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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 피... | 인스티즈

까츄, 까츄! ...죄송합니다, 네. (꾸벅)
기분 좋게 고기를 냠냠하다가 젓가락을 씹었어요.
그래서 치카치카 하는데 피가... (울먹) 호오해주셔요, 독자님.
사담, 호오도 해주시고 저랑 이야기도 나누다 가주셔요!
이름 달고 와 주시면 더 감사드리겠습니다. 쓰담.
국나잇, 예쁜 밤. 모두들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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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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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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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근아, 상근아. 형아 호오해주세요, 호오... (국무룩)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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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추천 감사드립니다. (꾸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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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다들 저녁은 잘 챙기셨죠?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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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젓가락은 먹는 게 아니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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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형아다. 부둥부둥. 먹은 게 아니라 어쩌다가 실수로 씹어버린 거예요... (국무룩) 빨리 호오해주세요, 형아. 호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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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호, 어디 찔렸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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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고마워요. 쓰담쓰담. 으음, 설명이... 이빨 뒤쪽에 윗입몸이 약간 파였어요. 아직도 젓가락 씹었을 때의 느낌이 남아있어요... (국무룩)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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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상처 꽤 가겠네. 뭐가 그리 급했어요, 누가 뺏어 먹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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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4에게
어서 나으라고 호오 한 번 더 해주셔요, 호오. 그러게요... 그러게 급하지도 않았는데 왜 젓가락을 씹었을까요... 전정국 바보... 형아께서는 저녁으로 뭐 드셨어요? 쓰담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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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정국이네에게
형은 우동 먹었습니다. 비 오는 날이니까. 언제도 한 번 우동 먹고 왔던 것 같은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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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6에게
비 왔어요? 이쪽은 날이 좋아서 우동은 생각지도 못했네요, 헤헤. 오구, 맛있게 드셨어요? 쓰담. 아마도 형아 처음 뵈었던 날로 기억해요. 사탕이랑 우동 국물이랑 교환했었던 걸로 기억해요. 쓰담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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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정국이네에게
이쪽 많이는 아니고 좀 왔어요. 쌀쌀한 정도. 맞다, 그랬네요. 처음부터 별 짓을 다했네요. 원래 그전에 몇 번 보긴 했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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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8에게
오구, 그랬구나. 요즘 날씨 변화도 심하고 일교차도 크니 감기 조심하셔요, 형아. 쓰담. 제가 그날 사탕을 몇 개나 그렸던지... 헤헤. 와, 정말요? 댓글 달아주시지 그러셨어요.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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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정국이네에게
덕분에 제가 득템했죠. 감사히. 왜 안 달았더라. 퍼그 같은 사람하고 얘기해본 적 별로 없어서 그랬던 것 같아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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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0에게
오구, 다음에는 더 사탕답게 예쁘게 그려서 드릴게요. 쓰담. 저 같은 사람요? 으음, 주로 어떤 분들과 이야기를 나누셨을까... 그래도 늦게라도 먼저 다가와 주셔서 감사드려요, 형아.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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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정국이네에게
쓰담. 예, 퍼그 같은 사람이요. 강아지 같고, 많이 먹고, 애기 같은. 몰랐는데 놀리는 재미가 꿀이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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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2에게
많이 먹는다는 것 말고는 잘 모르겠네요, 헤헤... 으구... 재밌다고 동생 놀리면 나쁜 형아예요, 맴매. 맞다, 저 어제 엄청 예쁜 빵을 봤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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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정국이네에게
입술 맴매만 받습니다. 무슨 빵인데요. 너 닮았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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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3에게
으구, 뽀뽀쟁이. 쓰담. 저를 닮지는 않았고, 딸기 소보루요! 빵이 예쁜 꽃분홍색이길래 뭔가 싶어 봤더니 딸기맛 소보루라서 사 먹어봤어요. 그런데 너무 맛있어서 앞으로 그 빵만 먹으려고요, 헤헤. 그렇게 사랑스러운 빵은 처음 봤어요. (끄덕끄덕)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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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정국이네에게
뭐, 체인점이에요? 어떤 맛인지 상상이 안 되네. 딸기에 분홍색에. 퍼그 공주님이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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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4에게
아니요, 그냥 편의점 빵이에요! 으음, 소보루에 딸기 크림 바른 맛이에요. 냠냠. 네, 네? 고, 공주요? 저는 왕자님 할 거예요... (울먹)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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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정국이네에게
다음에 시간 날 때 먹어 볼게요. 기대되네. 울어도 소용없는데. 퍼그 공주님인 거 이미 다 들통 났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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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5에게
(끄덕끄덕) 색이 예뻐서 찾기 쉬우실 거예요. 쓰담쓰담. 형아, 저는 정국 왕자예요. 왕자요, 왕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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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정국이네에게
네? 뭐라고요? 목소리가 작아서 잘 안 들리네. 공주님 언제 주무세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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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7에게
... (형아 귀에 입 대고 말하기) 왕자요, 퍼그 공주가 아니라 정국 왕자예요! 으휴... (도리도리) 으음, 11시 조금 넘어서 코오 하러 가려고요. 형아께서는요?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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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정국이네에게
유혹적이네요. 퍼그 재우고 씻고 쉬다가 자야겠습니다. 퍼그는 빨리 자서 그런지 일찍 일어나더라고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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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8에게
... (절레절레) 오구, 아무리 늦어도 1시 전에는 꼭 주무셔요. 아셨죠? 쓰담. 아무래도 자는 시간과 일어나는 시간이 몸에 익어있어서 그런 것 같아요. 11시면 졸음이 쏟아지고 6시면 잠에서 깨어지고. 저도 제 몸이 신기해요, 헤헤... 그런데 주말이나 시험 기간에는 이 습괸이 많이 불편해요, 끙...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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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정국이네에게
네, 저도 신기해요. 야행성이라 6시에 일어나는 건 꿈도 못 꾸거든요. 얼른 잘 준비해요. 곰돌이 인형도 끌어안으시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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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9에게
오구, 사람마다 생활 패턴은 다른 거니까요. 쓰담. 오늘은 새벽반 뛰지 마시고 도되록 일찍이 주무셔요. 쓰담쓰담. 네, 형아! 저는 아가가 아니라 굳이 곰돌이 인형을 끌어 안지 않아도 잘 잘 수 있어요... (끄덕끄덕)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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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정국이네에게
ㅋㅋㅋㅋㅋ 물론이죠. 잘 잘게요. 좋은 꿈꿔요, 굿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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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0에게
쓰담. 형아랑 오래간만에 길게 이야기 나눈 것 같아 기분이 좋네요. 오늘도 감사드려요, 형아. 예쁜 밤, 안녕히 주무셔요. 쓰담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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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호오. 아프지 마요, 정국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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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오구, 고마워라. 쓰담쓰담. 이제 안 아픈 것 같아요, 헤헤. 휴, 젓가락이 이렇게 단단할 줄이야... 앞으로 조심해야겠어요, 끙... 저녁은 챙겨드셨죠?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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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그래요. 앞으로 안 다치면 되는 거죠. 맛있는 거 먹다가 다치면 기분 안 좋잖아. 저녁은 아까 먹었어요. 불고기 먹었는데 너무 맛있어서 두 그릇이나 먹은 거 있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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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끄덕끄덕) 기분 좋게 고기 먹다가 아야 해서 기분이 별로였어요. 오구, 두 그릇이나요? 예뻐라. 쓰담. 잘 하셨어요, 우쭈쭈. 오늘 하루 별일은 없으셨고요?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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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그러니까요. 앞으로는 안 다치게 조심조심. 맛있어서 먹다 보니 두 그릇이나 먹어서 조금 후회 중이에요. 얼마 안 남았어... 오늘, 음. 체육대회 연습한다고 운동장에서 이것저것 하는데 진짜 재미있었어요. 하복 입고 나와서 좀 춥긴 했지만. 정국이는 오늘 좋은 하루 보냈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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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5에게
독자님도 조심, 조심. 쓰담. 오구, 많이 들어가실 때 많이 드셔야죠. 괜찮아요, 괜찮아요. 쓰담. 와, 체육대회 언제 하셔요? 저희는 이미 끝났어요, 헤헤. 오구, 재밌으셨다니 다행이네요. 쓰담. 네, 저도 좋은 하루 보냈어요! 날씨도 좋고, 기분도 좋고. (들썩들썩)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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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정국이네에게
그렇죠? 고마워요. 정국이 덕분에 마음이 좀 놓인다. 체육대회는 다음 주 금요일에 해요. 응원전 연습한다도 벌써부터 바쁘긴 하지만 그래도 체육대회 자체만으로 설레고 재밌고 한 것 같아요. 정국이도 재밌었겠네요. 오늘 비가 좀 오던데, 그래서 그런지 비 냄새도 나고 풀냄새도 나고 하는 게 걷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긴 하더라고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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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7에게
오구구. 쓰담쓰담. 와, 준비 잘 하셔서 좋은 결과 얻으시길 바라요, 으쌰! 다치지 않게 조심, 또 조심. 아시죠? 쓰담. 여기는 종일 햇볕이 쨍쨍했어요! 아아, 비 냄새. 좋죠, 헤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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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정국이네에게
알겠어요. 꼭 무사히 좋은 결과 얻어서 올게요. 약속. 햇볕이 쨍쨍해도 좋죠. 따뜻하니. 사실 비가 막 오거나 너무 춥거나 덥지만 않으면, 다 좋은 것 같아요. 산책하기도 좋고 놀러 가기도 좋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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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9에게
(끄덕끄덕) 독자님, 으쌰으쌰! 약속. (새끼손가락 꼬옥) 쓰담. 맞아요, 맞아요. 그게 제가 봄과 가을을 좋아하는 가장 큰 이유예요, 헤헤. 아아, 이렇게 말하니 놀러 가고 싶네요. 주말이 그리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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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정국이네에게
약속! 정국이 덕분에 잘 할 수 있겠네요. 다행이다. 저도 봄, 가을 진짜 좋아요. 시원하고 햇살도 좋고. 으... 그러게요. 빨리 주말 됐으면 좋겠다. 잠도 푹 자고 놀러도 가고 싶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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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1에게
헤헤, 정말요? 쓰담. 열심히 하시고 저한테 자랑하러 오셔요! 쓰담. 맞아요, 맞아요. 봄과 가을은 나들이 가기 딱 좋은 날들의 연속. 좋아요, 좋아요. 여름도 좋지만 어서 가을이 왔으면 싶네요. 아직 5월이지만요, 헤헤. 저도요. 주말에 약속을 잔뜩 잡아두었더니 주말이 너무 기다려져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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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1에게
[잃어버린 제 독자님을 찾으러 왔습니다]
독자님께서 이 댓글을 읽어보시기 전에 우선, 제가 편지처럼 긴 글을 잘 못써서 말이 횡설수설하여 지금 이 친구가 무슨 이야기를 하고 있나, 싶으실 테지만 그래도 끝까지 읽어주시길 부탁드려요! 독자님, 오늘 하루도 잘 보내셨는지 모르겠어요. 쓰담쓰담. 시험기간인 탓에 제가 요즘 저희 독자님께 신경을 많이 못 쓴 것 같아 이렇게 찾아뵈어요. 사실, 시험기간 내내 모든 신경은 독자님께 가있었지만요. 헤헤. 드디어 시험기간이 끝이 났다! 이제 독자님을 마음껏 뵐 수 있다! 하고 기쁜 마음으로 독자님들 뵈러 왔더니 많은 독자님께서 실종을 하셔서 이를 어쩌나 하며 고민, 또 고민한 끝에 이렇게 제가 직접 독자님을 찾아 나서기로 하였습니다! (끄덕끄덕) 물론, 시험 기간 전부터 안 보이셨던 독자님도 계시지만요. 그래서 결론은, 독자님이 뵙고 싶습니다! 제 사랑 독자님, 저 보러 와주셔요! 헤, 헤헤. 많이 부끄, 부끄럽네요... 네... 곧 다시 뵐 수 있길 바라요, 독자님. 아아, 꼭 지금 당장이 아니더라도 독자님께서 여유로우실 때, 그때 찾아와주시면 되어요! 절대, 바쁘신 분께 강요를 드리고자 전하는 말은 아니니까요. 그냥, 그냥 독자님이 뵙고 싶은 제 마음을 전해드리고 싶었어요. (끄덕끄덕) 쓰담쓰담. 예쁜 사람, 언제나 예쁜 하루. 쓰담쓰담. 국나잇, 미리 안녕히 주무셔요. 늘 감사드립니다. (꾸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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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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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오구, 고마워요. 안 아플게요. 쓰담. 누나야, 오늘도 누나만큼이나 예쁜 하루 보내셨어요? 쓰담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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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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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아녜요, 예뻐요. 제 눈에는 예뻐 보이시니 괜찮아요. 쓰담. 오구, 다행이네요. 저도 잘 보냈죠. 평범하고 일상적이면서도 즐거운 하루였어요, 헤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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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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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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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담. 누나, 오늘도 좋은 하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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