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살에 부른 그 흔한 남자여서 작사가인 이소라가 가사 내용을 설명해주는 걸 듣고 순간 눈물이 흘렀다던 박효신ㅠㅠㅠㅠ 그 감정 그대로 잡고 부른 곡인데 목소리와 실력도 대단하지만 감성이 진짜 말도 안 됨... 갓효신ㅠㅠㅠㅠ 힘든 시간 잘 견뎠으니 앞으로 더 승승장구 하길! (박효신이 먹을 나이 내가 먹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