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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O/박찬열] 현부 벤츠남 박찬열이랑 연애하는 썰 05 | 인스티즈 


 


 


 


 


 


 


 


 


 


 


 


 


 


 


 


 


 


 


 


 

찬열이는 되게 출장을 꽤 가는 편이야. 대부분 1박 2일이나 2박 3일, 길게 가면 3일 정도? 

나랑 사귀고 나서는 대부분 그랬던 것 같음ㅋㅋㅋㅋㅋ 

그 덕에 자주 만나서 데이트 할 수 있었지 ㅇㅇ 

데이트는 대부분 서로 피곤하지만 자기도 피곤한데 항상 데릴러 와 주는 건데... 우리 부모님 뺨치게 지극 정성ㅋㅋㅋ 

하여튼 출장은 항상 그렇게 갔다 왔었는데 어느 날은 갑자기 출장이 14일씩이나 잡혀버린 거야. 


 


 


 


 

"14일? 길긴 길게 가네." 


 

"...안 섭섭해? 14일이나 못 보는데?" 


 

"에이ㅋㅋㅋㅋㅋ 시간 후딱 가." 


 


 


 


 

출장가기 한 달 전에 말해 준 거라서 금방 가겠거니~ 해서 찬열이가 아쉬워 하는 입장이었는데 

시간은 흘러흘러 출장 가기 전날이 되니까... 내가 더 섭섭해짐ㅋㅋㅋ큐ㅠㅠㅠㅠㅠ 

게다가 또 가는 날은 주말이 시작되는 토요일... 날짜를 잡아도 그지 같이 잡았음ㅠㅠㅠㅠㅠㅠㅠ 

평일은 피곤해서 제대로 데이트도 못 하고 헤어지는 게 일상인데! 주말에 많이 봐둬야 하는데! (찡찡) 


 


 


 

전화나 문자로 계속 서로 보고 싶다, 아쉽다 이러니까 더 보고 싶어지더라... 

그래서 홧김에 짐 몇 개 싸들고 찬열이 집으로 갔음ㅋㅋㅋ 


 


 


 


 

"오느라 힘들었지. 내가 데리러 간다니까." 


 

"지하철 몇 번 타면 금방인데 뭘." 


 

"그래도 밤길이잖아." 


 

"아유ㅋㅋㅋ 왜이리 걱정이 많아ㅋㅋㅋㅋㅋㅋ 우리 아빠야? 걱정 인형 하나 사서 걔한테 걱정 다 맡겨!" 


 

"그런 것도 있어?" 


 


 


 


 

...일밖에 모르는 미개인 남자친구... 티비 안 보냐... 광고 안 보냐... 

ㅋㅋㅋㅋㅋㅋ암튼 저녁 8시쯤에 가서 둘 다 밥도 제대로 안 먹어가지고 치킨 시켜서 먹음ㅋㅋㅋ 

치킨은 당연히 치맥이지만 맥주는 내일 찬열이 힘들어 할까 봐 내가 진짜 꾹 참고 안 먹었어... 

나란 사람에게 박수를... 


 


 


 

먹은 거 다 정리한 후에 찬열이 짐 싸는 거 도와주는 거 자처함. 

아니 얘가 가기 바로 직전인데도 짐을 안 쌌다는 겈ㅋㅋㅋㅋㅋㅋ 준비성이 눈꼽 만큼은 있으려나ㅋㅋㅋ 

찬열이는 자기 캐리어 가지고 온다고 다락방으로 가고 나는 드레스룸으로 먼저 감. 


 

참 볼 때 마다 느끼는 거지만... 넓다...... 드레스룸이 내 조그만 오피스텔만함...... 

정장이나 넥타이가 널부러져 있었긴 했는데 그래도 깔끔한 편임ㅋㅋㅋㅋ 은 가정부 아주머니 덕택이겠지. 

옷걸이에 재킷 걸어두고 바지 정리해주고 있으니까 우당쾅쾅 소리내면서 캐리어 두 개 가져 옴ㅋㅋㅋ 


 


 


 


 

"뭔 일 났어? 캐리어 가지고 오는데 집 부시겠다ㅋㅋㅋㅋ" 


 

"캐리어 하나가 잘 안 굴러가네. 하나 새로 사야하나 봐." 


 

"이거는 같이 산 거 아니야? 산 지 별로 안 됐잖아. 겉은 완전 새 건데." 


 

"캐리어는 바퀴 안 굴러가면 끝이지. 가서 하나 사야겠네." 


 

"아니 뭐... 그러든지 ㅇㅅㅇ..." 


 


 


 


 

그쪽이야 뭐... 캐리어 열 개든 백 개든 사시겠지... 


 

내가 비아냥 거리면서 깝치듯이 고개 흔드니까 자기 웃기지 말라면서 내 머리 쓰다듬음ㅋㅋㅋㅋ... 

...내 머리 개털인 건 언제 알아줄 건데... 바퀴가 문제가 아닌데... 속으로 곱씹곸ㅋㅋ 


 


 


 


 

"뭐 가져갈 거야? 캐나다 엄청 춥지 않아?" 


 

"그러겠지." 


 

"가면 밖에 오래 있어? 계속 돌아다니나?" 


 

"회사 안에만 있을 거 같은데, 몰라." 


 

"일단 폴라티랑 정장이랑 편안한 거... 아 맞다 너 가서 샤워도 해야 하잖아. 샤워 도구 챙겼어?" 


 

"귀찮아... 나중에 가서 살래." 


 

"^^... 낭비의 아이콘 납셨네." 


 

"ㅋㅋㅋㅋㅋㅋ그거 되게 엄마 같은 부인 같아." 


 


 


 


 

누가 보면 내가 출장 가는 줄 알겠엌ㅋㅋㅋㅋㅋㅋㅋ 

나는 막 이거 챙기랴 저거 담으랴 바삐 움직이는데, 찬열이는 굼뜬 벌레마냥... 

드레스룸에 작은 쇼파 하나가 있거든? 거실에 두는 쇼파처럼 생긴 거. 

그 작은 곳에 누워서는 얼굴이랑 다리는 밖으로 축 쳐지게 있음ㅋㅋㅋㅋ 보는데 목 디스크 올 거 같더랔ㅋㅋㅋ 


 


 


 


 

"너 내일 가는데 왜 이렇게 대책이 없어...!" 


 

"내일 아침에 싸도 안 늦어. 나 항상 그랬는데?" 


 

"하루 이틀이 아니라 14일 동안 가는 거야!!! 챙길 게 얼마나 많은데!" 


 

"네가 다 챙겨주고 있네 뭘." 


 

"ㅋ... 나중에 빼먹은 거 있으면 어쩔래, 엉?" 


 

"사야지. 거기 널린 게 상점이더만." 


 

"...그래라..." 


 


 


 


 

해탈의 경지에 오름....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셔츠 안 구겨지게 잘 개서 여러 개 넣고, 따뜻한 옷 많이 넣어주고 닫았어. 

하도 챙긴 게 없으니 캐리어 하나면 충분함ㅋㅋㅋㅋ 


 


 


 

먹고 짐 싸고 씻고 보니까 열한 시... 이제 진짜 완전 가기 전 날인 게 너무 싫더라ㅋㅋ큐ㅠㅠㅠㅠ 

나는 시간이 멈췄으면 좋겠고 아쉬워 죽겠는데 얘는 뭐가 좋은지 

영화나 보다 자자는 말이나 하고ㅠㅠㅠㅠㅠㅠ 혼자 토라져서 그냥 잘 거야! 하고 침실로 가니까 

헤실헤실 웃으면서 같이 침실로 들어왔음. 넌씨눈 같은 놈...ㅠㅠㅠㅠ 


 


 


 


 

"진짜 박찬열 너무해." 


 

"뭐가?" 


 


 


 


 

뭐가? 너 지금 뭐가라고 했냐? 궁금한 만큼 맞고 싶냐? 라고 할 뻔. 

팔 배게 하고 있는 상태에서 내가 미워가지고 명치 쿡쿡 찌르니까 

찬열이는 내 옆구리를 쿡쿡.... 진짜 못 당하겠네 ㅎ... 


 


 


 


 

"나만 이렇게 아쉬워? 한달 전에 나처럼 아쉬워하던 박찬열 어디 갔대?" 


 

"여기 있네. 네 팔배게 해주는 사람." 


 

"왜 아무렇지도 않냐고...ㅠㅠㅠㅠㅠㅠ" 


 

"ㅋㅋㅋㅋㅋㅋ귀여워." 


 


 


 


 

말이 안 통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답답해ㅠㅠㅠㅠㅠㅠ 

진짜 섭섭하고 삐쳐서 내가 확 등을 돌렸거든? 엿이나 먹어라!!! 라는 마음으로. 

근데 내 등에 바로 찬열이 가슴이 닿게 딱 붙어서 1차 설렘... 그 상태로 꼭 안아 줘서 2차 설렘... 


 


 


 


 

"붙지 마 이 나쁜 놈아."
 


 

"ㅋㅋㅋㅋ자꾸 귀엽게 굴면 더 붙고 싶은데?" 


 

"......괜히 왔어...ㅠㅠㅠ" 


 


 


 


 

서러운 마음에 내가 찬열이랑 떼려고 했는데, 내가 하려는 행동을 알아챘는지 

더 꽉 안아버려서 아무것도 못하고 잡혀버림ㅋㅋㅋ 


 


 


 


 

"나도 되게 아쉬워, OO아." 


 

"......그게 아쉬운 사람 태도야?" 


 

"자꾸 입으로 아쉽다, 가기 싫다 하면 진짜 가기 싫어져서 안 갈 것 같아서 그래." 


 

"......" 


 

"너 가게 끝나면 피곤하니까 데리러 가야 하는데, 데이트도 하고 너 맛있는 것도 먹여야 하고." 


 

"......" 


 

"혹시라도 너 예뻐서 쫓아다니는 남자들 차단해야 하는데." 


 

"......" 


 

"한두 번 가보는 것도 아닌데, 이렇게 가기 싫은 건 처음이다." 


 


 


 


 

나긋나긋하면서도 아쉬운 목소리로 말하면서 끌어안아주니까, 나도 모르게 풀려서는 

다시 뒤돌아서 찬열이한테 앵김ㅋㅋㅋ큐ㅠㅠㅠㅠ 가지 마 박찬열ㅠㅠㅠㅠ 

내가 찬열이 옷자락 잡고 있었는데, 자기 혼자 빵터져선 애기 같다고 망언을... 

25살 애기 봤습니까... 이렇게 큰 우량아 어디 없어요... 


 


 


 


 

"열네밤만 자고 일어나면 오빠 있을 거니까 애기는 걱정 말고 있어야 돼?" 


 

"오빠와 애기래... 나 진짜 소름 돋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애기짓 하는데 누가 나보다 나이 많은 줄 알아." 


 

"몰라. 잘 거야." 


 


 


 


 

자꾸 애기 애기 하니까 부끄러워서ㅋㅋㅋㅋㅋㅋㅋ 숨는다고 이불 속으로 숨었는데 

그게 나른해지는데 취지가 되서 그대로 폴 인 슬립...zZzZ 


 


 


 


 


 


 


 


 


 

* 


 


 


 


 


 


 


 


 


 

설레는 밤은 지나가고, 안 오길 바랬던 출장 날이 와버림... 

내 집도 아닌데 꿀잠 자다가 부스럭 거리는 소리를 듣고 깸. 아무 생각이 없는 상태로 눈만 뜨고 있다가 

벽 천장이 우리 집이랑 다른 걸 보고 찬열이 집인 걸 알았어ㅋㅋㅋㅋㅋ 

옆에 없길래 준비중이구나 ㅇㅇ 하고 거실로 나갔는데도 애가 없어... 주방에도 없고... 


 


 


 

한 순간 겁 먹어서 설마 나한테 말 안 하고 갔나???????????? 하는 실망감에 빠질 무렵, 

드레스룸에서 소리나는 거 듣고 쿵쾅거리면서 드레스룸 들어갔어. 

내가 아침부터 놀라가지고 짜증나서 문 열어재꼈는데 

바지 버클을 채우려는 놀란 얼굴의 찬열이가 있었음ㅋㅋㅋ 


 


 


 


 

"왜 안 깨웠어!!!!!!!!!!!" 


 

"아, 야, OO아, 나 옷 갈아입고 있..." 


 

"간 줄 알았잖아 멍청아!!!" 


 


 


 


 

나도 버클 안 채워진 게 보여서 보기 좀 그런지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옷방에 자리 잡고 있던 쿠션 하나 던지고 문 닫고 나옴ㅋㅋㅋㅋ 에잇 괘씸하다ㅋ 


 

찬열이랑 같이 나가야 되니까 일단 씻어야 할 것 같아서 세수하고 머리만 감고 나오는데 

화장실 문 여니까 바로 애가 서있어서 진짜 심쿵함... 심장 꺼지는 줄...ㅋㅋㅋㅋ 


 


 


 

머리 다 말리고, 이제 가져온 화장품 찬열이 화장대에 진열하는데 뭐가 이렇게 많냐면서 구경함ㅋㅋㅋㅋ 

당연히 하는 과정 보여주는 건 절대 있을 수 없는 일ㅇㅇ 결혼하기 전까지는 비밀 ㅇㅇ 아마 그 후에도... 

내가 민망해서 나가 있으라 하고 문도 잠가버렸음ㅋㅋㅋㅋ 

후에는 평소에는 1시간 정도 걸리던 화장을 스피드하게 20분만에 다 하고 나옴. 


 


 


 


 

"안 해도 예뻐." 


 

"...한 거랑 안 한 거랑 차이가 얼마나 큰데!" 


 

"둘 다 예쁘니까 얼른 와서 밥이나 먹어." 


 


 


 


 

아침부터 사람 심장에 왜 무리를 주는지...ㅋㅋㅋㅋㅋㅋ 아무 말도 못 하고 그냥 밥이나 입에 넣었음ㅋㅋㅋ 

반찬이 꽤 많아서 처음엔 찬열이가 한 줄 알고 네가 했냐면서 자리에 앉았는데 

무심하게 가정부 아주머니가 해 줬다면서 밥 뜬 거 나한테 줌ㅋㅋㅋ... 머쓱해랔ㅋㅋ 


 


 


 


 


 


 


 


 


 

짐 부랴부랴 챙겨서 결국 공항까지 왔어... 

정신 없을 것 같아서 나는 그냥 앉아있었고 찬열이 혼자 확인하면서 짐 부치고 막 그러는데 

이 때 진짜로 간다는 게 실감났음...ㅠㅠㅠㅠㅠㅠㅠ 

있지도 않은 아들을 보내는 것처럼 걱정되고 슬프고ㅠㅠㅠㅠㅠㅠ 

이제 찬열이 가야 할 시간이 와서 초조하게 있으니 마지막까지 체크 다 하고 온 찬열이가 왔음. 


 


 


 


 

"왜 너네 회사는 토요일부터 출장을 보내? ㅠㅠㅠㅠㅠ 재수 없어라!!!" 


 

"그러게. 이런 건 처음이다." 


 

"짜증나ㅠㅠㅠㅠ 보고 싶으면 어떡해 찬열아ㅠㅠㅠㅠ" 


 


 


 


 

내가 찡찡 대면서 찬열이 옷깃 잡고 그러니까 

머리부터 볼까지 쓰다듬고 꼭 안고 그랬음. 

...이민을 가는 것도 아니고 2주만 잠깐 갔다오는 건데도 그렇게 아쉽더라고. 


 

이제 정말로 보내야 할 시간이 오고, 여권 체크하기만 하면 게이트로 가는 그 시점이 됨... 


 


 


 


 

"잘 갔다 와 박찬열." 


 

"알았어. 꼭 비서 차 타고 가야 돼?" 


 

"...불편하고 어색한데..." 


 

"비서랑 말할 생각 있어? 그냥 조용히 타고 가." 


 


 


 


 

자기 가고 난 다음이 그렇게 걱정 된다면서 출장 같이 안 가는 비서님을 오라고 한 거임ㅋ큐ㅠㅠㅠㅠㅠ 

쓸데없이 착해ㅠㅠㅠㅠㅠㅠ 버스나 택시타고 가도 되는데... 진짜 불편해 죽을 것 같은데ㅋㅋㅋㅋㅋㅋ... 하... 


 


 


 


 

"14일이나 갔다 오는데 남는 것도 없이 오면 나 너네 회사에 불 지른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았어." 


 

"외국 여자가 부비부비해도 받아주지 마. 진짜 이게 팩트야. 딴 여자한테 흔들리지 마!!!!!!!!" 


 

"너 말고 여자가 어딨어." 


 

"....ㅎㅎ" 


 

"너야말로 밥 잘 먹고, 추운데 밖에 오래 있지 말고. 제일 중요한 남자 조심하고." 


 

"에휴... 클럽이나 가야지~♬" 


 

"뭐?" 


 


 


 


 

ㅋㅋㅋㅋㅋㅋ장난치면서 놀리니까 찬열이 정색 장난 아니게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농담이라고, 나한테는 남자란 아빠랑 너밖에 없다고 하고 이제 진짜 보냈어. 

잘 가!!! 하면서 뒷모습 보는데 진짜 참 아련하더라. 군대 보내는 기분. 


 


 


 

시차는 안 맞지만 최대한 연락 많이 하자고 약속도 했고, 이제 정말 갔으니 응원이나 해야겠다고 생각하면서 

최대한 후련하게 여권 체크하는 언니한테 가는 찬열이 보는데 

얘가 갑자기 뒤돌더니 나한테 뛰어와서는 


 


 


 


 

"맞다." 


 

"...왜. 뭐 두고 온 거 있어?" 


 

"비타민 충전하는거 잊어버렸어." 


 


 


 


 

그런 다음에, 지금까지 했던 뽀뽀 중에서 제일 오래하고 진하게ㅋㅋㅋ 아주 찍어누르다시피 뽀뽀함ㅋㅋㅋㅋ 

그런 다음에는 둘 다 웃으면서 헤어졌어. 보고 싶을 거야 내 새끼... 이러면섴ㅋㅋㅋㅋㅋㅋ 


 


 


 


 


 


 


 


 


 


 


 


 


 


 


 


 


 


 


 


 


 


 


 


 


암호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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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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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6
ㅠㅠㅠㅠㅠㅠㅠ찬열아ㅠㅠㅠㅠㅠㅠ잘갔다오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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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7
애기라니ㅠㅠㅠㅠㅠㅠㅠㅠㅠ나도 애기라 불러줘!!!!!!ㅠㅠㅠㅠㅠㅠㅠ14일이나... 2주동안이나.....ㅠㅠㅠㅜㅠㅠ가지마 찬열아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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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8
찬열이귕ᆢ워ㅠㅠㅠㅠ더ㅠㅠㅠㅠㅠ오빠네오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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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9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차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하ㅠ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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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0
끄아ㅠㅠㅠㅠ14일동안출장보내는게어딧어ㅜㅜㅜ그것도토요ㅛ일부터ㅜㅜㅜ힝ㅇ유ㅜㅜ보규ㅜ싶ㄱ게!!!!!!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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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1
비타민 충젆ㅎㅎㅎㅎㅎㅎㅎㅎㅎ? 히힣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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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2
비타민 충전이라니요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ㅠㅜ심장에 무리왔어요ㅠ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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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3
비타민충전이래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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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4
으악ㅜㅜㅜㅜㅜㅠ 너무나도 달달폭발 쿠욱ㅜ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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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5
흐헝유ㅠ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더ㅠㅠㅠㅠㅠㅠㅠ
찬ㅇㄹ아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흐허어엉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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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6
ㅋㅋㅋ 비타민이래...부러워서ㅜㅜㅜㅜ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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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7
윽 세상에나 박찬열 진짜 ㅠㅠㅠㅠㅠ 사람설레게 ㅠㅠㅠㅠㅠㅠ 찬열이 때문에 제 명에 못살겠어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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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8
아진짜꿀잼....오늘잠은다잣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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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9
ㅠㅠㅠ찬여류ㅠㅠㅠㅠㅠㅠ보고싶을꺼야ㅠㅜ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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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0
.,.. 난희 찬열아 너가 나의 상상속에 존재하는 왕자님이랑 참 닮았구나 '^그래요 그 꾹꾹 하는거 뭔 느낌인지 알거같아요 (찡긋) 아 ㅜㅜㅜ 진짜 설정 너무 즇다 대리만족 완전 백프로 채우고 가겠니요 ㅜㅜㅜ 잘보구 갈게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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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1
찬열아ㅠㅠㅠㅠ달달하다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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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2
정주행정주행정주행!!!!!~!~!~!정주행정주행정주행!!!!!~!~!~!정주행정주행정주행!!!!!~!~!~!정주행정주행정주행!!!!!~!~!~!!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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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3
나도!!!!나도!!!비타뮌!!!!!!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나도 입술도장 꽝꽝 찌인하게 해줄수있어ㅜㅠㅠㅠㅠ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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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4
찬열아ㅜㅜㅜㅜ너무설레ㅠㅠㅠㅠㅜㅜ가디머ㅓㅠㅠㅠ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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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5
사장님이 뭐 할거 있다고 출장을 토요일부터 그것도 14일씩이나!!!! 사장님이 이렇게 출장 오래가면 밑에 직원들 제가 출장 한달씩 보내버릴거에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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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6
크읒ㅜㅜ추ㅜㅜㅜㅜㅜㅜㅜ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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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7
나도 비타민엄청부족한뎋ㅎㅎㅎㅎ
아ㅠㅜㅜㅜㅜ찬열이가 ㅂ ㅣ타민충전필요하다니까 서로필요한사람들끼리 충전하자 ㅎㅎㅎ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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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8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아개리설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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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60.19
Aㅏ....핥 어택...ㅠㅠㅜㅜㅡ나도 비타민 충전을 원해 찬열아ㅜㅜ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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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9
ㅎㅎㅎㅎ.........비타민......ㅎ 나도한번 받아보고싶네....ㄸㄹㄹ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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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0
와...또이렇게 하나의환상을늘려갑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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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1
비타민 충전이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난 또 뭔가했네ㅠㅠㅠㅠㅠㅠㅠ 구ㅏ여워ㅠㅠ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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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2
헐....잘가 찬열아 14일후에 봐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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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3
아니 어떻게 저렇게 달달할수가 ㅠㅠㅠ 그 넓디 넓은 어깨에 안겨 ㅠㅠㅠ 뽀뽀도 하고 부러워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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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4
무ㅓ야 너 이렇게 날 녹여죽일속셈이구만ㅠㅠㅠ백번이라도 죽겠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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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5
찬열아잘가ㅠㅠㅠㅠㅠㅠㅠㅠㅠ능력있어진짜ㅠㅠㅠㅠㅠㅠㅠ2주동안 여주어떡해ㅜ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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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6
아니 어떻게 된ㄷ게!!!!침대에서 아무일이 안일어날수가있져? 그리고 찐하고 오래 키스를해야지; 뽀뽀는뭐야'ㅂ'?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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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7
애기..애기라니 찬열아ㅎ너무 설레잖아ㅠㅠㅠㅠㅠ진짜 핱엍핵 당하고 좋네요ㅠㅠㅠㅜ귀여운 박차뇰ㅠㅠㅠㅠㅜ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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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8
14일 동안 출장을 보내는 회사가 어딨어ㅠㅠㅠㅠㅠㅠㅠㅠ 2주만에 다시만나면 완전 달달 터지겠네 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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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9
흐허ㅠㅠㅠㅠㅠㅠ14일을 너무길자나ㅠㅠㅠㅠㅠㅠㅠㅠ비타민충전...ㅎㅎ..ㅎ..ㅎ 찬열이스럽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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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0
2주나 다녀오다니ㅠㅜㅜㅜㅠㅠㅜ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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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1
어휴 ㅠㅠㅠㅠㅠ 찬보르기니 출장가지마세여유ㅠㅠㅠ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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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2
ㅂ..비타민충던 제가 할게요ㅜㅠㅠㅠㅠㅠ찬열아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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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3
하ㅠㅠㅠㅜㅜㅠ너무설렌다ㅠㅠ비타민충젆ㅎㅎㅎㄹ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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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5
설렌다진짜ㅜㅜㅜㅜ벤츠남............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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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6
아코 설렌당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비타민충전이래귀여우엏ㅎㅎㅎㅎ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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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7
열아ㅠㅠㅠㅠㅠ보고싶을꺼야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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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8
읔...뽀뽀....찌인하게...ㅎㅎㅎㅎㅎㅎㅎㅎ 아 설레고 좋네옇ㅎㅎㅎㅎㅎㅎㅎ흐흐ㅏ히ㅏㅎㅎㅎㅎㅎㅎㅎㅎㅎ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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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9
ㅋ;아ㅣ럼ㄴ;ㅣㅏㅇ러;ㅣㅁㄴ얼마너 작가님 진짜 찬열이랑 계쏙 저러면 심쿵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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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0
연하맞나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완전오빤데ㅠㅠㅠㅠㅠㅠ차녀리오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폭풍설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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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1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너내진짜 끝까지 달달함의 정석을 보여주자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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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2
아진짜이번편달달한거같아요ㅠㅠ이주동안떨어지는건정말슬프지만마지막에비타민충전한다고하는것도멋있고너무재미있게고고갑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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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3
ㅠㅠㅠㅠㅠㄱ여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공항에서 뽀뽀 쪽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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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4
아넘설레여ㅠㅠㅠㅠㅠ휴ㅠㅠㅠㅠㅠ비타밍이래ㅠㅠ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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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5
14일동안 안 보고 어떻게 살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조심히 갔다와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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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6
아ㅠㅠㅠ진짜ㅠㅠㅠㅠ엄청 설레네ㅠㅠㅠㅠ나도ㅠㅠ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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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8
아아아아아아ㅏ망할출장 ㅠㅠㅠㅠㅠㅠ출장이란건 왜있는거죠?정말 ㅠㅠㅠㅠㅠㅠㅠ박찬열 ㅠㅠㅠㅠㅠㅠ뽀뽀해주는거봐ㅠㅠㅠㅠㅠㅠ흐어어ㅠ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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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9
아유 내새끼 혼자 보내려니 마음이 그렇네여ㅠㅠ 짐도늦게싸려는 애를 어떻게보내노ㅠ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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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0
어으으으으으 마지막뽀뽀진짜ㅠㅠㅠㅠ어디저런남자없나요ㅠㅜㅜㅜㅜㅜ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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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1
아설렌닺....열아나두지금비서붙여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잘가따와ㅠㅠㅠ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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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2
흐허ㅓ허허휴ㅠㅠㅠㅠㅠ찬열아ㅠㅠㅠㅠ진짜 설레자나ㅠㅠㅠㅠ ㅠ오빠아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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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3
ㅠㅠㅠ퓨ㅠㅠ진짜너무설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비타민이라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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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4
끄악 비타민이라니 아주 지극정성이야 으엉엉ㅇ어엉 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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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5
그래 내가 뽑호 해줄게!!!!!!이리와!!!!!입술대 빨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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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6
이ㅠㅠㅠㅠ이ㅠㅠㅠㅠㅠ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으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찬열아!!!!!!!!!!!싸라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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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7
아예~~~~~~~~~~~~~~~~~~~~~~~~~좋아요!!!!!!!!!!!!!!!!!!!!!!!!!!!!!!!!!!!!!!!!!!!!!!!!!!!!!!!!!!!찬여루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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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8
비서.......!!!!!!!!!!! 와우...!!!!!!!!!!ㅠㅠㅠㅠㅠㅠㅠㅠ느네는 2주 못보능것도 애뜻하구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달달해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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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9
찬열아 잘다녀와~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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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1
크아ㅠㅠㅠㅠ 귀여워 ㅠㅠㅠㅠ뭐먹고 그래 귀엽데요?ㅠㅠㅠㅠㅠ엉ㅇ어유ㅠㅠㅠㅠ뭐야ㅠㅠㅠㅠㅠ짜증나ㅠㅠㅠㅠㅠ너무 귀어워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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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2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우리찬열이ㅠㅠㅠㅠㅠㅠㅠ귀여워죽겠아여ㅜㅠㅍㅍ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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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3
ㅠㅠㅠㅠㅠㅠ대박...ㅠㅠ뿨뿨ㅠㅠㅠㅠㅠㅠㅠㅠㅠ으윽 심장에 무리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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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4
대박 설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귀여우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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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5
아ㅠㅠㅠㅠㅠㅠ진짜설레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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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6
와 현웃... 하 실성할 거 같아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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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7
흐으으윽ㅠㅠㅠ심장이.아파요!!!넘 좋잖아!!!!찬열아ㅠㅠㅠㅠㅠ너네 진짜 이주헤어지는거맞니..?난 또 어디 파병가는줄알았네..^^ 근데 뭐 찬열이가 내현실남친이라면 나같아도 저렇게하겠다^^그런일 없다는게 팩트지만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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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8
으아아아 비타민 충전이라니ㅠㅠㅠ 내게 비타민이란 티비 프로그램밖에 없는데ㅠㅠㅠ 엉엉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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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9
....(할말잃음) 정색하는거맞죠 왜 저는 삐진거로눈에 아른거리는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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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0
비타민충전이라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설렌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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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1
꿀같은 토요일에 가는 출장이라뇨ㅡㅜㅜㅜㅜㅜㅠ게다가 2주씩이나 된다니ㅜㅠㅜㅠ회사 없앨것..(??)보고싶을꺼야 찬열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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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2
....히ㅐㅇㄹ진찌ㅏ 벤츠남이다 ㅜㅠㅜㅜㅜㅜ근데내댓글만보면난줄알듯ㄱ 키스해!!!!!!!!!!!!!!!!!!!!!!키스미ㅣㅣ키스미다링ㅇ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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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3
류퓨ㅠㅠㅠㅠㅠㅠㅠㅠㅜ으으우ㅠㅠㅠㅠㅠ내 심자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찬열아ㅠㅠㅠㅠㅠㅜㅠㅜㅜㅜㅜㅜ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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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4
세상에 비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대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스가 현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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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5
찬녀라 가지마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나저나 박찬열은 뭘믿고 그렇게 여유로운걸까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ㅌㅌㅌ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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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6
ㅜㅜㅠㅜㅜㅜㅜㅜ개복치의 돌연사에 이은 차녈이의 설렘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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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7
능력있는 남자!!!!!!박차녈!!!!!!!!비타민충전!!!!!!!우어어어어엉어 작가님 진짜 금손 ...b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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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8
비타민 원산지 확인해요... 영국이 아니면 안됩니다... 유느가 그랬어여....ㅜㅜㅜㅜ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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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9
하....비타민 충전이라니...왜그래 진짜 설레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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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0
꾸이....진짜...너무 설레려서 미소가 지워지지않아요 어떡하죠....?;ㅠㅠㅠㅠㅠㅠㅠ책임져요 ㅈ책림지라구ㅜ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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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1
비서랑..!!!! 바람날일은없고... 14일이출장인가여..? 원래그런건가여?.?왜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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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2
아아아앙대요ㅜㅜ여기서끊으시다니 되게끊는타이밍감이좋으신듯ㅡ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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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3
비타민 충전 하 미쳤구나 찬열아ㅜㅜㅜㅜㅜㅜㅜㅜ내 심장 조지기 클리어ㅜㅜㅜㅜㅜ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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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4
우에에에엥 ㅠㅠㅠㅠ 가지말아요...!!!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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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5
여주도 너무 귀엽고 찬열이ㅠㅠㅠㅠ짱 설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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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6
비타민이라니ㅠㅠㅠㅠㅠ구래 내가 너의 비타미뉴ㅠㅠㅜㅠㅜ으앙 ㅠㅠㅠㅠㅠㅠㅠㅜ 14일씩이나 못보다니ㅜㅜㅜㅜ고문이쟈냐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차뇨라 가지마ㅜㅠㅠ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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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7
으아아아유ㅠㅠ내심자유ㅠㅠㅠㅠㅠㅠㅠㅠ뒤에서 안아주라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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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8
아니 왜이렇게 달달한거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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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9
여기가 제가 누울 곳인가요? 설렘사로 죽어버릴듯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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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0
출장 2주나 잡은 찬열이네 회사 지금 부시러 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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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1
비타민이래ㅠㅠㅠㅠㅠㅠ 정주행하러 다시 왔어요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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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2
ㅠㅠㅠㅠㅠㅠ다시봐도 너무 설레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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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3
벌써 보고시ㅠ다ㅜㅜㅜㅜ볼써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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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4
잘읽었습니다! 너무 재미있어요!
9년 전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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