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 아녀도 그대 입 꼬릴 올릴 재치는 준비 돼있지.
능구렁이 같아 보여도 묘한 매력에 이끌리겠지.
[독자님들의 입꼬리를 올릴 자신이 있는 전정국]
오늘은 날씨가 좋아서 기분도 좋았어요, 랄라.
햇빛은 쨍쨍, 모래알은 반짝. ♪
조금 더운 것 같다는 느낌도 들었지만요, 헤헤.
아직 밥을 안 챙겼더니 배가 자꾸 꼬르륵, 꼬르륵.
어서 채워줘야겠어요, 끙끙. 형아가 미안해, 배야... (문질문질)
독자님들은 끼니 일찍 잘 챙겨드셨죠? 쓰담쓰담.
아직도 안 챙기셨으면 맴매예요, 맴매.
국나잇, 저랑 이야기 나누다 가셔요.
이름 달고 와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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