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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전체글ll조회 254


글씨 쓰고 가십셔! 사담도 환영! @♡@ | 인스티즈



구산타 현석봉 정수정이 글씨 씁니다! 사담도 좋구여!

아, 심심하니까 할 일 좀 주시고 가세여...! ♡

그러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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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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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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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부탁드려도 괜찮을까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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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당연하져! 당연히! 어떤 글씨 써올까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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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일단 먼저 감사합니다.
태형이 형, 사랑해요. - 애인 전정국.
이라고 부탁드려도 될까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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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ㅋㅋㅋㅋ. 네, 얼른 써올게여! 잠시만 기다려주세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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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천천히 써주세요! 감사합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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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첨부 사진글씨 써왔어여...! 허얼... 근데 지금 보니까... 쉼표랑 못 했어여... 다시 써올까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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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와, 진짜 글씨 예쁘다. 감사합니다. 쓰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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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허허,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드려여! 다음에도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찾아주세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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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네에. 감사합니다. 친하게 지내요 ㅋㅋㅋㅋ 전정국입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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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20에게
ㅋㅋㅋㅋ. 네! 친하게 지내주신다면 저야 좋져! 반가워여, 정국아! @♡@ 으, 받으시는 태형님도 좋아하셨으면 좋겠어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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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정석봉에게
누나가 써줬으니 좋겠죠, 당연히. ㅋㅋㅋㅋㅋ 귀여우시네요. 누나, 뭐 하고 있었어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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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25에게
허허, 저는 집에서 잉여킹에다 백수여서 혼자 뒹굴거리고 있다가 글씨 썼져...! ㅋㅋㅋ. 정국이는 점심이랑 챙기고 글씨 쓰러 온 거에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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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정석봉에게
아뇨. 점심은 귀찮아서 넘겼어요. 누나는 챙겼어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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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27에게
저는 당연히 챙겼져! 허허, 사실 오늘 오전에 엄마한테 노동 착취 당해서 점심을 안 먹으면 안 됐었져... 엄청 기 빨렸거든여... 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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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정석봉에게
ㅋㅋㅋㅋ 그랬어요? 수고했어요. 뭐 했었는데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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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31에게
엄마가... 어린이집을... 하셔서... 산타 할아버지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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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
정석봉에게
오오, 멋있다. 진짜 수고했어요 ㅋㅋㅋㅋㅋ 지금은 집이에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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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36에게
네! 거기서 점심 먹고 와서 지금은 집이에여...! 완전 늘어져있져! ㅋㅋㅋ. 정국이도 지금 집이에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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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0
정석봉에게
네. 저 완전 잉여 ㅋㅋㅋㅋㅋ 이러면 안 되는데 집에서 뒹굴거리고 있어요. 할 거 없으니 잠도 오고. 누나, 점심 뭐 먹었어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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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40에게
ㅋㅋㅋㅋㅋ. 저도 잉여킹...! ㅋㅋㅋ. 집에서 뒹굴거리고만 있으니까 잠이 늘더라구여. 저는 오늘 점심에 라면이랑 김밥이랑 순대 먹고 왔어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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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1
정석봉에게
김밥을 먹었으니 밥으로 챙겨야 한다고 고나리를 할 수도 없고. 애매하네요, 참. 오늘 안 추웠어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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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41에게
허허, 김밥도 밥이져...! 김에 쌓여있는 밥! 여기는 날씨가 좀 풀려서 그런가, 그렇게 많이 춥지는 않더라구여! 사실 아까는 더웠져. 산타 수염 때문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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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3
정석봉에게
애들이 좋아했어요? 아, 궁금하다. 날씨 풀렸어요? 그러면 여기도 좀 괜찮겠네요. 오구, 지금은 안 더워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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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43에게
저희 엄마 어린이집은 진짜 애기들이란 말이에여... 5살 밑에 진짜 애기들... 그래서 애기들이 몇 명은 무서워서 울었어여... 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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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4
정석봉에게
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귀엽겠다. 완전 애기들 ㅋㅋㅋㅋ 수고했어요, 누나. 쓰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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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44에게
ㅠㅠㅠ. 근데 애기들이 진짜 예뻐여... 막 와서 안기기도 하고, 손 엄청 작은 고사리 손이 제 손 잡고 막 그러는데 예뻐여... 제가 애기들 진짜 좋아하거든여... ㅠㅠㅠ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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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5
정석봉에게
ㅋㅋㅋㅋㅋ 아, 진짜 귀엽겠다. 저도 애기들 좋아해요. 누나, 애기들이랑 친해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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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45에게
그렇게 많이 가지를 못하니까 막 친한 건 아닌데... 제가 엄청 치대여...! 윽. 진짜 귀여워여... ㅠㅠ. 낯 안 가리는 애들은 막 보면 생글생글하는데 그게 그렇게 예쁘구여, 낯가리던 애들은 처음에 피하다가도 익숙해지면 생글거리는 게 그렇게 예뻐여...! 윽.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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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6
정석봉에게
애들은 뭘 하든 다 예쁘죠. 맞아요, 공감. 아... 상상된다. 부러워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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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46에게
지인짜 다 예뻐여... ㅠㅠ. 그래서 한때 제 꿈이 일찍 결혼해서 엄마 되는거였져...!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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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8
정석봉에게
지금은 안 그렇고요? ㅋㅋㅋㅋㅋ 아, 진짜. 누나도 애 같네요. 귀여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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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48에게
ㅎㅎㅎ... 지금은 뭐... 나이를 들어서... 그건 어린 날의 패기였져...! ㅠㅠ. 제가 정신 연령이 낮아서 애 같아 보이는 거일지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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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3
정석봉에게
쓰담쓰담. 멋있네요, 그래도. 진짜 멋있어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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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53에게
윽. 댓글 알림이 왜 안 왔져? ㅠㅠㅠ. 늦게 봐서 미안해여, 정국아... ㅠㅠ. 저 이제 나가야 돼서... ㅠㅠ. 다음에 또 봐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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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7
정석봉에게
네. 조심해서 다녀와요. 따뜻하게 입고. 또 놀러 올게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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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제 소중한 인연이 되어준 소중한 정국이! 올해에는 더 자주 봤으면 좋겠다는 제 작은 욕심이 있네여...! 윽. 정국이의 2015년에는 항상 웃을 일들이 가득하길 바랄게여, 메리 2015!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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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0
어, 누나. 오랜만이에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2015년에는 더 자주 봬요. 늘 힘내고 감사합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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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감사합니다! 정국이도 새해 복 짱짱 많이 받으세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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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헐 일등 놓쳤다. ㅠㅠ. 윽.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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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ㅋㅋㅋㅋㅋ. 태태씨져. 태태씨, 아까는 장난이었어여. 알져?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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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몰라여. 딸기 주면 알고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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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딸기는 제 거라서 ㄴㄴ해여. 나가시는 문은 오른쪽이에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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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옙. (문을 열었다 추워서 들어온다) 포기하겠습니다. 포피♡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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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12에게
ㅋㅋㅋㅋㅋㅋ. 포피랑 행쇼하시져! ㅋㅋㅋ. 여기는 그래도 날씨 꽤 풀렸더라구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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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정석봉에게
여기도 그런데 그래도 추워여. 딸기 애인씨 나 글 좀 쓰고올게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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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19에게
네, 글 쓰고 오세여! 저는 계속 여기 있슴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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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정석봉에게
다녀옴! 캬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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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28에게
ㅋㅋㅋㅋ. 글은 잘 쓰고 오셨습니까...! 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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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정석봉에게
사실 그냥 일기 같은거라 뭐..! 윽 손이 너무 차가워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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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33에게
ㅋㅋㅋㅋ. 일기여? 주현님한테 쓰는? ㅋㅋㅋ. 왜여, 지금 태태씨 밖이에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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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
정석봉에게
뭐 그쳐. 크리스마스에 한달이에여. 아 글씨 써줄래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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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35에게
당연하져! 어떤 글씨 써올까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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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2
정석봉에게
어... 한달경!축! 이거여. 하트도 붙여줘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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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42에게
ㅋㅋㅋㅋ. 네, 잠깐만 기다려여! 금방 써올게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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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첨부 사진태태씨의 한 달 경! 축!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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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9
역시 딸기애인씨...! 완전고마워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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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ㅋㅋㅋㅋㅋ. 태태씨는 언제든지...! ㅋㅋㅋㅋ. 주현님도 좋아하시길...!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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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1
누나도 좋아할거에여..! 장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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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51에게
ㅋㅋㅋㅋㅋ. 좋아하시기를...! ㅋㅋㅋ. 태태씨 근데 이번 주가 시험이라고 했었져?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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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2
정석봉에게
네 오늘이 둘째날이에여. 그니까 이케 대낮에 놀고있져..!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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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52에게
ㅋㅋㅋㅋㅋ. 그쳐. 그럼 내일이 끝이에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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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4
정석봉에게
옙 내일은 끄읕...! 졸라 신나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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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54에게
ㅋㅋㅋㅋㅋ 시험 끝나고 좋겠어여! ㅋㅋㅋ. 내일 많이 놀고 그래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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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6
정석봉에게
내일 잘거에여. 캬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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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56에게
ㅋㅋㅋㅋ. 푹 잘 자여...! 태태씨, 저 이제 나가여...! 다음에 또 봐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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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혹시 크리스마스트리 그려주시는 거 가능할까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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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음, 그릴 수는 있는데 잘은 못 그려여...! 그래도 괜찮으시다면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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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제가 더 못 그려요... 감사합니다... 흐윽...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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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허허, 그럼 잠시만 기다려주세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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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네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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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첨부 사진윽. 늦게 와서 죄송해여...! ㅠㅠ. 그린다고 열심히 그렸는데...! 갈색 색연필이 없어서 나무가 비었네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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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7
으헝 ㅜㅜ 수고했어요. 고마워요. 잘 쓸게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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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허허. 잘 써주신다면야...! 제가 더 감사드리져! 다음에도 뭐 필요하시면 찾아주세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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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메리 크리스마스가 지나 메리 2015! 입니다, 소중한 독자님! 독자님의 2015년에 항상 좋은 일들이 가득하시길 바랄게여!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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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뜌뎡이. 뜌뜌뎡뎡.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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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밍소쿠! 나 아까 점심 먹고 친구랑 통화하다가 계속 늦었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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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괜찮아. 나도 댓글 너무 늦게 봐서 못 달았어. ;_; 대신 내가 놀러왔다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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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ㅋㅋㅋ. 놀러왔다여? 참고로 말하지만 저는 지적으로 성숙한 예비 대딩이져. 유딩 ㄴㄴ해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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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아무리 봐도 유딩 같다) 그, 그렇지... 하하. 지적으로 성숙한 예비 대딩... 허허...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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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첨부 사진21에게
(김민석의 생각을 다시 파괴한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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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정석봉에게
(쫄음) 아, 아닙니다... 제가 생각을 잘못했습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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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첨부 사진32에게
맞아. 니가 생각을 잘못한 거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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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9
정석봉에게
녜... (손 들고 반성)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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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첨부 사진39에게
김민석... 아직은 나한테 안 되는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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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7
정석봉에게
제가 어리석었습니다... 바보같은 김민석. (눈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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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47에게
알고 계시다니 다행이네여. ㅋㅋㅋㅋㅋ. 근데 진짜 부산 설렌다...! 친구들끼리 1박 2일 여행이 처음이라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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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0
정석봉에게
좋겠다. 가서 맛있는 것도 잔뜩 먹고 와! 거기 맛있는 거 많다며. 그거 뭐지, 볶음당면? 먹고 싶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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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50에게
볶음 당면? 오, 찾아서 먹고 와야지! 아... 맛있겠다... ㅠㅠ. 내가 사진 많이 찍어올게! ㅋㅋㅋㅋ. 본격 김민석 모니터 고문.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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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5
정석봉에게
우씨, 사진 찍어서 오는 날에 나도 먹방 하고 올 거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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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55에게
그리고 김민석 차단.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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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8
정석봉에게
차단하지마 ;_; 엉엉...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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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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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네! 당연하져! 말씀만 해주십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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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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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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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괜찮아여! 쓰러 다녀올테니까 잠시만 기다려주세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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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첨부 사진글이 좀 길어서 두 줄로 나눠 썼는데...! 보기에 괜찮으세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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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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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허허,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드려여! 다음에도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찾아주세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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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9일 전이 벌써 작년이 되었네여...! 그동안 잘 지내고 계셨구여? 소중한 독자님, 독자님의 2015년이 독자님의 인생에 있어 오르막길이 되는 소중한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메리 2015!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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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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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잘 지냈습니다! ㅋㅋㅋㅋ. 독자님도 잘 지내시고, 해피 메리 2015!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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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세상에서 제일 예쁜 지은이 누나 써줄 수 있..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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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참고로 나는 이지은이야 예쁜 수정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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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ㅋㅋㅋㅋ. 네, 당연히 쓸 수 있져! 금방 써올게여, 잠시만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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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와 설렌다ㅠㅜㅠㅠㅠㅠ'ㅅ'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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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첨부 사진세상에서 제일 예쁜 지은아...! 글씨 써왔어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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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꺄 고마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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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허허... 다음에도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오세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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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세상에서 제일 예쁜 지은아! 그동안 잘 지냈어여? 윽. 벌써 2015년의 첫 날도 마무리가 되고 있습니다, 지은이의 2015년에는 항상 예쁜 일들이 가득하길 바랄게여! 메리 2015!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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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지금도 돼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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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ㅋㅋㅋㅋ. 네, 당연히...! 저는 항상 열려있습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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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이렇게 좀 써주세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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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잠시만 기다려주세여! 금방 써올게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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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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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글씨 써왔어여...! 윽, 세훈님이 꼭 독자님 거가 되시기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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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ㅋㅋㅋㅋ 고맙습니다. 죄송한데 펑 가능할까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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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네! 당연히 가능하져! 얼른 펑할게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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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8
고맙습니다. ㅋㅋㅋ 잘 되면 얘기하러 올게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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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38에게
ㅋㅋㅋㅋ. 네! 두 분 잘 되시면 저한테 자랑하러 오세여! ㅋㅋㅋ. 열심히 들어드릴게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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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소중한 독자님! ㅋㅋㅋㅋ. 독자님의 2015년에는 온 세상이 다 예쁜 핑크빛이길 항상 소망하고 있습니다! 항상 예쁜 날들이 계속되시길! 메리 2015! 새해 복 많이 받으세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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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9
헉. ㅜㅜ... 석봉님...! 석봉님의 2015년도 밝고 따뜻하길 바랄게요. 아프고 힘들었던 기억은 다 잊고 행복한 기억들만 가지고 계셨으면 좋겠어요! 고맙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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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감사드립니다! 독자님도, 힘드셨던 일들은 다 잊고 새롭게 도약하는 2015년이 되시길.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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