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writing/135487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사담톡 상황톡 공지사항 팬픽 만화 단편/조각 고르기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등장인물 이름 변경 적용

 

[EXO/박찬열] 연애 시뮬레이션 1 | 인스티즈

 

[ system : '박찬열' 캐릭터가 선택되었습니다 ]
[ system : 찬열은 기분이 좋아보입니다 ]

[ system : 게임을 시작합니다 ]

 

@@@@@@@@@@@@@@@

 

모니터의 화면이 급 전환되었다.

모니터에는 꽤나 좋아보이는 학교가 있었다.

 

[ system : 당신은 글잡고등학교의 전학생입니다 ]

 

그렇구만..

당당한 전학생이 되겠어!

그렇게 다짐하며 학교에 들어가서 교무실로 향했다.

 

 

-어~ 새로온 전학생 최여주니?  네 반은 3반이란다~

 

꽤 젊어보이는 여자 선생님께서 나의 담임선생님이 되실분이었다.

 

-그래 같이 올라가자꾸나 애들한테 소개해줘야지~

 

나는 담임선생님의 뒤를 쫒아서 3반으로 향했다.

막상 교실 앞에 서고나니 게임이라지만 꽤나 설레고 긴장이되었다.

[드르륵]

담임선생님이 문을 열고 들어가자 자리에 앉아있던 학생들의 눈이 전부 나에게로 향했다.

 

-오~~~~! 전학생!전학생!

 

꽤나 환호를 받으며 교실 안으로 들어섰다. 교탁에 서서 자기소개를 한 번 하라는 선생님에 말에 교탁으로 향해 주위를 둘러보자

 

[EXO/박찬열] 연애 시뮬레이션 1 | 인스티즈

 

 

교실 맨 뒷자리 창가에 찬열이 앉아있었다.

 

"안녕 내 이름은 여주. 잘 부탁해 그리고 선생님 저는 저기 맨 마지막 자리에 앉고 싶어요"

"응? 찬열이 옆자리에? 어머~ 그러렴"

 

솔직히 너무 부끄러워서 얼굴이 붉어진 듯 했지만 전혀 그렇지않은척 당당하게 찬열이의 옆자리로 걸어갔다.

 

"안녕? 찬열아"

 

[EXO/박찬열] 연애 시뮬레이션 1 | 인스티즈

 

 

자기한테 걸어오는 나때문에 놀란건지 찬열은 약간 당황스러워보였다.

 

띠링-!

[ system : 찬열은 설레고 있습니다. 호감도 +10 ]

[ system : 찬열이 당신을 '얼굴에 철판 깐 전학생' 이라고 인식합니다 ]

[ system : 찬열은 '여주' 에게 호기심을 느낍니다 ]

 

 

 

 



 


모든 시리즈
아직 시리즈가 없어요

최신 글

위/아래글
현재글 [EXO/박찬열] 연애 시뮬레이션 1  4
10년 전

공지사항
없음
설정된 작가 이미지가 없어요
대표 사진
독자1
우왕.. 저 이런 연애시뮬레이션 좋아해여.. 게임을 하는 것 같달까.. 근데 게임상에서 말고 현실에서도 이루어질 수 없ㅈ만 이루어졌음 조켔.. 킇 암튼 암호닉 신청해두 되나여?
10년 전
대표 사진
비회원206.231
흡..다음편너무기대되여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
워후..........찬열이 겁잘이다 내가 납치하겍엌ㅋㅋㅋㅋ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
헐랭 호감도가 올라가써
10년 전
비회원도 댓글 달 수 있어요 (You can write a comment)

확인 또는 엔터키 연타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피어있길바라] 천천히 걷자, 우리 속도에 맞게2
10.22 11:24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사랑만큼 중요한 것이 존재할까1
10.14 10:27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쉴 땐 쉬자, 생각 없이 쉬자
10.01 16:56 l 작가재민
개미
09.23 12:19
[피어있길바라] 죽기 살기로 희망적이기3
09.19 13:16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가볍게, 깃털처럼 가볍게
09.08 12:13 l 작가재민
너의 여름 _ Episode 1 [BL 웹드라마]6
08.27 20:07 l Tender
[피어있길바라] 마음이 편할 때까지, 평안해질 때까지
07.27 16:30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흔들리는 버드나무 잎 같은 마음에게78
07.24 12:21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뜨거운 여름에는 시원한 수박을 먹자2
07.21 15:44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사랑은 찰나의 순간에 보이는 것들이야1
07.14 22:30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사랑이 필요하면 사랑을2
06.30 14:11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새끼손가락 한 번 걸어주고 마음 편히 푹 쉬다와3
06.27 17:28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일상의 대화 = ♥️
06.25 09:27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우리 해 질 녘에 산책 나가자2
06.19 20:55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오늘만은 네 마음을 따라가도 괜찮아1
06.15 15:24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세상에 너에게 맞는 틈이 있을 거야2
06.13 11:51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바나나 푸딩 한 접시에 네가 웃었으면 좋겠어6
06.11 14:35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세잎클로버 속으로 풍덩 빠져버리자2
06.10 14:25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네가 이 계절을 느낄 수 있었으면 해1
06.09 13:15 l 작가재민
[어차피퇴사] 모든 것을 손에 쥐고 있지 말 걸1
06.03 15:25 l 한도윤
[어차피퇴사] 회사에 오래 버티는 사람의 특징1
05.31 16:39 l 한도윤
[어차피퇴사] 퇴사할 걸 알면서도 다닐 수 있는 회사2
05.30 16:21 l 한도윤
[어차피퇴사] 어차피 퇴사할 건데, 입사했습니다
05.29 17:54 l 한도윤
[어차피퇴사] 혼자 다 해보겠다는 착각2
05.28 12:19 l 한도윤
[어차피퇴사] 하고 싶은 마음만으로 충분해요
05.27 11:09 l 한도윤
[어차피퇴사] 출근하면서 울고 싶었어 2
05.25 23:32 l 한도윤


12345678910다음
전체 인기글
일상
연예
드영배
1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