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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교회 형하면 무슨 이미지가 떠오르십니까 | 인스티즈

멋진 오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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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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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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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절 누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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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형
교회 오빠? ^^;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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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둘 케미.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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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 둘이서 싸울 걸요. 확신합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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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아 그러네. 사랑은 국경 같은 거 다 뛰어넘어도 종교는 못 넘으니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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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형
4에게
딱히 그런건 아니더라고요. 제가 아는 분도 남편이 절 다녀서 그쪽으로 종교 옮기시던데... 그런 것 보다는 둘 다 그런 종교에 대한 개념이 다르니까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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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교회 형에게
되게 사랑하시나보네. 나는 그게 좀 어려울 것 같아서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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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형
8에게
사실 저도 좀 어려울 것 같아요. 그렇게 막 교회에 대한 맹신이 있는 건 아닌데 갑자기 종교를 옮기고 그러는 건 못할 것 같아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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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교회 형에게
애초에 만나면 종교 얘기 같은 것도 안 할 것 같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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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형
13에게
사실 그렇죠. ㅋㅋㅋㅋ 만나서 저는 교회 다니는데 그쪽은 어디 다니세요? 이렇게 물어보면... 존나 사이비 아닙니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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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준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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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형
설마 여장...? 아니면 누가 있지... 어... 아이돌...? 죄송해요... 요근래 나오는 사람은 몰라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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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녈이
...바른 생활 사나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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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형
그... 그럴리가... ^^ 찬녈이 저녁은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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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케키랑, 케키랑 아이스크림 먹었습니다. ´▽`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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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형
아, 케키가 케익인가. 맛있었겠네요. 배 통통?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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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배 통통...!) 혀, 형아는 먹었습니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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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형
6에게
저는 방금 그거 먹었습니다. 뭐지, 그거 이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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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형
6에게
아, 제육 덮밥.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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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교회 형에게
ㅋㅋㅋㅋㅋㅋ 예. 맛있겠습니다, 저도 주십시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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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형
9에게
하지만 다 제 뱃속에 저장을 해둬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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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교회 형에게
(개복수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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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형
11에게
(충격) 제... 제 뱃속을 들여다 본 사람은 처음이에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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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교회 형에게
(눈알 굴리기) 음... 음..... 음....... 제육덮밥은 제가 사 먹겠습니다. ´▽`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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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형
14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엽습니다, 역시. 다음에 제가 한 끼 사드리는 걸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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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교회 형에게
(별 쪽지, 캡쳐) 약속 했습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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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형
16에게
그럼요. 곧 저도 알바의 노예가 될 테니...!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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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교회 형에게
(토닥토닥) 제가 항상 응원해드리겠습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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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형
18에게
괜찮아요... 그 돈으로 여행도 가고... 밥도 먹고... 하면 없겠죠, 하나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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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교회 형에게
ㅋㅋㅋㅋㅋㅋ 모아야죠, 은행에. 차곡차곡.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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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형
20에게
차곡차곡 모아서 학비로 내면 하나도 없을 겁니다. 아, 암울한 인생...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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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교회 형에게
...괜찮습니다. 휴. 학비 솔직히 너무 비싼 것 같습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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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형
21에게
맞아요. 너무 비싸요... 전 외국으로 편입 생각하고 있어서 더 암담합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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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교회 형에게
우와. 외국...?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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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형
23에게
예, 외국. 나가서 기념품...?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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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교회 형에게
...휴, 휴지 쪼가리라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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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형
24에게
좋습니다. 보드카 좋아해요? 러시아로 유학 가려고 하는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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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교회 형에게
술, 술 못 마셔서... ´▽`...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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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형
26에게
ㅋㅋㅋㅋㅋㅋㅋ 귀여워... 제가 귀여운 캐릭터를 진짜 좋아해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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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교회 형에게
´▽`... 저 미자입니다. 그, 그래서 술 마시면, 예끼 이 놈...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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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형
28에게
아, 저도 아직 미자... 술 마시면 예끼 이 놈입니까. 윽, 귀여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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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교회 형에게
예, 예끼 이 놈... 그, 그래도 어머니께서 어머니랑 같이 마시면 괜찮다고 하셨는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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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형
29에게
그럼요. 부모님이랑 같이 마시면 괜찮죠. 그건 술을 배우고 술자리 예절 같은 거 배우는 거니까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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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교회 형에게
예. 그, 근데 몇 번 마셔본 적은 있습니다... 소주에 콜라나 사이다 타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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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형
31에게
어이구, 사실 뭐 타서 마시면 더 잘 취한다고 하든데... 괜찮았습니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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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교회 형에게
사실 전 한 컵 정도 마시고, 나머지는 친구가 다 마셨습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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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형
33에게
친구가 술을 권했구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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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8
교회 형에게
궈, 권한 건 제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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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형
38에게
이, 이런...! 찬녈 혼납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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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1
교회 형에게
´▽`... 그 이후로는 안 했습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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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형
41에게
그래요. 안 하는게 좋습니다. 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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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2
교회 형에게
형아는 얼마나 마셔봤습니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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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형
42에게
형은... 사실 안 마셔요. 부모님이랑 쪼금...? 수학여행 때 조금...?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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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아침에 이어서 밤에도 열심히 사담하시는 준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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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형
요즘 할 일이 없다는 것을 증명하는 준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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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어, 그런 의미로 말한게 아닌데...? 혹시 고3 이에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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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형
맞습니다. 수능 끝난 고삼이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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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으응, 그렇구나... 나는 지금 퇴근했는데. 나 누구게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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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형
12에게
퇴근했다고 한다면... 어... 퇴근이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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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형
12에게
제 사담에 성인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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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교회 형에게
어... 아까 낮에 처음 봤었는데. 못 맞출수도 있지요, 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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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형
15에게
아, 재중 씨? 맞나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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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교회 형에게
오, 맞췄다! 짝짝짝. 성인이 많이 없나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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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형
17에게
다행입니다. 아, 성인이시구나. 아니요, 많이 있긴 한데... 퇴근한다는 분들은 거의 없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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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교회 형에게
응... ? 아, 대학생이 많다는 건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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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형
19에게
거의 성인은 대학생 분들이 계신 것 같아요. ㅋ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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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교회 형에게
그렇군요! 내가 확실히 나이들긴 했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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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형
22에게
에이, 나이가 들었다니 보다는 멋쟁이 사회인이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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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교회 형에게
준면씨, 사회 생활 잘하는데요? 하하. 말도 참 예쁘게 하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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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형
25에게
어이구, 사회 생활이라기 보다는 제 사담에 오는 모든 분들은 멋쟁이니까요. 사실을 말했을 뿐입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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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교회 형에게
어어... 그렇게 비행기 태우다가는 언제 떨어질지 몰라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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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형
27에게
어이구, 안 떨어집니다. 떨어지면 제가 꼭 받아드릴게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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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교회 형에게
하하... 생명의 은인, 굽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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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형
30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 재중 씨도 귀여운 것 같아요... 전 행복합니다. 제 사담은 귀여운 분들로 가득해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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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교회 형에게
으, 귀엽다는 말이 얼마만인지... 부끄럽습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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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형
32에게
ㅋㅋㅋ 부끄럽습니까. 진짜 귀여운 걸요... 제가 사실 귀여움에 반 미쳐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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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교회 형에게
준면씨 포지션이 어떻게 되십니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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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형
34에게
저는 멀티입니다. ㅋㅋ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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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
교회 형에게
아, 그냥 궁금해서. 나는 그냥 술, 담배에 찌든 직딩일 뿐입니다. 하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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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형
35에게
어이구... 담배 피십니까... 몸에 안 좋아요, 많이 피지 마세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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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
교회 형에게
응... 점점 줄여가고 있습니다. 근데 술은 절대 못 끊겠다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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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형
36에게
술...! 적당히만 마시면 됩니다, 하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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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7
교회 형에게
준면 씨는 술 잘 먹어요? 시작한 지 얼마 안 됐겠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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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형
37에게
저는 못 마십니다. 소주 두 잔만 마셔도 얼굴이 붉어져요... 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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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9
교회 형에게
우와... 신기해. ㅋㅋㅋㅋㅋ 미안합니다. 준면이야 말로 귀여워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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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형
39에게
하하, 전 아직 어리니까요... 잘 마시면 그게 더 이상한 거 아닌가요...? ㅎㅎ... 귀엽다뇨... 전 멋진 겁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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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0
교회 형에게
아, 응. 준면이 멋져요. 술이야 앞으로 늘면 되는거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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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형
40에게
... (쓰담쓰담) 드디어 저의 세뇌 교육에 물든 아기 양이 생겼네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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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3
교회 형에게
으응? 하하... 어디에 넘어간거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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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형
43에게
교회 형은 멋져요, 그렇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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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4
교회 형에게
응. 이렇게 하면 넘어간거야? 하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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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형
44에게
그럼요. 다른 분들은 인정 안 해주시거든요, 하하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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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5
교회 형에게
나는 인정해 줄게요... 다른 사람들은 왜 인정을 안해줄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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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형
45에게
글쎄요... 어려서 그런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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