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 그만 받기를 설정한 글입니다"보스, 하지만..""대체 뭘 망설이는거야?""그 아이는 아직 너무 어리고..""진행해.""ㅇ..아직은 너무 이르다고 생각합니다. 좀 더 지켜봐도 괜찮다고 ㅅ..""그럼 니가 대신 죽을래?""그게 무슨 말..""내가 모를 줄 알았나?""뭘...""용기는 가상했는데, 안타깝네.""그게 무슨..""선택해, 이년을 죽여, 아님 널 죽여?""...""셋 셀동안 대답하지 않으면 이년을 죽이겠어.""셋""둘""하나""...날, 죽여.""그래?""...""그럼 그렇게 하지 뭐."'탕'눈을 떴다.그리고 다시 감았다.아니야, 이건 꿈일거야.그리고 한참 뒤 다시 눈을 떴을 때,난 끔찍히도 마주하기 싫었던 그 현실과,마주해야 했다.그 아이는 죽었다.결국 날 죽이라고 했는데도,끝끝내 보스는 그 아이를 죽였다.맑았다.아름다웠다.나와는 다른 존재였다.그래서 더 사랑했을지도 모른다.그녀는, 내게 전부였다."....왜...""왤까?""....대체 왜!!!!!!""너 저 년 좋아하지?""..."그는 터벅터벅 걸어가 검붉은 피가 흘러내리던 그녀의 머리를,온 힘을 다해 짓이기며 말했다."그래서, 그랬어.""더, 고통스러웠으면 해서.""이 정도는 약과 아닌가?""날 배신하려면 이 정도 각오는 했어야지.""안 그래, 김태형?""..."차마 눈을 뜨고 그를 마주할 수 없었다.가슴이 미칠듯이 저려왔다.그가 그녀를 짓밟았다.나의 꿈과 희망이던 그녀를,그는, 모두 산산조각 내어버렸다."저 계집을 죽여야.""..""니 주변이 보일테지. 그렇지 않나?""...""저 계집때문에 그 동안 보지 못한 많은 것들이 있잖아.""...""그 동안 니 뒤에서 널 끔찍히도 사랑한 나를,니가 이렇게 하면 봐주지 않을까, 싶어서.""...!"나를 짓밟은것도 모자라,이제 제대로 농락해보겠다는 속셈인건가.도통 무슨 말인지 이해할 수가 없었다.무슨 말을 하려는걸까.너무 놀라서 저절로 뜨여진 눈 앞에는 어느새 가까이 다가와 나를 뚫어져라 쳐다보는 그가 있었다.그가 걸어왔다.한발짝, 두발짝,그리고 마침내 내 바로 앞에 다다랐을 그때에,그는 내 턱을 잡아 올려 그의 눈에 나의 눈을 고정시키고는,눈가엔 눈물을, 입가엔 웃음을 머금은채,내게 말했다."이제, 내가 보이나?"조각글4 _ 전정국X김태형 : 가리워진 것.*어디선가 망작의 향기가 나지 않나요?녜녜 여깁니댜!! 여기에여!!!(격하게 반기며)...................ㅎㅎㅎㅎㅎㅎㅎ..........역시대화글형식+그취라는건 내게 아주아주아주아주아주아주X2342543525무리수였던걸로....^▽^(민망함을 무릎쓰고 확인버튼을 누르고 침대속으로 사라진다)다음 글[방탄소년단/전정국X민윤기] 조각글5 上11년 전이전 글[방탄소년단/김태형] 조각글311년 전 희 망 l 작가의 전체글 신작 알림 설정알림 관리 후원하기 이 시리즈총 0화모든 시리즈아직 시리즈가 없어요최신 글최신글 [방탄소년단/전정국X민윤기] 조각글5 下 211년 전위/아래글[방탄소년단/전정국X민윤기] 조각글5 下 211년 전[방탄소년단/전정국X민윤기] 조각글5 上 611년 전현재글 [방탄소년단/전정국X김태형] 조각글4 1111년 전[방탄소년단/김태형] 조각글3 1511년 전[방탄소년단/김태형] 조각글2 2111년 전[방탄소년단/김태형] 조각글1 2011년 전공지사항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