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writing/129187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사담톡 상황톡 공지사항 팬픽 만화 단편/조각 고르기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어른찬열 전체글ll조회 1017

유치원생 아가큥

(+한 5-6? 아니면 기저귀 차고 다니는 아가정도)


찬열이는 대학생. 아니면 직장인도 괜찮아요.

한가한 찬열이는 부모님이 입양한 아가큥을 돌보기 시작합니다.



내가 찬열


상황은 자유롭게.

잘 떠오르지 않으면, 키워드를 생각해봐요.


외출, 간식, 다툼 이런거.


하지만 너무 우울한거 빼고.

베이스는 다정한 찬열.



*12시 30분까지 안 오면, 기다리지 말고 자요.

대표 사진
상근이
상황톡은 상황/역할을 정해놓는 톡방입니다
일반 사담/기타 톡은 사담톡 메뉴를 이용해 주세요
카톡, 라인등 외부 친목시 이용 정지됩니다

11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뽀로로 현이. 오렌지. 미니언. ♥. 이오. 갈색렌즈.
현아. 백현이. 하프물범. 승쨩. 크림. 코코몽.
사과쿠키. 별. 으앙. 멍뭉이. 현이. 쪼코 현이.
현이공주. 아가현이. 옹알이현이. 애기. 아지.

11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모델 형아와 현이.
11년 전
대표 사진
옹알이현이
ㅅ,설마 이것은!
11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맞지.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6
히히, 아이디어 넘쳐나는 옹알이현이 덕분에 형아는 기분이 좋지요?
11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6에게
그럼요, 아직도 엄청 많네.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7
어른찬열에게
흐흐, 아이디어가 또 생기면 말해줄게용! ㅎ.ㅎ

11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7에게
고미워요, 하트.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21
어른찬열에게
아나운서인 형아 어때요? 현이는 형아 본다고 8시마다 티비보고! 형아 퇴근하면 티비에서 형아 봤다고 꺄르르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28
어른찬열에게
아, 아니면 비행기 승무원이나 조종사? 인 형아가 현이 생일이라고 공항이랑 비행기 구경 시켜주고 동료들이랑 생일 축하해주는것도 좋고옹..

11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28에게
아 저거 이제 봤네. 아나운서도 좋고 이것도 좋다. 와, 아이디어 뱅크인데? 멋있다. :)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32
어른찬열에게
아 역시 나란 현이 (뿌듯)

11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32에게
귀여워 하여튼. 하트.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34
어른찬열에게
사진작가 해서 현이 찰칵찰칵 찍어줘도 좋을것같구.. 아역모델 현이랑 사진작가 형아랑-

11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34에게
오, 좋다. 좋다.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36
어른찬열에게
(뿌듯+눈 반짝반짝)

11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36에게
(쓰담쓰담)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37
어른찬열에게
(꺄륵꺄륵) 좋다, 좋앙!

11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37에게
(토닥토닥)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43
어른찬열에게
아이디어 펑펑!

11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43에게
하트. 펑펑,

11년 전
대표 사진
아가현이
오늘 주제는 뭘까 두근두근 ♥️
11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모델 형아다.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5
우와아! 현이 얼른 댓글 달게요!
11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응, 그래요.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8
윽윽, 근데 어떻게 해야할지 1도 모르겠다... 오래 걸릴 거 같아요 ㅠㅠㅠ..
11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8에게
어떻게 하고 싶어요?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1
어른찬열에게
형아가 패션쇼를 해서 현이가 보러간 거! 근데 같이 출연 할 어린아이가 아파서 못 온거예요! 그래서 현이가 대신 형아랑 같이 무대 서는 거... 어때요 ?

11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11에게
좋다. 와, 대단하다.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5
어른찬열에게
히, 형아가 좋아해줘서 현이도 좋아라 ! 얼른 지문 달게요 ! 쪽쪽

11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15에게
네, 쪽쪽.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6
어른찬열에게
(형아 보러오라며 제게 쥐어준 티켓을 손에 꼭 쥐고 엄마와 네가 있을 대기실을 빼꼼 바라보는데 너와 눈이 마주치자 엄마 손을 놓고 쪼르르 달려가 네게 안기는) 혀아, 혀니 이거 가지고 와써요.

11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제게 달려오자 웃으며 안아들어 볼에 입맞추고 꽉 안으며) 오구, 그랬어 우리 현이. 잘했어요.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22
(제 볼에 입을 맞추자 꺄르륵 웃고는 네 목을 제 팔로 감싸 네게 떨어지지 않으려 하는데 코디가 메이크업을 다시 해야한다고 하자 저를 내려놓는 너에 칭얼대며 너를 쫓아가는) 형아, 어디가아... 현이랑 놀아인데...
11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그에 뒤돌아 걸으며 안아들어 다시 입맞추고 안고서 메이크업 받으며) 형아 이따가 걷는 거 할건데, 현이 형아 잘 볼 수 있어?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24
응! 현이는 형아가 세상에서 제일 좋아라서 잘 봐요! (너와 마주보고 앉아 히히 웃는데 너와 함께 설 어린아이가 못 서게됬다며 헐레벌떡 들어오는 스탭에 고개를 갸웃대며) 형아 동생 현이만 있어인데 다른 동생이도 와?
11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아아, 응, 다른 동생이 와서 형아 도와주기로 했어. 근데 못 온다네, 어떡하지. (그에 저도 심각해져 고민하다 백현이 보는데 순간 떠오른 생각에 웃으며) 현이가 형아랑 같이 올라가서 형아 도와줄래?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26
(다른 동생이 너를 도와주기로 했다는 말에 질투가 나 입술을 삐죽이는데 못 온다는 말에 금방 환해져 네 품으로 파고들어가는. 저를 보며 도와달라는 말에 고개를 크게 끄덕이며) 녜에! 현이가 형아 도와줘야!
11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와, 진짜 할 수 있어요? (볼 만져주고 웃으며 보다 옷 갈아입자 하시자 한 쪽 가리키며) 가서 현이도 예쁜 옷 입고 오세요. 형아랑 같이 올라가자.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30
혀아가 같이 가아... (네 옷을 잡아끌며 같이 가자 말하자 저를 안고 탈의실로 들어가 제 옷을 갈아입혀주는 너에 베시시 웃으며 장난을 치는) 현이 아이, 부끄러워야!
11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같이 가? 알았어요. (안고 토닥이며 들어서서 그 말에 웃고는 얼른 입히며) 아이 부끄러야? 지금은 아니지?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33
(너와 비슷한 스타일의 옷을 입게되자 박수를 치며) 우아! 현이랑 형아랑 똑같아야. (얼른 올라가야한다는 말에 네가 저를 안고 뛰자 너를 꽉 잡으며) 뛰어하면 아야인데... 혀아 뛰어 안돼야...
11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그에 얼른 안고서 뛰어 백스테이지 도착해 다다음 차례라 하자 눈 감고 마인드 컨트롤 하고서 백현이 보며) 현이 형아 처럼 하는거야. 손 잡고 형아랑 같이 걷다가, 형아가 안아줄거야.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38
(급하게 말을 하는 너에 알았다는 듯 고개를 계속 끄덕이다 제 차례가 되어 네 손을 잡고 나가는데 많은 사람들이 보이자 겁을 먹고 네 손을 꽉 잡는) 무서...
11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그에 저도 꽉 잡아주고 걷다 이내 안아들어 이마에 입맞추며 잠시 멈췄다 다시 돌아 걸어 나가며 토닥임)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41
(나오자마자 긴장이 풀려서인지 네 품에서 울음을 터뜨리는) 흐앙, 현이 무서. 무서야 혀아...
11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응, 무서웠어 우리 현이. (꽉 안아주며 다음 옷 갈아 입으면서 이마에 입맞추고 토닥임) 이제 괜찮아, 끝났어. 현이, 마마한테 갈래?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44
웅... 마마한테 가꺼야... (무대 뒷 편에 계시던 엄마가 저를 안아주시자 안심이 되 훌쩍대다가 지쳐 잠에 드는)
11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머리 쓰다듬어주고 급하게 다시 차례 오자 올라간다며 손 흔들고 감정 잡고서 다시 올라감)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47
(자고 일어나보니 쇼가 끝났는지 네가 편한 옷으로 갈아입고 저를 토닥이고 있자 투정을 부리며 네게 안아달라 손을 뻗는) 형아 안아해주세요.
11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꽉 안고서 이마에 입맞추고 식당으로 옮기며) 응, 현이 안아 했어요.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49
맘마? 냠냠이? (맛있는 냄새가 나자 헤실 웃고는 네 가슴팍에 얼굴을 부비적대는)
11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응, 맘마. 냠냠하자, (웃으며 볼에 입맞추고 도착해 룸으로 안내 받아 코스로 주문하고 기다리며) 현이 무서웠어? 왜?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53
(왜 무서웠냐 묻는 너에 울상을 지으며) 반짝이 많아여써... 사람들이 많아야! 현이 무서.
11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그래서 무서웠어. (카메라 플래쉬와 사람들에 놀란거구나 싶어 머리 쓰다듬어주고 핸드폰으로 반응 확인하며) 그래도 현이 잘했대.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57
(제 머리를 쓰다듬는 너를 올려다보다가 음식이 나오자 식탁을 손바닥으로 탕탕 치며) 맘마! 현이 꼬르륵이야.
11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현이 탕탕하면 식탁이 아야해, 현아 아파 하면서. (직원에게 눈인사 하고 천천히 설명해주며 볼 만져줌) 맘마 줄게, 기다려요. 식탁아 미안해, 해줘.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60
(네 말에 시무룩한 표정을 짓고는 식탁을 살살 문지르며) 식탁이야 현이가 미안해... 현이 꼬르륵이야라서 그래써...
11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옳지, 식탁이도 괜찮대. (그릇에 덜어주고 수저 쥐어주고서 웃으며 부모님께 많이 드시라 말함)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63
(수저를 어설프게 쥐고선 제 입으로 가져가는데 익숙치않아서인지 주르륵 흘려버리자 네 옷자락을 잡아당기며) 현이 맘마 이케해써. 꼬르륵. 힝...
11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흘렸어? 아, (그에 닦고서 제가 먹여주며 웃음) 현이 입으로 뭐가 들어갔어?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64
현이 입에 맘마 들어가써! (오물오물 씹고 꿀꺽 삼킨 후에 네게 다 먹었다며 아 하고 입을 벌려 보여주는) 현이 냠냠 다 했다! 형아 또 냠냠이 주세요.
11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와, 다 먹었네? 또 줄게요, 비행기 간다. (비행기 소리 내며 먹여주곤 웃음)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65
(네가 움직이는 대로 제 고개도 같이 움직이다가 제 입으로 들어오자 꺄르륵 웃으며 밥을 먹는) 혀아가 주는 맘마가 제일 조아!
11년 전
 
대표 사진
옹알이현이
주제 기다리기 (반짝반짝)
11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모델 형아. 푸흐.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4
형아가 오늘은 정장입고 잡지 촬영이 있어서 현이랑 같이 가는거요!
평소 모델 쪽에서는 냉정하다고 소문?이 난 형아가 현이만 보면 자동 아빠미소! :) 형아가 선톡해줘요 ♡.♡

11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백현이 안은채 들어서서 인사하고 대기실로 가 소파에 앉힌 뒤 옷 갈아입으러 가면서) 현아, 형아 금방 올게. 옷 갈아입고. 조금만 기다려. (스태프들 눈길 신경 안 쓰고 웃으며 볼에 입맞추고 말함)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2
(소파에 앉아 다리 흔들흔들 거리다 스태프들이 너가 웃는걸 보았냐며 소근 거리는 목소리에 스태프들 살짝 뚱 한 상태로 흘겨보다 너가 나오자 꺄르르 웃으며 익숙하게 구겨진 옷 깃 펴주고 안기는) 혀니랑 뽀야뽀야! (입술 내밀어주자 쪽 하고 뽀뽀해주는)
11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쪽쪽 뽀뽀해대며 안은채 의자에 앉아 메이크업 받으면서) 현이 심심하면 뽀로로 볼래? (핸드폰 달라 얘기하고 받아 유투브 실행하며)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8
(너의 품에 가만히 안겨 있다가 뽀로로를 틀어주자 뽀로로에 가만히 집중하다 졸린지 앙증맞게 하품하고는 너의 품에 기대서 자는) 우응..
11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그새 잠들자 픽 웃고 토닥이면서 메이크업 다 받고 조심히 움직여 소파에 눕히고 담요 덮어준 뒤 촬영하러 감)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20
(새근새근 잘 자다가 눈을 뜨는데 너가 없자 울먹거리며 문을 똑똑 두들기는데 너와 동료인 모델 세훈이 저를 안아주자 울먹이던걸 멈추고 훌쩍이는) 횽아..
11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촬영 쉬는 시간이라 대기실 들어서는데 훌쩍이며 세훈이한테 안겨있자 얼른 다가가 안고서 토닥임) 현이 깼구나,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23
(너에게 안겨서 보고싶은 마음이 강했는지 더 잉잉 울다가 너에게 사심이 있어 보이는 스타일리스트가 저의 얼굴을 물티슈로 닦아주려하자 도리도리 거리는) 저리가아..
11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그에 미안하다는 눈짓하고 한 쪽으로 가 앉아 마주보며) 현이 왜 저리가, 했어요? 그럼 저 누나가 슬프잖아. (머리 정리해주고 이마에 입맞추며)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27
(평소 너와 얘기할때면 조곤조곤 저의 의견을 말하는 저 이기에 너에게 기대 말하는) 으응, 저 누나가아 형아 휴대폰 찾으려구우 그랬는데에.. 혀니가 뽀로로 가방에 놓구우 그거 안고 코오해써- (세훈이 메이크업 받으며 스타일리스트가 좀 이상하다고 너에게 말해주자 따라서 끄덕이는)
11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그 말에 그제야 신경에 거슬렸던 것들이 떠올라 살짝 찌푸리고 봤다가 백현이 이마에 입맞추고서 토닥임) 그랬어, 우리 애기. 코 다 했어? 이제 코 안 할거에요?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31
웅, 코오 다 해써 (다시 휴대폰을 스타일리스트가 모르는 곳에 숨기고 너에게 안겨서 엄마처럼 잔소리하는) 넥타이가 삐뚜해져짜나- (다시 이쁘게 해주고는 꺄륵웃는)
11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볼에 입맞추고 웃으며 그에 엉덩이 토닥임) 와, 현이가 최고네. (메이크업 다 받은 세훈이 저도 해달라 하자 웃으며 장난스레 제가 꽉 조여주고) 어딜. 현이는 나만 해줄건데?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35
(켁켁 거리는 세훈을 보고 꺄르르 웃다가 마지막 촬영이라며 너와 세훈을 부르자 널 따라 아장아장 가는) 히히
11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감독님 옆에 앉히고 형아 잘 보라 말하고서 세훈이랑 같이 포즈 잡고 촬영 시작함)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39
(촬영감독이 잘 찍혔다며 좋아하자 평소 많이 만나 편해진 감독님 품에서 사진을 보다 도리도리 거리는) 세후니 헝아 표덩 이땅해요..
11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같이 확인하러 가는데 그 말에 가만히 보다가 세훈이 백현이 예리하다며 잠깐 딴 생각 했다 하자 살짝 놀라 백현이 보고 입맞춤) 현이 멋있네.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42
(따라서 뽀뽀해주고는 다시 사진을 찍고서 괜찮은지 물어보는 감독에 끄덕끄덕 거리고는 너의 손 잡고 다시 옷 갈아입는곳으로 가 너가 옷 갈아입는거 쳐다보는) 이제 지베가?
11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응, 집에 가. (괜히 뿌듯해 웃고는 갈아입고서 백현이 안고 뽀뽀해대며) 세훈이 형아랑 밥 먹을까?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46
(꺄르르 웃으며 너의 얼굴 만지작 거리다가 세훈이 애인과 데이트 해야한다며 손 잡아주고 가자 따라서 손 흔들고는 옹알거리며 말하는) 감독 아저씨가 그래쎠, 혀니 이뻐서 혀아 쉬게 해주꺼래!
11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그 말에 픽 웃고 다음에 보자 말하고서 백현이 안은채 인사하고 나서는데 그에 엉덩이 토닥이며) 오구, 그랬어. 현이 덕에 형아 쉬겠네? 멋있다 우리 현이.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48
(다리 흔들며 꺄륵꺄륵 웃다 화장실로 가는 너에 칭얼거리는) 앙니야, 혀니 쉬야랑 응가 안해쎠..
11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안 했어? 알았어, 그래도 현이 오래 하면 간지러우니까 갈자. (칭얼거리자 토닥이며 기저귀 갈아주고서 픽 웃음) 안 하긴. 쉬야 했으면서. (배방구 해주고 옷 입힌 뒤) 가자, 집에.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50
(배방구 해주자 부르르 떨리는 느낌이 재밌어 키득키득 웃는데 쉬야를 했다며 엉덩이를 토닥이자 부끄러운듯 베시시 웃는) 히히 사실 혀니 쉬야 마니해쎠
11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그랬어, 우리 애기. 근데 왜 말 안 했어? (볼에 입맞추고 달래며)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52
우응, 혀아들 차칵차칵 하능데 혀니가 쉬야해쎠요- 하며는 혀아들 아이바빠야! (집 비밀번호를 누르는 너 보고는 꺄르르 웃으며 좋아하는)
11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오구, 그랬어. 그래도 형아 불러야돼. 알았지? (뽀뽀해대며 집에 들어서서 씻기고 저도 씻고서 옷 갈아입고 백현이 안은채) 맘마 뭐 먹을까?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55
(안겨서 곰곰히 생각해보다 중국집 포스터에 있는 탕수육 가리키는) 요거!
11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그건 몸에 안 좋은데.. (그 말에 고민하다 찹쌀 탕수육 파는 곳 떠올려 주문하면서)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56
(요새 걷는게 익숙해졌지만 역시나 어설프게 아장아장 걸으며 돌아다니다 방으로 가 기저귀를 들고 식탁에 놓는)
11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그에 의아해하다 백현이 안아들어 다리에 앉히며) 현이 이거 왜? 쉬야 했어요?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59
(볼일을 봤냐는 너의 말에 도리도리 거리다 주문한 찹쌀 탕수육 오물거리며 너가 먹는 짬뽕 쳐다보는) 나중에 쉬야하며능 입으꺼에요-
11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그 말에 웃고는 앙덩이 토닥이고서 짬뽕 국물 마시고 감탄하고서 다시 먹으며 백현이 밥 먹여줌) 그럴거에요?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61
(끄덕이고는 너가 못본 사이에 짬뽕 국물을 조금 마셔보다 매운지 콜록이고는 잉잉 우는) 흐에엥-
11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그에 놀라 얼른 물 마시게 하고 토닥이며 등 쓸어내림) 현이 이거 먹었어? 아이 매워야, 현이는. 물 마셔,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62
흐앙- (물을 마셔도 매운지 잉잉 거리는데 밥에 탕수육 먹여주자 조금은 괜찮아졌는지 훌쩍이는)
11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토닥이며 눈물 닦아주고 탕수육 작은 거 하나 먹여주고서) 형아 거 매운데 먹어서 그래. 현이 더 커야 먹을 수 있어.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66
(너의 말에 끄덕이며 양손에 군만두를 잡고 오물거리다 너 쳐다보고 베시시 웃는) 만듀-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
나도 기다리기..!
11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귀여워 다들.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2
형아 나도 암호닉 할래요!
11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고마워요, 뭐로 할 거에요?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9
아지 할래요 아지!
11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9에게
귀엽다.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0
어른찬열에게
강아지 줄여서 아지!

11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10에게
윽. 씹덕사.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3
어른찬열에게
형아 죽지마요..

11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13에게
귀여워. 으으.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7
어른찬열에게
나도 얼른 수정할게요!

11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17에게
응, 천천히 해도 괜찮아요.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9
어른찬열에게
형아 촬영장 따라가서 계속 잠만 자다가 갑자기 일어나서 촬영하고있는 형아한테 쪼르르 가서 잉잉 우는데 이번 형아 컨셉이 뱀파이어여서 화장도 무섭게 하고 렌즈도 낀게 무서워서 더 잉잉 우는 현이!

(네 무릎에 앉아서 꾸벅꾸벅 졸다가 저를 편하게 안아주면서 토닥여주자 색색 소리를 내면서 자는)

11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백현이 잠들었으니까 눕혀놓고 얼른 시작하자 하시자 소파에 조심히 눕혀 담요 덮어주고 옷 갈아입고서 메이크업 받으며)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25
(소파에 누워서 잘 자다가 눈이 떠지고 주위를 둘러보다가 네가 없는걸 알아채고 울먹이면서 이리저리 돌아다니는데 네가 없자 울음을 터트리고 네가 있는 촬영장 쪽으로 걸어가는) 흐응.., 형아..
11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찍다가 우는 소리에 잠시 쉬었다 하자 하고 얼른 다가가 안아들며) 현이 일어났어, 형아 여기 있네.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29
(울다가 너를 보려고 고개를 들었는데 네 진한 화장이 더 무서운지 발버둥을 치면서 울다가 네 메니저가 저를 안아들고 나서야 울음을 서서히 그쳐가는) 끅, 형아 어디있어..
11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형아 여기 있잖아. (당황해 보다가 이내 메이크업 때문에 못 알아보는 거 같다 하자 당황해 웃고는) 봐봐, (눈 가리고 말하며) 현이 형아 무서워서 그러는구나.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40
(너를 힐끗 보다가 무서운지 다시 울먹이면서 매니저 형아를 꼭 끌어안고 눈물을 뚝뚝 흘리는) 아니야, 형아 저거 찬열이 형아 아니지요..
11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당황해 보다 감독님이 빨리 끝내고 지우라고 하시자 알았다며 급하게 다시 촬영 시작함)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45
(매니저형아에게 안겨서 사탕을 오물오물 먹다가 손을 잡고 이리저리 돌아다니는)
11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막바지 촬영 돌입해 집중하며 최대한 백현이한테 시선 안 주려 노력함)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51
(돌아다니다가 네 촬영이 끝났는지 다시 네가 있는 곳으로 가는 너에 아직은 가기 싫은지 울상을 짓고 따라가다가 다리 뒤에 숨어서 바짓자락만 꾹 쥐는)
11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메이크업부터 지우고 한숨 돌리고서 백현이 부르며) 현아, 형아 다 지웠어. 이리 와주세요. 형아 안아 해줘야지.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54
(그 말에 고개를 빼꼼 내미는데 네가 보이자 울먹이면서 네 품에 안기고 너를 쳐다보는) 형아, 어떤 형아가.. 막 무서웠는데, 현이 이름 불렀어..
11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그게 형아야. (아까 찍은 사진 중 마음에 드는 거 받은 지라 핸드폰으로 보여주며) 형아 아닌 거 같아서 현이 무서웠어?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58
으응, 이거 현이 무서워.. (다시 울먹이면서 너를 쳐다보다가 너를 꼭 끌어안는)
11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꽉 안으며 토닥이면서 핸드폰 한 쪽에 두고 볼에 입맞춘 뒤 작게 웃음) 우리 현이가 놀랐구나.
11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1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그럼요. :)

.
(안절부절 하자 조심히 다가가 안고서) 현이 타요 재밌어요?

11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저도 웃고 볼 만져주고서) 보다가 맘마 먹자. 현이 뭐 먹고 싶어?
11년 전
   

확인 또는 엔터키 연타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9:06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2
18:55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8:52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8:52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8:49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8:41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8:27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8:26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8:17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8
18:13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8
17:57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6
17:33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7:27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7:27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7:21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7:15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7:01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6:44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54
16:35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47
16:28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6:24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8
16:07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6:05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9
15:48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28
15:45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5:36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6
15:33


12345678910다음
전체 인기글
일상
연예
드영배
1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