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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전체글ll조회 776

유치원생 아가큥

(+한 5-6? 아니면 기저귀 차고 다니는 아가정도)


찬열이는 대학생. 아니면 직장인도 괜찮아요.

한가한 찬열이는 부모님이 입양한 아가큥을 돌보기 시작합니다.



내가 찬열


상황은 자유롭게.

잘 떠오르지 않으면, 키워드를 생각해봐요.


외출, 간식, 다툼 이런거.


하지만 너무 우울한거 빼고.

베이스는 다정한 찬열.



*12시 30분까지 안 오면, 기다리지 말고 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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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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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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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뽀로로 현이. 오렌지. 미니언. ♥. 이오. 갈색렌즈.
현아. 백현이. 하프물범. 승쨩. 크림. 코코몽.
사과쿠키. 별. 으앙. 멍뭉이. 현이. 쪼코 현이.
현이공주. 아가현이. 옹알이현이. 애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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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오늘은 오랜만에 일상으로 할까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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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알이현이
음, 오늘은 일상이니까 달달하게!
부모님 두 분은 다른 부부와 부부동반 여행 간 상태!
현이는 서언이 서준이 또래인데 약간 발달이 늦어서 걷지를 못하는 설정! 그런데 형아랑 놀다가 걸음마 성공하고, 막 그러는... 한마디로 일상 중에 현이가 처음으로 걸은거!
선톡해주세요 형아 ♡.♡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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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자다가 느지막히 일어나 마른세수하고 백현이 자는 거 보다 볼 만져주고 씻으러 가 씻고서 방으로 와 살살 토닥이며) 현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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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고롱고롱 코 까지 골아가면서 잠을 자다 저를 살살 토닥이자 기저귀찬 다리 버둥대고는 다시 자는) 우응..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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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기저귀 확인하고 묵직하자 조심히 벗겨내 갈아주고서 다리 주물러주며) 현아, 맘마 먹어야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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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기저귀를 벗겨준 뒤 갈아주고서 다리를 주물러주자 칭얼거리고는 안겨서 화장실 가는) 우응? 오디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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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어푸어푸 하는 데, 어, 현이 여기 있네? (거울 가리키고 웃고는 옷 잘 정리해서 수건 둘러주고 물 받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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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어뿌어뿌- (부시시한 머리 긁적이다 거울에 보이는 저 가리키며 웃고 수건 둘러주자 베시시 웃으며 너에게 꼬옥안기는) 어뿌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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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응, 어푸. (볼에 입맞추고 온도 체크하고서 조심히 얼굴 씻기기 시작함)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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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미지근한 물로 조심히 얼굴 씻겨주자 조금씩 칭얼거리다 수건으로 얼굴 닦아주자 짜증내는) 으응, 시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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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왜 싫을까 우리 애기가, (달래며 얼굴 닦아주고 선반에서 로션 꺼내 볼에 콕콕 찍어주고 이마랑 코랑 턱에도 찍어주고서 바라보며) 어, 이게 뭐지? (거울 보게하고 문질러주면서) 로션이 살살 현이 얼굴에서 친구하자고 하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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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뾰루퉁 하게 입술 삐쭉이다 로션을 꺼내 저의 볼과 이마, 코 그리고 턱에 찍어주고 거울 보게하자 저의 모습이 재미있는지 꺄르르 웃고는 문질러주자 기분 좋은지 작게 하품하다 다시 꺅- 거리는) 우히, 살사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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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응, 살살. (다 발라주고 뽀뽀해대면서 주방으로 가며) 맘마 먹자, 맘마.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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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맘마? (너가 끄덕거리며 저를 전용의자에 앉히자 뭐가 또 불만인지 잉잉거리다 포대기를 이용해 저를 업어주자 가만히 업혀서 너의 등에 말랑한 볼 기대는) 맘맘맘.. 맘마-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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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잉잉 거리다 업어주자 조용해지는 백현이에 웃곤 이유식 끓이며 천천히 뒤뚱뒤뚱하면서) 맘맘맘마,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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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뒤뚱뒤뚱 걷는 너에 캬캬 웃으며 너의 등 아프지않게 톡톡 두들기다 저를 품에 앉고 이유식을 식히자 너 따라 식히는) 후우- 후우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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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그 모습에 귀여워 웃고는 후 불면서 앞에 대주고 후 불자 볼에 입맞춘 뒤 식자 먹여줌) 후, 현이도 했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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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너의 말에 끄덕이면서 오물거리고 너가 먹고 있는 어제 남은 고기를 쳐다보는) 혀니도 죠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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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현이는 배 아야해서 안돼, (달래듯 볼 만져주고 다시 한 수저 떠 식히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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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으이잉! (칭얼거리다 마침 엄마에게 전화가 오자 스피커폰으로 해놓은 너에 엄마한테 뒤죽박죽 말하는) 혀니도 맘마 꼬기 조아요.. 긍데 형아만 조아요.. (엄마가 용케 고기 먹고 싶었는데 못 먹어서 슬프냐고 물어봐주자 으응 거리며 끄덕이는데 엄마가 너에게 냉장고에 있는 밑간이 덜 되있는 오리고기 주라는 말에 너 쳐다보는) 꼬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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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달래다 전화오자 얼른 돌리고 듣는데 그 말에 픽 웃고 백현이 볼 톡 건드리고서 오리 고기 꺼내 구워 한 입 크기로 잘라 그릇에 덜어 식히면서 알았다 말하며 끊고 바라봄) 현이도 고기 먹네, 이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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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작게 난 이로 오물오물 거리면서 맛있는지 식탁 세게 쾅쾅치자 지적받고 작게 콩콩치고는 베시시 웃고 다시 입 벌리는) 쥬세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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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콩콩 치자 웃고는 식탁 톡톡 건들고서 먹여준 뒤 우는 시늉하며) 현이가 이렇게 하면 식탁이 아야해, 현아 아파 하면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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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우는 시늉하자 고기 오물거리던것도 멈추고 울먹이며 식탁 문질러주면서 너 쳐다보는) 아프디마- 흐잉..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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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옳지, 이제 식탁이가 안 아프대. 현이가 아프지마, 해줘서. (머리 쓰다듬어주고 제 몫 다시 먹으며 먹는 거 지켜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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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우응, (너의 행동과 말에 다시 베싯 웃고는 엉성하게 포크 잡아 고기 한 입 먹고 이유식 한 입 먹는) 마시써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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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흐뭇해 먹는 거 보면서 입가에 묻은 거 닦아주고) 다 먹고 숲 속 친구들 놀이할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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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웅웅! (고기와 이유식을 다 먹고서 너에게 안겨 등 두들겨주자 작게 트름하고는 너가 설거지가 끝날때까지 기다렸다가 같이 화장실로 가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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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양치 해주고 저도 하고서 거실 소파에 앉아 입체 동화책 가져와 펼쳐서 새 모양 누르게하며) 숲 속에는 새가 있어요. 무슨 소리 내지? 현아, 얘가 무슨 소리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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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같이 양치하고는 거실로 나와 너의 옆에 앉아 새 모양 누르게하고 질문하자 다시 눌러보고는 너 쳐다보는) 째짹- 해쎠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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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그랬어요, 옳지. 그럼 현이도 짹짹하고 대답해줘야돼. (다시 누르게 하고 웃으며 바라봄) 대답 해주세요, 새가 현이한테 말하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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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짹째에- (꺄르르 웃고는 다음장으로 넘어가자 다시 너의 말 기다리는) 웅?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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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어, 얘는 누구지? (시냇물 옆에 있는 개구리 가리키고) 얘는 개구리야. 개구리야 안녕, (누르게하고 웃으며) 대답했네, 안녕하고? 현이도 개구리처럼 대답해줘, 개굴개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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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우응, 개그리야 앙넝- (꾹 누르자 개굴개굴, 하는 소리에 옹알거리는) 개글개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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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개굴개굴, (웃으며 볼 만져주고 다음 장 넘기자 숲 그림 올라오며 음악회 하는 모습에) 와, 동물들이 노래하나봐. 현아, 들어볼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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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우아- (동물들이 빼곡하게 있는 그림에 동물들을 하나씩 콕콕 찌르며 말하는) 호낭이, 개그리, 새에, 우움 또오.. 돼지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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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옳지, 오구 잘하네. 동물 친구들 이름 다 아네, 현이? (웃으며 볼에 입맞추고 노래 누르게함)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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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노래 나오자 너의 어깨 잡고 일어나 엉덩이 씰룩 거리면서 춤추는) 꺄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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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귀여워 웃으면서 보다가 핸드폰 꺼내 찍으며) 오구, 잘하네. 오구, 멋있다 우리 현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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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꺄르르 웃고는 동화책을 원래있던 곳에 놓으러 서재 들어가는 너 빤히 쳐다보다가 어설프게 널 따라가는) 혀아, 혀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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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저 부르자 뒤돌아보는데 아슬아슬 걸어오는 모습에 멍하니 바라보다 굽혀 앉아 팔 벌리며) 옳지. 이리오세요,

.
슬슬 잘까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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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꺄르르 웃으며 너의 품에 편안하게 쏙 들어가는)

.
형아 피곤하면 낸내! 다음에 이어서 해용! ㅎ.ㅎ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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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토닥이며 볼에 입맞추고) 예뻐죽겠네, 우리 현이.

.
응, 그래요. 다음에 봐요. :)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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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처음이에요! 현이는 미운다섯살! 고집피울지도 몰라여. 형아아말안듣고 고집피우다가 꽝하고 넘어진거.

형아. 현이가,응, 밖에서 멍뭉이랑 놀고싶은데. .놀러가자 웅? (네 바지 죽지를 잡고 잡아댕기면서 말하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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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현이 밖에 나가고 싶어? (안아들어 볼에 입맞추고 웃고는 엉덩이 토닥이면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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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이잉 내려줘 내려줘! (몸을 살짝씩 흔드면서) 나가꺼야? 형아 나가꺼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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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어디 가고 싶은데, (그에 고쳐 안고 높게 들었다 내려주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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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노리터! 그네. 그네 타고싶어 형아가 미러줘! (네가 내려 주자마자 우다다 문밖으로 뛰어가다 쾅하고 넘어지고는 엉엉 우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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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그래, 그네 타러 가자. (웃으며 내려주고 현관으로 가는데 그새 신발 신고 뛰어나가자 뒤따라 가면서 놀라 얼른 다가가 안아들어 토닥이며 확인함) 괜찮아, 괜찮아. 뚝, 그러니까 형아가 뛰지 말랬지. 응?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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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독감 걸려서 병원 입원한 현이

(침대에 누워서 콜록거리다가 네가 물을 주자 꿀떡꿀떡 받아 마시는) 으응, 형아 현이 집에 가자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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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물 마시자 머리 쓰다듬어주고 이불 잘 덮어주고서) 현이 다 나으면 가야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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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
형아! 너무 늦었죠? 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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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아쉽다, 슬슬 자려 했는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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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헤. 저도 곧 자려고 했어요. 내일 만나요, 내일 현이 또 올게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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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응, 그래요. 잘 자요 :)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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