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괜찮지 않니, 우리 둘.
독자님들, 오늘 하루도 잘 보내셨어요?
머지않아 주말이라 생각하니 기분이 너무 좋아요, 랄라.
어느덧 저녁, 다들 끼니는 든든히 챙겨드셨는지.
저녁 사담, 저랑 이야기 나누다 가셔요.
이름 달고 와 주시면 더 감사드리겠습니다. 쓰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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