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하루가 열리는 소리.
그와 동시에, 정국이네 문이 열리는 소리.
좋은 아침, 다들 꿈 없이 푹 주무셨길.
저 또한 꿈 없이 푹 잘 잤어요.
끄아아. (기지개) 개운하다.
월요일이 눈 깜짝할 새 지나고 벌써 화요일 아침이네요.
오늘 하루도 예쁜 하루, 좋은 하루 보내시길.
아침 사담, 저랑 짧게나마 이야기 나누다 가셔요.
이름 달고 와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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