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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전체글ll조회 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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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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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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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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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냥이 보고 히히덕거리기도 껄끄럽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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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쓰담. 예쁜 냥이 보면서 달래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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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역시 예쁜 애들은 위험해요. 절레절레. 꾹.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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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추천 꾹.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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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귀여운 거 좋아요. 꾹.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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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꾹꾹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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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찌르면 먹으려고 하는 거 귀여워요. 크앙.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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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어디서 들었는데 고양이는 사람을 크고 털 없는 고양이로 생각한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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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그래서 뭐 물어다주면 불쌍하구 하찮은 큰 고양이한테 베푸는 거라던데요. 으쓱.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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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앞으로 뭐 받으면 감동을 먹은 눈으로 고맙다고 말해줘야겠네요. 친절한 고양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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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7에게
으응. 귀엽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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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경계선에게
가끔 털 뭉치 물어다 주거든요. 갖고 놀라고 주는 거였나 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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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8에게
둘 다 귀여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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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경계선에게
너도요. 언제나 예쁘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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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예쁜 것만 보면서 예쁘게 살길 바라는 마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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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순위를 정하기가 힘들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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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순위를 정하는 건 언제나 힘들어요. 대부분 다 좋거나 마음에 들거든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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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단. 꾹.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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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입술 꾹. 문질 문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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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9에게
어. 입 열구 싶은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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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경계선에게
예쁜 말이 흘러나오면 열어줄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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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1에게
그냥 손가락에 혀를 대고 싶어서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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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경계선에게
꾹. 당황스럽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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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2에게
그럴 거 알아서 한 번 멈춘 건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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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경계선에게
예상치 못한 감동인데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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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3에게
쓸데없는 거 알죠. 손 깨끗이 하구 다녀요. 으쓱.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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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경계선에게
손 소독제 들고 다닐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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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5에게
X나 물구 다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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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일본어는 못 알아 듣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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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Black star 좋아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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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보편적인 특이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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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결말 되게 허무해서 화나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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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응. 끄덕.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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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X나 의미 없는데 하는 사람은 재밌구 의미 있는 일 하고 싶다. 툭툭. 생각해내 봐 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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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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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 사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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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둘 다 귀엽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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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안 돼애. 이러는 것 같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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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저 그거 해보고 싶었어요. 문답.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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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와아. 좋아하는 신체 부위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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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좋아하는 사람 신체는 다 좋아서 고를 수가 없고요. 그냥 사람 신체는 눈을 제일 좋아해요. 아니면 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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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집에 가는 도중 오르는 계단 개수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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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안 세봐서 모르고요. 대충 열 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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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꽃을 죽여본 적 있나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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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어릴 때 길 가다가 예쁜 꽃 꺾은 적은 있는데, 음. 저도 사람인지라 있을 거예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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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쉿 마스크 X나 빨리 지르고 싶어요. (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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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입술 부분만 가위로 자르고 싶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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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냅둬요. 안 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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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경계선에게
답답할 거 같아요. 뽀뽀도 못 하고 말도 못 하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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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24에게
아 안 해봤잖아요. 해보구 해요 해보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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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경계선에게
알았어요. 시도는 해볼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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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26에게
말 잘 듣는 사람이 좋아요. 쓰담쓰다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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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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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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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상실
표정 관리가 안 되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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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저거 재밌어 보이지 않아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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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http://inti.kr/writing/1009122 이거 왜 이렇게 어려워? 뭐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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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아, 이거 심각한데. 어렵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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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찾아보고 있었다는 거에 감동 먹었어요. 귀엽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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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28에게
용이랑 하려고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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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경계선에게
용이 문제네요. 용.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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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검은 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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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미래 2세 이름은 생각한 거 많은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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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저는 한글 이름이 좋아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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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이경 진짜 예쁜데. 저 이, 별 경. 저기 떠 있는 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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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예쁘다. 둘째는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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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계획이 없어서 모르겠는데. 울자 들어간 거 좋아요. 다울. 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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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경계선에게
외동은 외롭잖아요. 다울 예쁘네요. 다 예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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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32에게
성별을 모르니까요. 개인적인 생각으루 여자애 이름은 크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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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경계선에게
저는 딸 둘 낳아서 예쁘게 키우고 싶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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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34에게
짝짝짝. 해피해피하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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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저거 문답 몇 개만 골라서 해요. 정성스럽게 적을 자신 있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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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으으응. 말루 해요 말로. 뒹굴뒹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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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
댓글에다 적어줄까요? 답글로 답하면 되겠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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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짝짝. 그럼 새 글 파와요 문답 방으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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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
기다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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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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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37에게
퍽퍽.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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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은 나쁜 것입니다
경계선에게
↑그렇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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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폭력은 나쁜 것입니다에게
깨우느라고. 죄송하네요. 지인심으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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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8
경계선에게
일어났어요. 정신도 맑아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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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38에게
허얼, 고양이 신박해. 허얼. http://inti.kr/pt/2735699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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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9
경계선에게
로딩이 엄청 길었다. 프러포즈 방법은 참으로 다양하다는 걸 깨달았다. 부럽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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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0
호랑이랑 사자가 싸우면 누가 이길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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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호랑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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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1
호랑이 만나서 고기 던져주고 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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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맹수는 화장실 처리가 겁난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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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2
목숨 걸고 일한다는 건 대단한 것이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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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GIF
첨부 사진42에게
정말이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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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4
경계선에게
무서워서 밑을 못 보는 것 같다. 엄청나게 높은 절벽에 있다고 생각하는 듯하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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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GIF
첨부 사진44에게
만지고 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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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5
경계선에게
만지면 부드러울 것 같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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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3
문답이 하고 싶은데 이제 할 문답이 없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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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인터넷에 천문천답 쳐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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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6
검색을 끝으로 컴찌가 병나버렸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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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질문이 싸2나라 것들이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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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7
한번 해보고는 싶다. 컴찌일 때 도전해봐야겠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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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존X 구전으로 내려오는. 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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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XX.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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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단이 다쳤을 때
1) 병신이냐? 하고 약 던지는 나
2) 옮아서 같이 아파해주는 나
3) 아 XX. 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웃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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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마음에 드는 선택지에 색깔. ㅋㅋㅋㅋㅋㅋㅋ 아. 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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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8
세 가지 다 할 것 같은데. 1번이 마음에 든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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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9
아플 때 혼자서 재잘재잘 떠들어줬으면 좋겠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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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나라면 입 닥치라고 할 것 같다. 머리 울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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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0
조용히 손 잡고 있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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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GIF
첨부 사진솔직히 말도 안 된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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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1
짱 귀엽다. 마지막에 후다닥 도망가는 게 최고인 것 같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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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51에게
진짜 이제까지 본 것 중에 최고다. 마지막 아이컨택.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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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2
경계선에게
똘망똘망해서 귀엽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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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52에게
그런데 나랑 살 냥이가 저렇게 해줄 가능성이 없어보인다. 어렵지 않은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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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3
경계선에게
주인이 애정을 많이 쏟는다면 가능할 수도 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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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오른쪽 왼쪽 중 어디가 더 예쁜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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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4
그런 글을 본 적이 있다. 인간은 대부분이 오른쪽을 더 예쁘게 보는 경향이 있다는 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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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슬픔을 엮어 펴내면 감성 팔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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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6
사는 사람이 있어야 팔이가 가능한 법.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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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영화가 아픔 아픔 아픔 X나 아픔. 사실이여서 슬픈데. 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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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5
http://instiz.net/writing/1176240 심심할 때 할 것.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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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나'의 얘기와 '너'의 얘기가 합쳐지면. 그냥 짬뽕인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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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결혼했다
를 봤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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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7
그렇다. 봤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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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그랬나. 그런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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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감상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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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9
말이 안 되는 이야기를 말이 되게 만드는 영화. 사랑을 둘로 나누는 게 아니라 사랑이 두 배가 된다는 말이 일리 있어서 끝까지 봤다. 영화를 보면서 아, 그럴 수도 있겠구나 하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었다. 이래서 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이라는 말이 나온 걸까 싶었다. 중립적인 입장에서 봤음에도 불구하고 설득력 있다. 팔랑귀인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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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아니다. 설득력 있다. 사랑하고 싶은 사람'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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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0
경계선에게
여러 가지 생각이 겹쳤던 영화다. 신선하고 색다른 주제 덕분에 많은 생각을 하게 된 것 같다. 영화 자체는 지루하지 않고 재밌어서 잘 봤다. 괜찮은 영화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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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60에게
그리고 손예진이 예쁘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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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1
경계선에게
공감이다. 웃으면서 얘기할 때 정말 예쁘다. 큰 화면으로 봐서 기분이 좋았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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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61에게
손예진이라서 남편 하나 더 두겠다는 게 납득이 됐다. 그런 애교는 반칙이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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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2
경계선에게
비현실적이게 사랑스럽지 않은가. 어떤 남자가 안 넘어올까 싶었다. 정말 예쁘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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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62에게
양보다 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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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3
경계선에게
그런 것 같으면서도 아닌 것 같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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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63에게
그런 여자가 품행이 방정한 게 더 판타지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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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5
경계선에게
특이하다는 말 많이 들어봤을 거 같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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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8
시간 여행인 것 같다. 감성 팔이가 아니라 예전 추억을 더듬어 여행하는 그런 느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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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든 생각
관계 도중 냥이가 와서 앞에 앉으면 어쩌지. 거기다 하는 동안 뚫어져라 쳐다 봐서 그만뒀다는 것도 봤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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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4
냥이들은 눈치가 빨라서 다 알 것 같다. 냥이들 몰래 하는 것도 스릴 있을 것 같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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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그네타고 싶다. 흔들흔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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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6
첨부 사진귀엽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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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저장명이 개다. 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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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7
둘 다 귀엽다. 이런 연애도 재밌을 거 같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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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사귀는 게 아니라 키우는 것 같다. 해석도 대문자 따라서 크게 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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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8
센스 있다. 서로 좋아하기 때문에 주종 관계가 가능한 것 같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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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9
나는 밖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는데 집에서 사고 쳐놓고 기다리고 있으면 짜증 나다가도 귀여워서 풀릴 것 같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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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고양이 얘긴지 사람 얘기인지 헷갈린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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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2
고양이도 귀엽지만 사람이 좋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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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장마 때 물총 싸움 해줘야 한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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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0
나체로 우비 입고. 명장면이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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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음란한 생각을 할 나이에 시작한 게 아니어서 잠옷이 좋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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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1
잠옷이 젖으면 뭘 입고 자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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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편한 옷은 다 잠옷이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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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3
소원권이 있었던 것 같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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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기억 안 난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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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4
있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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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인상. 말을 해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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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5
아직 쓸 때가 아닌 것 같다. 고이 모셔두고 있겠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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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6
글이 뒤죽박죽이다. 날짜별로 정리를 해야겠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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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정리 안 하는 애는 구경.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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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첨부 사진하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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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첨부 사진예쁘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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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0
그림 그리고 싶다. 예쁘게 슥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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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첨부 사진으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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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7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가 생각난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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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딸기맛 킷캣도 있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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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홍채 색소 시술이라니. 꿈뻑꿈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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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8
네트워크 문제가 해결돼가고 있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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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짝짝짝. 고환을 다시 달아주나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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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2
짝짝. 고쳤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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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9
첨부 사진(내용 없이 첨부한 댓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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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깜짝이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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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1
아, 선. 저거 자연 리포팅 14년이에요, 15년이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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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5?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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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짝
숨긴 적도 없지만 가르쳐준 적도 없다. 마음에 든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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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3
첨부 사진끝.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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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눈 뜨고 못 보겠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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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4
글이 많아서 뿌듯하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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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대답할 말이 없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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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5
설 특선 영화 보려고 틀어놨는데 더빙이다. 그래서 껐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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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85에게
끄덕끄덕.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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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6
방 청소를 해야겠다. 노트북은 상쾌한 곳에서 해야 한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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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널브러지고 싶다. 정리 당하고 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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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7
한쪽 구석에 앉혀놔야겠다. 큰 인형.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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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깻잎상추쌈 한 글자씩 올리는 거 해봐요. 잘 안 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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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8
방금해봤는데 저만 잘 되나 봐요. 예전에 발음 연습 많이 해서 그런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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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클리어 222. 게임하고 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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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0
요즘 재밌는 게임 많이 나오던데. 심심하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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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9
까다만 콩깍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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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단. 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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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급 자살 욕구. 아. 자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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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4
나는 요즘 살기 싫을 때마다 내가 못 본 수많은 영화와 책들을 떠올린다. 응, 다 보고 죽어야 된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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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수치스러우면 그런 거 생각 안 난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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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5
억지로 생각한다. 살아야 되는 이유 10가지를 적는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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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1
http://instiz.net/music2/43426 상큼한 노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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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가끔 답 없는 사랑 노래 들으면 짜증난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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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2
귀가 심심해서 들어야 된다. 상큼하게 기분 전환이 필요한 시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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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첨부 사진그렇다고 한다. 짝짝. 일본곡이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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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3
1분밖에 못 들었지만 노래는 좋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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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93에게
1도 못 알아듣지만 노래는 좋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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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역시 뜨는 게 좋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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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시이나 링고 노래 정리 됐으면 좋겠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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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나만 좋아요 누르니까 내 노래 같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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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6
가만히 있으니까 무생물이 된 것 같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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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좋다가 싫어지면 굉장해지는 거 트루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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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7
뇌가 멈춘 기분이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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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먼저 말 안 거는 게임 하고 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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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9
2년이 지날지도 모른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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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99에게
승부욕 생긴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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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2
경계선에게
지는 편이 나을 것 같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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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02에게
지는 사람 1억.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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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6
경계선에게
그냥 싫다고 말하고 헤어지는 게 더 나을 것 같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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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06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 왜, 소프트하고 좋은데. 소프트 잔인함. 웃기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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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7
경계선에게
앞으로 저 게임은 평생 안 하는 게 좋을 것 같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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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8
엄청난 소원을 빌고 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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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웃음 난다. 앞으로 절교하고 싶으면 저 말을 써야겠다. 고양이득.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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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0
고양이득. 썰렁한데 재미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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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1
엄청나게 재밌는 일이 하고 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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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3
텔레파시 뭐 그딴 거 하고 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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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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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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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5
민망하다. 그만 웃어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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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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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4
옆에 있는 물건 아무거나 집어서 색 맞추기. 이딴 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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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뭐. 주웠다. 무슨 색.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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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8
연두색.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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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탈락. 절벽 앞으로 한걸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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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9
간장 통이 물고기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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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0
초밥집에서 준 건데 센스 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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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의 흐름
계란초밥 갖고 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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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2
하나 먹었다. 달았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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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딩. 에이 마이너. 딩.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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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1
궁금하다. 뭐 집었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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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
남자사용설명서라는 영화에서. 기타 못 친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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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3
로코 좋아하는 것 같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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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무료 중에 재밌는 거 별거 없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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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6
경계선에게
영화는 장르 상관없이 다 좋아한다. 공포만 좀 가린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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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16에게
로맨스는 나도 잘 지어낸다. 그래서 굳이 안 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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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로코는 웃기기라도 하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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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먼저 안 웃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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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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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5
모바일도 되는지는 모르겠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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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거지 같을 것 같은데 궁금하다. 안 보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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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7
첨부 사진골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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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XY염색체라면 이해한다. 거기에 병신인걸 어떡하는가. 가끔 나도 알아채도 말 안 할 때 있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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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8
그래서 몇 번인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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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답정너 짓은 사절이다. 둘 다 안 할 건데 2.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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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9
첨부 사진(내용 없이 첨부한 댓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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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19에게
밤에 왜 전화질? 밤에는 감성 돋게 자니? 같은 문자를 보내야지. 질문 보기 다 거지 같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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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0
경계선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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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20에게
점 2개여야 한다. 당연히 케바켄데 누구 돌아가신 거 아님 끊을 것 같다. 그럼 다시 전화를 걸든 욕하면서 자든지 하겠지. 민폐다. 절레절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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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2
첨부 사진경계선에게
재미로 하는 거다. 재미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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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22에게
나: 좋아해
애인: 응.
이러면 헤어져야지. 존나 질문 SF판타지네. 웩.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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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4
경계선에게
왠지 네가 저럴 것 같다. 추측이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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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24에게
저럴 거면 왜 사귀냐. 맘에 안 든다. 말 안 하면 모른다. 사랑한다고 말하면서 사랑이 커질 수도 있다. 물론 거짓말인 걸 깨달을 때도 있고. 질문 거지 같다. 1.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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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6
첨부 사진경계선에게
(내용 없이 첨부한 댓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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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26에게
1번 짓을 하기 귀찮다. 2. 그리고 사실에는 질투 안 한다. 그리고 성별으로 나누는 감정이 안 생긴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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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7
경계선에게
보면 볼수록 신기하다. 질투를 조금도 안 하는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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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8
첨부 사진경계선에게
(내용 없이 첨부한 댓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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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28에게
2. 안 아쉬운 것도 좀 이상하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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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9
첨부 사진경계선에게
맞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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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29에게
제대로 위로 못 할 거면 안 씨부리는 게 답이다. 쯧.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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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0
경계선에게
많이 찔린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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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2
129에게
그게 그거인 것 같다. 그냥 아무 말 않고 안아주는 게 제일 좋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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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32에게
많이 못 하시는 것 같더라. 깊은 슬픔일 경우 남이 으쌰으쌰해 준다고 해서 슬픔이 덜어지진 않았다. 내가 이겨내야 되는 거지. 멘트가 다 별로. 테스트 만든 인간 센스라곤 없는 것 같다. 1.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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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4
첨부 사진경계선에게
(내용 없이 첨부한 댓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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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5
경계선에게
어렵다. 마음은 안절부절인데 머리는 텅 비어버리는 것 같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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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35에게
잘 모르면 닥치는 게 최고. 질문 뭐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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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6
첨부 사진경계선에게
조용히 있자니 성격상 안 맞는다. 앞으로는 닥치고 있어야겠다. 질문 귀엽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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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36에게
1. 2 같은 짓 거지 같다. 네가 왜 토라지세요. 하루 24간으로 만든 사람 탓하세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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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7
첨부 사진경계선에게
나도 이거 나왔었다. 이거 좀 이상한 것 같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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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37에게
존나 이상하다. 나는 자기 주장도 하고 애교도 부린다. 하나부터 열까지 별로다. 이런 거 하지 말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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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8
경계선에게
그래도 재미는 있었다. 은근 맞는 것 같기도 하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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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38에게
딱히 내가 바라는 여성상도 아니다. 누가 누굴 지켜. 서로 챙기는 거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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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9
첨부 사진경계선에게
오구, 맞다. 재미일 뿐이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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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39에게
어, 방금 노잼이라고 생각한 건 어떻게 알고. (^^) 꺼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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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0
경계선에게
전생 테스트도 있는데, 이건 좀 재밌어 보인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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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1
140에게
신관 나왔다. 이것도 좀 이상하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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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41에게
아. 녹아서 더럽게 맛 없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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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2
경계선에게
녹아서 맛없는 게 아이스크림 말고 더 있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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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42에게
그니까요. 많이 맛 없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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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5
경계선에게
음. 다시 얼려보라고 말하고 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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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45에게
냉동실 X신. 방금 생각한 건데 나는 배려 없으면서 배려 있는 것 같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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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8
경계선에게
본인을 잘 안다. 배려 많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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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48에게
배려 많다는 소린 또 처음 듣는다. 의자 빼주거나 차문 열어주는 건 생각보다 무거워서 해주면 편한 걸 알아서다. 편한 게 최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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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1
경계선에게
많은 편이다. 내가 좋은 건 남도 좋은 법이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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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35에게
1은 그냥 배려가 없는 거다. 남의 성의를 팔아 먹네. 2.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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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내 취향 로맨스는 내가 더 잘 쓴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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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1
재미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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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애교 테스트가 아니라 내가 싫어하는 것들 모음집인가 보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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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3
그런 것 같다. 잘 골라서 뿌듯하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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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존나 이런 걸 왜 묻지. 이해가 안 간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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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5
애정 표현은 많이 해야 된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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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질투가 아니라 예쁜 건 예쁜 거고 거기에 내가 들어가니까 교제를 하는 것 아닌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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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1
맞는 말이다. '교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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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3
토토가는 몇 번을 봐도 재밌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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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음식은 식감이 중요하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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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3
양보다 질을 따지는 것 같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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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피스타치오 녹은 거 먹어봐. 피스타치오는 식감빨이었어, 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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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7
아몬드가 좋다. 아이스크림은 딱딱한 게 맛있는 것 같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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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47에게
입에서 녹여먹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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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9
경계선에게
뜨거운 음식이 먹고 싶어졌다. 뜨거운 탕.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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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49에게
안성탕면 한 개 있다. 바운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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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3
경계선에게
찾아가고 싶다. 안성탕면 안 먹은 지 오래됐다. 맛있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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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깊은 슬픔일 경우 1이 낫고 기분 전환해달라는 건 치어리딩 해주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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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나한테 저 색이 잘 어울린다고 생각해서 사줬겠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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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노재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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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4
음식과 관련된 직업은 생각해본 적이 없다. 하는 건 좋아하는 편인데 자주 하지는 않는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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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냉장고를 부탁해 재밌다. 라면 당긴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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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6
재방도 본 적이 없는 것 같다. 찾아서 봐야겠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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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0
장래희망이 궁금하다. 뭘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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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2
생각해보면 궁금한 건 엄청 많다. 끊임없이 질문이 나오는 것 같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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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싱겁게 먹는 편인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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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4
그렇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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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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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6
선에게
제일 좋아하는 반찬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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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쓱
156에게
세상에 맛있는 게 얼마나 많은데 그런 잔인한 짓을. 실망. 십이첩으로 부탁한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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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8
으쓱에게
맛은 보장 못 하겠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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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8에게
부탁한 거 아니다. 거절해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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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0
^^;에게
요리에 취미를 둬야겠다. 질문: 요리 잘 하는 편인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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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60에게
안 해봐서 모른다. 그냥 부모님 만큼만 하면 사는 데 문제 없을 것 같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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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1
경계선에게
계란말이만 잘하면 된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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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61에게
계란말이 못 하면 되겠다. 짝짝.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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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2
경계선에게
계란말이 잘 만드는 사람이 이상형이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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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62에게
취미가 계란 부수는 건데 같이 하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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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3
경계선에게
이상한 취미다. 연약한 계란을 괴롭히면 안 된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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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 or NO
163에게
달걀 보호 연대를 창설하시겠습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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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4
YES or NO에게
예스. 제가 회장인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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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64에게
회장: XX 회원: 1명(1/20)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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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5
경계선에게
하하, 자리가 많이 비는데 들어오실래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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ㅃㅃ
165에게
저는 폭력 써클 회장이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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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6
ㅃㅃ에게
아쉽네요. 달걀을 소중하게 보호해주실 것 같았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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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66에게
X나 웃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달걀 수호신이시죠.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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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단
경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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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떡수니였다. 얌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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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5
'경'계선 '단' 어떤 떡을 제일 좋아하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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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 독설, 일침
거지 같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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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7
의식의 흐름대로 지껄여봤다. 경단 괜찮지 않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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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57에게
꿀떡 먹구 싶다. 떡수니 시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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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9
경계선에게
꿀떡 분홍색은 항상 예뻤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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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59에게
스스로 되고 싶어서 된 게 아니라 그렇게 된 거면 슬픈 것 같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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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단단단. 퍽퍽.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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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저기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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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7
네. 여기 있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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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http://inti.kr/writing/939332
갑자기 이런 게 하고 싶어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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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9
↓ 고양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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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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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 사진폴더 정리하다가 발견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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