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의 금요일은 무슨.
중학생 때 무서워했던 기억이 나긴 하지만 ^^.
오늘은 특별히 청취자 분들이 계시면 토크 형식으로 가고 싶은데.
주제는 단톡 입니다.
단톡에서 겪는 고충, 개선 점들, 자신이 겪었던 해프닝들 쉐어 해주시면 어떨까요?
오늘의 첫 곡: 티가 나나봐 -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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