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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오늘 뭘 먹었을까요? | 인스티즈

헤헤, 굉장히 사랑스러운 빵을 먹었어요. 냠냠.
그래서 비가 오지만 기분이 좋아요! (들썩들썩)
다들 저녁은 챙기셨어요? 쓰담.
사담, 저랑 이야기 나누다 가셔요.
이름 달고 와 주시면 더 감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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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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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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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우리 꾸기, 누나가 오늘도 시간이 비어서 이렇게 왔어요. 게다가 오늘은 컴티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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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와아. 착한 지은이 누나야, 헤헤. 오구, 어서 오셔요. 부둥부둥. 아아, 항상 드릴려다 잊었던 말인데. 제가 아이유를 굉장히 좋아합니다. 누나야, 예뻐요 ♡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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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으으, 으. 세상에. 누나 좋아해도 되는 거 맞죠. 하트도 이렇게 주고... 나도 전정국이를 굉장히 많이 좋아합니다. 정국이가 훨씬 더 예뻐. ♡ 오늘 하루도 잘 보냈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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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맞아요, 맞아요. (끄덕) 오구구 ♡ 네! 갑자기 비가 내리는 탓에 친구 우산 속에서 고생을 조금 하긴 했지만 그래도 사랑스러운 빵을 먹어서 기분이 좋아졌어요, 헤헤. 누나께서는요?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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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오구. 아침에 우산 안 챙겨갔구나. 그래도 친구 우산이라도 써서 다행이에요. 비 맞으면 고생이야, 고생. ㅋㅋㅋㅋㅋ 으, 귀여워. 빵 먹었어요? 무슨 빵 먹었어. 누나도 오늘 하루 잘 보냈어요. 엄마 생신이셔서 선물도 사 드리고, 미역국도 끓여드렸다. 누나 잘했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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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3에게
네... 에이, 몇 방울 톡톡 떨어지다 말겠지! 하고 빈손으로 등교를 했는데 하교 시간이 다가올수록 빗줄기가 점점... (국무룩) 그래서 친구 옆에 코알라처럼 꼬옥 붙어서 하교했어요, 끙... 오구, 잘 보내셨다니 다행이네요. 쓰담. 와... 잘 하셨어요. 효녀시네요, 효녀. 오구. 딸기 소보루 먹었어요! 빵이 꽃분홍색이길래 예뻐서 샀는데 딸기맛 소보루더라고요, 헤헤. 앞으로 매일 이 빵만 먹으려고요. (끄덕끄덕)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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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정국이네에게
으으. 코알라래. 귀여워, 쓰담쓰담. 앞으로는 우산 꼭꼭 가지고 다녀요. 날씨도 꼭 확인하고... 오늘은 친구가 있어서 다행이지, 친구도 같이 우산 없거나 그러면 어째. 우산 작은 거 꼭 가지고 다니기. ㅋㅋㅋ 누나 잘했지요. 동생한테 부탁해서 케잌도 사드리고 그랬다. 엄마가 엄청 좋아하셨어요. 딸기 소보루 먹었구나, 신기하다. 맛있겠다. 누나도 나중에 한 번 먹어봐야겠어요. 쓰담. 그래도 비 안 맞아서 다행이야. 누나는 비 엄청 싫어해서 우산 무조건 가지고 다녀요. 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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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6에게
압니다, 저 멋진 거! (끄덕끄덕) 네, 누나야. 헤헤. 우산... 잘... 챙기자... 일기 예보 누나야... 의... 말을... 귀담아... 듣... 자... (메모) 오구, 예뻐라. 잘 하셨어요. 누나 어머님께서 정말 많이 감동받으셨을 것 같아요. (끄덕끄덕) 쓰담. 신기하죠! 다음에 보게 되시면 꼭 사 드셔 보셔요! 맛있어요, 냠냠. 아아, 그렇구나... 저는 비 맞는 건 괜찮은데 흐릿한 날씨와 찝찝함 때문에 기분이 우울해져서 비 오는날을 그다지 좋아하지는 않아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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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정국이네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정국아. 이렇게 귀여워도 되나요. 누나 심쿵... 윽. 딸기 소보루 먹게 되면 누나가 소감 말하러 올게요. ㅋㅋㅋ 누나는 비 자체를 엄청 싫어해서... 비 오는 날엔 항상 우울해. 비 오는 날을 얼마나 싫어하냐면요, 어... 비 오는 날에는 요 앞에 슈퍼도 안 나가요. 약속도 거의 다 깨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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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9에게
저는 굉장히 멋진 편에 속하지요. (끄덕끄덕) 자꾸 멋있어져서 죄송해요, 누나야. 헤, 헤헤... 와, 소감! 기대하고 있을게요! 오구... 많이 싫어하시는구나... 저는 우울해지는 것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녜요. (끄덕끄덕)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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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정국이네에게
응, 멋지고 귀엽고. ㅋㅋㅋㅋㅋㅋ 날이 갈수록 귀엽고, 멋있어지는 거 같아. 누나가 안 까먹고 빵 사 먹어 볼게요. 약속. 요즘엔 많이 나아졌어요. 예전엔 빗소리, 비 냄새도 싫어했어. 지금은 그만큼까진 아니고... 조금. 맞아, 정국이 그럼 집에 온 지 얼마 안 됐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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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전정국
12에게
정말요? (덩실덩실) 우리 지은이 누나께서는 날이 갈수록 점점 더 예뻐지시고, 착해지시는 것 같아요. 쓰담쓰담. 오구, 약속. (새끼손가락 꼬옥) 쓰담. 아코코... 저는 빗소리, 비 냄새를 많이 좋아해요. 오구, 그렇구나. 네, 9시 조금 안 돼서 집에 왔어요! 오자마자 정국이네 문을 활짝.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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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멋진 전정국에게
누나 그렇게 자꾸 칭찬 들으면 안 돼요. 진짜 그런 줄 안단 말이야. ㅋㅋㅋㅋ 그래도 기분은 좋다. 쓰담. 응, 오자마자 왔구나. 피곤하진 않아요? 어깨 토닥토닥해주고 싶다. 전에도 말했던 거 같은데 누나는 여기만 오면 힐링이 돼요. 우리 정국이 말을 너무 예쁘게 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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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6에게
사실이니 나는 예쁘구나. 하고 알고 계셔요. 쓰담. 오구구. 쓰담. 아직은 쌩쌩해요. 물론 11시에 가까워질수록 피로가 점점 몰려오겠지만요, 헤헤... 나중에 저 졸릴 때 꼬옥 안고 토닥여주셔요. 부둥부둥. 오구... 누나께서 그렇게 말씀해주실 때마다 저 또한 힐링, 힐링 ♡ 제 생각에는 그다지 말을 예쁘게 하는 편은 아닌 것 같지만, 감사드려요. 쓰담쓰담. 누나도 예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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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정국이네에게
그래도, 조금 부끄러워. 피곤하면 언제든 말해요. 그래야 누나가 꼬옥 안고 토닥토닥해주지. 오구, 예쁘다. 오늘은 대화 되게 많이 했어요. 항상 중간에 일이 생겨서 오래 못 있어 미안했는데. 쓰담. 맨날 오늘 같았으면 좋겠다. 힐링 잔뜩 하게.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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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0에게
오구, 부끄러워 마셔요. 쓰담. 네, 누나. 사실 그 몇 분 사이에 잠이 솔솔 다가오고 있는 건 비밀이에요, 비밀. (끄덕끄덕) 어쩜 이렇게 잘 시간이랑 일어날 시간은 잘도 아는지, 저도 제 몸이 신기하네요. 헤헤... 오구, 저도 누나랑 이렇게 길게 이야기 나누니 기분이 좋아요. 부둥부둥. 쓰담. 으구... 제가 어제도 말씀드렸었잖아요. 그런 일로 저에게 미안해 마셨으면 해요.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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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정국이네에게
오구. 그새 잠이 솔솔 오고 있어요? 우리 정국이, 누워서 이불 꼬옥 덮고. 일찍 자요. 잘 타이밍 놓치면 또 잠들기 힘들다. 누나가 그래도... 다음에도 최대한 길게 얘기하도록 노력할게요. 쓰담. 사실 누나도 지금 눈이 살살 감기기 시작해요. ㅋㅋㅋㅋㅋ 우리 정국이, 일찍 코 자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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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4에게
(끄덕끄덕) 누나야도 같이 코오... 자장자장. 쓰담. 다음에 누나야께서 여유로우실 때, 또 이렇게 긴 대화 나누도록 해요. 부둥부둥. 지은이 누나, 오늘도 제 사담 들려주셔서 감사드려요. 미리 잘 자요. 국나잇, 예쁜 밤. 고마워요, 누나야. 부둥부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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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정국이네에게
응, 다음에 또 시간 빌 때에 올게요. 그때 또 이렇게 긴 대화 나누자. 앞으로도 자주 얼굴 비추러 올게요, 정국아. 정국이도 미리 잘 자고, 좋은 밤. 예쁜 밤. 내가 더 고마워요. 푹 자, 자장자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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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27에게
(꼬옥)(토닥토닥)(자장자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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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8에게
꼬옥, 부둥부둥.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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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7에게
쓰담. 예쁜 누나, 예쁜 꿈꾸셔요. 다음에 또 뵈어요, 안녕.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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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다다 달려온 현비츄
쥬잉!!!!!!!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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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비츄!!! 오구구. 천천히 오셔요, 천천히. 꽈당 할라. 쓰담. 찜닭이랑 빙수는 맛있게 냠냠하고 오셨어요? 부둥부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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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쥬잉아 보고싶었어, 쥬이잉. 쥬잉쥬잉, 나 배 똔또니. 진짜 잘 먹고왔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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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오구, 못 뵌 지 하루밖에 안 된걸요. 쓰담. 쥬잉이 많이 보고 싶었어요, 우리 비츄? 우쭈쭈. 부둥부둥. 아이, 예뻐라. 잘 하셨어요. 쓰담쓰담. 어떤 빙수 드셨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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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그래도 쥬잉이 많이 보고싶었어. 츄우! 고구마케이크빙수 먹었어! 진짜 맛있더라, 쥬잉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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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4에게
오구, 쥬잉이도 우리 비츄 많이 보고 싶었어요. (와락) 와... 사진, 사진은 없어요? 맛있었겠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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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첨부 사진정국이네에게
이거 찜닭인데, 치즈토핑 추가한거야! 치즈도 쭉쭉 늘어나고 닭도 맛있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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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5에게
(머엉) 와... 와아... 세상에... 정말 심각하게 맛있게 생겼네요... 치즈와 찜닭이라니... 그래서 쥬잉이 거는 어디 있어요, 비츄? (울먹)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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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정국이네에게
...츄? (모르는 척) 츄우...? 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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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7에게
... (국무룩) 흥, 흥... (장롱 속에 들어가서 쭈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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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정국이네에게
...츄우. (장롱을 연다) 끄응차, 끙. 쥬잉아아... (안는다) 대신에 다음에 나랑 같이 가서 먹어요 쥬잉아, 으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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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8에게
흥... (쭈굴) 으음? 헤헤, 약속. (새끼손가락 꼬옥) 부둥부둥. 치즈 저것보다 두 배로 더 올려서 먹어요! 치즈, 치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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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정국이네에게
쥬잉이 화 많이 났어...? (울먹) 쥬잉아, 다음에 꼭 같이 가서 먹자. 약속. 치즈 많이 올려서. 쥬잉이 미안해에... (츄무룩)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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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0에게
(도리도리) 저 화 안 났으니 걱정 마셔요, 오구... 약속, 약속! 오구, 미안하긴요. 쓰담. 츄무룩 말고 방긋츄 :) 부둥부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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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정국이네에게
그래도 쥬잉이가아... (울먹) 아, 맞다, 고구마케이크 빙수도 진짜 맛있었어! 또 먹고싶다 빙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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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3에게
오구... 뚝, 뚝. 울면 몬난이예요, 몬닌이. 쓰담. 다음에 저랑 딸기 설빙 먹으러 가요! 시럽 듬뿍, 딸기 가득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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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첨부 사진정국이네에게
와, 좋아! 좋다 쥬잉아아! 딸기 설빙 먹자 딸기! 저번에 딸기 설빙 먹어봤는데 짱 맛있더라. 그리고 오늘 먹은 빙수! (Feat.마이 프렌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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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5에게
오구구. 와... 맛이 예상이 가네요... 달달 고소... 맛있겠다... 노랑노랑... 다음에 설빙을 점령하고 옵시다, 헤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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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정국이네에게
그러고보니까 저 위에 사진에도 친구가 살짝 찍혀있다...! 응, 다음에 설빙을 점령하고 오자! 쥬잉이랑 함께하면 다 재밌을 것 같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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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8에게
저는 한참 전에 발견했었지요! 헤헤. 그래요, 그래요! (끄덕끄덕) 오구, 정말요? 예뻐라... 부둥부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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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정국이네에게
쥬잉이가 더 예쁘다. 쥬잉 예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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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9에게
아녜요, 아녜요. 전혀요. 쓰담쓰담. 오구, 예쁜 우리 비츄. 비츄, 쥬잉이 11시가 가까워지니 잠이가 점점 몰려와요. 쥬잉이 안아주세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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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정국이네에게
쥬잉이 잠이가 와요? 꼬옥. 쥬잉한테 뽀뽀해줘도 돼요? 쥬잉이한테 뽀뽀해주고 싶은데. 그리고 쥬잉아. 나 항상 드는 생각인데, 쥬잉이가 너무 고맙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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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1에게
네... 잠이가 솔솔. 우리 비츄가 쥬잉이 자장자장 해주세요. 응, 네. 뽀뽀도 해주고 토닥토닥도 해주셔요. (부비부비) 오구... 그렇게 매일 고맙다고 이야기해 주시면 너무 감동이잖아요... (울먹)부둥부둥. 저 또한 언제나 고맙고, 또 고마워요. 예쁜 사람.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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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정국이네에게
울면 안 돼 쥬잉. 진짜 고마워서 그래. 항상 까부는 현비츄를 잘 보듬어주니까 더 고마워. 쥬잉이 자장자장이다. 쪽. (토닥토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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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2에게
(끄덕끄덕) 뚝, 뚝... 오구, 그게 우리 창현이 형아의 제일 큰 매력이죠. 귀염둥이현비츄. 부둥부둥. 제가 더 감사드려요. 쪽. 코오낸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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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정국이네에게
쥬잉정국아, 이제 코오낸내 하러 갈거예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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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5에게
네, 코오... (끄덕끄덕) 우리 비츄, 창현이 형아. 오늘도 제 사담 들려주셔서 감사드려요. 쓰담. 국나잇, 예쁜 밤. 미리 잘 자고 또 뵈어요, 안녕! (손 흔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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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정국이네에게
으응, 쥬잉 정국아 잘 자요! 예쁜 꿈 꿔요. (손 흔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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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6에게
오구, 우리 비츄도 비츄만큼이나 예쁜 꿈.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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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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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슬기 누나야! 부둥부둥. 네! 제가 좋아하는 분홍색에 딸기맛이 나는 소보루빵을 냠냠했어요. 너무 사랑스러워서 친구들한테 자랑하면서 저 혼자 다 먹었어요, 헤헤. 예쁘기도 예쁘고 맛도 있더라고요. (끄덕끄덕) 앞으로 이 빵만 사 먹을 거예요, 냠냐냐마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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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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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네! 엄청 마음에 들었어요, 헤헤. 사랑둥이 빵... 부둥부둥... 딸기 소부루, 넌 이제 전정국 거다! (포켓볼) (끄덕끄덕) 누나야는 특별히 세 입 드릴게요. 냠냐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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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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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삭제한 댓글에게
(끄덕끄덕) 고맙긴요, 오구. 쓰담. 네, 잘 조냈어요! 누나께서는요? 쓰담. 와, 천사 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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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정국이네에게
(국무룩) 천사 시 실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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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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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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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삭제한 댓글에게
... (국무룩) 오구, 다행이네ㅇ... 네? 어쩌다... 으구, 아야쟁이... 자꾸 아야 하시면 제 마음도 같이 아야, 아야. (국무룩) 호오, 어쩌다 아야 하셨어요.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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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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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삭제한 댓글에게
으아... 아, 아아... 으구... 조심 좀 하시죠... 약은 바르셨고요? 지혈은 잘 하셨죠? 그 손가락은 사용을 자제하셔요. 호오, 어서 나아라... 쓰담쓰담. 으이구, 아야쟁이... 속상하게, 정말... 맴매, 때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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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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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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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삭제한 댓글에게
부둥부둥. 쓰담. 누나, 오늘 하루도 잘 보내셔요. 으쌰, 으쌰!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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