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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전체글ll조회 176


김깜지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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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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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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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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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안 쓰는 게... 왜 돌아가구 지랄이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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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역시 깜지는 잘못했을 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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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미친 것 같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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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찔린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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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일기 잘 보셨어요?
거지 같다. 신상 나열을 다음에 해주겠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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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솔직히 말해서 정말로 미친 것 같다. 어떻게 이렇게 쓸 수 있나 의문이 생긴다. 이건 사람이 쓴 게 아닌 것 같다. 마치 뭐랄까. 그냥 사랑스러운 생물체가 있는 것 같은 느낌이다. 진심이다. 혼자 끅끅 웃으면서 봤는데 지나가던 마리가 비웃는 느낌이다. 아무튼 이게 문제가 아니라 음. 다시 보고 와야겠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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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 거지 같다. 지병이 악화되신 것 같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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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다시 보고 왔다. 음. 더 할 말이 없다. 이건 내가 뭐라 말할 수 있는 게 아닌 것 같다. 아주 마음에 든다. 노트북에 저장하고 휴대폰에 저장하고 매일 자기 전에 읽고 자야겠다. 정말이다. 매우 만족한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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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소름 끼치려고 한다. 아니 이미 친 것 같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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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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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다시 읽어야겠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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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저기요, 마리 반려 님. 그만 좀 보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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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깜지 공개해라, 나도 웃을 거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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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되게 정중하게 썼다. 의식의 흐름대로 썼는데 말 된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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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 작전
마리를 이상한 주인에게서 구출해주고 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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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스크랩도 해야겠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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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진짜 귀엽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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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깜지 쓰면서 새벽에 이게 뭐 하는 짓인가, 싶었는데 이거 보고 나니까 왜 쓰는지 알겠다. 기분이 좋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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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꾸욱.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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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어록 얘기가 제일 센스 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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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맞다. 끄덕.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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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종이를 다 채워야 마음이 놓이는 고질병이 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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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다 채우고 있는 중이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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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잠이가 온다, 단, 해 뜨기 전에 업뎃해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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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이게 뭐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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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폭풍이 지나간 기분이다. 휭.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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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해가 떴다. 베개, 머리, 푸욱.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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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흔들흔들. 일어나세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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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심호흡을 해야겠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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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아무리 읽어도 너무 오글거린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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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원래 본인이는 오글거린다. (얼굴거린다고 할 뻔 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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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둘 다 정신을 놓은 것 같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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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네트워크를 고쳤더니 휴대 전화가 망가져버렸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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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슬프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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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뭘루 찍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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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휴대 전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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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넌 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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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사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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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라볶이 해주기로 한 거다. 배고파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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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경계선에게
우리 선이. 쓰담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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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9에게
꺼져라. 우리 아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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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경계선에게
내 거. 쓰담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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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20에게
완벽한 지랄이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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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숙제 낸 거였지 않나요
근데 전 왜 쓴 거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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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귀엽잖아요.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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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어록을 추가하고 싶은가 보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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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첨부 사진깜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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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저기요, 읽을 수 있게 썼어야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한테 왜 이러는데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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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제 마음이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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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확대두 아직 안 했는데 하트가 웃기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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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볼펜이 별로다. 글씨가 너무 엉망으로 써진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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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말도 별로다. 의식의 흐름대로 일기처럼 썼는데 마음에 안 든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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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오늘 잠은 다 잔 것 같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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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한 편의 로맨스 소설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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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창피하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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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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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웃기기라두 했지 뭐예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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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왜요. 괜찮은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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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진짜 읽는 사람에 대한 배려이가 없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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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다 읽혀져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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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내가 읽어도 안 읽히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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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존나 해독사 된 줄 알았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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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생했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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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한 장 더 써 와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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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말도 안 된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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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저거 엄청 열심히 쓴 거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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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의식의 진심이 느껴진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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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
진심을 담아서 썼다. 특히 마지막 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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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입술색 드립이 거지 같고 좋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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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다 읽기는 해서 다행이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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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내가 생각하는 것보다 세계가 이상한 것 같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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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8
그렇지 않다. 엄청 평범하고 정상적이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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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7
앞으로 깜지는 쓰면 안 되겠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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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글씨체 저러지 말아줘라. 내가, 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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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0
원래 글씨 잘 쓴다. 구라 아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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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쪽. 거지 같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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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2
쓰면서 그 생각을 몇 번이나 했는지 모른다. 쪽.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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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42에게
내 건 조금만 거지 같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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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3
경계선에게
인정한다. 엄청 귀여웠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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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쓰기 능력은 선이(가) 더 위인 것 같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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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9
해독하는 능력이 좋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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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7살 남자애 글씨가 나을 것 같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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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1
정말로 원래 글씨 잘 쓴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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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생각보다 연애가 더 잘 어울릴듯 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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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4
경계선에게
그래서 연애를 하고 있지 않은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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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44에게
거지 같은 소리 집어치워주라. 화가 난다 화가 나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보. 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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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5
경계선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꾸 읽어주지 마라. 정말로 창피하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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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6
제대로 쓸 걸 그랬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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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귀엽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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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보다 훨씬 여성스럽다. 감성적이고, 글씨 못 쓴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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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7
억울하다. 원래 잘 쓴다. 정말인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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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왜 저랬는데요. 너무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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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9
손가락이 오늘따라 기분이 안 좋았던 것 같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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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8
새벽 감성을 타서 그렇다. 원래 안 저런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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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가독성이 -88이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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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0
기다려봐라. 예쁜 글씨를 들고 오겠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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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병신 같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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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좋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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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1
첨부 사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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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탈락.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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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2
두부가 책상에서 안 내려간다. 다시 찍어야겠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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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으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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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애기 글씨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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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3
처음 듣는다. 아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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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중학생?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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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6
그렇게 어려 보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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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4
자세히 보면 아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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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5
첨부 사진(내용 없이 첨부한 댓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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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왜 다시 첨부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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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7
이게 더 잘 나온 것 같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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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모X미 플러스펜 사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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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국밥 먹고 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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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8
갑자기 피곤이 몰려온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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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첨부 사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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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9
잘 썼다. 인정해야겠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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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일루 와요. 오구, X신. 자자. 낸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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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0
벌써 8시다. 신기록 세웠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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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60에게
고생했으니까 같이 뒤엉켜 자자고요오. 졸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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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1
경계선에게
앞으로는 이런 거 하지 맙시다. 열심히 놀았는데 힘들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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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61에게
힘들어? 암것도 하지 마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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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3
경계선에게
손가락 운동 많이 했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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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63에게
그래쪄요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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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4
경계선에게
아, 하지 마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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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64에게
뭐 씨X? 뽀뽀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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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5
경계선에게
쪽. 이제 코 자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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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65에게
으응. 나 밑에 안 입었... 다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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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6
경계선에게
선. 라볶이 들고 당장 갈게요. 거기가 어디라고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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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66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 집인데요. 안방 침대. ㅋㅋㅋㅋㅋ 쪽.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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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
경계선에게
같이 라볶이 먹을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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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똑똑에게
집에 아무도 없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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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7
경계선에게
라볶이 백 개도 만들어 줄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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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67에게
솔직한 시인님이다. 손만 잡고 잘 건가부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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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8
경계선에게
불가능한 일이다. 그 많은 신체 중에 어떻게 손만 잡고 자는 게 가능한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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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68에게
저번엔 그랬잖아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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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9
경계선에게
그땐 제가 잠시 미쳤었나 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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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69에게
건조한데 로션만 발라주고 자요. 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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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0
경계선에게
로션은 온몸에 골고루 발라줘야 돼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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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70에게
다리만 맨살인데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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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1
경계선에게
옷은 벗으라고 만든 거예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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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71에게
동 다 텄는데. 어쩌라고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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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2
경계선에게
오늘은 코 자요. 졸릴 텐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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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72에게
ㅋㅋㅋㅋㅋㅋㅋ 내일은 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밌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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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3
경계선에게
내일은 주말이니까, 아. 얼른 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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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73에게
쓰담쓰담. 자장자장. 반응해줘서 고맙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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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4
경계선에게
반응을 안 할 수가 없네요. 오늘 자야 내일이 오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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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74에게
볼 꾹. 그래서 맨날 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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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5
경계선에게
깨어있는 게 싫어서 자기도 하고, 계속 자면 계속 졸리니까 자기도 하고. 그래도 생각보다 많이 안 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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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75에게
손 만지고 싶다. 부비부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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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6
경계선에게
오늘은 손 꼭 잡고 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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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76에게
으음. 별로 말 듣기 싫다. 왜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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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7
경계선에게
참아야죠. 졸린 사람 괴롭히면 안 되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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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77에게
졸린 척 해요? 저어번에. 끼 부려서 마음의 준비하겠단 거 뭐였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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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8
경계선에게
아, 그거. 진짜 떨려서요 진정 좀 하려고 했던 말이었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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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78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X나 웃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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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9
경계선에게
진짠데. 진지하게 했던 말이었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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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79에게
얼만큼 부려도 되는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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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0
경계선에게
이제는 다 받아줄 수 있어서, 최대한 많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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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80에게
지랄하구 있네. 낸내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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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1
경계선에게
진심이에요. 이대로 자면 오후에 일어날 거 같아요. 아예 쭉 일어나 있고 저녁 일찍 자야 규칙적이게 생활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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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81에게
미적지근한데요. 근데 로션은 더 발라야 될 것 같긴 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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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2
경계선에게
겨울이잖아요. 듬뿍 발라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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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3
경계선에게
발라줄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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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83에게
사심 측정기 발명하고 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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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4
경계선에게
사심 98% 담아서 발라줄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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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84에게
발랐다. 이제 뭐 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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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5
경계선에게
이불 덮고 휴대폰 내려놓고 코 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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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85에게
끄덕끄덕. 근데 지금 자면 또 잉여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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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6
경계선에게
음. 스트레칭을 하고 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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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7
경계선에게
청소를 하거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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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
라볶이나 해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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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2
떡 사와요. 해줄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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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두부였어? 귀엽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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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웃기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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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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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8
글을 이제야 봤다. 바다 가고 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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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9
경계선 때 어땠는지 잘 기억이 안 난다. 저번에 한번 쭉 읽어보고 왔는데 지금이랑 똑같은 것 같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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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궁금해졌다
선은 경계선 때 단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었는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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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얘는 뭐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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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0
좋게 받아들여야겠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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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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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1
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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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91에게
새로운 능력을 발견하였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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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2
경계선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해탈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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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92에게
그랬음? 자기 말구 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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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3
경계선에게
새로운 능력 좀 사용해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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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93에게
으음. 그런 거 아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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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6
경계선에게
그럼 뭔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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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리도리
96에게
알려줘도 쓸 수 없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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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9
도리도리에게
궁금한데, 뭔데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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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99에게
많이 불건전한 건데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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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1
경계선에게
불건전한 일을 하셨나 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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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01에게
네. 오늘 처음으루 발견했습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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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3
경계선에게
제 호기심을 자극하네요. 뭐예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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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03에게
자든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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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8
경계선에게
잠이 도망갔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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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08에게
나랑 병신아. 이로써 알려줘도 쓸 수 없다는 것이 사실화 되었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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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0
경계선에게
아니, 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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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1
경계선에게
아, 진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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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에게 경계선이란
까칠하게 답해주는 착해 보이는 친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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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침 뱉고 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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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4
저게 오해였다는 걸 깨닫기까지 많은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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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퉤. 뭐 X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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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5
경계선 씨, 진정하세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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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95에게
염병, 신이. 뭐가 오핸데. 앙?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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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7
경계선에게
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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멱살잡이
97에게
썅, 내가 어딜 봐서 안 착한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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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8
멱살잡이에게
오구, 착해요 착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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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찐노리
재밌다. 단찔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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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0
배터리가 부족하다. 노트북을 켜야겠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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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하아암. 놀리고 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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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2
졸리다. 오늘은 꼭 일찍 잘 거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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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
오. 꺼져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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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4
못하는 말이 없다. 혼난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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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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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5
선물이다.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뭔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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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명 재벌 3세 선푸르노스키
105에게
잘 어울리는 걸루 사왔어. 맘에 들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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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6
필명 재벌 3세 선푸르노스키에게
이모티콘이 쓸데없이 귀엽다. 필명이 마음에 안 든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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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
스스로의 센스에 감탄 중이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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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7
고민 중이다. 댓글을 달까, 말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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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배적 관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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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9
되게 별론데 은근 괜찮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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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공동으루 넣어주겠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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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첨부 사진딸기 먹어야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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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2
저기요. 경계선 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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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딸기 먹는데 왜 말 시켜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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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3
합시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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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13에게
바지 입었는데요. 탈락.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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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4
경계선에게
욕해주고 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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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14에게
얌. 아직 놀리는 재미를 놓칠 수 없다. 딸기 하나 남았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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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5
경계선에게
수면이 간절해졌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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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115에게
자매품 딸기 먹는 입술도 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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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6
참고에게
딸기나 먹어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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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16에게
아 왜요. 응? 왜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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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7
경계선에게
애교 부리지 말고요. 저기 반성 의자에 앉아서 반성이나 하고 있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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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17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아. 으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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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맛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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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
놀리는 게 재밌다. 으쓱.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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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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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8
경계선은 좀 혼나야 된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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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몸 어디 부여잡고 웃고 싶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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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0
됐고요. 반성 의자에 가서 내가 뭘 잘못했나 생각해 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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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응. 입꼬리가 안 내려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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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1
쭉쭉. 내려요. 안 예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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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왜요. 단은 올려요. 예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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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2
경계선에게
됐어요. 마스크 쓰고 있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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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22에게
아니, 잠시만. 한 마디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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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3
경계선에게
아아, 안 돼요. 또 이상한 말 하려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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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23에게
콜록콜록.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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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23에게
응. 너무 귀여워서 껴안고 싶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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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4
경계선에게
입술 꾹. 조용히 있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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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24에게
손가락 입에 넣구 싶...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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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5
경계선에게
마스크를 이중으로 씌워줘야겠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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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9
저런 걸로 놀리면 안 된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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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으응. 너무 좋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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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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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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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6
브금이 찾던 노래다. 원곡도 좋은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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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이제 벗어도 되나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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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8
아니요. 벗지 말고 입으세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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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마스크 말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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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9
경계선에게
하나만 벗고 하나는 쓰고 있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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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29에게
으으응. 절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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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0
경계선에게
한숨 푹푹 쉬면서 쳐다보고 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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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30에게
쪽. 쪽.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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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1
경계선에게
널 어떻게 해야 될까, 하면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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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31에게
지금 좀 빨리 뛰는 것 같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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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3
경계선에게
정말 못 말린다. 쪽.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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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33에게
안아줘. 쪽.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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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4
경계선에게
꼬옥. 반성문 써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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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34에게
숨이 가쁘다. 목 옆에 대고 쌕쌕 쉬고 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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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5
경계선에게
참기 힘들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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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35에게
자꾸 신음 소리가 나온다. 응, 하아, 으, 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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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7
어느 날은 잠에서 깨어나 오래도록 네 생각을 한 적이 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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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소리 지르고 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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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취향이 이런 거였나 보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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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키스하고 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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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2
깜지 말고 편지 쓰고 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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됐냐?
첨부 사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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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6
예쁘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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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7
한숨 푹푹.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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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수명 주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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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8
누가 채갈까 겁날 정도로 예쁘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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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하트도 직접 잘랐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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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9
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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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게 그린 게 아니라 자른 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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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왜 웃냐 X?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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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1
미치겠다 정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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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내 가위질이 어때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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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2
귀여운 거 네가 다 해 먹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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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3
글씨도 막 내려가잖아요. 삐뚤빼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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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아 뭐어. 또박또박 써야 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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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5
아니. 저렇게 쓰는 게 더 귀여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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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Weck.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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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6
우쭈쭈. 착하네, 내 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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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46에게
주인아 말 못 들었어요? 그쪽 건 아니래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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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7
경계선에게
예뻐서 가지고 싶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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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47에게
일자. 세로 막대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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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9
경계선에게
더하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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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49에게
ㅂ, ㅕ, ㅇ, ㅅ, ㅣ, ㄴ,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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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1
경계선에게
까만 하트 줘요. 검정 하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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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51에게
그런 거 없어요, 나가세요, 잡상인 안 받아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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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2
경계선에게
정말로 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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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152에게
끄덕끄덕.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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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4
ㅇㅇ에게
진짜? 간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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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54에게
푸하. 잠수 끗. 흔들. 짤짤. 짝짝.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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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4
아, 행복하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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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8
그린티가 제일 맛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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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퉤퉤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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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0
쓰읍, 나쁜 어린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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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감자튀김 먹고 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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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3
맥도날드 허니 뭐시기 먹어보고 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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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53에게
흔들흔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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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53에게
의지적으로 깨우고 싶어졌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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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53에게
진짜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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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퉤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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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깽. 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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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그런데 그녀는 정말 사라졌습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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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은 늘 옳다.
첨부 사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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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6
손 잡고 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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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right.
첨부 사진(내용 없이 첨부한 댓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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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7
오늘 버스를 타고 가다가 제이크를 봤다. 터널 안에 제이크가 그려져있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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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아. 정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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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5
졸리다. 나는 30분을 못 견디고 잠들었나 보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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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알람도 아니고, 흔들흔들흔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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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착착.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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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척척.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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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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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8
아이디어 좋다. 귀엽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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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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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뚫어져라 보다가 깨우고 싶다. 하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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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뭐야. 아티스트였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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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9
선. 뭐 했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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