수인이 당장 현금이 부족해 이 대통령 부부가 대출을 해준 셈 치고 나중에 받기로 했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부동산 업계에서는 이런 거래가 양지마을의 재건축 사업 시행자 지정을 앞두고 이뤄졌다는 점을 주목하고 있다.

 

매도인이 받지 못한 잔금 대신 근저당권을 설정하고 명의부터 넘겨주는 방식은 금융권 대출이 막힐 때 주로 활용된다. 문재인 정부가 2019년 12·16 부동산 대책으로 15억원 초과 주택에 대한 주택담보대출을 금지했을 때 강남을 중심으로 성행했다.

 

이런 거래가 불법은 아니다. 다만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는 ‘대통령이 대출을 막아 놓고, 본인 집을 팔 때는 대출 규제를 우회했다’는 취지의 비판이 쏟아졌다. 국민의힘도 논평을 내고 “정작 국민에게는 ‘대출받아 집 사지 말라’며 가혹한 잣대를 대더니 본인은 재건축 프리미엄과 제값 받기에 혈안이 되어 온갖 편법과 꼼수를 동원해 거래를 성사시켰다”고 했다.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외국 인터뷰 나가서 노브레인 샤라웃 하는 RM
07.28 22:02 l 조회 243
오더를 받아서 양모팰트로 고양이를 만드는 작가5
07.28 21:59 l 조회 7364 l 추천 1
한유주 선견지명썰 나온 DK 가수 김정민 최근.jpg
07.28 21:51 l 조회 5166
골드만삭스, "한국 선진국에서 밀려날 것"127
07.28 21:36 l 조회 34255
블라인드) 생리통이 119 구급차 부를 정도야?91
07.28 21:34 l 조회 23535
우리동네 미스테리 ⋯ 동물병원 원장님이 개를
07.28 21:27 l 조회 2948
中마라탕에 밀린 K떡볶이의 눈물83
07.28 21:25 l 조회 29987
1끼 식사로 가성비 좋은 음식1
07.28 21:23 l 조회 3192
도대체 왜 빨아주는 건지 이해 안 가는 배우138
07.28 21:22 l 조회 48727 l 추천 27
일리 커피가 너무 맛있어서 주식을 산 사람3
07.28 21:21 l 조회 2285
심해에 산다는 심해어들....jpgif9
07.28 21:14 l 조회 11353 l 추천 1
하루 단식 후 기대하는 다이어트 효과
07.28 21:12 l 조회 12372
친언니의 임신 사실을 알게된 찰스엔터(역시 리액션 전문 유튜버)8
07.28 21:09 l 조회 16986 l 추천 3
엄마가 만든 바나나빵 먹어보는 아기
07.28 21:07 l 조회 1196
고양이 살처분이 답이다?! 나응식, 이학범 수의사 라이브
07.28 21:04 l 조회 1016 l 추천 1
리센느) 거제 '모래성 분식 포차' X '나랑드 사이다' 콜라보
07.28 21:04 l 조회 171 l 추천 1
블랙위도우 옐레나 아역 = 썬더볼츠 옐레나 아역
07.28 21:04 l 조회 608
일본 규슈 구마모토 지진 당시 코스트코 내부 상황19
07.28 21:04 l 조회 24853
장윤기 사건 후 '안심헬프미' 신청 37배…사람 대신 디지털 안전망
07.28 21:04 l 조회 308
"나뭇잎인 줄 알았는데 지뢰였다" 폭우 타고 떠내려온 북한 지뢰
07.28 21:03 l 조회 422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0: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