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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모닝] 피곤해요 | 인스티즈

밤새 피로가 전혀 안 풀린 것 같아요, 끙...
안아주세요, 독자님. (부비부비) 잠 와요...
아침 사담, 저와 이야기를 나누어요.
벌써 목요일, 오늘도 으쌰. 쓰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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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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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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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근아, 형아 안아주세요. 부둥부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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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근아, 형아가 방금 인포에서 전정국 사진을 봤는데 심각하게 잘 생긴 것 같아. 역시 나야. (쁘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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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아침, 다들 아침 꼭 드셔요. 냠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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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국아, 잘 잤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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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형아다. 쓰담쓰담. 아니요... 잘 못 잤어요. 으아아, 학교 안 가고 더 자고 싶어요... (데굴데굴) 형아께서는 안녕히 주무셨어요?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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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왜 잘 못 잤어. 학교는 가야지. ㅋㅋㅋㅋㅋㅋㅋ 자습 시간에 좀 자. 형은 잘 잤습니다. 아침에 일어나기가 좀 힘드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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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그러게요... (국무룩) 정신이 조금 몽롱해요. 그래야겠어요. (끄덕끄덕) 오구, 다행이네요. 쓰담.으음, 그럼... 끙차. (형아 일으키기) 제가 매일 형아 일어나시게 도와드릴게요, 헤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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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주현
꾸기 말대로 벌써 목요일이다! 파이팅 우리 꾹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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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누나야! 부둥부둥. 헤헤, 목요일. 곧 주말이에요, 주말! (폴짝폴짝) 주현이 누나야도 파이팅, 으쌰. 쓰담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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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정국아! 예쁜 하루 보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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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수지 누나께서도 예쁜 하루 보내셔요. 쓰담. 나중에 또 뵈어요. 오늘도 으쌰! 국모닝.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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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잃어버린 제 독자님을 찾으러 왔습니다]
독자님께서 이 댓글을 읽어보시기 전에 우선, 제가 편지처럼 긴 글을 잘 못써서 말이 횡설수설하여 지금 이 친구가 무슨 이야기를 하고 있나, 싶으실 테지만 그래도 끝까지 읽어주시길 부탁드려요! 독자님, 오늘 하루도 잘 보내셨는지 모르겠어요. 쓰담쓰담. 시험기간인 탓에 제가 요즘 저희 독자님께 신경을 많이 못 쓴 것 같아 이렇게 찾아뵈어요. 사실, 시험기간 내내 모든 신경은 독자님께 가있었지만요. 헤헤. 드디어 시험기간이 끝이 났다! 이제 독자님을 마음껏 뵐 수 있다! 하고 기쁜 마음으로 독자님들 뵈러 왔더니 많은 독자님께서 실종을 하셔서 이를 어쩌나 하며 고민, 또 고민한 끝에 이렇게 제가 직접 독자님을 찾아 나서기로 하였습니다! (끄덕끄덕) 물론, 시험 기간 전부터 안 보이셨던 독자님도 계시지만요. 그래서 결론은, 독자님이 뵙고 싶습니다! 제 사랑 독자님, 저 보러 와주셔요! 헤, 헤헤. 많이 부끄, 부끄럽네요... 네... 곧 다시 뵐 수 있길 바라요, 독자님. 아아, 꼭 지금 당장이 아니더라도 독자님께서 여유로우실 때, 그때 찾아와주시면 되어요! 절대, 바쁘신 분께 강요를 드리고자 전하는 말은 아니니까요. 그냥, 그냥 독자님이 뵙고 싶은 제 마음을 전해드리고 싶었어요. (끄덕끄덕) 쓰담쓰담. 예쁜 사람, 언제나 예쁜 하루. 쓰담쓰담. 국나잇, 미리 안녕히 주무셔요. 늘 감사드립니다. (꾸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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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정국이 말 듣고 공부하다 책상에서 잠들었는데 이런 게 와있을 줄이야. 예뻐요, 진짜. 왜 정국이한테 많은 사람들이 오는 지도 알겠고. 오늘도 왔는데 찾는 걸 보니 랜덤으로 댓글을 다는 건가? 어찌 됐든 기분 너무 좋아요. 오늘 하루도 수고 많았어요, 정국아. 힘든 하루 버텨주어서 고맙고. 쓰담. 정국이는 지금 자겠네요. 잘 자고 내일 또 봅시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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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그냥 길게 대화한 적이 있는 분께는 다 전해드렸어요, 오늘 뵈었어도 못 받으시면 속상해하실까 봐... 헤헤. 부둥부둥. 누나야, 시험공부 으쌰! 국모닝, 오늘 하루도 예쁜 하루 보내셔요. 늘 감사드립니다, 누나야! (꾸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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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응. 정국이도 수모닝...! 오늘 하루도 잘 지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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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3에게
네, 누나야. 부둥부둥. 나중에 또 뵈어요! (꾸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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