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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전체글ll조회 462


글씨 씁니다! 쓰고 가십셔...! | 인스티즈



크리스마스 이브에 재생시키는 크리스마스 노래네여...! 윽.

오늘도 도로 주행 또 떨어지고 왔어여...! ㅠㅠㅜ.

글씨! 써여! 사담도! 좋구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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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이
사담/연애/기타 톡만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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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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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상근님, 허니버터칩 먹어보셨어여? 저는 한 번도 안 먹어봤는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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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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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 사진수! 정! 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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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ㅋㅋㅋㅋㅋㅋ. 찬!열!아! 근데 오늘 학교 시험 보고 왔어여? 지금 학교 아닌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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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전 집입니다! 오늘 무슨 시험을 보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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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ㅋㅋㅋㅋ. 오늘 무슨 시험을 봤어여? 쓰담쓰담. 수고했어여! 윽. 오늘 저는 정시 원서 접수를 끝냈져...!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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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모르겠습니다! 친구에게 물어봐야지...! 오구, 그랬습니까? 수정이도 쓰담쓰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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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7에게
이제 마음이 후련합니다...! ㅋㅋㅋㅋㅋ. 이제 부산 여행에 집중을 할 수가! 있져! 윽. 부산 짱!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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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정석봉에게
ㅋㅋㅋㅋ 좋겠다! 저도 데려가십시오! (가방에 들어간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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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12에게
(가방을 바꾼다)(다시 짐을 싼다)(부산으로 떠난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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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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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 사진정석봉에게
...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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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18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귀여워여...! ㅋㅋㅋ. 제가 가서 사진이랑 많이 찍어올게여! 물론 부산 먹방 사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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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정석봉에게
...저도, 저도 먹고 싶습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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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20에게
ㅋㅋㅋㅋㅋㅋ... 부산에서 여기까지 싸오면 다 식어서 맛이 없어여... 그러니까 우선 제 뱃속에 넣고...! 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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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정석봉에게
(또라에몽 어디로든 문을 꺼낸다) 이제 됐습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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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21에게
ㅋㅋㅋㅋㅋ. 됐어여? 얼른 부산으로 와여! ㅋㅋㅋ. 부산 오면 제가 찬열이 끼고 다녀야겠네여...! 찬열이 부산 미아 되면 어떡해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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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첨부 사진정석봉에게
(수정이 손 꼭 잡고 댕긴다) 아니면, 아니면 이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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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첨부 사진25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좋은데여? 저거 파는 데 찾아봐야겠어여! 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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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정석봉에게
어부바 하고 다니면 잃어버릴 위험도 없습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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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29에게
ㅋㅋㅋㅋㅋ. 어부바해여. 업혀여...! ㅋㅋㅋㅋㅋ 오구, 진짜 찬열이 잃어버리면 안 되니까 어부바 꼭 하고 다녀야겠어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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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정석봉에게
(발 달랑달랑) 업히니까 신납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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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첨부 사진33에게
ㅋㅋㅋㅋㅋ. 신나여? 윽. 진짜 찬열이 귀여워여... 어디... 제 망태기가 어딨더라... (뒤적뒤적)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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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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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 사진정석봉에게
놔주세여, 놔주세여...! (버둥버둥)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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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첨부 사진39에게
저는 놔줄 생각이 ㄴㄴ한데여...! ㅋㅋㅋㅋㅋㅋㅋ. 개껌이랑 사료 잘 챙겨줄게여. 어때여, 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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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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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 사진정석봉에게
(깃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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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첨부 사진41에게
솔깃하져...? 얼른 와여...! 소세지까지 얹어는 드리져...!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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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6
첨부 사진정석봉에게
...(유유히 걸어간다) 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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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첨부 사진46에게
그리고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쪄. 같은 실수를 반복하쪄. ㅋㅋㅋㅋㅋㅋ... 휴... 이번 달에 용돈이... 소세지가 얼마더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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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7
정석봉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졸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후후. (평생 소시지와 맘마는 수쩡이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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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47에게
러버덕은 사랑이쪄. 제가 서울에만 살았어도 보러 가는 건데...! 윽. 아쉽쪄. 요즘 찬열이 맘마가 얼마더라... 찬열아, 물 마셔여. 물. 물 마시면 건강에 좋아여...! ㅋ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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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8
첨부 사진정석봉에게
...물, 물이라니...! 제 맘마가 물이라니...! 러버덕 쿵해쪄 귀엽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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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첨부 사진48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여? 저 러버덕 이런 사진 많습니다...! 윽. 러버덕...! 졸귀져, 사랑둥이. 씹덕...!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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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0
정석봉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러버덕. 그거, 뭐지... 노른자라고 하던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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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첨부 사진50에게
노, 노른자...! 모르겠어여...! 윽. 제가 러버덕에 대해 모르는 것이 생겼어여... 애정이 부족했네여... 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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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4
정석봉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어디서 본 거라 정확하진 않습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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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첨부 사진54에게
이것도 완전 귀여워여...! 기자들 드립...!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에 러버덕이 낮에 바람 빠져서 축 처져있다가 밤에 바람 다시 넣어서 빵빵해지니까 러버덕 낮져밤이라고 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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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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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 사진정석봉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낮져밤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러버덕 음흉한 오리였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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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첨부 사진56에게
눈을 보면 알 수가 있져...! 윽. 저 동그란 눈에 음란 마귀가 잔뜩...!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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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9
정석봉에게
ㅇㅅㅁ... 누구나 음란마귀는 있으니까요! 그나저나 수정이 밥 먹었습니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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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59에게
ㅋㅋㅋㅋㅋ 당연하져! 오늘 든든하게 돈가스 먹었습니다...! ㅋㅋㅋㅋ. 찬열이는 밥 잘 챙겼어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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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0
정석봉에게
전 아직! 먹으러 갈 겁니다...! 글 또 올릴 겁니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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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60에게
음, 아마 올리면 저녁...? 모르겠어여...! 윽. 제가 일찍 자면은 안 올리겠져? ㅋㅋㅋ. 얼른 밥 맛있게 먹고 와여! 뭐 먹을 거에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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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2
정석봉에게
저 밥 먹으려고 했는데 어머니가 라볶이 해 주신대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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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62에게
ㅋㅋㅋㅋ. 라볶이...! 맛있겠어여... 윽. 저 라볶이 좋아하는데! 라볶이도 먹고 밥도 먹으면 좋겠지만 그러다가 찬열이 배 터지겠져...? 허허, 어머님이 해주시는 라볶이 맛있게 먹고 와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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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7
정석봉에게
ㅋㅋㅋㅋㅋㅋㅋ 배 빵! 터지겠죠! 예, 그럼 이따 봅시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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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67에게
ㅋㅋㅋㅋ. 맛있게 먹어여...! 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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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안녕하세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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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허허, 안녕하세여! @♡@ 음, 글씨 쓰러 오셨어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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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네! 글씨 부탁드리러... 왔어요... ㅎㅎㅎㅎ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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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백현아 조화해♡ 요렇게 써주세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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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ㅋㅋㅋㅋ. 네! 얼른 써올게여, 잠시만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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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감사합니다 (--)(__) 꾸벅.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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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첨부 사진글씨 써왔어여...! 저기 하트 좀 삐져나갔는데...! ㅠㅠㅠㅠㅠㅠ. 예쁘게 봐주세여...! 윽.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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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예뻐요! 글씨 잘쓸게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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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네! ㅠㅠ. 오늘 찾아주셔서 감사드려여! 미리 메리 크리스마스에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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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석봉씨도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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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32에게
허허, 네! 감사드려여! 독자님도 백현님이랑 좋은 크리스마스 되세여! 오늘도 좋은 하루!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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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찾아와주신 소중한 독자님! 독자님의 2015년에는 항상 예쁜 날들이 가득하시길 소망합니다! ㅋㅋㅋㅋ.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여, 해피 2015! 메리 2015!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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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왜 오늘도 떨어졌냐. 안쓰럽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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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ㅠㅜㅠㅠㅠㅜㅠㅠㅠㅠㅠㅠㅠ. 모르겠어여... ㅠㅠㅠ. 막 오늘 감독관 선생님이 왜 그러냐고 그래서 긴장 돼서 그랬다고 그러니까 막 실력이 없으니까 긴장이 되는 거라고 그러셨어여 ㅠㅠㅠㅜㅜㅠ 제가 못하긴... 했는데... 윽. 마음이 아팠어여 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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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감독관들 말 겁나 나쁘게 하네. 이리 와라. 토닥. 말 너무 신경 쓰지 마. 실력이 좋아도 긴장할 수 있는 거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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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ㅠㅠㅠㅠㅠㅠ. 근데 정국아, 있잖아여. 어제 제가 글 엄청 많이 올렸었는데! 어제 안 바쁘다고 했었잖아여! ㅠㅠㅠㅠ. 어제 바빴어여? 갑자기? 그렇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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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보고싶었냐. 쓰담쓰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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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16에게
ㅠㅠㅠㅠㅠ. 보고 싶었져! 막 월요일에 안 바쁘다고 많이 보겠다고 했었으면서! ㅠㅠㅠㅠㅠ. 저 어제 어린이집 갔어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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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정석봉에게
들어올 때 시간이 잘 안 맞더라. 미안해. 어린이집은 왜? 봉사 때문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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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22에게
아니여! 엄마가 애기들 생일 잔치한다고 불러서 갔었거든여? 근데 막 저한테 산타 옷 입히고 수염 달라 그러고 산타 시켰어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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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정석봉에게
ㅋㅋㅋㅋ봉사했네. 애기들이랑 잘 놀았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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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26에게
애기들이... 저 보고... 울었어여... ㅠㅠㅠㅠㅠㅠ. 제 마음 찢어지는 줄...! ㅠㅠㅠㅠㅠ. 내 새끼들 ㅠㅠㅠㅠ. 진짜 애기들이란 말이에여, 5살 밑에 애기들...! ㅠㅠㅠ. 울었어여 ㅠㅠㅠㅠ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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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정석봉에게
아가들이 예쁜 산타 처음 봤나보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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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31에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니에여... 막 근데 산타 분장 벗으면 안 울고 그랬어여! 막 웃는데 진짜 예뻐서... 저 씹덕사... 제 전생은 개복치였나 봐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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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정석봉에게
산타가 예뻐서 놀란 거 맞네. 산타는 푸짐하게 생겨야되는데. 톡 건들여도 죽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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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34에게
윽... 저는 씹덕사에여...! 애기들 진짜 좋아여... ㅠㅠ. 그래서 한 때 제 꿈이 일찍 결혼해서 애기 일찍 낳는 거였는데...! ㅋㅋㅋ. 톡 건들이면 안 죽... 겠져...? 대개 씹덕사라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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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7
정석봉에게
지금 꿈은 바뀐 거야? 아가들 멀리서 볼 땐 좋은데 나한테 다가오는 건 별로. 찡찡대는 애들을 많이 봐서 그런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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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37에게
지금은여? 지금도 그렇긴 하지만...! ㅋㅋㅋ. 저는 애기들 다가오는 것도 좋아하고 찡찡대는 것도 좋아하고...! 윽. 저 그동안 정국이한테 엄청 많이 찡찡거린 것 같은데...! ㅠㅠㅠ. 반성..!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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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0
정석봉에게
하하... 아가들 막 뭐 하나 안 되면 울고 그러는 거 있잖냐, 그런 게 싫은 거야. 너 안 싫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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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40에게
윽. 다행이에여...! ㅋㅋㅋㅋㅋ. 어제 나갔었다가 요구르트 사와서 기분이 좋아여! 오늘 아침에도 일어나서 요구르트 마셨어여...! 요구르트 짱 좋아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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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2
정석봉에게
요구르트 맛있지. 달달하고. 요구르트 많이 좋아하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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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42에게
요구르트 좋아여! 짱 좋아여... ㅠㅠ. 요구르트는 5개 한꺼번에 비닐도 안 벗기고 빨대만 콕콕 꽂아서 마시는게 짱인데 집에 빨대가 없어서 못했어여... 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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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3
정석봉에게
요구르트 많이 마시면 입 다리지 않아? 다음부턴 요구르트 살 때 빨대도 같이 들고 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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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43에게
요구르트는 항상 옳습니다...! 많이 마시면 많이 좋아여...! ㅠㅠㅠ. 아, 저 오늘 있잖아여. 정시 원서 접수 다 끝냈어여...! 드디어! 끝! 끝끝! 완전 다 끝! 이제 부산에 올인이에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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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4
정석봉에게
부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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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5
정석봉에게
뭐든 너무 많이 먹으면 안 좋아. 고생 많았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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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45에게
아, 제가 전에 정국이한테 얘기 안 했었어여? 저 친구들이랑 1월에 1박 2일로 부산 여행 가거든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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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9
정석봉에게
아 말했었다. 조심히 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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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49에게
1월에 조심히 다녀오져...! 윽. 정국아, 지금 바쁜 거에여? 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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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1
정석봉에게
아니. 버스 기다리는 중이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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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51에게
버스여? 지금 밖이에여? 이제 막 나간 건가, 집에 오는 건가...! ㅠㅠ. 밖에서 핸드폰 하고 있으면 손 시리잖아여... ㅠㅠㅠㅠ. 손 꽁꽁 얼어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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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2
정석봉에게
이제 막 집 가는 길. 오늘 생각보다 날 안 추워서 괜찮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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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52에게
하긴, 요즘 날씨가 많이 풀렸긴 하더라구여! 오늘은 비도 조금 오긴 했었는데...! 지금은 따뜻해여... 소파에 누워있는데 햇빛 잘 들어와서 나른하기도 해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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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5
정석봉에게
아침에 잠깐 오더라. 쓰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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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55에게
거기도 오늘 잠깐 비 왔었어여? 날씨가 풀려서 눈이 못 오나 봐여... 눈 좋은데... 아쉽... ㅠㅠ. 내일도 화이트 크리스마스가 아니라고 하더라구여... 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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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8
정석봉에게
아쉬워? 난 별로 안 아쉽던데. 요즘 눈이 별로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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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58에게
진짜여? 윽. 저는 눈 엄청 좋아하거든여! 눈은 싫어하시는 분들은 또 진짜 싫어하시니까...! ㅠㅠ. 전에 쌓였던 눈들도 다 녹았어여... 완전 가을 같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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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4
정석봉에게
맞아. 낙엽만 있으면 딱 가을 같을 거 같다. 내가 안에 있을 때 오는 건 좋은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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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64에게
낙엽...! 이제 없져... ㅠㅠ. 그쳐, 안에서 오는 거 보는 건 좋은데 밖에 있으면 싫고! 얼른 봄 왔으면 좋겠어여! 저희 집 앞에 놀이터 주변에 벚꽃이 예쁘게 피거든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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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5
정석봉에게
아? 벚꽃 좋지. 살랑거리면서 떨어지는 것도 예쁘고 그냥 나무 위에 있을 때도 예쁘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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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65에게
벚꽃 진짜 좋아여... ㅠㅠ. 예쁘고! 그래서 저 봄에는 종종 놀이터 가서 그네 타여. 벚꽃 보면 진짜 예뻐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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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6
정석봉에게
씹덕이네. 뒤에서 밀어줄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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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66에게
ㅋㅋㅋㅋㅋㅋ 나중에 봄 되면 밀어주세여! 윽. 근데 진짜 예뻐여. 놀이터가 동그랗게 있는데 그 주위에 동그랗게 벚꽃 나무가 있고 예뻐여...! 진짜 좋아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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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8
정석봉에게
봄까지 언제 기다리냐. ㅋㅋㅋㅋㅋㅋㅋㅋ 꼭 같이 가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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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68에게
ㅋㅋㅋㅋㅋ 저희 집으로 와여...! 놀이터에 흔들말도 이번에 새로 만들었어여...! ㅋ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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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9
정석봉에게
그 앞뒤로 움직이는 동물들 말하는 거냐. 너 타면 나 존나 씹덕사할 거 같은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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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69에게
ㅋㅋㅋㅋ 네, 그거! 그거에여! 저번에 몇 번 타봤었는데 제가 탈 수는 있는 크기였어여...! ㅋㅋㅋㅋ 동네 어른들이 보면 뭐라고 하... 하시지... 않겠져... 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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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3
정석봉에게
뭘 뭐라고 하시겠냐. 귀엽기만 할 텐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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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73에게
ㅋㅋㅋㅋㅋ 정국이가 그렇게 봐주는 거져. 지금은 버스 탔어여? 아직도 기다리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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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1
정석봉에게
탔었는데 다시 내렸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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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81에게
진짜여...? 잘못 탄 거에여? ㅠㅠㅠ. 왜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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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3
정석봉에게
환승해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 가는 게 좀 오래 걸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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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83에게
아, 환승...! ㅋㅋㅋㅋ. 환승 알져, 저도 학교에서 집 가려면 환승을 해야...! 저는 또 내렸다길래 버스 잘못 타서 내린 줄 알았어여... ㅠㅠ. 저는 전에 안경이랑 렌즈랑 다 못 찾고 쌩눈으로 나갔었는데 눈 뜬 장님이어서 버스를 좀 돌아가는 버스를 탔었어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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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5
정석봉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왜 하나하나 다 귀엽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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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85에게
ㅋㅋㅋㅋㅋ 제가 시력이 안 좋아서 안경이나 렌즈나 둘 중에 하나를 해야 하는데 그날 아침에는 둘 다 못 찾았어서...! ㅠㅠ. 그래서 그날은 하루종일 눈에 힘만 주고 다녔어서 눈 시렸어여... 전에 학교 갈 때도 몇 번 그랬어서... 그래서 맨날 애들이 그날에는 제가 뭐만 하면 쟤가 눈에 뵈는 게 없어서 그런다 그러고...! 윽.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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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6
정석봉에게
시력 많이 안 좋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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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86에게
좀...? 허허, 아예 안 보이고 그런 건 아닌데 초점도 잘 안 맞고 작은 글씨는 아예 못 봐여... 그래서 그때 버스도 버스 노선 못 보고 그냥 오는 거 바로 탔더니 돌아서 가는 버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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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7
정석봉에게
아... 안타깝다. 안경 꼭 챙겨다녀야겠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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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87에게
그래야져...! 이제는 렌즈 끼고 다니려구여! 렌즈 새로 사야 되는데...! 윽. 나가기가 귀찮아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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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8
정석봉에게
좋은 걸로 사. 눈에 닿으면 좋아야 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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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88에게
그래야져...! 근데 사실 제가 렌즈를 잘 못 끼는 게 제일 큰 함정이져. 막 눈에 뭐 닿으면 눈 바로 감아버려서... 렌즈 끼는데 오래 걸리져... 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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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9
정석봉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귀엽긴. 그럼 여태 어떻게 했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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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89에게
지금까지는 뭐, 고등학교에 갇혀 살았는데 렌즈는 무슨 렌즈에여... 그냥 수학 여행이나 그럴 때만 잠깐 꼈었어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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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0
정석봉에게
학교 다녀도 끼는 애들 꽤 되지 않나. 대학 가면 렌즈 끼려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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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90에게
학교에 밤 늦게까지 있는데 계속 렌즈 끼면 눈 아프잖아여... 이제 대학 가면 렌즈 끼려구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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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1
정석봉에게
그래. 쓰담. 나 조금만 자다 올게. 이따 보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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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91에게
굿밤! 이 아닌데... 잘 자여! 푹!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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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2
정석봉에게
방금 버스에서 내려서 집 가는데 아가들이 나 모쏠 아니거든요, 이러다가 니네 누나 몇 살이냐. 이러고, 막...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은 아가들도 커플인가보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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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92에게
ㅋㅋㅋㅋㅋ 근데 그런 얘기 듣다보면 귀엽더라구여...! 제 사촌 동생도 전에 남자 친구랑 100일 이라고 막 이모한테 부탁하고 그래서 선물 준비하고 그랬다던데 귀엽더라구여...! 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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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3
정석봉에게
난 좀 부럽던데? ㅋㅋㅋㅋ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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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93에게
애기들도 커플... 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오늘 밤에 자서 금요일 아침에 일어날 계획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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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4
정석봉에게
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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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94에게
윽. 저에게 크리스마스란 없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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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5
정석봉에게
같이 있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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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95에게
ㅋㅋㅋㅋㅋㅋ. 저 내일 오면 정국이가 놀아줄 거에여? 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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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6
정석봉에게
응. 당연하지. 같이 있자. 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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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96에게
ㅋㅋㅋㅋㅋㅋ 알았어여, 내일 일이 생기지 않는다면 꼭 올게여! ㅋ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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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7
정석봉에게
꼭 와! 내일 혼자 안 있는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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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97에게
정국이 혼자 안 있게...! ㅋㅋㅋㅋㅋ. 내일 꼭 올게여. 지금 집 들어갔어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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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8
정석봉에게
응. 무사히 들어왔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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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98에게
윽. 지금 집 들어갔다니...! 집까지 되게 멀었네여... ㅠㅠ. 저는 지금 침대 위에서 이불에 몸 감싸서 애벌레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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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9
정석봉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도 곧 그렇게 될 거 같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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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99에게
집에 불도 다 꺼놔서...! 갑자기 이러다가 잠 잘 기분이에여...! 나른해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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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0
정석봉에게
나른하게 자는 것도 좋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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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100에게
그렇져...! 아까 귤이랑 까먹어서 배도 부르고 그래서 더 나른한 거 같아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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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1
정석봉에게
배부르고 등따시니까 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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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101에게
ㅋㅋㅋㅋㅋ. 갑자기 없어져도 놀라지 마세여...! 자러 간 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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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2
정석봉에게
내가 먼저 사라질 거 같은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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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102에게
ㅋㅋㅋㅋ 지금 졸려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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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3
정석봉에게
조금 많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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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103에게
그럼 누워서 눈 꼭 감고 자여! ㅠㅠㅠ. 근데 지금 잤다가 정국이 저녁 챙겨야 되는데 못 챙기면 어떡하져? 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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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안녕하세요. 글씨 부탁드리러 왔습니다. (굽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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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ㅋㅋㅋㅋㅋ. 네, 어떤 글씨 써드릴까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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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메리 크리스마스 적어주세요. 그리고 글씨 아래에 조그맣게 사랑해♡ 도... 부탁...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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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네! 잠시만 기다려주시면 금방 올게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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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네. 기다릴게요. 천천히 와도 돼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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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첨부 사진이렇게 써오는 거 맞나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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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헐. 예뻐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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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허허,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드려여! 다음에도 필요하시면 찾아주세여! 미리 메리 크리스마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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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네. 진짜 감사해요. 잘 쓸게요. 미리 메리 크리스마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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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30에게
잘 써주신다면 제가 더 더 감사함에...! 몸 둘 바를...! 윽. ㅋㅋㅋㅋㅋㅋㅋ.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시구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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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찾아와주신 소중한 독자님, 오랜만에 인사드리는 석봉이입니다! ㅋㅋㅋㅋ. 벌써 8일 전이 작년이 되었네여... (아련아련) 독자님이 새롭게 맞이하실 2015년에는 항상 웃을 일들이 가득하시길! 해피 메리 2015!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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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안녕하세요. (정상인인척)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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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안녕하세여, 주현님이 퍼스트시고 포피가 세컨드이신 욕심 많은 태태 3세, 태태씨.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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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올 들켰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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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ㅋㅋㅋㅋㅋㅋ. 티 엄청 나는데여. 누가 봐도 태태씨잖아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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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헐 어디서여. 다들 안녕하세요 인사하길래 한건데. 다음에 진짜 완전 못 알아보게 와야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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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24에게
ㅋㅋㅋㅋㅋ. 지금 저랑 해보자는 거져? 흥. 어디 한 번 해봐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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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3
정석봉에게
오케이여. 자신 완전 있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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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53에게
진짜 해보자는 거에여? 흥. 저야말로 완전 자신있네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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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7
정석봉에게
진짜여? 저 다중태태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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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57에게
ㅋㅋㅋㅋㅋㅋ. 어디 한 번 해보시져. 다중태태씨. 다 맞춰드리져.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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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1
정석봉에게
(의지폭팔) 그리고 저 치킨먹었어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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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61에게
허얼. 이건 부럽네여... 치킨이라니... 어떤 치킨이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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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3
정석봉에게
치킨은 역시 스노윙. 하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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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63에게
윽... 스노윙은 치즈 야채 반반 순살을 좋아해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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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7
정석봉에게
제 뱃속에 들어간 그거네요. 하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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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77에게
그게 그거라니...! 윽. 근데 태태씨 잠 안 자여? 어제는 실컷 잔다고 했었잖아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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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8
정석봉에게
막상 집에 오니까 잠 안오네여. (태무룩)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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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78에게
쓰담쓰담. 잠 안 와여? 그동안 좀 일찍 자서 그런 거 아니에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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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9
정석봉에게
그런 거 같아여. 일찍 자서 완전 짜증. 태태 병신.(울컥)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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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79에게
그래도 지금 좀 자야 나중에 주현님 많이 보지 않겠어여...? 윽. 근데 잠이 안 오니까... 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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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0
정석봉에게
그니까여...! 내가 밝을때는 잠이 안오거든여. 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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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80에게
그러면, 음, 집에 불 다 꺼놓고 이불 덮고 눈 감고 있으면 어느 순간 자지 않을까여? 제가 종종 그래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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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2
정석봉에게
그리고 눈 떴는데 다음 날 아침.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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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82에게
윽. 그러려나...? ㅠㅠㅠ. 어제는 몇 시에 잤어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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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4
정석봉에게
열한시여... 새나라의 김태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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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84에게
어제는 제가 더 늦게 잤네여...! 윽. 저 어제 12시 넘어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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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저도 하나 부탁해도 될까요.
아니...하나가 아니라 두개인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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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ㅋㅋㅋㅋ. 괜찮습니다! ㅋㅋㅋ. 말씀만 해주세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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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고마워요.

Merry christmas

Errare humanum est

이거 두개 부탁할게요. 착하네요. 귀찮을텐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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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아니에여! 좀 기다려주시면 써올게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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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고마워요. 기다릴게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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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첨부 사진이건 첫 번째구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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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
글씨체에서 사람 인성이 보인다던데, 말투도 그렇고 되게 귀여운 사람인가봐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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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첨부 사진이것도...! 이건 라틴어에여...?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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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
실수를 하기에 사람이다. 사람이라면 누구나 실수를 한다. 그런 뜻이에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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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와, 진짜 말이 예뻐여! 실수를 하기에 사람이다. 좋다! ㅋㅋㅋㅋ. 아, 그리고 칭찬 정말 감사드려여...! 칭찬을 들으니 제가... 몸 둘 바를...! ㅋㅋㅋ. 독자님 미리 메리 크리스마스에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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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8
메리크리스마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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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38에게
네! 저랑 독자님 모두 메리 크리스마스! 남은 하루도 예쁘게 보내세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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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좋은 말들을 알려주신 소중한 독자님! 아직도 저 말씀이 머릿속에 맴돌고 있습니다...! ㅋㅋㅋㅋ. 독자님이 새롭게 맞이하게 될 2015년에는 항상 웃을 일들이 가득하시길 바랄게여. 해피 메리 2015!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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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6
예쁜 글씨 만큼 마음씨도 예쁜 쓰니님. 그대도 즐거운 새해가 되기를 바랄게요. 그럼, 새해니까 새로운 말 알려줄까요. 저 말은 너무 어둡잖아.Non sum qualis eram.나는 어제의 내가 아니다. 즐거운 새해 되세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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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와, 이 말도 참 예쁩니다! ㅠㅠ. 독자님도 해피 새해, 메리 새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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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0
저! 저도 써주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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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ㅋㅋㅋㅋㅋㅋㅋ. 네! 씁니다! 어떤 글씨 써드릴까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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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1
♡세훈이랑 경리랑♡

이거 써주세요! 하트는 빈 하트로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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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네! 알겠습니다, 써올게여! 잠시만 기다려주세여! @♡@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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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2
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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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첨부 사진글씨 써왔어여...! 세훈님이랑 경리님이라니...! 윽. 완전 케미 짱짱이시네여... 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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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4
어휴 감사합니다ㅠㅠ케미까지! 고마워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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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ㅋㅋㅋㅋ 찾아주셔서 감사드려여! 다음에도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찾아주세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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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5
네 감사해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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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75에게
남은 하루도 좋은 하루 보내세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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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6
정석봉에게
넴 수정이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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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소중한 경리야, 자주자주 얼굴 보여줘서 정말 너무 고마워여! 2015년에는 항상 좋은 일들만 있기를 소망할게여. 새해 복 많이 받구여! 해피 메리 2015!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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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5
수정이도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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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4
수정 씨, 아직 있어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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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네! 저는 항상 대기하고 있습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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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5
우와우오으와! 대기된 사람! 저 주현이에요.ㅋ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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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ㅋㅋㅋㅋㅋㅋ 윽. 주현님...! ㅠㅠㅠㅠㅠㅠㅠ. 반가워여...! 수정 씨라고 하셔서 누군가 한참 고민했었어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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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6
그럼 나도 수정님..! 시간대가 안맞아서 보기 되게 힘드네요. 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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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106에게
ㅠㅠㅠㅠ. 편하게 불러주세여...! ㅠㅠ. 그러게여, 요즘 글을 자주 쓴다고 쓰는데 주현님이랑 안 맞았나 봐여... ㅠㅠ. 윽. 아쉽.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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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7
정석봉에게
그럼 수정아..! 수정이도 편하게 부르세요! 낮에는 내가 못 들어와서 못 봐요..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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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107에게
저는... 전부터 주현님 모르시게 주현님이라고... 꾸준히 불렀었는데...! 윽. 불편하시면 언니라고 부를게여! 제가 잉여 오브 잉여라서 그냥 막 올렸는데 낮이었군여...! 윽. 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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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8
정석봉에게
어어, 수정이가 편한대로 불러요. 저녁에는 안 오는 거 같아서요. 춥다, 집이에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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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108에게
네! 집입니다...! 집에 혼자 쭈구리처럼 방에 콕 박혀있어여...! 완전 히키코모리 뺨 후려칠 정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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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9
정석봉에게
ㅋㅋㅋㅋㅋㅋ추우니까 나가지 마요. 난 이제 집 왔어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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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109에게
ㅋㅋㅋㅋㅋ 안 나가여...! 사실 요즘 귀차니즘이 최고봉이라서 어디 잘 안 나가거든여...! 윽. 지금 집 들어오셨어여? 따뜻하게 입고 나가셨져?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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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0
정석봉에게
나름 따뜻하게 입고 갔는데 추웠어요.. 오자마자 보일러부터 켰어요. 집이 완전 꽁꽁.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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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110에게
윽. 집에 아무도 안 계세여? 윽. 많이 추우셨겠다...! 사실 저희 쪽은 요즘 날씨가 꽤 많이 풀려서 그렇게 많이 춥지는 않거든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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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1
정석봉에게
네에. 집에 동생도 없네. 어디갔지..! 이불 속으로 들오거야겠어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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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111에게
동생 있으세여? 와, 저는 제가 막내라서 동생 있으면 좋겠었는데...! 윽. 언니가 맏이세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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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2
정석봉에게
첫째에요. 와 나는 위로 누구 있었으면 좋겠던데. 으.. 춥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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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112에게
저는 위에 오빠 있어여...! 으, 보일러 틀었으니까 곧 따뜻해지겠져...! 지금 이불 속이세여? ㅋㅋ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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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3
정석봉에게
오빠 좋겠다.. 네에. 이불 들어오니가 막 눈이 감겨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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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113에게
ㅋㅋㅋㅋㅋ 따뜻해지니까 나른하고 잠이 잘 오져...! ㅋㅋㅋ 졸리시면 푹 자고 오세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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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4
정석봉에게
으.. 나 잠깐만 자고 올게요. 진짜 잠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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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114에게
ㅋㅋㅋㅋㅋ. 네, 주무시고 오세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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