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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전체글ll조회 647

유치원생 아가큥

(+한 5-6? 아니면 기저귀 차고 다니는 아가정도)


찬열이는 대학생. 아니면 직장인도 괜찮아요.

한가한 찬열이는 부모님이 입양한 아가큥을 돌보기 시작합니다.



내가 찬열


상황은 자유롭게.

잘 떠오르지 않으면, 키워드를 생각해봐요.


외출, 간식, 다툼 이런거.


하지만 너무 우울한거 빼고.

베이스는 다정한 찬열.



*12시 30분까지 안 오면, 기다리지 말고 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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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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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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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뽀로로 현이. 오렌지. 미니언. ♥. 이오. 갈색렌즈.
현아. 백현이. 하프물범. 승쨩. 크림. 코코몽.
사과쿠키. 별. 으앙. 멍뭉이. 현이. 쪼코 현이.
현이공주. 아가현이. 옹알이현이. 애기. 아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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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사진 작가 형아와 현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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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알이현이
예헷!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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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귀여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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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윽, 기절. 너무 피곤하다, 미안해요. 나 한시간 전에 집 와서.. 먼저 잘게, 미안해요. :( 내일 이어서 해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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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알이현이
두구두구두구 오늘은 뭐 일까용!, 은 사진 작가 형앙!

음, 최근에 형아네 가족이 아직 걷지도 못하고 좀 지저분? 하게 고아원에서 자란 현이를 입양했어용! 그런 백현이를 위해 부모님은 현이를 이쁘게 머리도 다듬고 옷도 입고 와서 요 근래 바쁜 형아한테 사진 찍게 부탁하는거! 형아는 아직 현이가 꾀죄죄 한 모습만 아는걸로 할게요!

(엄마에게 안겨서 머리도 다듬고 같이 씻고서 꼬까옷을 입고 아빠에게 안겨 사진 찍을 준비를 하는 널 멀찍이 지켜보는) 맘맘마-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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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준비 마치고 저도 옷 갈아입고서 부르며) 준비 끝났습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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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엄마가 저를 안아 너에게로 다가가자 낯설은지 칭얼거리는데 스튜디오에 있는 스타일리스트들과 그 외 관리자들이 귀엽다며 웃자 그제서야 절 보는 너에 어색하게 베싯 웃고는 꽃들이 펼쳐있는 바닥에 앉아있는) 히-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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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그에 그제서야 백현이 보는데 놀라 멍하니 보다 웃으며 머리 쓰다듬어주고 볼 만져줌) 현이야? 와, 현이 아닌 줄 알았네. 더 예뻐졌어. 응?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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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너의 행동에 아직은 낯선지 꽃을 만지작 거리다 엄마가 꽃잎을 하늘 위로 던져보라는 말에 꺄르르 웃으며 하늘 위로 꽃잎을 던지자 사진을 찍는 널 보고 다시 꺄르르 웃는) 현이가 던져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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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웃으며 얼른 사진 찍으면서 다른 것도 말해달라함) 현이 예쁜짓.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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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엄마가 꽃받침 포즈하자 따라서 하고는 다시 눈 접히며 웃는) 히히-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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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오구, 잘한다. (웃으며 찍으면서 모델 해도 되겠다 스텝들 말이 고개 끄덕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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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잠시 너와 스텝들이 사진을 고르자 엄마가 장난쳐주자 꺄르르 웃고는 아빠한테 안겨서 꿀벌 동물 잠옷입고 아까보다 꽃이 많이 뿌려진 바닥에 조심히 안고 아빠가 휴대폰으로 사진 찍자 브이하고는 베시시 웃는) 히히, 혀니 윙윙이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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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그 말에 회의하다 흘깃 보는데 잘 어울리자 웃고는 일단 이걸로 하고 다시 찍자며 얼른 카메러 들고서 찍기 시작함)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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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꽃들 사이에 누워 눈을 지그시 감고 있다가 사진을 찍자 베싯 웃는) 혀니 부끄해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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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귀여워 웃으면서 여러장 찍어대며) 와, 현이 예쁘네. 잘한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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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사진을 찍고는 잠시 쉬었다 하자는 너의 말에 다시 엄마가 옷 갈아입혀주는데 천사 같은 옷 입고 스텝들이 준비해준 쇼파에 누워 새근새근 조는) 흐이.. 냉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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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지쳐 잠들었는지 조용하자 웃고는 지켜보다 조심히 셔텨 누르며) 모델 시켜야겠다. 엄마, (엄마한테 흘깃 눈길 주고 웃으며) 났다. 얘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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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엄마와 아빠가 웃는 소리에 칭얼거리다 아빠가 자는것만 이라도 찍으라며 저를 하얀 천이 있는곳에 눕혀주자 편안하게 새근새근 자는) 히히.. 보드보들이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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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옹알거리며 하는 말 듣고 신기해 멍하니 보다가 얼른 셔터 누르면서 웃음) 아, 진짜 예쁘다. 애기들도 몇 번 찍어봤지만, 현이가 최고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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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다 찍은건지 저를 다시 원래 옷을 입혀주고 포대기에 앉히는 엄마 품에서 잉잉 거리다 너가 보이자 아직도 조금은 낯선지 시선 피하는) 히-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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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작업 제가 직접 마무리 하겠다 말하고 스텝들한테 일절 손대지 말라 하고서 퇴근하라 하고 저도 정리하고 백현이 볼 톡 건드림) 현이 예뻤어, 오늘. 앞으로도 자주 사진 찰칵찰칵 하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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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USB에 사진들을 담고는 잘 정리하는 너에 부모님과 차 타서는 너의 품에서 어색하게 있다가 휴대폰 카메라로 저의 하품하는걸 보고 놀라는) 우응? 느구야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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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이거 날라가면 진짜 울 거 같아. (장난스레 중얼이고 부모님보고 웃고서 핸드폰 꺼내 동영상 보여주며 시동 걸면서) 누구야? 현이 여기 있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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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저의 모습이 신기한지 베시시 웃고는 저가 찍힌 사진을 보여주자 부끄러운지 품에 더 꼬옥 안기는) 이잉..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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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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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응, 어야 가요. (갈아입히고 저도 갈아입고서 안아들며) 가서 현이 장난감이랑 뽀로로랑 살거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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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그럼요. 현이 뭐 갖고 싶어요? (웃으며 둘러보면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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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아직 온지얼마 안되서 형아랑 어색해 그래서 형아가 마트에서 내가 좋아하는 음식이랑 간식 같은거 사와서 해주는거! 형아는 요리학과 다니는 학생!
/
/
/
(부시럭거리는 소리에 문을 살짝 열고 밖을 살피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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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백현이 간식 주려 장본 거 확인하고 준비하고서 시작함)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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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탁자위에 있는 과자에 쪼르르 뛰어가 과자를 집으며) 이거 백혀니꺼예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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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응, 근데 형아가 그거보다 더 맛있는 거 해줄건데? (도넛 준비하면서) 백현이도 같이 할 수 있어. 형아랑 같이 할래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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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와! 나도 할 수있는 거? 뭔데요? 뭐하는 건데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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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동그라미 빵 만들거야. 도넛. (안아들어 백현이 받침대에 서게하고 손 씻긴 뒤 사온 앞치마랑 조리사 모자 씌워주며) 자 이거 말랑말랑하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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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신기한 느낌에 눈이 커져서 널 쳐다보며) 우와 신기해 형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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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말랑말랑. 얘를 이렇게, (손 겹쳐 잡고서 둥글게 말게하고 밀대로 밀고서 동그라미 틀 누르게하고 떼어낸 뒤) 하면 도넛이다? 또 해볼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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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우와우와 백현이가 해볼래요! (동그라미 틀을 찍고 떼어내고 보여주며) 잘했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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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잘하네, 현이. (머리 쓰다듬어주고 판에 올리고 만드는 거 지켜보면서) 하트도 해볼까 우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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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응응! 하트하고 쩌어기 자동차도 할래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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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자, 이것들도 해보자. (틀 마저 다 건네주고 지켜보다 어느정도 되자 위에 뿌릴 것들 보여주며) 얘네는 초콜릿이야. 이렇게 해주는거야. (살살 터는 거 보여주고) 현이도 해볼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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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본 거 그대로 따라하며) 이거 뿌리면 더 맛있어 져요? 많이 뿌리면 좋은거예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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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응, 더 맛있어져요. 많이 뿌려도 돼. (웃으며 지켜보면서) 현이는 또 뭐하고 싶어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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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음...(크림을 가르키며) 저거! 저건 뭐예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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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얘는 크림. 여기 위에 올릴거야. 대신 얘를 먼저 오븐에 넣고 뜨겁게 만들어서 도넛으로 만들어야해. (정리하고 오븐에 넣고서 보여주며) 얘가 뜨거워져서 부풀어오른다? 어어, 올라온다. 그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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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오븐 가까이 가서 보며) 우와 우와 저게 슝하고 올라와요! 쟤도 올라온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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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나 아픈거 하고싶어요. 지금 감기때문에 너무 힘들어서. 괜찮아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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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우리 애기 아파요? 안아줄게. 해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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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평소와는 달리 한참을 자고 일어나도 눈꺼풀이 무거워 뒤척이다 몸이 자꾸 뜨거워져 잔뜩 겁을 먹고는 침대에서 내려와 거실로 나가는데 아무도 보이지않아 점점 눈에 눈물이 그렁그렁해져서는 이방 저방 돌아다니는) 흐으...형아...끄윽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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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죽 재료 사서 들어서는데 우는 소리에 급하게 방으로 가다 백현이 발견하고 안아들음) 깼어? 형아 여기 있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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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울면서 널 찾아다니는데 마침 들어온 널 발견하고는 더 크게 울음을 터뜨리며 네 품에 안겨 셔츠를 손에 꽉 쥐고는 눈물을 뚝뚝 떨구는) 흐으,으...형아, 어디 갔어. 왜,왜 갔어...끕,현이 뜨거,운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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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꽉 안고 토닥이면서 이마에 입맞춤) 현이 뜨겁지 말라고 하는 거 사왔어. 뚝, 형아 여깄다. 우리 애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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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네 가슴팍에 눈물로 범벅인 얼굴을 부비적거리며 자꾸 네 품에 더 파고드는) 끕, 흐으...형아 가지마. 현이랑 있어. 응? (한참 울어댄 탓인지 아까보다 더 머리가 아파 힘없이 네 품에 축 늘어지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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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응, 현이랑 있을게. 그만 울자, 더 울면 현이 머리 아야해. (등 쓸어내리며 진정시키면서 천천히 거실 왔다갔다하며 품으로 더 안고 담요 집어 덮어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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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눈물을 그치려 한참 훌쩍이다 아까부터 자꾸 비벼서 그런지 쓰라린 눈두덩이를 네 어깨에 부비적거리는데 네가 담요를 덮어주자 더 뜨거워 칭얼거리며 담요를 밀어내는) 으으응 싫어. 현이 이거 안해. 현이 뜨거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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