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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봉봉 전체글ll조회 6086


            

 

A t t a c h e m e n t

n a m e    떡봉봉

 

 

 

 

 

 

 

 

 

 

 

 

 

 

 

 

 

무언가 잘못 되었다는 걸 느꼈을 때는 이미 늦었다.

수습하려고 노력해도 돌이킬 수 없다.

 

 

 

 

 

 

 

 

 

 

 

 

 

 

 

 

 

 

 

◇ ◆ ◇ ◆ ◇ ◆ ◇ ◆ ◇ ◆ ◇ ◆ ◇ ◆

 

 

6월 중순. 봄이라는 말이 무색해 질 정도의 날씨가 지나고 , 여름이라는 계절이 가까워 지기 시작했다.

교실에 들어서자 제일 먼저 너의 머리가 눈에 들어왔다.

교실 뒷문이 열리는 소리와 동시에 네가 뒤를 돌아보았고 , 우리는 눈이 마주쳤다.

남들이 알게 모르게 사귀기 시작한지 이제 일주일.

너와 나는 너무나도 달콤한 연애를 즐기고 있었다.

 

짓궂다면 짓궂을 내기에 진 내가 너와 입을 맞춘 후에 시작한 연애치고는 나쁘지 않다.

자랑스럽다. 온 세상에 네가 내 애인이라는 것을 자랑하고 싶었지만

우리가 하는 사랑은 떳떳하기엔 힘든 사랑이라 자랑 하고픈 내 맘을 항상 꾹꾹 눌러 담았다.

 

몰래 하는 사랑은 너무나도 스릴하고 짜릿하다.

그 맛을 너무 깊게 알아버려 은근슬쩍 학교에서 교우들의 눈을 피해 진한 스킨쉽을 시도하곤 했다.

들킬까봐 조마조마한 마음과 너를 만진다는 두근거리는 마음이 공존하였으며 ,

이것들은 너도 나와 마찬가지로 느꼈으리라 생각했다.

10대의 마지막 학교 생활이 되서야 나는 학교를 다니는 즐거움을 발견하게 되었다.

 

그런 즐거움이 계속되는 것이 누군가 못마땅하게 생각했던 탓일까.

우리들의 일상에 조금씩 , 아주 조금씩 금이 가기 시작했다.

 

하얗고 무색의 도화지 같은 너에게 핏빛이 들기 시작했다.

 

어디서 부터 , 언제부터 , 무엇이 잘못되었길래.

 

 

* * * * * * * * * * * * * * * * * * * *

 

 

찬열은 자신이 요새 느끼고 있는 낌새들이 말도 되지 않고 믿을 수 없다고 생각했지만 쉽게 그 낌새들을 떨칠 수가 없어 짜증이 났다.

이 낌새를 어느 누구에게 말한들 그 누구도 믿어주지 않을 것이 분명했다.

자신 조차 믿을 수 없었으니.

 

사귀기 시작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찬열의 주변 친구들은 대뜸 물어왔다.

 

 

 

“ 야 , 너 요새 반장이랑 왜 이렇게 자주 붙어 다녀 ? ”

“ 어 ? ”

“ 니들도 그렇게 느끼지 않냐 ? 박찬열 얘 정신 차리고 보면 반장이랑 붙어 있어 . ”

“ 맞아. ”

“ 그게 뭐 나쁘냐 ? ”

 

 

 

나쁘냐는 물음에 돌아온 대답은 ‘아니’ 였다.

아니라면서 왜 그렇게 물어보는 것일까.

찬열은 그것이 궁금하기도 , 기분이 좋지 않기도 하여 제 턱을 괴고 친구들을 쳐다보았다.

 

 

 

“ 쟤랑 별로 친하지도 않았던 놈이 갑자기 붙어 다니니까. 안그래도 우리 쟤 걸고 내기 했잖아. ”

 

 

 

이 얘기를 들은 찬열은 학교가 끝난 후 , 집으로 돌아가 친구들이 말한 반장이자 제 애인인 백현에게 문자를 보냈다.

 

- 우리 학교에서 좀 떨어져 있을까? -

 

전화가 울렸다.

 

 

 

“ 여보세요? ”

 

 

 

어리둥절함이 묻어난 백현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찬열은 간단히 설명해주었다.

설명을 들은 백현이 한참동안 말이 없었다.

찬열은 그저 아무래도 들켜서 좋을 것 없는 일이니 조금만 숨기고자 하여 한 말인데 혹 백현이 기분이 나빠졌을까 걱정이 되었다.

오랜 침묵을 깨고 백현이 말했다.

 

 

 

“ 친구들이 뭐라고 그래? ”

“ 아니. 그런건 아니고. ”

“ 근데 왜  ”

“ 말했잖아. 우리 둘이 사귀는거 알면 사람들이 좀……안좋게 생각 할테니까. ”

“ 찬열아 , 너는 들키는게 무섭니 ? ”

 

 

 

당연했다. 무섭고도 남았다.

사실 동성 연애란 경험이 있을 수 있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는 부분이니.

찬열은 왠지 서운함이 느껴지는 백현에게 최대한 열심히 달래주고 학교에서는 되도록 붙어있지 말자고 말했다.

백현이 어렵사리 대답을 하자 찬열은 그럼 학교에서 보자며 전화를 끊었다.

 

이것이 시초라는 것을

찬열은 미처 알지 못했다.

 

 

* * * * * * * * * * * * * * * * * * * *

 

 

이상하다. 나는 너에게 분명 학교에서 들키지 않게 되도록이면 붙어 있지 말자고 전했던 것 같은데.

왜 가는 곳 마다 내 옆에는 네가 있는가.

기분은 나쁘지 않다. 내 애인이 내 옆에 있는건 당연한 일이니 기분이 좋다 , 나쁘다를 판가름 할 일도 아니다.

하지만 의문심이 드는건 어쩔 수 없다.

그도 그럴 것이 분명히 티를 내지 않게 너와 떨어져있기를 선언한 후로 이상하게 우리 둘은 전보다 더 붙어 있게 되었으니까.

내가 작년에 친해져 올해까지 몰려다닌 친구들 보다 더 너와 붙어 있는 시간이 점점 늘어만 갔다.

이쯤되니 슬슬 내 곁에는 원래 내 친구가 아닌 너만 남게 되었고 ,

네 곁에 내가 없으면 너에게 나를 ,

내 곁에 네가 없으면 나에게 너를 찾는 사람이 많아졌다.

 

어딜 가나 너와 나는 떨어져 본 적이 거의 없다.

 말 없이 내가 화장실이라도 갔으면 교실로 돌아가려고 나왔을 때

웃음을 지은 채 네가 서있는 모습을 보는 것도 적응이 되어간다.

 

내 주변은 점점 변해갔지만 너는 아니다.

여전히 너는 변하지 않는 완벽한 학생으로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

신기했다.

조금씩 아주 조금씩 네 모습이 변해가기 시작했는데도

네 주변 사람들은 아무도 그것을 눈치채지 못하고 있다.

그래서 신기했다.

 

 

* * * * * * * * * * * * * * * * * * * *

 

 

3학년 1학기 기말고사가 얼마 남지 않았을 때였다.

공부와 거리가 먼 찬열은 제 자리 근처에 있는 친구들과 떠들며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손장난도 쳐가며 웃고 떠들다가 교과 담당 선생님의 제지에 조용히 입을 다물고 터져나오는 웃음을 끅끅대며 참아냈다.

 

시험 전 마지막으로 몸을 풀자는 말도 안되는 핑계로 체육 시간에 모두 운동장에 모였다.

가볍게 달리기를 하거나 자유롭게 축구를 하면서 체육 시간을 보내고 , 모두들 교실로 돌아왔다.

찬열은 체육복에서 교복으로 갈아입는 것이 귀찮아 일단 제 자리에 앉으며 손으로 부채질을 했다.

그 때였다.

 

 

 

“ 아, 씨발 ! 뭐야 ! ”

 

 

 

수업 시간 내내 찬열과 웃고 떠들던 민재가 손등을 거머쥐고 계속해서 욕을 해댔다.

반 아이들이 모두 민재를 쳐다보았고 찬열도 왜 그러느냐며 민재를 향해 물었다.

민재는 대답도 하지 않고 자신이 체육복을 벗고 입으려다만 하복 와이셔츠를 이리저리 살펴보기 시작했다.

그러더니 또 한 번의 욕설과 함께 와이셔츠를 바닥에다 내팽겨 쳤다.

 

와이셔츠에서 날 수 있는 소리가 아닌 날카로운 소리가 났다.

표정을 찡그리고 연신 욕을 하던 민재는 왜 그러냐고 물은 찬열에게 거머쥐고 있던 제 손등을 보여주었다.

 

피가 나고 있었다.

 

주변에서 웅성거림이 커졌고 민재는 양호실로 가버렸다.

찬열이 교실 바닥에 내팽겨 쳐진 민재의 와이셔츠를 들어 확인했다.

왼쪽 팔 부분에 눈에 잘 띄지 않을 만큼 뾰족하게 솟아 있는 칼조각이 보였다.

찬열은 그것을 보고 와이셔츠를 좀 더 눈 앞에 가까이 두고 보았다.

테이프로 고정이 되있는 칼조각 끝에는 미세하게 민재의 피를 묻히고 있었다.

 

 

 

“ 민재 왜 그러는 거래 ? ”

 

 

 

어느새 교복으로 말끔히 갈아입은 백현이 다가와 물었다.

이거봐 , 하고 찬열은 자신이 본 것을 백현에게도 보여줬다.

백현이 놀란 표정을 지으며 괜찮데? 하고 물었다.

양호실 갔어 , 그렇게 대답해준 찬열은 와이셔츠 팔 부분을 들고 테이프를 떼어냈다.

백현이 옆에서 조심하라는 말을 해왔다.

칼심이 붙은 테이프를 쓰레기 통에 버리고 와이셔츠는 민재의 자리에 놓았다.

 

 

 

“ 누가 저런 짓을 했데. 위험하게. ”

“ 그러게. ”

 

 

 

도대체

누굴까.

 

 

◇ ◆ ◇ ◆ ◇ ◆ ◇ ◆ ◇ ◆ ◇ ◆ ◇ ◆

 

 

 

 

 

 

 

 

 

 

 

 

 

 

 

 


더보기라고 쓰고 더보기라고 읽는다.

으안녕 하세여 떡봉봉임니드....ㅏ...............H.......ㅏ......

녀러분..........흐ㅏ으항르힐의ㅏ 여러분 사랑해여

제 평생 이 방에서 초록글 간건 처음아ㅓㅁ이라ㅓㅣ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물논 읭?초록글 갓엇음 ㅇㅇ? 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잇겟지만

ㅇㅇ 갓엇긔

여튼

드릴 말씀이 너무 많은데 완결을 내고 모두 말씀을 드릴게영

완결이 얼마 안남은게 함ㅋ정ㅋ

왜냐그여?

그야 물논 단편으로 시작해서 단편으로 끗내려고 햇으니까ㅋ헿

그런데 왜 이렇게 쓰잘떼기 없이 길게 써놧냐

이거슨 완결을 내고 그때 말씀드리겟숨다

여러분들 안낚으려고 불마크 안 달음요ㅋ

혹시 기대하셨던 내용이 아니라서 실망하신 분들 계싱가여?

입과 손가락의 지문 아니 손가락이 아예 너덜너덜 닳아버릴때까정

죄송하고 또 죄송스러우며 죄송하다고 말씀드리겟숨다ㅠㅠ

저 금손 아님 겁나 똥으로 범벅된 손임... 똥이 황금색이라서 녀러분들이 잘못보신거ㅇㅇ

이렇게 무책임하게 나오는게 어딧냐구여?

아 안물어보셧다구여...ㅈㅅㅋ

 

맞다

프롤 올려놓고 나서 여즉까지 꾸준히 댓글이 달리고 잇어서 너무 기분이 좋지만

녀러분들이 주셧던, 하셧던 기대맹키로 못채워드린것같아

많이 죄송해서 몸둘바를 모르겟담니다

그러니 이만 꺼우져 볼게요





아 그냥 꺼우지면 안되지

 

달달 님

커피 님

 투투 님

 수녀 님

 벗어 님

 됴경자 님

 백곰 님

 찬녈 님

 짱구 님

 규요미 님

 잇쨩 님

 음마 님

 파닥 님

 나메코 님

 민트 님

 섹프싱 님

 삼굡살 님

 찬디요정 님

 퀘퀘 님

 고라파덕 님

 장개 님

 로션 님

 헐로 님

 미아 님

 야쿠르트 님

 요거트 님

 핑구 님

 백현아안녕 님

 귤 님

 딱구 님

 타니 님

 마싯썽 님

 듕 님

 

 까지!

마ㅣㅇ러ㅣㅏㅁㄴㅇ러ㅣㅏㅓㅣㅏ러ㅣ;ㄴㅇ러ㅣ 제 평생 이르케 많은 암호닉 처으마러미ㅏㅇ러ㅣㅏㅓ림너이;ㄻㄴㅇ

빠지신분 잇으면 저에게 살벌한 욕과 함께 나는 누구누구다 라고 말씀해주시면 되겟숨다

아 그리고 암호닉 신청해도 되냐고 물으시는 분들도 잇는데

암호닉 그냥 신청하면 되는거 아니엿슴여?????????????????

저는 조건 안걸어요 조건이랄게 없는 녀자 굉장히 쉬운 그런 년임 ㅇㅇ

 

앞으로 겁나 더 실망하실 수도 잇으니까 그러시기 전에 일찍 읽는거슬 포기하시고

신알신 버튼 한번 더 클릭하셔서 신알신 취소하셔도 되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 솜씨에 제가 다 자신이 음슴

이런 싸랑과 기대를 많이 받아 솔직히 여러분들 실망하시고 다 떠나가실까봐 미서움.....

그치만 용기를 내어 우선 끝까정 쓰긴하겟숨다

 

설마 한분이라도 남아주시겟져...........

설마여......설마가 사람을 잡진 않겟..ㅈ...ㅕ?

그럼 저 진짜 꺼우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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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투투에여 헐 저건분명 백여우의 짓이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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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그나저나 회원되니 조으네요 덧글 바로달려서 u///u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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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헐 2편떳네 박ㅊㄴ열의 집착인줄알앗더니 변백현의 집착이엇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헐 좋네여;;;여러모로 한없이 여리게 생긴애들의 집착은 강력한듯. 좋아요 좋아 이 기세로 불마크도 다는거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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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찬디요정이에여!누가그랬을까여...ㅇ..보기 1.변배켠 2.변배큥 3.백여우 4.변여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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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타니에옇 으앙 변백집착물인가여ㅠㅠㅠ이런집착물완젼 좋네여ㅠㅠ핳.......♥항상잘보고갑니댜 초록글되셨던거축하드려여!!!작가님하뜌♥♥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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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헐작가님너무죠아요ㅠㅠㅠㅠㅠㅠ다음편도 기대할게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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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음마입니다 저는당연하게찬녀루의 집착이라고생각했는데 변배켠의집착이라니요 으아니ㄴㅇ딪슥븟그 너무좋아요 후학후학 집착더더해주세요 아ㅠㅠㅠㅠㅠㅠㅠ집착느무좋아ㅠㅠㅠㅠㅠ저작가님한테집착해도되얼???ㅠㅠㅠㅠㅠㅠㅡ아무튼 오늘도 재밌게보고갑니다 핫투..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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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암호닉 됴잔망신청이오!! 변백 집착물은 첨인데ㅜㅠㅠ재밌다는거 함정ㅠㅠㅠ작가님 진짜 재밌어요ㅜㅜㅜㅜ 글고 그본이시니깐 초뤅글 가신거에요ㅜ 신알신누르고갈게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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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야쿠르트에요!저도 암호닉 리스트에 있다니 뭔가 흐뭇흐뭇하네용!
그나저나 맨처음 집착캐하면 찬열일 줄 알았는데...반전!!!!11!!왕워워어어어 신선해..b작가님 앞으로도 겁나 쭉쭉 달려봅쎄다ㅋㅋㅋㅋ
앞으로도 잘부탁해옇ㅎㅎㅎ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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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나메코라능.. ㅠㅠ 아 집착물 bb 작가님 나랑 행쇼.. 진짜.. 집착하는게 당연히 찬열인줄 알았는데 배큥이었나여;; ㄷㄷ;; 백현이 은근 무서움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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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헐 왕좋아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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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재밌어여ㅠㅠㅠㅠㅠㅠㅠ 암호닉 하로로 신청하구갑니다!!!!!! 집착물 사랑합니다ㅠㅍㅍ퓨ㅠㅠㅠㅠㅠㅠㅠ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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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퀘퀘에요 빨간 글씨 나올때마다 섬뜩 섬뜩 백현아 왜그래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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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백현이가 집착하는 거였군욬ㅋㅋㅋㅋ저는 갠적으로 수가 집착하는 게 더 좋.. ㅎㅎㅎㅎㅎㅎㅎ아 변배큥ㅋㅋㅋㅋㅋㅋ진짜 대박ㅋㅋㅋㅋㅋㅋ 큥이 집착하는건 처음 보는 거 같은데 완전 좋네욬ㅋㅋㅋㅋㅋㅋ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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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헐나도박찬열이집착하는건줄...이런반젼이......변백현겁나무서운색기네....암튼느므느므재밋어서눙물이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음내용이어케될징ㅎ기대되용ㅎㅎㅎㅎㅎ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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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짱구에요....아니 보통 찬열이가 집착하는거아닌가요 완전 색다르네요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사랑합니다 작가님....어서 다음편좀......ㅋㅋㅋㅋㅋ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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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귤이에요 허허헣 쪽지가 왓길래 이렇게 오니까 신알신이 뙇!! 흐으흐흫ㅎ 신나고 좋네요 근데 ㅎ헉 대박 찬열이가 집착하는건줄알았는데 배큥...백현아.. 완전 강아지처럼 생겨서 확 돌변해가지고 집착하는것도 흐흫ㅎ.. 좋네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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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달달이에요ㅋㅋㅋㅋ 집착조으다 그니까 어서빨리 다음 편을 뱉어주시옵소서!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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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됴경자에요!!전편까지만해도 차녀리의 집칙인줄 ㅋㅋ큐ㅠㅠㅠㅠ아니엿네여 너무재밋자나여ㅠㅠ담편 겁나기대되게ㅠ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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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백곰이에요!차녈이집착인줄알았는데올ㅋ변백현이얌새로워서조아여마치신선한방금가져온닭알처럼!담편기대할께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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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파닥이예요!! 핡!!집착이 점점드러나네요저도 처음엔 찬열이가 집착하느건줄 알았는데 와ㅋㅋㅋ 재밌어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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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장개에여ㅠㅠㅠㅠㅠㅡ방금짜빠게티먹고이거봣슴여ㅠㅠㅠㅜㅠㅜ똥이황금색이라고요?ㅠㅠㅠ작가님은그냥진짜금손이세여ㅠㅠㅠㅠ!!!!!!변백현이싸이코인거진짜은근잘어울리고막재밌고ㅜㅜㅠㅠㅠㅠ!!!!잘봣습니다ㅠㅠ이렇게쩌는글감사해요ㅠㅠ힘내세요담편기다릴게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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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흐헝헝 저 듕이에요 가입성공해서 신알신 !!!!!!!!!!!! 을할수있게됬어요ㅠㅠㅠ감격 그리고마지막에 제 암호닉넣어주셔서 감사해요 흑흡 .. ㅁ7ㅁ8 보니깐 집착은 변백인듯 .... 반ㅋ전ㅋ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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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헐대바그ㅅ아으어어ㅡ엉 암호닉치킨신청이ㅕ 금손이시늬ㅣ여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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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자까님~~ 마싯썽이예용우 암호닉화긴♥ 자까님은 손도 '금' 하다못해 똥도 '금'이엿군뇨ㅎㅎㅎㅎ 백현이의 집착이라니ㄷㄷㄷㄷㄷㄷ아주 여우고만뇨ㅠㅠㅠ무습다;;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집착물 신알신하길 잘했써용 자까님 ♥핱트♥ 2화엣서 뵈용 화이팅!!!!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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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저 암호닉 체리새우 신청할게요!! 찬열이가 집착하는 건 줄 알았는데 백현이가 집착이였네요ㅋㅋㅋㅋ 재밌게 읽고가요ㅋㅋㅋㅋ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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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저번글에 암호닉 신청해도 되냐고 했던 바니바니 입니다!! 암호닉 바니바니해주세요ㅎㅎ
이런짓은....우리요망한 배쿄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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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민트에요!!
백현이 치밀함 돋네요 ㄷㄷ
이런 변집착ㅋㅋㅋㅋㅋㅋ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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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왜 지금 끊는거에요 안돼요 더더ㅓ더덛+ㅓ더ㅓ더더더!!!!!니거보려고 인티들어오는거란말이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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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미아에요!!! 봉사 오티갔다가 이제서야 글을 확인했어요 헐랭 배큥이가 집착하나여 변배큥 ㄷㄷㄷ 매번 찬녈이 집착만 보다가 여우같은 배큥집착이라니 ㅋㅋㅋㅋㅋ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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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잇쨩입니다ㅠㅠ오랜만에 와서 보는데ㅠㅠㅠ쩔어요ㅠㅠ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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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우와와와와ㅠㅠㅠㅠㅠㅠㅠㅠㅠ대박이에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으악 설렌다 정주행하러 갈게요 근데 브금이 뭔가용..?넘 좋네요.ㅎㅎ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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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브금은 피아니스트 유지량님으 Sentimental Waltz 이라는 곡이람니다!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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