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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전체글ll조회 418


글씨 쓰러 왔어여! 글씨 쓰고 가세여! | 인스티즈



요즘 집에 가정부로 취직했는데여, 진짜 엄마는 사랑인 것 같아여...! 럽...! (♡)

오늘도 막 눈 와서 길 얼고 미끄러질 뻔 하고...! 학교 가기가 참 힘들었네여.

오늘도 글씨 씁니다! 사담도 좋구여!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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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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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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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으어, 오늘 청소기 돌리고 빨래하고 설거지하고 쓰레기 분리수거하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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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정시 상담보다 더 기가 빨린 기분이네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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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바쁘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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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안 바쁩니다! 일 다 끝내고 침대에 뻗어있어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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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힘들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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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으어, 힘든 건 아닌데 그냥 귀찮아서...! 정국이져! 그쳐! 정국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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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음, 음... 정국이 아니세여...? ㅠㅠㅠ. 아니시면... 제가... 죽을 죄를... 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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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죽을 죄 안 지셨습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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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8에게
정국아! ㅠㅠㅠ. 저는 막 정국이인 줄 알아서 정국이냐고 했는데 말이 없어서...! 그래서 아, 정국이가 아닌가 했어여 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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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정석봉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엽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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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첨부 사진18에게
ㅋㅋㅋㅋ. 제가 정국이 엔돌핀이져! 비타 오백! 박카스...! ㅋㅋㅋㅋ. 저녁은 챙겼어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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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정석봉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야. 챙겼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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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23에게
ㅋㅋㅋㅋ. 으어, 정국아! 저 1월에 애들이랑 놀러가여! 부산! 1박 2일! 부산...! ㅠㅠ. 바다 보고 올 거에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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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정석봉에게
아? 좋겠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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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27에게
그쳐! 엄청 놀고 오려구여! 저 바다 진짜 좋아하거든여! 바다...! 아, 정국아. 여기 오늘도 눈이 왔는데 어제보다는 조금 왔어여! 근데 눈이 좀 녹았어여... 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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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정석봉에게
눈 녹아서 다치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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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32에게
안 다쳐여...! 오늘도 안 다쳤는데...! 허허, 오늘은 길 좀 얼어서 미끄러졌었긴 한데...! 안 넘어지고 안 다쳤어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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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정석봉에게
쓰담. 착하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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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34에게
허허, 저 그때 넘어지고 나름 조심히 다닐걸여...? 아, 저 크리스마스에 여행 계획 짜여...! 설렌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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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
정석봉에게
가서 뭐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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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36에게
음, 글쎄여... 아마 가서 먹고 싸돌아다니고 그러겠져? 제가 사진 많이 찍어와서 정국이한테도 보여줄게여! 겨울 바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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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5
정석봉에게
좋네. 겨울바다 보고싶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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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45에게
제가 사진을 열심히...! 찍어올게여! 정포토그래퍼. 정작가...! 예술혼을 불태우져.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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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7
정석봉에게
사진 잘 찍냐? 찍은 거 보여줄 수 있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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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첨부 사진47에게
음, 잘은 못 찍는데... 못 찍지는 않... 겠져...? 근데 핸드폰으로 찍은 거라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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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8
정석봉에게
와. 눈 온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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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48에게
전에 눈 엄청 왔었어서 찍었었어여! 눈 오는 거 잘 나왔져!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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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0
정석봉에게
응. 좋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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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50에게
오늘도 아침에 잠깐 눈 왔었는데 진짜 예쁘고 좋았어여! 눈 오는 게 막 예쁘게 오고 그래서...! 아, 정국아. 오늘 엄마가 딸기 사오셨어여! 기분 좋아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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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3
정석봉에게
딸기...! 존나 부럽다. 나도 먹고 싶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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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53에게
ㅋㅋㅋㅋ. 딸기 짱 좋아여...! 정국이도 딸기 좋아해여? 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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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9
정석봉에게
그냥 그런데 요즘 들어서 먹고싶더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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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59에게
저 방금 딸기 우유 마시고 왔어여! 짱 맛있어여...! ㅋㅋㅋㅋ. 자랑이에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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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1
정석봉에게
딸기우유는 별론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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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2
정석봉에게
우유를 안 먹어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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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62에게
딸기 갈아서...! 우유 넣은 건데! 맛있어여...! 윽. 정국이는 그럼 우유는 아예 안 마셔여? 초코 우유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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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6
정석봉에게
응. 거의. 싫어해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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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66에게
저는 흰 우유는 못 마시는데 다른 우유는 마셔여! 흰 우유는... 못 마셔여... ㅠㅠ. 지금 엄마가 내일 김밥 싼다고 재료 준비하는데 옆에서 햄만 주워먹고 있어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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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2
정석봉에게
아, 미쳤다. 졸리다 싶었는데 진짜 잠들었어. 너 잘 거 같기도 하고... 내일 보자. 잘 자 수정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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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92에게
ㅋㅋㅋㅋ. 저 아직 안 자여! 졸리면 얼른 자야져! 잘 자여, 정국아! 굿밤! 내일도 봐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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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3
정석봉에게
너 왜 안 자. 잠 안 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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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93에게
어, 그런 것 같아여! 아직 잠이 안 왔어여...! 정국이는 다시 안 자여? 자다 깼으면 졸려서 다시 자지 않아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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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4
정석봉에게
너한테 잠들었었다고 말해줘야될 거 같아서. 요즘 일찍 자더니, 몸 괜찮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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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94에게
저 몸 괜찮은데! 허허, 저 완전 튼튼이에여! 일찍 자긴 했었는데 새벽에 잘 때도 진짜 가아끔 있긴 있었어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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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5
정석봉에게
일찍 자길래 피곤한 줄 알았지. 오늘은 상담 받고 뭐했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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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95에게
오늘은 상담 받고 잠깐 엄마한테 들러서 대학 얘기도 했구여, 점심도 먹고! 애기 있어서 애기한테 엄청 들이댔는데 까인 거 같아여... ㅠㅠ. 그리고 집에 와서 집안일 하고 그랬져!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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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7
정석봉에게
왜 애기한테 까이고 다니냐... 존나 측은하게. 내일은 하루종일 집?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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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97에게
몰라여... 애기가 낯을 가렸나 봐여... ㅠㅠ. 계속 쫓아다녔는데... ㅠㅠ. 제가 애기 짱 좋아하거든여! 아마 내일은 계속 집에 있겠져...? 별 일 없으니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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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8
정석봉에게
그럼 내일은 좀 오래 보겠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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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98에게
정국이 내일 안 바빠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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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9
정석봉에게
응. 내일 안 바쁠 거 같아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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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99에게
오, 진짜여? 그러면 내일은 글 일찍 올려야겠어여! 아... 사실 정국이가 이렇게 늦게 있는게 적응이 안 돼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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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1
정석봉에게
적응하면 돼요. 이제 꽤 자주 볼 텐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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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101에게
아, 정국이가 갑자기 존댓말 쓰는 것도 적응이 안 돼여...! 이게 바로 반존대인 거에여? 와, 좋네여...! ㅋㅋㅋㅋ. 저는 적응의 정수정이기 때문에 금방 적응을 하져! 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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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3
정석봉에게
네가 존대 쓰길래. 쓰담. 왜, 싫어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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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103에게
아니여...! 안 싫은데...! 안 싫어여...! ㅠㅠ. 여체는 존댓말이에여? 그쳐, 존댓말이긴 하져. 정국이는 정국이 편한 대로 해도 되는데...! 제가 존댓말 쓴다고 해서 정국이도 존댓말 꼭 써야 되는 건 아니니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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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4
정석봉에게
아니야. 나도 이거 나름 편해. 지금도 글씨 써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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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104에게
정국이는 언제든지! ㅋㅋㅋㅋ. 어떤 글씨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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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5
정석봉에게
아, 그냥 물어본 거야. 네가 써줘도 줄 사람이 없거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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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105에게
지금 정국이가 처음으로 글씨 써주냐고 물어봐서...! 완전 준비하려고 했었는데...! 나중에 주고 싶은 사람 생기면 꼭 와여! 정국이는 무조건 프리 패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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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6
정석봉에게
고마워. 아마 그럴 일 없을 거 같긴 한데. 하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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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106에게
ㅠㅠㅠㅠ... 아... 왜 짠해지게 그래여... 여기서 짝꿍 만들 생각이 없는 거에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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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7
정석봉에게
없는 게 아니라 그 사람이 날 그렇게 생각할 지 모르겠거든. ㅋㅋㅋ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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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107에게
허얼. 정국이 좋아하는 사람 있어여? 와, 잘 됐으면 좋겠다! 잘 될 거에여! 정국이가 얼마나 좋은 사람인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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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9
정석봉에게
아마 안 될 거다. 쓰담. 너는, 있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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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109에게
왜여! 사람 마음은 모르는 거져! 열 번 찍어서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고 하잖아여! 저는 짝꿍 있는데 안 와여. 음, 이거는 뭐, 헤어지지 않은 상태로 헤어진 거나 다름없는 거져. 근데 사실 저만 아직 받아들이기가 힘들어서, 다들 세륜이라고 해여. 그런가 봐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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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1
정석봉에게
얼마나 안 왔냐. 말도 안 하고 안 오는 거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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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111에게
2주 넘어갔어여... 말도 안 했어여. 전에 시험 기간이라고 하긴 했었는데... 다들 그래여, 마음 정리하라고. 세륜 맞는 거 같다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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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2
정석봉에게
고등학교 시험은 아마 다들 이번주엔 끝났을 거다. 토닥. 마음 편하게 이번 년도 끝날 때까지 기다려보든지, 아니면 그냥 마음정리하는 것도 괜찮을 거 같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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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112에게
고마워여, 정국아. 정국이도 좋아하시는 분한테 열심히 어필을...! ㅋㅋㅋㅋ. 응원하고 있을게여, 정치어리더로...! ㅋㅋㅋ. 정국아, 저 이제 자려구여... 졸려여... ㅠㅠ. 정국이 굿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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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3
정석봉에게
어, 얼른 자라. 어필... 어떻게 해야될지 잘 모르겠네. 굳이 치어리딩 안 해줘도 괜찮아. 좋은 꿈.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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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113에게
음, 그런거 있잖아여. 막 잘 챙겨주기도 하고, 옆에서 좋아한다는 티 팍팍 내고...? 허허, 그러면 그 분도 알지 않을까여? 정국이도 예쁜 꿈! 너무 늦게 자지는 마여! 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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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4
정석봉에게
그래. 그렇게 할게. 춥지 않게 이불 잘 덮고 자라. 감기 걸리면 걱정될 거 같으니까. 얼른 눈 감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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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좋아해, 김명수. 이거 하나 써줘요. 뒤에 쪼끄맣게 하트 하나 그려주면 더 고맙고요. 하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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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ㅋㅋㅋ. 네, 알겠습니다! 금방 써올게여, 잠시만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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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응응, 고마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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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첨부 사진으어어, 글씨 써왔어여! 하트도 붙여서...! 마음에 안 드시는 부분 있으시면 말씀해주세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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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ㅋㅋㅋㅋㅋㅋ맘에 쏙 듭니다, 고마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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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허허, 마음에 쏙 드신다니...! 제가 더 감사드리져! 다음에도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찾아주세여! @♡@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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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응, 고마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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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6에게
ㅋㅋㅋ. 안녕히 가세여! 요즘 추운데 감기 안 걸리게 조심하시구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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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정석봉에게
어야, 너도 옷 따뜻하게 입고 다녀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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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7에게
네! 저는 항상 따뜻하게 입고 다니져...! ㅋㅋㅋㅋㅋ. 남은 하루도 예쁜 하루 되셨으면 좋겠어여! 미리 굿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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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찾아와주셨던 소중한 독자님! 그동안 옷 따뜻하게 잘 입고 다니셨구여? 윽. 벌써 시간이 흐르고 흘러서 2015년이 밝았는데 독자님의 2015년에 항상 웃을 일들이 가득하시길. 메리 2015!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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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5
순간 댓글 와서 깜짝 놀랐어. 너도 2015년 웃으면서 보내, 행복한 2015년되길. 새해 복 많이 받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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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오랜만이다, 수정아. 지금 있으려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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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있습니다! 저는 잉여 오브 잉여니까여...! 음, 음, 세훈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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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딱 알아보네. ㅋㅋㅋㅋㅋ 나도 이제 잉여로 취직했는데, 밥은 먹었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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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저 요즘 촉이 좋아졌나 봐여! 와, 다 맞춘다...! 방학하셨져! ㅋㅋㅋ. 저는 아직이여, 세훈님은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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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대단하네, 알아보기 힘들 텐데. ㅋㅋㅋㅋㅋㅋ 어, 종강했다. 나도 아직, 배는 고픈데 뭔가 먹을 생각은 없어서. 얼른 챙겨야지, 너.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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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11에게
으어, 챙겨야져. 근데 사실 귀찮아서...! 요즘 밥 챙겨 먹기가 귀찮아져여... ㅠㅠ. 세훈님! 저 내일 정시 원서 접수...! 긴장돼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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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정석봉에게
귀찮아도 먹어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와, 미친... 잘 알아보고 잘 넣어라. 너무 긴장하지는 말고. 붙을 테니. 쓰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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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13에게
으어어어, 사실 모르겠어여... 그냥 내신 관리를 더 열심히 할 걸... 하는 후회... 내신 때문에 못 쓰고 좋은 곳을 보내버렸어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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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정석봉에게
그래도 자기가 자길 믿어야지, 누가 믿겠냐. 원래 다들 그렇게 후회하는데, 솔직히 후회해도 늦었으니 네가 다 부은 만큼 널 믿어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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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16에게
사실 여기 여기 써야지! 하고 마음은 굳혔는데 떨려서여...! 내일 원서 접수하고 그냥 막 놀려구여...! 저 방학에 친구들이랑 놀러가려구여! 부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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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정석봉에게
좋네, 이제 완전히 훌훌 털고 친구들이랑 재밌게 놀다 오고 그래라. ㅋㅋㅋㅋ 물론 안전이 최우선이고. 좋은 거 보고, 먹고 오면 기분 좋아질 거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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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19에게
당연하져! 엄청 놀고 올 거에여...! 아마 1월에? 1박 2일로...! 벌써 설레여... 부산...! 저 바다 진짜 좋아하거든여! 이제 대학교 가면 자주 못 보니까 ㅠㅠ. 엄청 놀고! 와야져!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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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정석봉에게
1박 2일이면 너무 급하게 말고 천천히 이것저것 구경하고 와라. ㅋㅋㅋㅋㅋㅋ 진짜 대학교 가면 보기 힘들더라, 바쁘니까. 지금이라도 많이 보고. 밥 언제 챙기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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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22에게
밥은 챙기긴 챙겨야 되는데 지금 집에 저밖에 없어서 그런가... 방 밖으로 나가기가 귀찮아여... 사실 요즘은 다 귀찮아서 문제...! 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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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정석봉에게
그래도 챙겨야지, 배고프면 뭣도 안 되는데. ㅋㅋㅋㅋㅋㅋㅋ 간단하게 챙겨. 간장 계란 밥 먹고 싶다, 지금.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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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25에게
저 그거 진짜 좋아해여! 근데 막 엄마는 그거 보고 맨날 애기밥이라고 그래여... ㅠㅠ. 맛있는데...! 제가 하면 짜게 되는게 함정이지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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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정석봉에게
애기밥. ㅋㅋㅋㅋㅋㅋㅋㅋ 맛있던데, 귀찮을 때 최고다. 거기에 김가루 뿌리 거나 김에 싸서 먹으면 더 맛있고. 나도 사실 항상 짜게... 요리는 젬병이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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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29에게
ㅋㅋㅋㅋ. 맛있져! 근데 맨날 밍밍하다고, 저게 애기밥 아니면 뭐냐고 그래여. 막 간장 넣다 보면 팍 넣어져서 짜져여... ㅠㅠ. 저도 요리가 젬병인가 봐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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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정석봉에게
ㅋㅋㅋㅋㅋㅋㅋ 애기밥이면 어떠냐, 맛만 있으면 그만이지... 요리 잘하면 부럽더라. 해 먹을 맛 날 텐데... 난 못 하니까 딱히 하고 싶지도 않아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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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31에게
저 밥은 잘해여...! 쇠고기 미역국도 나름 잘... 끓여여...! ㅋㅋㅋ. 하고는 싶어도 못 하니까 엄두가 안 나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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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7
정석봉에게
해야 느는 거야. 얼른.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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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8
정석봉에게
아, 진짜? 부럽다... 나도 요리 좀 하고 살고 싶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내 손으로 제대로 밥 좀 먹어보고 싶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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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38에게
저 밥 물은 잘 맞춰여...! ㅋㅋㅋㅋㅋㅋ. 와, 이제 해줄 사람만 있으면 되는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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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0
정석봉에게
밥은 나도 하는데, 반찬이 문제. ㅋㅋㅋㅋㅋㅋㅋㅋ 해줄 사람? 왜 없냐, 해줄 사람. 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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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1
40에게
ㅋㅋㅋㅋㅋㅋ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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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41에게
ㅋㅋㅋㅋㅋ 백현님한테 해달라고 하셔야져...!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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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2
41에게
예?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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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40에게
반찬은... 안 해봐서...! 해보면... 잘... 할... 수도...! 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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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3
정석봉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 나보다 어린애가 만들어봐야, 뭐. 해준다고는 하더라. 반찬... 어렵지... 윽...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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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43에게
ㅋㅋㅋㅋ. 저도 세훈님보다 어린데...! ㅋㅋㅋㅋ. 저 계란말이 잘 말아여. 근데 간이 안 맞아서 그렇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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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4
정석봉에게
걘 더 어리니까. ㅋㅋㅋㅋㅋㅋㅋ 어, 간이 제일 중요한 거 아니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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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첨부 사진44에게
ㅋㅋㅋㅋㅋㅋㅋ 저 말기는 잘 말아여...! 전에 말아봤어여...! 아, 근데 백현님이 저보다 더 어리세여? 와, 세훈님...! 철컹철컹...!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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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6
정석봉에게
ㅋㅋㅋㅋㅋㅋ 철컹인 거 이미 알고 있지만... 어쩌겠냐, 나이 모르고 만났다가 보니까 어리던걸. 아니, 난 모양보단 맛이라니까. ㅋㅋ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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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첨부 사진46에게
근데 보세여, 진짜 잘 말지 않았어여? 보기 좋은 계란말이가 먹기도 좋은 거잖아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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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9
정석봉에게
진짜 잘 말긴 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간만 좀 잘 맞춰 봐. 존나 맛있겠다, 저기에 치즈도 넣으면 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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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49에게
ㅋㅋㅋㅋ. 간 열심히...! 맞출게여...! ㅋㅋㅋ. 김치 넣어도 맛있어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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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1
정석봉에게
아, 좋지. 아예 둘 다 넣어도 좋겠다... 먹고 싶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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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51에게
222 저도...! 먹고 싶다...! 저 엄마가 오늘 딸기 사오셔서 기분 좋아여! 조금 이따가 갈아서 주스 해주신대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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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2
정석봉에게
ㅋㅋㅋㅋㅋㅋㅋ 딸기 주스 직접 갈아 먹는 거 좋지... 설탕이나 꿀 넣고, 달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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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52에게
저 단 거 진짜 좋아해여...! 윽. 얼른 먹고 싶다 ㅠㅠㅠ. 지금 엄마가 뭐하고 계셔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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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4
정석봉에게
얼음 몇 개 넣고 갈아먹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키위 주스 먹고 싶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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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54에게
생과일 주스는 딸기가 갑이져...! 물론 제 기준. 저 카페 가도 맨날 딸기만 먹어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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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5
정석봉에게
진짜? 난 카페는 커피. ㅋㅋㅋㅋㅋㅋ 그냥 뭐든 좋겠다... 달달한 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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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55에게
저 커피는 써서 못 마셔여...! 커피 써여... 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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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6
정석봉에게
달달한 커피도 많잖아. 막 휘핑 올라간 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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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56에게
휘핑까지는 좋은데 커피는 써여... 커피... 윽... 근데 제일 모순은 저 바리스타 자격증 따고 싶어여...! 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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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7
정석봉에게
아, 진짜? 멋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따면 나 커피 한 잔 정도는 만들어 주겠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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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57에게
ㅎㅎㅎ... 맛 보장은 못해여...! 커피 냄새가 좋잖아여, 그래서 해보고 싶었어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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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8
정석봉에게
나도 되게 좋아한다, 커피 냄새. ㅋㅋㅋㅋㅋㅋㅋㅋ 카페 그래서 좋아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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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58에게
커피는 못 마시는데 커피 냄새는 좋아여...! ㅋㅋㅋㅋ. 저도 카페 좋아해여! 조용한 데는 더 좋구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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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0
정석봉에게
맞아, 가서 뭐 보거나 얘기하거나. 아, 갑자기 매운 거 땡긴다. ㅋㅋㅋㅋㅋㅋㅋ 먹고 싶다, 매운 치킨 같은 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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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60에게
아... 저는 매운 거 못 먹어여... ㅠㅠㅠ. 매운 거 잘 드세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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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3
정석봉에게
어, 좋아하고 잘도 먹지. ㅋㅋㅋㅋㅋㅋ 불닭 먹고 싶다, 치즈 불닭...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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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63에게
으어어어... 저는 매운 거... 휴... 진짜 못 먹어여... 매운 거 잘 먹는 사람들 보면 신기해여... 그걸 어떻게 먹지? 하면서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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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4
정석봉에게
맛있는데. ㅋㅋㅋㅋㅋㅋ 사람마다 다르니까. 아, 벌써 9시다... 시간 존나 빨리 가네. 할 거 있는데 하기 싫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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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64에게
그러니까여... 시간 진짜 빠르다...! 할 게 뭔데 하기가 싫으세여? 그래도 할 거면 빨리 하는게 낫지 않을까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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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5
정석봉에게
그렇지... 그냥 남은 일처리. 해야겠다, 오늘 오래 못 본 만큼 대화 많이 했네. ㅋㅋㅋㅋㅋ 다음에 또 보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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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65에게
ㅋㅋㅋ. 네, 다음에 또 봐여! 오늘 오랜만에 봐서 완전 반가웠어여...! ㅋㅋㅋ. 남은 일 처리 화이팅!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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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하!이!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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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태!태!씨! ㅋㅋㅋㅋ. 맞져.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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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아닌데여. 저 딸기남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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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 그럼 여기 주현님 애인은 없는 건가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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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ㄴㄴ! 딸기 세컨드에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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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15에게
ㅋㅋㅋ. 제가 딸기 퍼스트입니다. 저희 딸기와의 관계를 정리해주시져.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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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정석봉에게
딸기도 바람필 수 있져. 딸기가 내가 좋다는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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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17에게
? 저희 딸기가 태태씨가 하도 매달려서 어쩔 수 없이 놀아주는 거래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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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정석봉에게
아닌데여. 딸기 제가 놀아주는건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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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20에게
ㄴㄴ해여. 딸기가 너무 착해서 태태씨 어쩔 수 없이 놀아주는 거에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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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정석봉에게
흥 어차피 저랑 만나고는 있잖아여. 마음이 없는건 아니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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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21에게
ㄴㄴ하다니까여...! 저희 딸기가 착해서 그렇다니까여! 마음 ㄴㄴ해여. 저희 딸기는 저한테 올인이에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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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정석봉에게
아니에여. 딸기 나랑 입맞ㅊ.. 여기까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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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24에게
와, 이거 주현님한테 다 이를 거에여. 캡쳐감이네, 캡쳐감이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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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정석봉에게
안했다고여. 제가 언제 했대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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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26에게
와, 지금 발 빼는 거 봐. 태태씨 이런 사람이었어여? 지금 주현님 두고 다른 세컨드를 만드는 것 자체가 말이 안 되잖아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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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정석봉에게
태태짝씨도 지금 어 딸기를 퍼스트로 두고 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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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28에게
음, 있잖아여. 태태씨, 제가 여기 저기서 해주시는 말씀을 들어봤었거든여. 근데 제 생각도 그렇고, 다른 분들 생각도 그렇고 세륜같아여. 그냥 그동안 모르는 척 한 거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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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정석봉에게
윽...토닥토닥. 태태짝씨는 충분히 매력이 차고넘치는 사람이고 인기도 많으니까 더 좋은 사람 만날거에여. 내가 장담. 보증.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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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30에게
근데 사실 아직은 더 모른 척 하고 싶기도 해여. 되게 미련해보이긴 하는데, 어쩌겠어여. 더 좋아하는 사람이 지는 거라면서여. 윽. 괜히 태태씨 센치하게 만든거 같아서 미안해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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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정석봉에게
아닌데 저 기분 완!전! 좋음.캬캬. 완전 인기쟁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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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33에게
ㅋㅋㅋㅋ. 진짜여? 기분 좋아여? 윽. 태태씨가 인기쟁이져...!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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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
정석봉에게
나 완전 인기 없어여. 친구방에서 혼자 노는거보면 알잖아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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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35에게
왜여, 태태씨도 찾아주시는 분들 꽤 많으시던데여! 그리고 주현님한테 인기가 많잖아여! ㅋㅋㅋㅋ. 그거면 됐져.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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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9
정석봉에게
오케이 인정...! 캬캬. 저녁은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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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39에게
저녁은 아직...! ㅋㅋㅋ. 별로 생각이 없어서여...! 나중에 배고프면 우리 딸기 있으니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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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7
정석봉에게
퍼스트라면서 먹으려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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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67에게
ㅋㅋㅋㅋ. 먹었어여! 먹었는데! ㅋㅋㅋ. 퍼스트니까 저한테 모든 걸 바친 거에여...! 우리 딸기가 저한테 헌신적이져.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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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8
정석봉에게
근데 나도 먹었지롱. 캬캬. 나한테도 헌신적인데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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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68에게
ㅋㅋㅋㅋ. 언제 또 먹은 거에여! 뭐로 먹었어여? 딸기 스무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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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9
정석봉에게
딸기! 나 마트 다녀왔거든요. 뽀득 씻어서 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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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69에게
윽. 마트 다녀왔어여? 우리 딸기가... 태태씨 입으로 들어가다니...!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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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0
정석봉에게
아주 달고 맛있었어요. 얌얌. 내일은 딸기잼 발라먹어야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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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70에게
딸기잼도 좋아여... ㅠㅠ. 딸기는 틀린 적이 없져!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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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1
정석봉에게
그런 말도 있잖아요. 딸기 이즈 뭔들. 알져?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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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71에게
당연하져. 딸기 이즈 뭔들...! 아, 오늘 하루종일 계속 딸꾹질 나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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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2
정석봉에게
헐 그거 딸꾹질 안 멈추면 죽... 아니에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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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72에게
허얼...? ㅋㅋㅋㅋ. 지금 멈췄어여. 아까도 하다가 멈추고 그랬었는데...! 저 죽...? 흡.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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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3
정석봉에게
아..(눈물) 그녀는 좋은 친구 였습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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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첨부 사진73에게
하아... 선생님... 전 이제 얼마나 살 수 있는 거져...?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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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4
정석봉에게
10....10초.. 9..8..7...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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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첨부 사진74에게
서, 선생님...! ㅠㅠ. 저는, 아, 아직... 더 살고 싶어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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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5
정석봉에게
버킷리스트를 작성하세여. 맘에 들면 살려주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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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75에게
1. 딸기 우유가 아직 냉장고에 남아있어서 먹어야하구여...! 2. 방금 오빠가 피자 사러 나갔어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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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6
정석봉에게
왜 먹는 거 뿐이에여. 좋아 만족..!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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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76에게
ㅋㅋㅋㅋ. 만족할 수 밖에 없는 버킷 리스트져...! 아직 저에게는 한 통의 딸기 우유가 남아있습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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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7
정석봉에게
ㅋㅋㅋㅋㅋ 난 내일 삼각김밥 먹어야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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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77에게
윽. 태태씨...! 저 피자 먹고 왔어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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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8
정석봉에게
무슨 피자 먹었어요. 포테이토 아니면 안 부러워 해야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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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78에게
윽. 태태씨 안 부럽겠어여...! 포테이토 ㄴㄴ해여. 근데 포테이토 짱 맛있어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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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9
정석봉에게
전 피자 포테이토 아님 안 먹어여. 깐깐태태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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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79에게
피자 취향이 확고하시네여. 근데 진짜 포테이토만 먹어여? 다른 건 아예 안 먹구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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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0
정석봉에게
네 진심. 진지하게 온니 포테이토. 뭐 좋아해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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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80에게
저도 포테이토 좋아해여! 근데 전 다른 것도 먹으면서 포테이토를 좋아해여...! 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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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1
정석봉에게
저 딸기보다 포피가 더 좋아여. 포테이토 피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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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81에게
포피가 뭔지 생각하고 있었잖아여...! ㅋㅋㅋㅋ. 저는 포피보다는 딸기! 그럼 태태씨가 포피 가지세여, 제가 딸기 가질게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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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2
정석봉에게
그래여. 포피♡나 딸기♡수정 끝. 이제 딸기애인씨라고 불러야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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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82에게
ㅋㅋㅋㅋ. 네, 감사해여...! 저는 포피가 세컨드인 태태씨라고 풀네임으로 부르져...!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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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3
정석봉에게
네 딸기애인씨 좀 부를때 힘듵겠는데요...! ㅋ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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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83에게
ㅋㅋㅋㅋㅋ 왜여...! 포피가 세컨드인 태태씨! 좀 길어지긴 했네여...! 윽.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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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4
정석봉에게
좀이 아니라 상당히...!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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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84에게
ㅋㅋㅋㅋ... 그렇져...! 좀이 아니라 꽤 상당히...! ㅋㅋㅋ. 그래도 저것도 줄인 거잖아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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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5
정석봉에게
완전 풀네임은 뭔데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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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85에게
주현님을 퍼스트로 하고 포피를 세컨드로 하고 있는 욕심 많은 태태씨...!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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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6
정석봉에게
ㅋㅋㅋㅋㅋㅋ아 중세시대 귀족같고 좋네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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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86에게
ㅋㅋㅋㅋㅋ. 중세시대 귀족이여...? ㅋㅋㅋ. 도대체 어떤 포인트에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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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7
정석봉에게
이름이 길잖아여. 뭐 엘레자베스 짱 멋있는 태태 3세. 이런거 처럼ㅈ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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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87에게
ㅋㅋㅋㅋㅋ 태태 3세여? 1세랑 2세 태태는 어디 계신데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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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8
정석봉에게
선조니까 돌아가셨겠... 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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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88에게
윽... ㅠㅠ. 태태 1세님과 태태 2세님... ㅠㅠ. 태태 3세씨의 장수를 기원합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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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9
정석봉에게
옙. 딸기애인씨도 죽을고비를 겨우 넘겼으니 오래 사십셔. 저 씻고 올게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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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89에게
ㅋㅋㅋㅋ. 네, 씻고 오십셔! 오래 살겠습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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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0
정석봉에게
씻고 왔슴다. 캬캬. 내가 씻고 나와서 로션까지 딱 다 바르고 양치 안한거 생각나서 양치하고 왔어여.입 주변 미끌미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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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90에게
ㅋㅋㅋㅋ. 로션 발랐는데 물 묻으면 완전 미끄럽져. 뽀송뽀송하게 잘 씻고 왔어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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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1
정석봉에게
아녀. 뽀득뽀득 씻고 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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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91에게
ㅋㅋㅋㅋ. 뽀득뽀득 잘 씻고 왔어여? ㅋㅋㅋ. 잘했어여! 태태씨 오늘도 늦게 자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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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6
정석봉에게
당연. 자게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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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96에게
아직은 안 자여! 아마?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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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0
정석봉에게
그래도 요새는 늦게 자네여. 8시에 자고 그러더니..!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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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100에게
허허, 그래여...? 그러게여! 주말은 드라마 때문에 늦게 자는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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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2
정석봉에게
드라마 봐여? 난 안보는데. 하나도 몰라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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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102에게
아... 댓글 못 봤어여... ㅠㅠ. 저 주말 드라마 봐여! 전설의 마녀! ㅋㅋㅋ. 보다 보면 재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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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8
정석봉에게
빵 만드는 그거? 우리 엄마도 봐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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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108에게
네, 빵 만드는 그거여 ㅋㅋㅋㅋ. 꽤 재밌어여...! 회장님 욕하면서 봐여 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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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0
정석봉에게
아 나 졸리다.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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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110에게
ㅠㅠ. 졸리면 자야져! 오늘은 제가 태태씨보다 늦게 자네여! 태태씨 굿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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