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친구가 폰으로 품행제로 뮤비를 보고 있길래 그 옆에 몰래 살금살금 다가가서
시작 부분에 바스타즈라고 작게 들리는 가사를 따라서 친구 귀에 바스타즈라고 속삭였더니
친구가 놀라서 폰을 집어던졌어요, 헤헤. (해피 정국)
끙끙, 재미없어서 죄송합니다... (꾸벅)
이건 직접 해보셔야 알아요! (끄덕끄덕) 휴... 얼마나 웃었던지.
생각할수록 친구가 너무 귀엽네요, 헤헤.
좋은 저녁, 오늘 하루는 어떻게 보내셨는지.
다들 예쁜 하루 보내셨길 바라며 오늘도 어김없이 정국이네 문을 활짝, 활짝.
사담, 저랑 이야기 나누다 가셔요.
이름 달고 와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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