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writing/110876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사담톡 상황톡 팬픽 공지사항 만화 단편/조각 고르기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EXO/박찬열] 현부 벤츠남 박찬열이랑 연애하는 썰 02 | 인스티즈   


   


   


   


   


   


   


   


   


   


   


   


   


   


   


   


   


   


   


   


   

저번 화에 대충 언급했긴 했었는데, 찬열이 직급이 사장이다보니 주로 일하는 곳이 백화점 본사야.   

맨날 지 입으로 백화점 내 거고 자기 능력 충분히 되니까 고생할 필요 없이 자기한테 몸만 와서 결혼하면 된다고 그럼ㅋㅋㅋ 지 자랑;   

물론 떵떵대는 게 귀엽긴 해... ㅋㅋ... 콩깍지ㅋㅋㅋ   


   


   


   

며칠 후면 아빠 생신이기도 해서 찬열이네 백화점으로 갔어.   

모처럼 간 거니까 찬열이를 부를까 싶기도 했는데 괜히 바쁜 애 부르기 뭐 해서 그냥 혼자 가기로 하고   

백화점 출입문을 딱 들어갔는데   


   


   


   


   

"컴플레인 들어온 곳 확인 다 마쳤습니까?"   


   

"아니요, 아직 한 군데 남았습니다."   


   

"그쪽으로 가죠."   


   

"네 사장님."   


   


   


   


   

부르지 않아도 알~아요 ♪   

들어가자마자 보이는 게 박찬열과 그 주변의 직원들이 모여있었음ㅋㅋㅋㅋ   

하필이면 자리 잡고 있는 곳도 에스컬레이터 옆에라 근처에만 가도 딱 보이는 그런 상황?   

근데 일하고 있는데 방해할 수도 없고... 나름 손님처럼 평범하게 걸어가면 모를 것 같아서 일단 전진했어.   

사진 찍어놓고 나중에 너 봤다면서 놀리려고 휴대폰 꺼내면서 이제 슬쩍 에스컬레이터 쪽으로 감 ㅇㅇ 안 들키겠지 뭐.   


   


   


   


   

"OOO?"   


   

"...ㅎ"   


   


   


   


   

놀리는 계획 무슨ㅋ 내가 딱 찬열이 옆으로 지나치려고 할 때 찬열이가 내 이름 부르는데ㅋㅋㅋㅋ 허무해라...   

내가 머쓱하게 손 흔드니까 완전 놀란 얼굴로 일단 저기 가있으라고 손짓하길래   

냉큼 백화점 구석탱이로 감.   


   

멀리서 지켜보고 있는데 찬열이는 직원들 모이게 하는가 싶더니 여기서 봐도 급한 티 폴폴 내면서 직원들 해산 시켰어ㅋㅋㅋㅋ   

그러고 나서 나한테 와서 두 손으로 내 볼 만지작 거리고.   


   


   


   


   

"뭐야. 진짜 OOO이야?"   


   

"그럼 가짜일까?"   


   

"무슨 일로 온 거야?"   


   

"살 것도 있고, 남자친구 일 잘~하나 감시도 할 겸ㅋㅋ"   


   

"ㅋㅋㅋㅋㅋ너 없이도 잘 해 나는."   


   

"ㅇㅇ 그런 것 같더라. 일 잘 하던데 박 사장~"   


   


   


   


   

내가 깝치는 말투로 박사장~ 하면서 팔짱을 꼈다가   

직원들 보는 눈들도 있고... 얘 사장님의 가오를 무너뜨리는 것 같아서   

눈치 슬슬 보면서 팔짱 빼니까 바로 왜 빼냐고 불만 표출함. 왜긴 왜야!   


   


   


   


   

"그래도 사장님인데 이러면 안 될 것 같아서 ㅋㅋㅋㅋ"   


   

"뭐라는 거야. 이리 와."   


   


   


   


   

우리 아마 썸 타고 사귀기 직전? 그 쯤에 내가 찬열이 정체(?)를 알아버려서 거리감 느낀 탓에 좀 피했었거든.   

근데 그게 마음에 남았는지 저런 격차 나는 말을 되게 싫어해ㅋㅋ   

 말 끝나자마자 정색하면서 내 어깨 잡아서 자기 쪽으로 끄는데   


   

여기가 설렘포인트군요... 그냥 찬열이가 이끄는대로 따라감ㅋㅋㅋㅋ   


   


   


   


   

"뭐 사려고 온 건데?"   


   

"아빠 생신 선물."   


   

"뭐? 장인어른 생신이셔?"   


   


   


   


   

누구 마음대로 장인 어른이야! ㅋㅋㅋㅋㅋ   

전에 우리 부모님을 뵈러 간 적이 있는데 그때 분위기가 굉장히 좋았었어.   

그리고 얘가 나한테 말도 없어 몇 번 우리집을 갔더라고... 그러면서 어느샌가 장인어른-박서방 사이가 됐더라.   

우리 아빠도 가끔 박 서방 잘 지내냐고 그러고ㅋㅋㅋ   


   


   


   


   

"왜 말 안 했어!"   


   

"지금 했네 뭐 ㅇㅅㅇ 그리고 다음 주라 아직 멀었어."   


   

"그래도 진작 말해 주면 나도 준비했을 거,"   


   

"아 몰라몰라몰라몰라! 사장님 여기 넥타이 어디서 팔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   


   


   


   


   

하도 토를 달길래 내가 무시하고 저러니까 내 말에 나도 웃고 찬열이도 웃었음ㅋㅋㅋㅋㅋ   

그렇게 이제 백화점에 온 진짜 이유를 해결하러 아빠 생신 선물로 생각한 넥타이를 찾으러 가려는데   

찬열이가 잠시 기다리라 하고 어디에다 막 전화를 하길래.   

일 때문인 줄 알고 옆에서 찬열이가 내 볼에 손 문질문질하는 거나 느끼고 있었음 (ㅋㅋ)   


   


   


   

전화도 끊고 이제 가겠구나 했는데 안 가고 계속 여기 있는 거야.   

바쁜 일 있는 줄 알고 좀 미안해지려는데 갑자기 어디선가 직원이 나타나서는   

우리한테, 아니, 찬열이한테 인사를 꾸벅 함. 나한테 할 리는 절대 ㄴㄴ...   


   


   


   


   

"부르셨습니까 사장님."   


   

"남자 정장 브랜드나 넥타이 브랜드 쪽으로 안내해요. 50대 분들이 좋아하실 만한 걸로."   


   

"알겠습니다. 이리로 오시죠."   


   


   


   


   

...????? 네? 뭐요? 안내요?   

갑자기 일어난 상황에 내가 당황하니까 찬열이는 일단 이리로 오라면서 내 어깨에 팔 올리면서 같이 걸어갔어.   

스케일이 커진 기분이었달까. 이런 대접은 뭔가 처음이니까...ㅋㅋ   

나는 얼떨떨한 기분으로 가는데 옆에 보니까 찬열이는 아무렇지 않게 매장 둘러보면서 가더라고.   

사장 여친 타이틀에 최대한 어울리게 나도 아무렇지 않은 척하면서 감... 속으로는 존나 씽기!!!! 이러곸ㅋㅋㅋㅋ   


   


   


   

엘리베이터를 타고 정장 쪽 브랜드 있는 층에서 내려서 그렇게 안내를 받으면서 가는데...   

지나가는 족족 직원들이 찬열이한테 인사를 해서   

옆에 딸려가는 나는 진짜 눈을 어디다 둬야 할 지 모르겠더라. 괜히 구경하는 척 주변만 보고.   

속 태우면서 넥타이 브랜드 코너에 갔음.   


   

가자마자 멍하니 있던 직원 분들이 황급히 90도 인사하고...   

나는 120도 인사를 해야 할 것만 같았음.   


   


   


   


   

"어떤 제품 찾으세요?"   


   

"50대 남자 분이 하실 건데... 장인어른 취향이 어떻게 되시지?"   


   

"어? 그냥 뭐... 단색."   


   

"단색 제품은 여기서 보시면 돼요~"   


   


   


   


   

원래 검은색 아니면 남색으로 하나 사드리려고 했는데   

밝은 색들도 너무 예쁜 거야...ㅋㅋㅋㅋㅋ 막 구경하다가 어차피 아빠는 밝은 넥타이 죽어도 안 맬 것 같아서   

일단 검은색으로 하나 달라고 하고 찬열이 하나 사줄까? 하고 가격표를 봤는데   


   


   


   


   

"ㅋ..."   


   


   


   


   

이게 뭐람 ㅋㅋ... 넥타이 주제에 동그라미가 왜 이렇게 많은 거람...   

ㅋㅋㅋㅋㅋㅋㅋㅋ찬열이한테는 미안했지만 그냥 검은색만 사기로 결정하고 계산대로 가고   

포장하고 있길래 슬슬 지갑 꺼내야겠다 생각해서 가방 뒤지려는데   

갑자기 찬열이가 자기 코트 주머니에서 지갑을 꺼내더니 얼마냐면서 자기가 계산하려고 하길래 급히 막음.   


   


   


   


   

"박찬열 너 뭐 해?"   


   

"뭐가?"   


   

"니가 사려고?"   


   

"왜?"   


   

"왜 니가 사? 내가 선물할 건데?"   


   

"같이 고른 거니까 뭐."   


   

"아 진짜 미쳤나 봐. 너 빨리 지갑 안 넣어? 여기요 계산이여!!!"   


   

"허..."   


   


   


   


   

내가 얼른 카드 꺼내서 일시불로 확 긁어버림ㅋㅋㅋㅋ 얘 진짜 이럴 때마다 참 그렇다...   

계산하고 카드 다시 되돌려 받으니까 찬열이가 완전 허망한 얼굴로 나 보고있었음ㅋㅋㅋ   


   


   


   


   

"내가 이러지 말랬지. 내가 살 건 내가 산다고."   


   

"네가 사는 거랑 내가 사는 거랑 무슨 차이야."   


   

"완~벽한 차이야. 한 번만 이러면 나 진짜 화 낼 거야."   


   

"아 예~ 예~"   


   


   


   


   

이게 어디서 깝죽이야 죽을라고... 완전 불만 가득한 얼굴로 있다가   

계산대 앞에서 포장하고 있던 직원이 포장 다 끝났다고 쇼핑백 건내길래 내가 받으려고 했더니   

지가 확 뺏어서는 아까 그 우리 안내해 준 직원 분한테 다시 주고 그 직원 분은 당연히 받아서 또 당황...   


   


   


   


   

"나도 장인어른 선물 살래."   


   

"뭐?"   


   

"점퍼 브랜드 쪽으로 안내하세요."   


   

"네 사장님."   


   


   


   


   

따라가면서 내가 왜 그러냐고 채근하니까 자기도 사야겠다면서 그냥 따라오라고만 하고...   

정말 고맙기는 한데 자꾸 짐만 주는 것 같아서 내가 힘 없이 가니까   

내 어깨 토닥토닥해주면서 아버님은 어떤 거 좋아하시냐고 그러는데,   

뭔가 기분 풀어주려는 말투? 아무래도 내가 아까서부터 계속 부담스러워 하는 걸 느꼈는데   

그게 티가 난 모양인가 봐.   


   

내 기분 눈치 채고 그렇게 토닥여주는 애한테 뭐라 하겠어.   

그냥 이런 저런 얘기 하면서 따라 갔음ㅋㅋㅋ   


   


   


   


   


   


   


   


   


   

*   


   


   


   


   


   


   


   


   


   

결국 아빠 패딩에 세트로 엄마 것까지 샀어...ㅋㅋㅋㅋ 에휴 진짜   

그거까지 사고 잠깐 백화점 구경 중이었는데 내가 혼잣말로 '이거 예쁘다' 하고 한 마디 했다가   

그걸 꼭 사줘야겠다는 찬열이 막느라 겁나 고생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 황소고집 꺾기 진짜 힘들었닼ㅋㅋ   


   


   


   

둘이 아이 쇼핑하면서 해도 저물었길래 백화점에 딸려있는 레스토랑 갔음ㅋㅋㅋㅋ   

내가 레스토랑 직원이다 보니 레이더 발동해서 이건 맛있네 이건 별로네!   

막 이렇게 혼자 하는 품평회를 하면서 먹고 있는데   


   


   


   


   

"그럼 이건 내놓지 말라고 할까?"   


   


   


   


   

라고 말하는 찬열이한테 걍 농담이라고 웃어 넘겼음 ㅎ...   

쟤는 뭔가 하라고 하면 진짜 할 것 같은 애라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 레스토랑을 망하게 할 순 없지.   


   

슬슬 둘 다 다 먹고 이제 일어나서 갈 준비하려고 하는데 찬열이가 잠깐 날 부르더니   

자기 코트 주머니를 뒤적뒤적한 후에 뭘 잡아서 내 옆자리에 앉더라고.   

??? 뭔지 감도 안 잡혀서 뭐냐고 하니까 내 무릎에 뭔갈 살포시 올려 놓음ㅋㅋ   


   


   


   


   

"오다 주웠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야 또ㅋㅋㅋ"   


   

"너 너무 춥게 입고 다니는 거 알아?"   


   

"ㅋㅋㅋㅋㅋㅋㅋㅋ지금까지 다 사놓고 이건 왜 오다 주웠대?"   


   

"그건 장모님이랑 장인어른 거니까ㅋㅋㅋ 너 건 심심해서 주워와봤어."   


   

"얼씨궄ㅋㅋㅋㅋㅋㅋㅋㅋ"   


   


   


   


   

아까 잠깐 늑장을 부리는가 싶더닠ㅋㅋㅋㅋㅋㅋ 하얀색 목도리가 뙇!   

오늘 내가 좀 목이 훤히 드러나는 옷을 입었는데 어쩐지 시선이 목 쪽을 보는 게 느껴졌었음ㅋㅋㅋㅋ   

박 사장님이 주신 거니 얼른 해야겠다 싶어서   

자리에 일어나서 코트 입고 목도리 예쁘게 딱 하니까   

아빠 미소 지으면서 선비 박수 짝짝짝 치는데 너무 귀여웠음ㅋㅋㅋㅋㅋㅋ 오구 내 새끼.   


   


   


   


   

"어때? 인물 좀 살아?"   


   

"ㅋㅋㅋㅋ 어. 맨날 하고 다녀."   


   

"오다 주운 거 매일 하고 다니겠습니다~"   


   

"오냐~"   


   


   


   


   

선비 같길래 내가 전하 모시듯 사극 말투하니까 오냐~ 하면서 자기도 같이 일어나서 갈 준비함ㅋㅋㅋㅋ   

먹고 나오니까 살짝씩 눈 내리는 게 너무 예뻐서 둘이 사진 찍고 그렇게 기분 좋게 집에 갔었어ㅋㅋ   


   


   


   


   


   


   


   


   


   


   


   


   


   


   


   


   


   


   


   

생각 이상으로 많은 관심 받아서 기분 완전 좋네요...! 독자님을 기대에 맞게 써야 할 텐데 한 번 썼다가 날려서 멘붕 왔었음다... T-T   

부족한 글 읽어주시느라 수고하셨어욥.   


+-이거못찾아서엄청헤맸네여...암호닉♡

계란찜   


설정된 작가 이미지가 없어요
비회원도 댓글 달 수 있어요 (You can write a comment)

확인 또는 엔터키 연타
123

대표 사진
독자208
장인어른이라닛..!!ㅎㅎㅎㅎㅎㅎㅎ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10
ㅋㅋㅋㅋ아 찬열이 짱귘ㅋㅋㅋㅋㅋㅋㅋㅋ나도 저런 남친 좀 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11
엉엉장인어른이래ㅜㅜㅜㅜ짜녀라ㅠㅜㅜ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12
저런남친이 현실에 있음 얼마나 좋을까요 ㅎㅎㅎㅎ 잘보고갑니닷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13
정주행시작!!ㅠㅜㅠㅠ설렌다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14
끼야ㅠㅠㅠㅠㅠㅠ찬열이설레요ㅠㅠ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15
ㅠㅠ 규ㅣ여워 오다 주웠다니 차녈,,,,,,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16
....ㅠ....ㅠ 하나하나 챙겨주는 모습이 설레임 폭ㅋ발 큐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17
좋아ㅠㅜㅜㅜㅜㅜㅜ오다 주운거라니ㅠㅜㅜㅜㅜㅜㅜㅠ찬열아아ㅜㅜㅜㅜㅜㅜㅠ힝ㅜㅜㅜ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18
헐...ㅠㅠㅠㅠㅠㅠㅠㅠ예쁨이ㅠㅠㅠㅠㅠ사랑둥이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ㅠㅠㅠㅠㅠㅠㅠㅠ어쩜 하는 짓이 저렇게 예쁠 수 있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19
헷헷................이렇게설레면 좋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만이요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20
아...오다주웠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ㄴㅏ도 오다 주운거 주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 찬열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달다라다라다다다가달!!!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21
아ㅠㅠㅠㅠ 찬열이 심쿵! 오다주운 목도리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23
으아ㅏㅏㅏㅏ찬열이 했다고 생각하니 심쿵..그냥 심멎.......(사망하셨습니다)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2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와 너무 재밌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찬열이 완전 귀여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25
진짜 왜이제서야봤는지 너무재밌어ㅋㅋㅋㅋㅋㅋㅋ박찬열대박귀여워요ㅜㅠㅜ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26
하...어깨잡고 데려갈때ㅠㅠㅠㅠㅠ장인 장모님 할때 짱.ㅠㅠㅠㅠㅠㅠㅠㅠㅠ하..이래서 덕질을 하는건가요 ㅠ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27
아ㅠㅠㅠㅠㅠ박찬열 궈여워 진짜.ㅠㅠㅠㅠ 뭐저렇게 사랑스럽냐ㅠㅠㅠㅠ 사랑합니다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28
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찬열이 심쿵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29
ㅠㅠㅠㅠㅠㅠㅠㅠ아ㅠㅠㅠㅠ너무귀여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30
아 진심 너무 귀엽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31
아진짜설레네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선물사려는모습이얼마나이쁘던지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32
진짜 재밌어요ㅠㅠㅠㅠㅠ아 설레고 좋아요ㅠㅠㅠㅠ오늘은 여기에 자리를 펴야겠어요ㅠ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33
헐 짱잼이다 진짜 글 읽는 보람이 있어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34
흐윽ㅠㅠ찬열이 넘 멋있쪙ㅠㅜㅠㅠ찬열아ㅠㅠㅠㅠㅠ너같은남자를만날랴먄어떻게해야하니??ㅠㅠ죽었다깨어나도불가능하겠지??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35
오다 주웠댘ㅋㅋㅋㅋ 찬열이 너무 귀엽네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36
ㅋ...카와이.. 차녈쨔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37
심쿵데스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38
ㅠㅠㅠㅠㅠ우리엄마아빠까지 챙기는 남친...♡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39
자상하기까지해요ㅠㅠㅠㅠㅠ 게다가 깜짝 선물까지ㅠㅠㅠㅠㅠ 설레요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40
끙...좋아ㅠㅜㅠ나도저런남친주세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41
비지니스하는 남자는 멋있다ㅜㅜㅠ근데 그게 내 남자면 더 멋있는 법이지ㅜㅜㅜㅠ힝ㅜㅜㅠ박사장님 ㅇ멋있어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42
차녀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설레쟈나ㅠㅠㅠㅠㅠㅠㅠ후구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43
????신알신 헿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44
.......키스햄 키스 전암호닉이키스찬양론자인가욬ㅋㅋㅋㅋㅋㅋㅋㅋ 사겻음키스하라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45
ㅠㅠㅠㅠㅠㅠㅠㅠㅠ찬열ㅇ이ㅠㅠㅠㅠㅠㅠ휴ㅠㅠㅠㅠㅠㅠ설레쥭겠어요ㅠㅠㅠㅠ하는짓 하나하나 왜이렇게 설랭뜌듀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46
헐 오다주웟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여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목도리ㅠㅠㅠㅠㅠㅠ그와중에 자상잼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47
어다 주운게 또 공이 여러개가 붙어있겠져.... 찬열아 크흡 나한테도 오다주운거 좀 .... 아니면 너가 먹고 남긴 도시락 소스라도....ㄸㄹㄹ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48
박선비님 ㅠㅠㅠㅠㅠㅠ츤데레 ㅠㅠㅠㅠㅠㅜ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49
아 박수치는부분ㅠㅠ ㅠㅠㅠ난왜케셀레냐ㅠㅠㅠㅠ나 거의 실신급ㅠㅠㅠ진짜ㅠㅠ미치겠다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50
심쿵....♡신알신 하고 정주행 해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51
둘다 느므 귀여워여ㅠㅜㅠㅠ 흐흑....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52
설렘설레뮤ㅠㅠㅠㅠㅠㅠ가리감이쫌있는차녀리지만 이햏줄게요ㅠㅠㅠ열이사랑햐ㅠ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53
장인어른이라니!!!!ㅠㅠㅠㅠㅠㅠ심쿵이다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54
아 진짜 이렇게 설렐 수 가 이ㅛ나요 ㅠㅠㅠㅠㅠ달달터져요 딘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차뇨리ㅣ리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55
할 뭐야 괘설렘...... 찬열아 ㅜㅜ 나도 저런 남자친구ㅜㅜㅜㅜㅜㅜㅜ 신세계 사장님은 누구신가요ㅜㅜㅜ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56
하윽...벌써장인어른이야ㅠㅠㅠㅠㅠㅠㅠㅠ차녀리너무착해여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57
ㅋㄱㄱㄱ엄마아빠껀사고너껀오다주웠ㅋㄱㅋㄱㅋ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58
나도 목도리... 춥게 입고 다니면 저도 주나여...ㅠㅜㅜㅜㅠㅜㅡ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59
어다주웠데..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설레ㅠㅠㅠㅠㅠ엉엉 박사장니뮤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60
박찬여루ㅜㅜㅜㅜ 완전 설레ㅜㅜㅜㅜㅜㅜ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61
ㅜㅜㅜㅜㅜㅠㅠ세상에ㅜㅜㅜㅜ멋있워ㅜㅜㅜㅜㅜ멋있다고ㅠㅠㅠㅜㅜㅜ아이고ㅠㅜㅠ벤츠열ㅠㅜㅜㅜㅜㅜ신알신하구가여!!!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62
우어어ㅓ멋있다ㅠㅠㅠㅠ 설레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63
아귀여워ㅠㅠㅠㅠㅠ너무이쁘게사귀자나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64
우왕 진짜 재밌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찬열이 설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65
오마이갓 ㅠㅠㅠㅠㅠㅠㅠ 그렇게 안사줘도돼 찬열아ㅠㅠㅠ그냥 날 가져ㅠㅠㅠㅠㅜ박수는 왜 치니 귀엽게ㅜㅜㅜㅜㅜㅜ으아우어우ㅠㅠㅠㅠㅠㅜㅜ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66
너무 이쁘쟈나ㅠㅠㅠ 돈 안많아도 좋으니 딱 저런남자 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67
아...진짜 설레ㅠ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68
차녈이 심쿵....설레자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69
현부벤츠남.....찬열이흑흐그흐ㅡ흐흐흐흐ㅡㅠㅜㅜㅜ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70
달달해요ㅠㅠㅠㅠ어쩜ㅠㅠㅠ이럴 수가 있구나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71
아 너무 달달해요ㅠㅠㅠㅠ 작가님 언제오시나여??ㅠㅠㅠ 기다리고 있어여ㅠㅠ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72
ㅠㅠㅠㅠㅠㅠ설레여ㅠㅠㅠㅜㅠ 마지막 부분 특히 너ㅁ무 좋아여..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73
정주행 시작해여ㅠㅠㅜㅜㅠ현부 찬열이라니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74
너무 재미있어여ㅠㅛ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다음편이 기대됩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작가님 살앙ㅇ해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75
곱내달달하잔수ㅜㅜㅜ 장인어른이라니ㅠㅠㅠ행복하가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76
잘읽었습니다! 너무 재미있어요!
9년 전
123
   
비회원도 댓글 달 수 있어요 (You can write a comment)

확인 또는 엔터키 연타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피어있길바라] 천천히 걷자, 우리 속도에 맞게2
10.22 11:24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사랑만큼 중요한 것이 존재할까1
10.14 10:27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쉴 땐 쉬자, 생각 없이 쉬자
10.01 16:56 l 작가재민
개미
09.23 12:19
[피어있길바라] 죽기 살기로 희망적이기3
09.19 13:16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가볍게, 깃털처럼 가볍게
09.08 12:13 l 작가재민
너의 여름 _ Episode 1 [BL 웹드라마]6
08.27 20:07 l Tender
[피어있길바라] 마음이 편할 때까지, 평안해질 때까지
07.27 16:30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흔들리는 버드나무 잎 같은 마음에게78
07.24 12:21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뜨거운 여름에는 시원한 수박을 먹자2
07.21 15:44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사랑은 찰나의 순간에 보이는 것들이야1
07.14 22:30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사랑이 필요하면 사랑을2
06.30 14:11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새끼손가락 한 번 걸어주고 마음 편히 푹 쉬다와3
06.27 17:28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일상의 대화 = ♥️
06.25 09:27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우리 해 질 녘에 산책 나가자2
06.19 20:55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오늘만은 네 마음을 따라가도 괜찮아1
06.15 15:24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세상에 너에게 맞는 틈이 있을 거야2
06.13 11:51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바나나 푸딩 한 접시에 네가 웃었으면 좋겠어6
06.11 14:35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세잎클로버 속으로 풍덩 빠져버리자2
06.10 14:25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네가 이 계절을 느낄 수 있었으면 해1
06.09 13:15 l 작가재민
[어차피퇴사] 모든 것을 손에 쥐고 있지 말 걸1
06.03 15:25 l 한도윤
[어차피퇴사] 회사에 오래 버티는 사람의 특징1
05.31 16:39 l 한도윤
[어차피퇴사] 퇴사할 걸 알면서도 다닐 수 있는 회사2
05.30 16:21 l 한도윤
[어차피퇴사] 어차피 퇴사할 건데, 입사했습니다
05.29 17:54 l 한도윤
[어차피퇴사] 혼자 다 해보겠다는 착각2
05.28 12:19 l 한도윤
[어차피퇴사] 하고 싶은 마음만으로 충분해요
05.27 11:09 l 한도윤
[어차피퇴사] 출근하면서 울고 싶었어 2
05.25 23:32 l 한도윤


12345678910다음
전체 인기글
일상
연예
드영배
2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