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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re beautiful | 인스티즈

 

 참 괜찮지 않니, 우리 둘.

 

독자님들, 오늘 하루도 잘 보내셨어요?
머지않아 주말이라 생각하니 기분이 너무 좋아요, 랄라.
어느덧 저녁, 다들 끼니는 든든히 챙겨드셨는지.
저녁 사담, 저랑 이야기 나누다 가셔요.
이름 달고 와 주시면 더 감사드리겠습니다. 쓰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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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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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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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근아, 형아랑 바통 터치! (짝)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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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추천 감사드려요! (꾸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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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쥬잉왔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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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우쭈쭈, 우리 비츄. 쓰담. 오늘 하루도 잘 보냈어요? 부둥부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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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응응, 오늘 하루도 즐거웠어! 쥬잉이는? 아 맞다, 쥬잉아! 나 이틀 뒤에 일본 여행 간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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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오구, 다행이네요. 저도 즐거운 하루였어요. 아아, 일본... 이런저런 사유로 우리 소중한 비츄에게 그다지 추천해주고 싶은 곳은 아니지만... 그래도 이왕 가시는 거 재밌게 놀다 오셔요. 좋은 것도 많이 보고 오시고, 맛있는 것도 많이 드시고 오셔요. 몸조심, 사람 조심, 차조심.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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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끙, 사실 이런저런 사유가 많긴하지...! 그래도 이왕 가는 거 조심해서 다녀올게. 4박 5일동안 다녀오는데, 쥬잉이 많이 보고싶을 거 같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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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4에게
쓰담쓰담. 그래요, 그래요. 오구, 착해라. 부둥부둥. 4박 5일... (국무룩) 쥬잉이도 우리 비츄 많이 많이 보고 싶을 것 같네요, 끙... 어서 다녀오셔요, 보고 싶으니까.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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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정국이네에게
이이잉, 쥬이잉. (이불 속으로 들어간다) (운다) (츄무룩)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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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7에게
오구, 오구구... 꼬옥, 부둥부둥. 울지 마요, 비츄. 뚝, 뚝. 쓰담. 즐거운 여행 끝나고 나서 즐거운 마음으로 다시 만나요, 오구. 토담토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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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정국이네에게
금요일에 일찍 가는데...! 쥬잉정국 엄청 보고싶을 것 같아... 히잉... (입술 삐죽 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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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0에게
오구... 그렇다면 내일 작별 인사를 해야겠네요. 쓰담. 저도요, 우리 비츄... 오구구. 쓰담. 쥬잉이 보고 싶다고 여행 가셔서 눈물 뚝뚝하지 마시고 기분 좋게 다녀오셔요, 아셨죠? 우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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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정국이네에게
응, 쥬잉아, 내 재밌게 놀다올게! 사진도 많이 보여줄게 쥬잉아. 나 잘 다녀올게. 쥬잉이도 울면 안 돼.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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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3에게
오구, 알았다! 잘 다녀온나, 비츄야. 쓰담쓰담. 와아, 정말요? (두근두근) 사진과 후기 기대하고 있을게요, 헤헤. 잘 다녀와요. 조심, 또 조심. (끄덕끄덕)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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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정국이네에게
...! 나도 모르게 사투리가...! (멍비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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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6에게
우쭈쭈 ㅋㅋㅋㅋ 비츄 지방 살아요? 쓰담. 오구, 그럴 수도 있죠. 이해해요. (끄덕끄덕)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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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정국이네에게
아, 쥬잉이 저녁은? 저녁 먹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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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9에게
와아, 저랑 무척이나 가까이 사시네요. 저는 경남 살아요, 헤헤. 네, 먹었죠! 고기 먹었어요, 냠냠. (들썩들썩)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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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정국이네에게
와, 쥬잉이랑 되게 가까이 산다! 와아! (덩실) 고기...! 맛있겠다. 무슨 고기 먹었어 쥬잉아? 아, 쥬잉, 내 고기는? (초롱초롱)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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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3에게
(덩실덩실) 맛있었어요, 냠냠. 돼지갈비 먹었어요, 꿀꿀이 고기! 우리 비츄 고기는... (애써 외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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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정국이네에게
와, 맛있었겠다! 쓰담. 쥬잉아, 비츄 고기는? (동공 핵지진) 쥬잉...?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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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4에게
(끄덕) 맛 최고, 최고! 비츄 고기는... 으음... 쥬잉이 배 속에? 헤, 헤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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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정국이네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 쥬잉이 귀여워. 농담이에요 쥬잉! 아 맞다, 쥬잉아 우리 집에 크라운산도 딸기맛 있어! 그거 보자마자 쥬잉이가 생각났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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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7에게
귀엽긴요, 우리 비츄가 훨씬 더 귀엽죠. 오쪼쪼. 쓰담. 헤헤, 다행이네요... 와, 맛나겠다. 오구, 그랬어요? 쓰담. 비츄야, 쥬잉이 크라운산도 주세요. (초롱초롱)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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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정국이네에게
(크라운산도 들고 뛰어온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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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9에게
와아! 잘 먹겠습니다! (꾸벅) 냠냐먀냐ㅑㄴ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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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비츄
정국이네에게
쥬잉 귀여워. 쥬잉아 나 딸기크림프라푸치노 먹고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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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멍비츄에게
멍비츄, 우쭈. 쓰담. 아아, 맛있겠다... 맞다, 맞다. 스타벅스 딸기 스무디 드셔보셨어요? 매일 딸기 크림 프라푸치노만 사 먹다가 이번에는 그것도 사 먹어보았는데... 최고예요, 최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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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정국이네에게
아 이번에 나온 신메뉴? 그거 아직 안 먹어봤어...! 먹어보고싶은데, 자꾸 가는 카페에 가게 되더라고. 다음주에 한번 가보려고! 이번에 신메뉴는 맛이 어때 쥬잉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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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33에게
네, 딸기 딜라이트! 다음 주에 꼭, 꼭 드셔보셔요! 정말, 정말 맛있어요... 달달, 새콤... 아아, 이건 정말 드셔보셔야만 알아요... (끄덕끄덕) 최고, 최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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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
정국이네에게
와, 다음주에 텀블러 챙겨서 스타벅스에 달려가야겠다...! 거기에 생크림도 올려줬던거로 기억하는데. 아 다음주에 꼭 먹어야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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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35에게
저는 생크림은 안 올리고 그냥 마셨어요! 그래도 맛있더라고요. (끄덕끄덕) 이번 주말에 또 사 먹으러 가려고요, 헤헤... (데굴데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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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7
정국이네에게
와, 꼭 먹어야지...! 쥬잉이 데굴데굴이야? (더 굴린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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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37에게
쓰담쓰담. 네, 데굴데굴. (데구르르르) (어질어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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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9
정국이네에게
...! 쥬잉, 안 돼...! (주인 붙잡기) 내가 미안해 쥬잉...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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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39에게
괜찮아요, 오구. 귀여워라 ㅋㅋㅋㅋ 부둥부둥. 끙차. (비츄 굴리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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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0
정국이네에게
...?! (데굴데굴) 쥬잉아아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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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40에게
(외면) (더 굴리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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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2
정국이네에게
(데굴데굴) (어질어질) 쥬이이잉...!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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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42에게
헤헤. 오구, 미안해요. 쓰담쓰담. 비츄, 잠시만요. 쥬잉이 새 글로 다시 올게요!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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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3
정국이네에게
으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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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43에게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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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짜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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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쨘. 오구구, 우리 착한 지은이 누나야 오셨어요? 쓰담. 저녁은 냠냠하셨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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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응, 누나 왔어요. 마침 저녁 냠냠하고 오는 길. 쓰담. 우리 착한 정국이는 저녁 먹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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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오구, 잘 하셨어요. 아구, 착해라. 쓰담. 네, 당연하죠! 고기 먹었어요, 고기. 그제도 고기, 어제도 고기, 오늘도 고기... (먼 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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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예쁘다, 저녁밥도 잘 챙겨먹고.ㅋㅋㅋㅋ 고기 많이 많이 먹었네. 오구. 무슨 고기 먹었어요. 맛 났어? 우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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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8에게
우쭈, 누나야가 더 예쁘셔요. 쓰담쓰담. 네, 헤헤. 무슨 고기가 매일 구워도 구워도 줄어들지를 않네요... 아휴. 아마 내일 저녁도 고기 일 것 같아요... (국무룩) 돼지갈비요! 네, 맛있었어요. 맛은 있지만... 다른 반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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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정국이네에게
윽. 국무룩이래, 귀여워... 맞아요. 맛난 거도 자꾸 먹으면 질리지, 그럼. 다른 거 반찬은 없어요? 우리 정국이 매일 그것만 먹으면 한동안 돼지갈비는 보기도 싫겠다. 맞다. 누나 딸기 소보루 못 찾았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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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2에게
저는 귀엽지 않습니다. (단호박정국) 그래도 고기라 질리지는 않아요, 헤헤. 매일 먹어도 매일 맛있는 고기! 그렇지만 다른 반찬들이 조금 그립기는 해요... 생선, 생선구이 먹고 싶어요... (국무룩) 아코코... 씨유에 팔아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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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정국이네에게
그렇구나, 내일 씨유를 가봐야겠다. 귀엽고 멋지지요, 우리 정국이는. 누나도 저어번에 한 번 계속 고기만 먹었던 적이 있는데, 질려서 한동안 고기는 거들떠도 안 봤었어요. ㅋㅋㅋㅋ 생선 좋지요, 맛있지. 생선. 누나 생선 살 진짜 깔끔하게 잘 바르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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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7에게
씨유 가 보시면 아마도 분홍분홍한 빵이 누나야를 기다리고 있을 거예요, 헤헤. 그렇죠, 그렇죠. 멋진 전정국, 캬아. (감탄) 저는 그럴 일은 없을 것 같아요, 헤헤... 고기를 한 달내내 준다고 해도 잘 먹을 자신은 있어요. (끄덕끄덕) 와아, 정말요? 그럼 다음에 저 생선 살 발라주셔요! 저는 매일 가시도 같이 먹어요, 헤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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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정국이네에게
귀여워. ㅋㅋㅋㅋㅋ 꼭 가볼게요. 그래도 고기 너무 많이 먹으면 안 돼요. 알지? 생선 가시도 먹으면 안 돼. 목 찔려서 아야 하면 어째. 누나가 나중에 깔끔하게 발라줄게요. 먹기 편하게 정국이 밥 위에다가 올려줘야지. 그, 어... 정국아. 누나가 궁금한 게 있는데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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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1에게
그래요, 헤헤. 네, 누나야! 뭐든지 적당히 냠냠! (끄덕끄덕) 제가 가시 발라 먹을 줄을 몰라서 목이 자주 아야 해요, 헤헤. 이제 누나야가 계시니 안심이네요. (들썩들썩) 맛있겠다, 맛있겠다. 헤헤. 으음, 뭐가 궁금하셔요?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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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정국이네에게
윽... 정국이 너무 귀엽... 아니, 어. 멋... 멋져서 누나 심장이 아야해... 누나가 다 발라줄게요. 우리 꾸기 목 다치면 큰일 나. 어, 궁금한 거요. 그... 노래 뭐예요? 노래 진짜 좋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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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8에게
아코코, 심장이 아야 하셔요? 아야 하지 마요, 누나야. 호오. 쓰담. 헤헤, 감사합니다. (꾸벅) 방탄소년단 - beautiful 이에요! 노래 좋죠? 가사도 예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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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정국이네에게
누나가 호오도 엄청 좋아하고, 쓰담도 엄청 좋아해요. 윽. 노래 좋다. 가사도 좋고, 다 좋아요. 계속 듣게 돼. ㅋㅋㅋ 좋다! 정국이 오늘 하루도 잘 보냈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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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32에게
오구구, 귀여우셔. 자주 쓰다듬어드릴게요. 쓰담쓰담. 헤헤, 그렇죠? 쓰담. 네, 잘 보냈어요! 누나께서는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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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정국이네에게
누나도 오늘 하루 무난하게 잘 보냈어요. 계단에서 넘어진 것만 빼면... 급하게 뛰어가다가 계단에서 쿵 했어. 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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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34에게
오구, 다행이네요. 아코코... 으구, 조심 좀 하시죠... 계단에서 뛰시면 정말 위험해요, 정말요. 맴매, 때찌. 다음부터는 조심, 또 조심. 아셨죠? 쓰담. 멍은 안 드셨어요? 호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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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
정국이네에게
응, 다음부터는 조심조심 살금살금 다닐게요. 약속. 누나 정강이에 멍이 심하게 들어서 한동안 치마 못 입을 거 같아요. 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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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36에게
약속, 약속. (새끼손가락 꼬옥) 오구, 착해라. 쓰담. 아구구... 호오, 호오. 어떡해요, 정말... 으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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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8
정국이네에게
오늘 뭐가, 아침부터 느낌이 영 안 좋은 게 이상했어. 으, 괜찮아요. 누나 많이는 안 아파. 정국이가 호오 해줘서 아픈 거 다 날아갔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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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38에게
쓰담. 그래도 크게 다치시지는 않으셔서 정말 다행이에요, 정말. 쓰담. 아무리 급하셔도 계단은 조심. 쓰담. 오구, 그래요? 다행이네요. 호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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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1
정국이네에게
으응, 계단은 조심조심. 누나도, 정국이도 계단은 조심조심. 크게 안 다쳐서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요. 치마 입고 넘어져서 좀 창피하긴 했지만... 주변에 사람 많이 없어서 다행이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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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41에게
그래요, 조심. 쓰담. 으구... 이래저래 다행이네요. 누나, 잠시만요. 저 새 글로 올게요! 쓰담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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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정국아, 지민이 왔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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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지민이 형ㅇ... 지민이!! 쓰담쓰담. 오구, 어서 오셔요. 쓰담. 저녁, 저녁은 챙기셨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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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ㅋㅋㅋㅋㅋㅋㅋ 정국이도 쓰담. 저녁 먹었어, 먹어도 먹어도 질리지 않는 계란밥. ㅎㅅㅎ 정국이는 뭐 먹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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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쓰담쓰담. 와, 계란밥... 맛있겠어요... 저는 고기 먹었어요, 고기! 삼 일째 고기... (먼 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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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와... 고기 부럽다. 근데 삼일 째 고기 먹었는데 살은... 정국이 운동은 해? (근심)(걱정)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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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1에게
먹는 거에 비해 살이 잘 안 찌는 체질이라 괜찮아요, 괜찮아요. (끄덕끄덕) 먹는 걸 좋아하는 저로써 이 체질을 타고난 것에 정말 하늘에 감사해요... 운동은 귀찮고, 먹는 건 좋고. 헤, 헤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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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정국이네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워. 정국이 체질 부럽다... 나도 먹는 거에 비하면 살은 안 찌지만 워낙 타고난 살들이... 킁... 맞아, 운동은 무진장 귀찮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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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4에게
부럽죠, 부럽죠? 메롱, 메롱. 헤, 헤헤. 죄송합니다. (꾸벅) 운동을 정말 귀찮아하는 저라, 제가 만약 이 체질이 아니었다면 저는 지금쯤 아마도... (먼 산) 휴, 운동... 해야 하는데 말이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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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정국이네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국이 메롱 하는 거 하나도 약 안 오르고 귀엽기만 하다. (귀염사) 정국아, 나 오늘 사담에서 완전 화나는 일 있었어... 킁, 한 번만 토닥해주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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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0에게
지민이 놀리려고 메롱 한 건데... (국무룩) 오구, 무슨 일이 있으셨길래. 쓰담. 토닥토닥. 괜찮아요, 다 괜찮아. 오구구, 우리 지민이.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몰라도 화 풀어요, 지민아. 꼬옥, 부둥부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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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정국이네에게
오구구. ㅋㅋㅋㅋ 정국아, 고마워요. 이제 아무렇지도 않아. 킁... 정국이한테 너무 어리광 부린 거 같아서 좀 그러네. 잘생쁜 정국이도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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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5에게
고맙긴요, 오구. 쓰담쓰담. 정말요? 다행이에요, 정말. 부둥부둥. 오구구, 아녜요. 괜찮아요. 저도 독자님들께 어리광 부리는걸요. 괜찮아요, 괜찮아.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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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정국이네에게
정국이 덕분에 훨씬 마음이 편해졌어, 항상 고마워. 오늘은 좀 피곤해서 씻고 바로 자야겠다. 정국아, 좋은 밤 보내고 잘 자.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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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30에게
쓰담쓰담. 저도 항상 고마워요, 지민아. 오구, 그래요. 잘 자요, 지민이. 예쁜 밤, 좋은 꿈. 다음에 또 뵈어요. 쓰담. 자장자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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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30에게
[잃어버린 제 독자님을 찾으러 왔습니다]
독자님께서 이 댓글을 읽어보시기 전에 우선, 제가 편지처럼 긴 글을 잘 못써서 말이 횡설수설하여 지금 이 친구가 무슨 이야기를 하고 있나, 싶으실 테지만 그래도 끝까지 읽어주시길 부탁드려요! 독자님, 오늘 하루도 잘 보내셨는지 모르겠어요. 쓰담쓰담. 시험기간인 탓에 제가 요즘 저희 독자님께 신경을 많이 못 쓴 것 같아 이렇게 찾아뵈어요. 사실, 시험기간 내내 모든 신경은 독자님께 가있었지만요. 헤헤. 드디어 시험기간이 끝이 났다! 이제 독자님을 마음껏 뵐 수 있다! 하고 기쁜 마음으로 독자님들 뵈러 왔더니 많은 독자님께서 실종을 하셔서 이를 어쩌나 하며 고민, 또 고민한 끝에 이렇게 제가 직접 독자님을 찾아 나서기로 하였습니다! (끄덕끄덕) 물론, 시험 기간 전부터 안 보이셨던 독자님도 계시지만요. 그래서 결론은, 독자님이 뵙고 싶습니다! 제 사랑 독자님, 저 보러 와주셔요! 헤, 헤헤. 많이 부끄, 부끄럽네요... 네... 곧 다시 뵐 수 있길 바라요, 독자님. 아아, 꼭 지금 당장이 아니더라도 독자님께서 여유로우실 때, 그때 찾아와주시면 되어요! 절대, 바쁘신 분께 강요를 드리고자 전하는 말은 아니니까요. 그냥, 그냥 독자님이 뵙고 싶은 제 마음을 전해드리고 싶었어요. (끄덕끄덕) 쓰담쓰담. 예쁜 사람, 언제나 예쁜 하루. 쓰담쓰담. 국나잇, 미리 안녕히 주무셔요. 늘 감사드립니다. (꾸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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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정국이 안녕. 밥은 먹었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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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안녕하세요, 독자님! 쓰담. 네, 방금 먹었어요. 고기 냠냠, 헤헤. (데굴데굴) 독자님께서는요?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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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ㅋㅋㅋㅋㅋ 아, 귀여워. 저도 엄청 먹었어요! 그런데 정국이가 들려주는 이 노래 제목이 뭐예요? 안 나오네. 노래 진짜 좋아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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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귀엽긴요. (도리도리) 오구, 그랬어요? 쓰담쓰담. 방탄소년단 - beautiful. 정식 음원이 아니라 그럴 거예요, 아마. (끄덕끄덕)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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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다운받고 싶은데. 어디서 받아요? 알려주면 안 돼요? 정국이한테 쓰담쓰담 받으니까 이상해요. 내가 막 부둥부둥 해줘야 될 거 같은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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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5에게
오구, 그런가요? 그래도 제가 쓰담쓰담 해드릴 거예요, 헤헤. 쓰담쓰담. 아아, 저는 유튜브에서 음원 추출해서 다운 받았어요! 잠시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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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정국이네에게
으응. 기다릴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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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첨부 사진18에게
이게, 이게 말이에요... 컴퓨터로 하셔야 하는데 말이에요... 우선, http://www.youtube-mp3.org/ 이곳에 들어가시면 사진과 같은 창이 나와요! 그러면 저기 제가 파란 줄로 감싸놓은 부분에 유튜브 영상 링크를 복사해서 붙여 넣으신 다음에, 제가 빨간 줄로 감싸놓은 저 버튼을 꾸욱 누르셔서 이케이케 하시면 다운이 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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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8에게
이 링크를 저 파란 칸에 넣으셔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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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정국이네에게
헐. 너무 착해. 누나 감동받았어요. 컴퓨터 아니어도 돼요! 누나 핸드폰에 음성 추출시키는 어플 있거든요. 아, 너무 고마워요. 맘 같아선 뽀뽀 백번 해주고 싶어. 쓰담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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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2에게
오구구, 쓰담쓰담. 아아, 그렇다면 다행이네요! 헤헤. 오구, 고맙긴요. 쓰담. 노래 잘 다운 받으셔서 잘 들으셔요, 누나야. 그럼... 뽀뽀 대신 누나 이름 알려주셔요!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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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정국이네에게
수지 누나예요, 정국아! 집가면 바로 다운 받을게요. 아 맞다. 정국이 자이언티 좋아해요? 신곡 들어봤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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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6에게
아아, 수지 누나 시구나! 기억, 기억... 오구, 그래요. 쓰담. 네, 좋아해요! 와, 신곡 나왔어요? 당장 들어보러 갑니다! (와다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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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정국이네에게
진짜 좋아요! 누나도 노래 나온 지 몰랐는데 주변에서 자꾸 나 같다고 하길래 들었는데, 밥 먹어라, 사랑한다, 사랑해줘 같은 말. 진짜 저 같아요. 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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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31에게
와, 지금 들어보고 있는데 좋네요. (끄덕끄덕) 오구 ㅋㅋㅋㅋ 가사가 마음에 드네요, 좋다. 알려주셔서 감사드려요, 누나야.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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