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빌보드 코리아] 영국 런던 공연 중 호흡곤란 증세로 쓰러진 팝 스타 저스틴 비버(Justin Bieber∙19)가 다행히 양호한 상태인 것으로 확인됐다.
8일(현지시각) 미국 유력 음악 매체 빌보드(Billboard)는 “응급실에 실려간 저스틴 비버가 놀란 팬들을 안심시키기 위해 병원 침대에 누워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고 전했다.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된 사진에서 저스틴 비버는 헤드폰을 낀 채 병원 침대에 누워 안정을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저스틴 비버는 지난 7일 영국 런던 O2아레나에서 열린 자신의 단독 콘서트 도중 갑자기 쓰러졌다. 현장 관계자들에 의해 무대 뒤로 옮겨졌으나 이내 무대로 돌아와 공연을 마무리 지었다. 하지만 다시 호흡곤란 증세를 보여 현지 병원 응급실로 후송됐다.
현재 저스틴 비버는 병원에 입원해 각종 검사와 진료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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