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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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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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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애정 표현은 많이 할수록 정신 건강에 좋다는데. 애정도가 높아진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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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존X 무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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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이딴' 단어 말고 어떤 단어를 써야 되는지 알려줘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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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공적인 거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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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할 말을 잃음. 공적인 단어라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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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별로예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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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경계선 씨. 경계선 님. 이런 거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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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응, 고객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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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불편해요, 2년 해보고 그러세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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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불편해요? 심각하게 고민되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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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낮엔 해변에서 잠을 자고 아무 것도 없는 게으름 즐기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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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그럴 상황이 안 돼가지구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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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그래서 밤에는 좀 보지 말구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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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아, 예. 그러죠. 공적인 만남은 낮에만 가능하잖아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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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재밌다아. 악수도 하겠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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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경계선에게
악수는 너무 친밀하지 않나요? 손이 맞닿는 행위인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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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7에게
저도 웃어주기는 하고 싶어서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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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경계선에게
제가 예쁜 사람이 웃으면 사적인 감정이 생겨서요. 자제 좀 해주세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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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0에게
사심 그만 좀 노출해. 얘기, 토크, 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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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울었더니 피곤한가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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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경계선 씨. 사적인 질문 하나만 합시다. 지금 나 싫다고 돌려 말하는 거예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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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그쪽은 안 싫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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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아, 그쪽. 그럼 뭡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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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말투 왜 이러는데요. 좀 시간을 주세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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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너무 큰 충격을 받아서 그래요. 한 시간 줄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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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1에게
진짜 적당히 해요, 디어 클라우드 노래 실현하기 전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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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경계선에게
이거 협박인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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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2에게
내가 죄 졌네. 벽에 머리 박을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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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경계선에게
아프잖아. 벌을 받으려면 좀 곱게 받아야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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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5에게
속 보여 XX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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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경계선에게
솔직한 게 죄도 아닌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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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7에게
나도 죄가 아닌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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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경계선에게
같이 벌을 받자. 억울한 사람들끼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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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9에게
떨어지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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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경계선에게
끌어 당기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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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22에게
발로 찬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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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경계선에게
뽀뽀해 버린다. 얌전히 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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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24에게
이런 거 관심 없다고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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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그러라고 들려준 노래가 아닌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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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존나 물에 떠내려가고 싶은데 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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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매일 밤마다 강 앞에 가서 울지도 몰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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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뽀로로도 아니고. 자유롭고 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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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뽀로로는 왜. 날개 하나 붙여줄게. 자유롭게 날아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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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
16에게
못 나니까 비행기가 갖고 싶더라, 자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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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ㅋㅋㅋㅋㅋㅋㅋㅋㅋ에게
아. 좀. 경계선 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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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8에게
네, 선생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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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경계선에게
밀고 당기기를 존나 잘 하시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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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자꾸 거절하는 것도 성정이랑 맞지도 않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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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기승전 알씨비행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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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하나 만들어주고 싶다. 나무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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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저 진짜 이런 대화 쫌 힘든데요 단 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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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항상 대화는 댁이 이끌어 가는데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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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아 씨발 진짜로. 진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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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말을 해야 알죠. 불만을 말해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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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이건 제 능력이구요, 밀면 오기 밀면 오기 이런 거 진짜 취미 없고 존나 고루하고 내 취향 아니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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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능력 마음에 안 들어요. 그리고 저는 밀고 당기기 별로예요. 당기기만 해도 모자란 시간에 왜 밀고 있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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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뭐 어때서요. 저는 시적이고 생산적이고 그런 게 좋았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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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경계선에게
제가 밀면요 확 밀려날까 겁나고요. 밀려지면요 내가 못 당길까 봐 미리 당기는 건데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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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27에게
가만히 있어서 저 좀 쉬고요. 쉴 시간과 장소가 필요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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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경계선에게
낮에 와요. 울어서 피곤하잖아요. 오늘은 일찍 자고 낮에 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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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28에게
아 오늘 말고 장기간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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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경계선에게
하루에 한 번 30분씩 생존 신고랑 애정 표현 가능하면 마음 편히 기다릴 수 있을 거 같아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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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32에게
[Reject] 다시 시도해주십시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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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경계선에게
아, 절망적이네. 저거 안 되면 보고 싶어서 어떻게 살아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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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34에게
제가 좀 과거가 복잡해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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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8
경계선에게
복잡해서 왜요. 문제 될 거 있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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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38에게
도중에 옛날 사람 연락 오고 이런 건 제가 별로라서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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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9
경계선에게
그럼 정리하고 와요. 저 조건만 충족시켜주면 2년도 기다릴 수 있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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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39에게
못 해 씨발. 몰라. 치워. 안아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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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2
경계선에게
저거 안 되면 안 보내요. 꼬옥. 부둥부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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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42에게
그럼 가루가 되든지 하겠죠. 쓰담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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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미친 짓 할 게 아니라 정신을 차려야 되는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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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평화로운 노래 100번만 듣고 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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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그런 거 아니고요 XX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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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XX한테 너무 많은 걸 바라면 안 돼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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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날 달라면서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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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어렵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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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별 거 아녜요. 그런 게 어딨어. 볼 꾹.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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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하지 마요. 앞으로는 좀 밀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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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33에게
쳐다보고 말죠 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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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
경계선에게
웃음만 나오네요. 도도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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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35에게
쳐다보는 거 잘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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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
경계선에게
저도 잘해요. 같이 쳐다보면 되겠네요. 친밀감 형성.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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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36에게
뭐 하냐 징그럽게. 꺼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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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7
경계선에게
상처 받았어요. 약 발라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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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37에게
알아서 피할 능력 없으면 진심으로 하지 마라더라. 호. 끝났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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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0
경계선에게
꼭 피해야 하나. 몸이 건강해진 느낌이에요. 웬만한 병원보다 낫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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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40에게
앞으로 불어주고 이런 거 없어서요. 그러든지 말든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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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1
경계선에게
만성 통치약인데. 아쉽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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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41에게
나 착한 거 알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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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3
경계선에게
알아요. 그러니까 내가 이러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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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43에게
뒷말은 좀 빼, 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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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4
경계선에게
뒷말이 중요한데. 알았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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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44에게
좀 집요하단 소리 들어봤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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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5
경계선에게
아니요. 처음 들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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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45에게
그렇구나아. 뽀뽀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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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6
경계선에게
쪽. 쪽쪽.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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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46에게
손가락. 일 프로다. 잘 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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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7
경계선에게
푹 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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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8
오늘도 해피 데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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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볕 좋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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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단'언컨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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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ㅅ' 썅. 타이밍 되게 별루인 거 알지. 진심으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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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다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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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0
선. 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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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무슨 말도 안 되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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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광합성~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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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고양이가 되고 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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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배려 없고, 제멋대로에, 조롱을 일삼고, 뒷담화하는 능력을 가진 <매력적인> 아구...X.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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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우리 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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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냥이랑 뽀뽀하고 싶다. 부빗부빗.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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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눈이 보인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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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햇볕이 쓰담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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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그 고양이가 자꾸 생각난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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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9
눈 온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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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지구 반대편이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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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1
여기 눈 엄청 오는데. 옷 다 젖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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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탈의. 탈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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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3
선, 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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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하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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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2
눈이 펑펑. 손이 꽁꽁.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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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4
'ㅅ' 이거 귀엽다. 물개 같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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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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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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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손에 쥔 걸 발로 걷어차려한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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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5
아픔을 감당해야 하는 발이 불쌍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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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손이 불쌍해, 발은 자유로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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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9
손으로 손을 만지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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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포터즈 플랜카드♧
'단'언컨대 최고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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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6

3월에는 비가 내렸으면 좋겠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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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들을 수 없어. 슬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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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7
같이 눈사람 만들래, 재생이 안 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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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옆에 주무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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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0
이어폰으로 리본 만들어서 주고 싶다. 오다 주웠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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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60에게
응 도로 가져다 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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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1
경계선에게
오다 사왔어. 내 성의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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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61에게
내 헤드셋보다 음질이 별로야. 갖다 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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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3
경계선에게
커플로 맞춘 건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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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63에게
이거 타이핑 대신 해주면 분신처럼 갖고 다닐게. 하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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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4
경계선에게
아무것도 안 하고 열심히 할 자신 있는데. 내 분신을 위해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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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64에게
쓰담. 사랑하자 = 나랑 미친 짓 하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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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6
경계선에게
사랑은 미친 짓이다. 맞는 말 같기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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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8
눈사람 아니어도 좋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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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벚꽃엔딩!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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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2
그대여, 그대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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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꽃이랑 잘 어울리면 좋겠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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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쓴소리가 존X 매우 정말로 듣고 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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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짖는 것도 나쁘지 않을 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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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못된 짓 못된 말 못된 X!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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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5
나쁜 어린이가 되면 안 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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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자유를 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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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7
비행기 만들어줄게. 타고 여행 가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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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거짓말하고 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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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8
경계선에게
선의의 거짓말도 거짓말 이랬는데. 진짜일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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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68에게
너 안 못생겼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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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68에게
서포터즈 넣어달라고요 X.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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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68에게
언행이 이래도 목소린 낼 수 있어 씨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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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68에게
언행 말고 말하는 것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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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9
경계선에게
저 안 못생긴 거 알고요. 서포터즈는 무리예요. 그리고 저는 목소리보다 말 많은 사람을 좋아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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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69에게
되게 귀찮네. 그냥 몸 보이는 옷 입으면 끝나는 거 아니였나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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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2
경계선에게
저 바빠요. 타이핑도 해줘야 되고 음질 좋은 이어폰도 구해야 돼요. 자판도 바꾸고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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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72에게
1.신박한 플랜카드를 제작할 자신이 있습니다.
2.노래도 부를 수 있음.
3.춤도 출 수는 있음.
4.예쁘게 쓴 응원편지
5.피드백 능력
6.자리 찼나요 X?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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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6
경계선에게
되게 매력있네요. 4번이 제일 마음에 들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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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72에게
7.치어리더 의상 소화 가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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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8
경계선에게
별표. 제일 중요하네요. 치어리더 옷 입히면 진짜, 예쁘겠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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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78에게
야구 선수로 장래희망 바꾸신 거 아님 그런 일 1도 없으시겠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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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1
경계선에게
이번에 바꿀까 봐요. 끌리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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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81에게
시인 서포팅에 치어리더가 웬 말. 퇴장당할 듯.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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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5
경계선에게
그래도 나름 신선하지 않나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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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85에게
너무 프레쉬한 나머지 야구장으로 이송되겠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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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0
경계선에게
병원이 아닌 게 어디예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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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선생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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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자유. Liberty!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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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성격이 이상해요 = 건들지 마세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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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네 단점이 내 단점이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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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0
내 장점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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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그건 내가 사랑해 마지않는 것. 네 손, 네 볼, 네 머릿속, 네 말대로라면 모나고 폐쇄적인 성격에 있어서 나라는 기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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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3
예쁘네요. 말 예쁘게 하는 사람이 내 이상형이었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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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1
자판을 바꾸고 싶어요. 댓글 하나 쓰는데 뭐 이리 오래 걸리는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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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이유가 생겼어요. 두근두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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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4
무엇에 관한 이유인데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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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당신을 거부할 EU!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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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7
발로 툭툭 치고 싶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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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77에게
쌤이 뭐 쓰는 사람들 조심하랬는데 맞는 것 같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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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9
경계선에게
어느 상황에서나 예외는 존재하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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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79에게
그런 거 없어, 위험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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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5
뽀또는 왜 뽀또일까요. 귀엽고 깜찍한 크래커 샌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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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잘 뽀사지는(부서지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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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0
만약 그렇다면 귀여워서 먹고 싶은 마음이 들 것 같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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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취향 되게 난해하시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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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2
그런 말 자주 들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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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그러신가 봐요. 다른 난해함에는 뭐가 있으세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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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6
뭐, 천천히 알아가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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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왜 자꾸 내 어이 테이크 아웃하세요. 제 건데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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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9
경계선에게
예뻐서 탐이 나네요. 억울하시면 제 거 가지세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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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89에게
'단칼에 거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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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1
경계선에게
단호하시네요. 매력 있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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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씨바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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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자책자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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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3
지나친 자책은 자기 혐오감을 불러일으켜 정신 건강에 해롭습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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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4
정신과 의사가 꿈이었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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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겨 진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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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지금 꿈이 아닌 게 다행. 정신분석학에는 재능 없어보여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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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8
맞아요. 빨리 바꾸길 잘했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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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응. 진짜. 절레절레. 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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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3
정신과 의사 전에는 심리학 교수였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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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93에게
원래 문과에 감정선 다루는 애들이 흔히 거쳐가는 과정. 심리학 과정 되게 길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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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6
경계선에게
응. 맞아요. 지금은 내 적성에 맞는 걸 찾아서 다행이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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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96에게
그랬어요. 엉덩이 팡팡해줄까요, 단 어린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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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8
경계선에게
아니요, 됐어요. 이상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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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98에게
으쓱. 뭐가 어때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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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1
경계선에게
되게 기분 이상해요. 좀 그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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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01에게
시집 제목은요? 총 작품은 몇 가지? 에로한 거 있나요? 폰트는? 종이 재질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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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4
경계선에게
에로한 거 많이 쓸 거예요. 폰트는 고민 좀 하고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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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04에게
달빛에 비친 나체가. 막 소녀처럼 소리 지르구 싶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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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6
경계선에게
되게 감성이 소녀 감성이네요. 시 쓰면 되게 잘 나올 것 같아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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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06에게
누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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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8
경계선에게
너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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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108에게
네 눈빛이 관통해 심장을 핥아먹는 짐승의 소리, 스스스. 이런 거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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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1
ㅋㅋㅋ에게
좋네요. 당장 시집 내도 되겠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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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11에게
너무 편파적이다, 소치예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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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2
경계선에게
그런 망언은 하는 거 아니에요. 사실인데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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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12에게
제가 심했네요. 시인 배우자가 된다면 욕은 안 들어먹을 수준인 걸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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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5
경계선에게
좋네요. 배우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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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15에게
전 약혼자가 있어서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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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7
경계선에게
날마다 저에게 새로운 충격을 안겨 주시네요. 신선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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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
117에게
그러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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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9
^ㅅ^에게
이모티콘도 날마다 귀여워지고요. 그래서 약혼반지라도 있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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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19에게
몸 안에 있어요, 신수인가. 용이랑 약혼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XX 웃기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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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2
경계선에게
발로 툭툭. 좀 맞아줘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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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22에게
용이 어때서요, 폭력의 기미가 보이시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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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6
경계선에게
용 좋죠. 개인적으로 용 되게 좋아하는데, 지금은 되게 별로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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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26에게
어, 불건전해지고 싶어졌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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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8
경계선에게
예를 들면, 이라는 게 있잖아요. 예를 들면 어떤 거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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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28에게
신체적으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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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0
경계선에게
손이라도 야하게 쓰다듬어 줄까요. 섹슈얼한 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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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30에게
손 잡아다 다른 곳에 올려놓으면 해주나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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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2
경계선에게
아, 경건한 마음 가지고 정성스럽게 해줄 자신 있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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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32에게
쇄골 밑인 그곳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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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4
경계선에게
발 말고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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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34에게
그니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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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5
경계선에게
마음 비울 시간 좀 줘요. 불건전한 분위기를 만들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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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35에게
깬다 진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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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7
경계선에게
아아, 이리 와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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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3
경계선에게
창비가 이런 분위기 되게 좋아하거든요. 어울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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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X발 내 어이 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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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어이가 없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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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7
왜요. 정말이에요. 진지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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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말도 안 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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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2
뭐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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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진짜 말도 안 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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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4
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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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말이 안 되잖아. 아, 개그할 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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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5
진지했는데. 1년 정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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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한숨 쉰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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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 무슨 관계인진 모르겠지만 파토내고 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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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 여전한 헛소리, 내 반응 거부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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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7
꿈은 크게 가지랬어. 크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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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왜 내가 항상 네 얘기만 한다고 생각해요, 전혀 연관 없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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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9
찔려서 그래요. 헛소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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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막 휘저어서 엿먹이구 싶어. 귀찮지만 않고 내가 더 나빴다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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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0
나랑 있을 땐 네 얘기를 해야죠. 궁금하잖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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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그만 번지르르해요. 탁월한 단어 선택이라고 할 건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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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2
경계선에게
겉멋만 들었어요. 이제 고쳐야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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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2에게
잘 아신다아. 기분 좋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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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5
^^에게
저 이모티콘 볼 때마다 갈매기 생각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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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5에게
여기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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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7
^^^^^^^^에게
새우깡 던져주고 싶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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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Q) 병신은 영원한 병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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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3
영원하면 안 되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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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Nothing lasts forever.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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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9
사랑은 영원하다던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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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XX다우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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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0
경계선에게
영화에서 그런 말 많이 나오잖아요. 영원한 사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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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10에게
No love No more!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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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4
경계선에게
사랑으로 시를 쓰는 시인에게는 너무 가혹한 말이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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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14에게
사랑으로 노래를 만드는 박진영 씨는요? 사랑은, 없다! 사랑은 이제 그마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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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6
경계선에게
사랑의 아픔을 잘 아는 거죠. 그래서 명곡도 많이 탄생하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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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16에게
이혼하면서 글 쓸 분으로 매도하고 그러고 막 하면은 안 되니까아. 나빠요 이건. 맴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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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8
경계선에게
때려줘요. 맞을 짓 했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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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18에게
내 손을 때려야지. 짜악 짝.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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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0
경계선에게
박수가 건강에 그렇게 좋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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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20에게
뺨 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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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복잡해요 복잡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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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뒹굴뒹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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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옆방 코고는 게 잠깐 X.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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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1
건강 전도사 같다. 인류의 건강을 위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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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뽀뽀! 쪽.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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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3
뽀뽀도 건강에 좋다는데. 쪽.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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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4
우리는 오래 살겠네요. 오래오래 살아서 세계 평화 이루는 것도 봐야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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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분단, 아프리카, Is, 핵무기, 제 3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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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5
경계선에게
정말로 이루고 싶은 꿈이에요. 세계 평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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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사이트 광고 주제에 한복이 예쁘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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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7
한복 예쁘게 입고 나들이 가는 게 꿈이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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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한 번 입고 버리실 건가 봐요. 끄덕끄덕.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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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9
아니요. 평생 입고 싶어요. 내 님이랑 같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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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행쇼하세요. 짝짝.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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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1
경계선에게
경계선 님. 내 님이랑 행쇼해야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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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31에게
IS는 앞으로 어떻게 될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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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3
경계선에게
지금 상황으로 봐서는 더 나아질 것 같지는 않은데. 그래도 노력해야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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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33에게
너무 국적이 다양해지고 완전히 다원화됐고. 건들면 또 무슨. 걱정이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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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6
경계선에게
그러니까요. 내가 할 수 있는 게 없어서 더 슬퍼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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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36에게
복지가 북유럽이던걸. 부인 준다면서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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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잘래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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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8
또 이 말만 남기고 사라지지 마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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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그럼 미리 재우든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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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0
할 말이 없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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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1
항상 옳은 말만 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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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41에게
내 아내의 모든 것 언제 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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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2
경계선에게
아, 그거 찾아 놓기는 했는데 휴대폰으로 봐야 돼서요. 어떻게 하면 빔프로젝터 없이 크게 볼 수 있을까 연구하다가 때려치우고 지금은 잘 안 터지는 와이파이로 어떻게 볼까 연구 중이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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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3
142에게
너 재우고 바로 보거나 아니면 내일 새벽에 보려고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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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
143에게
귀여우시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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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43에게
애쓰시네요. 예쁜 건 크게 보는 건데. 아쉬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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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4
경계선에게
그러니까요. 고화질로 크게 보고 싶었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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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44에게
집에 모시고 싶네요. 안타까워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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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6
경계선에게
정말로 찾아가고 싶네요. 가서 영화만 볼 자신 있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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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46에게
공감이에요. 류승룡 씨 로맨스 연기 집중 되게 잘 되거든요. 오글거리고 좋은데 말이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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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8
경계선에게
아, 진짜 되게 아쉽네요. 더 찾아볼까 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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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48에게
과장인 감이 있지만. 컨셉이 X나 오글거리지만 참고 열심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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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9
경계선에게
집중해서 끝까지 볼게요. 지금 기대 많이 하고 있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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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이분 에로를 시로만 하신다고 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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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9
무슨 그런 소리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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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생각보다 다리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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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텍스트 에로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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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활자로만 하신다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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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5
하하. 그건 옛날 이야기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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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아 예. 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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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건전의 시대>, <영원한 건전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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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7
경계선에게
귀여워서 헛웃음 나오네요. 영원한 건전함. 이거 되게 심각한데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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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47에게
괜찮아요, 할 거 다 하고 하든지 오든지 하겠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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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47에게
처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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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47에게
딸기로 시 써주세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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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0
경계선에게
2년만 주세요. 엄청난 시 써서 올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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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셔터 내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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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마우스에 전기 테이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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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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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3
뒤척이지 말고 푹 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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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1
딸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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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2
여름 오기 전에 꼭 써줄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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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4
그동안 제 할 일을 못 했던 머리가 오래간만에 굴려져서 다행히도 큰 화면으로는 볼 수 있게 됐는데 문제는 화질이 안 좋고 로딩이 자꾸만 걸려서 분위기를 다 깨버렸다는 슬픈 이야기. 두 시간짜리 영화를 세 시간 정도 걸쳐서 보고 나니까 엄청 피곤한데 중간에 끊고 잘 수가 없어서 결국 끝까지 봤다. 보면서 들었던 생각 1. 임수정이 일본어 할 때 넋 놓고 봤을 정도로 일본어가 잘 어울린다. 생각 2. 낙천주의적 삶을 살아가려고 애쓰는 나에게 연정인이 라디오에서 한 말들은 신선한 충격으로 들려왔다. 생각 3. 아무래도 나는 지금처럼 운명론자로 살아가는 게 더 어울리고 나은 거 같다. 생각 4. 나도 앞으로는 화장실에서 시집을 읽어볼까 하는 생각이 아주 잠깐 들었다. 생각 5. 스토리가 화려하고 등장인물들의 갈등이 많다 보니까 아무것도 안 하고 집중해서 영화만 봤다. 너무 영화에만 몰입해서 그런지 다 보고 나서는 머리가 텅 비어버렸다. 주말에 다시 봐야겠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류승룡 씨의 카사노바 연기 덕분에 웃으면서 재미있게 봤다. 감상문 끝.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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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2. 나도 그녀의 말은 그랬던 것 같다. 보고 무슨 생각을 했었지. 5. 맞아. 캐릭터들이 살면서 못 본 애들이었어서 난 빨려들어갔던 것 같다. 류승룡 씨 집에서 요리하면서 느끼한 대사를 쳤던 것 같은데. 그 씬이 제일 기억에 남는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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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5
졸려서 내가 뭘 쓰고 있는지도 잘 모르겠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보내자 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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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네에. 해피한 평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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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금요일에 만나요 안녀엉. 푹 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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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6
오늘 화요일인데. 화요일이랑 금요일은 너무 멀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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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7
13일의 금요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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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8
햇빛 쨍쨍.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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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9
허리 아파 뒤지겠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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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0
허리 꾹꾹. 독자 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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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1
으응. 더 옆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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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2
척추 따라서 꾹꾹.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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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3
162에게
아니 허리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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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4
163에게
주물주물. 허리 다치면 큰일 나. 조심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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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5
164에게
일어나서 아침인 줄 알고 쫄았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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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9
164에게
흔들흔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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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0
169에게
고개를 흔들흔들. 그네가 흔들흔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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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1
169에게
몸을 흔들흔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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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2
171에게
안녕하세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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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3
171에게
툭툭.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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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4
173에게
톡톡. 탄산이 톡톡.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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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5
174에게
입술 톡톡.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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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0
174에게
나와, 질질질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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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6
익숙하다고 스트레스 받지 않는 건 아닌가봐요. 순간 위압감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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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7
일이삼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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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8
오육칠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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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6
퐁당퐁당.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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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7
돌을 던지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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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8
모두 몰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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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9
돌을 던지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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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1
돌은 너무 크잖아. 돌멩이를 던지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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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2
맞아 뒤지라고 그러잖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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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3
엄청나게 큰 돌을 던저야 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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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5
'돌' 여럿이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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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4
무거워서 들기도 힘든 큰 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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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6
안길 수 없다면 날 밟구 일어서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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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7
선. 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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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8
네에. 선입니다아. 써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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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9
일기 받고 싶어. 하루 동안 뭐 했는지 적혀있는 일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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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0
으응. 근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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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1
일기를 받으면 어떤 기분일까에 대해서 생각하다가 받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안 써줄 거 같아서 생각으로 끝내려고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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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2
일어나서 아침인 것이 두려울 만큼 규칙적이게 산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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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3
규칙적이게 살아본 적이 많이 없어서 잘 모르겠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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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4
193에게
X발 깜짝이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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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5
선물을 너무 예고 없이 턱턱 갖다두신다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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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6
오늘 버스를 타고 가는데 한 정거장 더 가서 내렸다. 어쩔 수 없이 원래 내리려던 정거장으로 되돌아 걸어가는데 날씨가 매우 좋았다. 그래서 기분이 좋았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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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7
시원한 바람이 부는 지상으로 걸어가고 싶었는데 같이 동행하던 사람이 지하로 가자고 했다. 지하철은 언제나 복잡해서 또 길을 헤맸다. 그래도 기분이 좋았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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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8
오늘 존나 허리가 아팠다. 들어와 잤다. 잤다. 꿈을 꿨다. 병신 같았는데 네가 나왔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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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9
짝짝. 달력에 적어놔야겠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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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1
주인공은 아니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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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0
꿈인지 현실인지 존X 분간이 안 됐다. 별로였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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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2
꿈 얘기하니까 생각나는 건데 언제더라, 네가 하루 넘게 안 왔을 때 이상하게 잠을 자도 2시간 정도 자면 깨고. 또 잠들면 또 깨고 그랬던 적이 있다. 잠들 때마다 꿈을 계속 꿔서 몹시 피곤했었다. 그런데 네가 온 날부터는 꿈 없이 푹 잤다. 다시 생각해도 기분이 별로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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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3
다른 생각을 하다 자서 그렇다. 정리가 안 된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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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4
나도 그렇다. 그냥 이상한 꿈만 엄청 많이 꿨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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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5
이상한 꿈이 뭔지 잘 모른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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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6
205에게
설명하기 어렵다. 평범한 일상 같은데 일상에서는 일어나지 않는 그런 꿈들이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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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7
고양이 모래를 바꿨다. 근데 모래 소리가 너무 시끄러워서 다시 바꾸고 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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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8
냥이들은 소리가 재미있어서 그런지 하루 종일 화장실에만 들어가서 모래만 판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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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9
진짜 귀여운 것 같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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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0
모래 소리가 뭔지 모르겠다. 착착?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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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2
타닥? 탁?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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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3
으응. 끄덕.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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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1
냥이 모래를 바꿨으니 방도 바꾸는 게 어떤가 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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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4
안 그래도 오늘 방을 하나 만들려고 했었다. 브금을 뭘 넣을까 고민하다가 노트북을 꺼버렸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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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5
널 불러보는 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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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7
215에게
노트북을 다시 켜서 다행이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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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8
217에게
그리움만, 피어, 너얼, 기억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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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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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0
219에게
이 노래가 맞는지 모르겠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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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6
나를 조롱하듯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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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28 상대방이 날 사랑하는 이유
8:08 l 성찬아 까불지 마
왜요? 제가 맞는 깔 못 찾아서 여태 김영훈인 주제에 삐약삐약 어린 놈들이랑 놀기를 원하는 놈 같으세요? 1
8:08
달이 안 졌다고 전화를 주시다니요
8:05 l 오레가챠
아침반 아무도 글 안 쓴다고? ㅈㄴㄱㄷ 하트 드립니다 4
8:05 l 260119
아침부터 이런 말 해도 되나
8:04 l 하울의움쥑이는성
뽀뽀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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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이니까 좋은 아침이라고 해도 되지? 1
7:57 l 나락계
오늘의 운세: 그냥 귀엽게 살아남는 것도 기술!
7:48
도훈이 보고 싶다......
7:46
무수리들이 판을 치네 삼 년만 벌고 뜬다
7:43
우리는 사정판 없어? 2
7:39 l 나락계
거절 연습 중 거절하기 어려운 제안을 해 줘 22
7:39
친구 구합니다...... 죽티타를 하자
7:37
금요일은 금방 지나가니까 괜찮아요 2
7:33 l 팬레터
여친이 너무 놀려요
7:26
일어나 세 글자만 봐 9
7:21 l 오레가챠
한 시간도 채 못 잤는데 운동을 하는 건 무리겠지? 5
7:20
멋쟁이들의포폴을보는게넘재밌어요 2
7:19
탯른 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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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피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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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조회순 보고 깜짝 놀랐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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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하는 것: 폭력적인 언어를 구사하는 인간, 존재 자체가 이기심인 미물, 그렇다면 본인도 해당되겠고, 죽고자 하지만 죽지 .. 2
7:07
포인트 상납 2
7:07
잘 잤어? 대답: 2
7:07 l 쵸재깅.com
[익명] 고양이 사진 두고 가요 1
6:59 l 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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